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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okmc56        
작성일 2011-02-23 (수) 20:23
 
국가 보훈처장에 박승춘 장군 내정

보훈처장에 박승춘 장군 내정

written by. 정미란

2004년 7월 북한 경비정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침범때 군복 벗어..업무 추진력이 뛰어나 국가 보훈업무를 내실 있게 추진할 인물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국가보훈처장에 박승춘(64 예.육 중장) 전 9군단장,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에는 박범훈(63) 전 중앙대 총장, 국가과학기술위원장에 김도연(59)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내정했다.
  강원 출신인 박 보훈처장 내정자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국방부 정보본부장과 9군단장을 지낸 군인 출신으로 북한 정보 전문가로 통한다.
  선이 굵고 확고한 국가관으로 선.후배들의 신망이 두텁다. 또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 국가 보훈업무를 내실 있게 추진할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04년 7월 북한 경비정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침범때 진실을 파악할 수 있는 북측 경비정의 무선응신 내용이 언론에 보도된 데 책임을 지고 군복을 벗었다.
 전역 후에는 2005년 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내고 순수 민간단체인 국가발전미래교육협의회 회장을 맡아 안보의식 고취 활동을 펼쳐왔다.
 그는 "앞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하는 방향으로 보훈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족은 부인 김남순(59) 여사와 1남 1녀.
   ▲강릉(65) ▲육사 27기 ▲합참 전투정보과장 ▲12사단장 ▲합참 군사정보부장 ▲9군단장 ▲합참정보본부장 ▲국가발전미래교육협의회장(현)
   
이름아이콘 rokmc56
2011-02-23 20:29
ㅁ환-영ㅁ'박승춘 보훈처장 취임
아무쪼록 그 나물에 그 밥이 안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정도 공감합니다~~~ 2/26 10:16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1-02-23 20:36
박승춘 선배님 축하드립니다. 확고한 국가관은 물론 언변술이며 추진력 확실할것으로 믿습니다. 파이팅! 충남 서산에서
정도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내정 환영! 2/26 10:17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1-02-24 00:57
또 도토리 키재기가 아닌가 모르것네....
정도 김? 무시기 이름석자 안듣는 것만으로 행복합니다~~ 2/26 10:17
   
이름아이콘 jang40
2011-02-24 03:00
박승춘 장군이 베참전우였으면 좋겠는데.... 뭔가 잘될것 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조짐이 보이는데....
김양 전 처장하고 껄끄러운 관계의 어느분들 이제 조금은 마음 걱정 않해도 되겠습니다.
정도 껄끄러운 관계가 아니고 국익을 우선하다보니 목소리를 내주신것으로 이해 합니다~"참전자가 많아서"~고관대작의 말에서~ 2/26 10:24
   
이름아이콘 정도
2011-02-24 07:05
환영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진화
2011-02-24 09:30
환영 합니다...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신 분이라니 기대를 해 봅니다...
정도 공감합니다~~ 2/26 10:29
   
이름아이콘 최해영
2011-02-24 11:20
똑또하고 사리분별이 정립된 사람이 어쩌다 국회의원이 되면 그마 구케의원으로
변하는 사람을 무수히 봐왔습니다.
군장성들중에 퇴역을 하면 그걸로 만족을 못하고 눈알을 위로만 뱅뱅돌려 자시의 전공분야와는
훨신 뒤떨어졌지만 정부의 한부처나 공단. 공사의 요직의 의자에 덜썩 앉아 유유자적
시간만 보내는 군장성 출신들도 또한 무수히 봐온 저입니다
그러나 새로 부임하시느 박승춘보훈처장님의 지금까지 제가 보아온 사람들과는 달리
두곳의 현충원을 그냥 형식적으로 돌려 그 환횐값에 예산을 낭비하지 않고
보훈병원에 그냥 획둘러 애꿎은 미화원 아줌마들만 고생시키지않고 적어도 하루정도는
입워을 해보아 보훈환자들의 아픔도 느껴보고 공법단체장들만 만나 무슨 오찬을 하므로서
보훈의 문제를 모두 알아버린겄처름 말하는 보훈처장님이시길 진심으로 기원해봅니다.
정도 와-우 한표 2/26 10:21
   
이름아이콘 로체
2011-02-24 12:22
안보강연을 볼 때에는 철두철미 한 국가관을 가지고 강연을 하는것 보았는데 보훈처장으로서의 우리의 아픔을 알고 달래줄까? 의문입니다.너무 많은 보훈처장 에게 속아와서 쉽사리 판단이 안 서네요.
정도 참전자를 고소했던 전 보훈처보다야 좋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2/26 10:28
   
이름아이콘 김도욱
2011-02-24 17:50
국민이 보훈처장에게 바라는 것은 첫째 국가와 민족을 위해 전장에 나가 희생, 불구,환자와 그 가족들을 돌봄과 국가가 그들에게 감사하며, 알맞는 예우를 함으로써 바른 국가관이 정립될 것으로  항시 존재가능한 유사시 국토와 국민을 지킬 국군양병에 기여 될 것임을 보훈처의 제1임무임을 추호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정도 공감합니다~~ 2/24 19:10
김도욱 정도선배전우님 3월9일 북한산우이 둘레길 행군에 나오셔서 막걸리 한잔 나누었으면 합니다. 2/25 15:09
정도 일정을 다각도로 조정하고