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skyman        
작성일 2011-05-19 (목) 17:31
 
김여진.. 한심한 삼팔따라지
김여진.. 한심한 삼팔따라지
 
자유의깃발 편집위원
 
 
좌편향의 행태를 두드러지게 나타내고 있는 포털들답게, 별 인지도없는 한 연예인이 주억댄 소리를 며칠째 메인에 걸어두고 있다.
김여진이라는 탤런트..
김여진? 누규~?
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장금의 의녀 스승 '장덕' 역을 맡았던 여자로구만.
어쨌든 각 포털들이 한 명이라도 더 봐달라고 애원하고 있는 기사를 우선 보자.

『탤런트 김여진이 5.18 31주년을 맞아 전두환 前 대통령을 비난했다. 김여진은 지난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당신은, 일천 구백 팔십년, 오월 십팔일 그날로 부터, 단 한 순간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당신은 학살자입니다. 전두환씨"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불의에 복종하는 삶을 사느니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라는 말도 덧붙였다. 앞서 김여진은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학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며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여진은 이날 "반값 등록금 공약 안 지키면 우리가 반만 내버리죠! 미친 등록금의 나라, 이제는 바꿉시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 기사를 읽고 어떤 種들은 "소신 발언을 한 용감한 연예인" "개념있는 탤런트"라며 박수를 쳐대고 있다는데.
내가 보기엔 제 2의 김민선을 보는 듯했다.
"미국 소고기를 먹느니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에 털어넣겠다"며 어줍잖게 선동질해대다, 정작 자신은 미국에 가서 햄버거를 맛있게 먹고있는 사진이 올라와 찌그러졌던, 그리고 이같은 이중적인 언행에 쏟아지는 비판을 피해보려 이름을 김민선에서 김규리로 바꾸었지만, 바꾼 그 규리란 이름때문에 '청산규리'라는 멋들어진 애칭까지 덤으로 얻었던 김민선말이다.
또한 극단적인 언사를 주억대, 선동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는 그 간악함까지 똑같은지..

물론 그 정도로 확고한 결의를 의미하겠지만, "차라리 청산가리를 입에 털어넣겠다"며 핏대를 세운 김민선의 바통을 이어받아,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다"는 김여진이다.
이처럼 고귀한 생명이라는 것을 한낱 선동 혹은 자신의 주장에 힘을 싣기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자들이, "국민의 건강을 위해.." "당신은 학살자"라는 말을 어찌 자신만만하게 할 수 있는가 말이다.
몽고간장으로 유명한 경남 마산 출신이라는데, 마산에도 물이 별로 안좋은 동네가 있는가 보다.

어떤 사고와 사상을 갖고있느냐에 따라, 그리고 어느 지역 출신인가도 적지않은 영향을 받기에, 전두환 前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으로 다를 수 있다.
그러하기에 전두환을 가리켜 '학살자'라며 증오를 뿜어낼 수도 있겠지.
그런데 말이다.
김여진은 1974년 생이니, 5.18이 일어난 1980년에는 초등학교도 들어가지 못한 7살의 어린아이였다.
그렇다면 김여진은 그 당시 이 5.18의 실체에 대해선 뭐가 뭔지도 모르는 나이였다.
그럼에도 지금 학살자 운운하는 모습은, 철이 든 후 들리는 말이나 기사(그것이 진실이든 유언비어든 간에)를 통해 안 것들을 확신했다는 말인데..

대체 어떤 집단의 말들만을, 어떤 성향의 매체들만을 애써 골라 접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표피적 체험도 아닌 '카더라~'식 말과 기사만을 진실인 양 굳세게 믿고있는 건 아닐까?
1974년 생이면 올해 38세인데.
이제 2년만 지나면 '무엇에 마음이 홀려 헷갈리지 않음'이란 의미의, 불혹(不惑)인 마흔의 나이가 되는 김여진이 아닌가?

그럼에도 불혹이라는 뜻과는 이별을 고하는, 이같은 편협하기 그지없는 사고로 살아가고 있음이 안타깝다고나 할까..
불혹을 향해 다가가는 성숙된 38세가 아닌, 삼팔따라지로의 38세를 보내고 있는 김여진이다.
이런 삼팔따라지 한끗이라는 부실한 개념과 사고의 패를 들고, 어찌 이리도 자신만만하게 떠벌리고 있는건지.
뻥카도 어느 정도여야지..

이건 여담이지만, 김여진의 남편인 김진민 씨는 mbc에서 PD로 일하고 있더만.
그리고 그 어느 곳에서도 그의 출신지역은 명시되어있지 않고.
뭐 그렇다는 거다.

김여진 그리고 이번 그녀의 악악거림에 호응하는 무리들을 최대한 존중해주려, '전두환은 학살자'라는 말에 그 어떤 반론도 하지않았다.
하지만 진실은 애써 외면하고, 귓가를 속삭이는 '카더라~'만을 맹신하여 내뱉는 이같은 말은, 스스로 거짓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는 미래로 한 발 더 다가서는 것임을 명심하라.
김여진..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제목의 연극으로 데뷔했다는데, 이제는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화두를 붙잡고, 그 해답을 찾으려 노력하라.
 
자유의깃발 편집위원 marty2002kr@yahoo.co.kr
   
이름아이콘 rokmc56
2011-05-19 18:23
참 개념없는 년이로구만,마산이면 전두환씨의 고향과도 가까운데 도무지 동향심도 없는
인정머리 없는 년이다,더구나 남편이라는자도 mbc피디라면 집구석 보나마나 좌편향 식구들이구나,
skyman 강금실과 친구가 되고 싶다고한다니 그녀가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짐작이갑니다 ,
5/19 19:30
김진화 미틴 x,
이런 x에게 관심을 보인다는게 영 마뜩찮습니다...
5/19 21:54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1-05-20 07:34
김진화전우님 *의 뜻이 무엇인가요. 참 인터넷라인이 좋습니다. 사람이 개를 잡아 포식하면 화제꺼리가 아닙니다. 그러나 개가 사람을 물으면 화제거리가 됩니다. 이 것이 영웅 심리입니다. 명개남, 문성근 날치니 단역의 김여진의 발악입니다.
잘난 톱스타들은 침묵으로 일관하는데 미친 소리라도 짖어야 주위 사람들이 존재를 인정하겠지요.
김경만 그래서 하찮은 존재 김경먼이도 한번 요란스럽게 짖어봅니다.
5,16은 혁명이다.
5/20 08:46
김진화 김경먼이가 짖은 소리는
경천동지의 사자후이다...
근데
김경먼이가 뉘시오.. ㅋ ㅋ
5/20 11:56
김경만 김진화전우님 다 암시롱-- 자판 한번 잘못두드리니 이름조차 웃기네요. 이해해주십시요. 5/21 07:11
김진화 ㅋ ㅋ
다 알지롱...
5/21 09:45
   
이름아이콘 선인봉
2011-05-20 12:16
이 어린것이 뭘 안다고...정일이 반쪽몸은 풍으로 못쓰는디..첩으로 갈 혹심은 아일끼고..  아마도 또 mbc피디와 역낀걸보니 ...뺄개이물로 완존 덮어 쒀버렸는 상황.
   
이름아이콘 박충열
2011-05-23 11:36
이런 빨갱이 같은 년을~만인이 보는 방송국에 출연을 시켜도 되나~?
   
이름아이콘 선인봉
2011-05-23 14:28
서방넘이 mbc피디 라고 하니 어린 것이 붉은 물이 들어 주둥이가 나불대고 .... 김대중이의 정치병인 대통령병 때문에 호남도민들 길이 아닌길로 가게된 원인을 알면 , 김대중이 없는 광주사태가 없었음을 알아야...
   
이름아이콘 파월남
2011-05-24 23:05
하여간 꼴갑을 떨어요.. 방송이나 제대로 해라 할일없다고 이것저것 개념없이 주절대지말고 ..아마도 이것으로 튀어보려고 얄팍한 잔머리 굴리는것 아닌가???
   
이름아이콘 파웡
2019-11-21 00:58
<p align="center"><a href="https://www.youtube.com/channel/UCQdXdttJJTiHwCczJGkgRIg" target="_blank">신논현피부과</a> -신논현피부과</p>
<p align="center"><a href="https://www.nanaprs.com/page/sub13_02" target="_blank">보톡스</a> -보톡스</p>
<p align="center"><a href="https://blog.naver.com/nanaprs1/221399185363" target="_blank">슈링크300샷</a> -슈링크300샷</p>
<p align="center"><a href="https://blog.naver.com/nanaprs1/221474258597" target="_blank">슈링크300샷</a> -슈링크300샷</p>
<p align="center"><a href="https://www.y...
   
이름아이콘 파웡
2019-11-26 17:39
<p align="center"><a href="http://www.eightps.com" target="_blank">성형외과 </a> -성형외과 </p>
<p align="center"><a href="http://www.eightps.com" target="_blank">강남성형외과</a> -강남성형외과</p>
<p align="center"><a href="http://www.eightps.com" target="_blank">압구정성형외과</a> -압구정성형외과</p>
<p align="center"><a href="http://www.eightps.com" target="_blank">성형외과유명한곳</a> -성형외과유명한곳</p>
<p align="center"><a href="http://www.eightps.com" target="_blank">의사유튜버 </a> -의사유튜버 </p>
<p align="center"><a href="http:...
   
이름아이콘 파웡
2019-11-26 17:45
<p align="center"><a href="http://www.eightps.com" target="_blank">성형외과 </a> -성형외과 </p>
<p align="center"><a href="http://www.eightps.com" target="_blank">강남성형외과</a> -강남성형외과</p>
<p align="center"><a href="http://www.eightps.com" target="_blank">압구정성형외과</a> -압구정성형외과</p>
<p align="center"><a href="http://www.eightps.com" target="_blank">성형외과유명한곳</a> -성형외과유명한곳</p>
<p align="center"><a href="http://www.eightps.com" target="_blank">의사유튜버 </a> -의사유튜버 </p>
<p align="center"><a href="http:...
   
 
  0
500
윗글 [부음]병무청 정병무 전우 모친상
아래글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회장 취임식 초청장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24501 도선대사의 반박글을보고 다시반박한다 16 peter 2013/11/19 11:45
24500 미주 월남전 참전자회 총연합회 입장 에 관한 진정서 11 동백섬 2013/10/01 17:00
24499 박경석 장군 내외분 강화도에... 15 운영자 2013/05/09 18:33
24498 21대 육군참모총장 이세호별세 11 김경만 2013/04/29 07:29
24497 福 福 福 福 많이 받으세요 21 운영자 2012/01/21 12:29
24496 대한민국이 썩어가고 있다 9 jang40 2011/11/08 14:34
24495 現 중앙회장당선자에 對한 ‘회장선임결의무효확인의 訴를 提起한 당사자들이 全베트남파병전우께 올리는 말.. 13 정상추진위대변인단 2011/10/23 19:37
24494 해외 베트남참전 전우들을 환영합니다. 9 운영자 2011/10/13 16:18
24493 아침방송을 시청하고 분개하여! 17 이상범 2011/09/18 10:08
24492 김영삼, 박근혜, 박지만은 들어라! 9 유공자 2011/07/22 12:55
24491 총기난사자는 감사고 해병대는 죽이는 언론 9 rokmc56 2011/07/11 21:01
24490 [부음]병무청 정병무 전우 모친상 9 운영자 2011/05/24 21:59
24489 김여진.. 한심한 삼팔따라지 15 skyman 2011/05/19 17:31
24488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회장 취임식 초청장 18 중앙회 2011/04/21 13:30
24487 어제(4/12)본 사이트 오픈이래 최다접속 9 서현식 2011/04/13 08:10
24486 산자락에 외롭게 사시는 김영재 회원을 찾아서 17 이상범 2011/04/12 20:02
24485 윤창호 전우 차녀 보윤 양 결혼 9 서현식 2011/03/04 23:51
24484 국가 보훈처장에 박승춘 장군 내정 19 rokmc56 2011/02/23 20:23
24483 오늘.화천오음리 베트남참전 성지에 다녀왔습니다.[화곡 김찬수] 22 정도 2011/02/07 23:00
24482 우리는 낙선운동을 벌일것이다!! 13 서현식 2011/01/29 10:29
24481 참전수당 9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인상 17 서현식 2010/12/09 00:56
24480 인상예정 참전명예수당 15만원은 75세이상에게만 지급 11 정충남 2010/11/23 15:45
24479 [나 홀로 삼천리]대장정을 마감하면서... <1차수정> 22 서현식 2010/11/14 11:42
24478 목발 행군 1 11 하수 2010/11/11 00:32
24477 대통령은 진정 공정한 사회를 원하는가? 22 rokmc56 2010/09/07 16:19
24476 비가 또 내리네요 19 서현식 2010/08/29 15:37
24475 전우님들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 10 독불장군 2010/06/03 08:34
24474 순직 UDT대원 부인 "바쁘니 내일 전화하자더니" 9 운영자 2010/03/31 05:07
24473 인천시를 본받자 / 참전명예수당 15 zerocan 2010/03/10 15:38
24472 카나다에서 온 메일 13 운영자 2010/01/07 04:59
24471 [단편소설] 화왕산 가는 길 14 전산우 2009/12/29 22:45
24470 2009년을 보내며 전우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20 운영자 2009/12/13 16:56
24469 긴급 공지입니다. 15 운영자 2009/09/02 16:12
24468 고엽제로 잠 못드는 밤 18 빗발 2009/08/16 23:53
24467 최승일 전우님 입원 13 운영자 2009/08/01 14:40
12345678910,,,710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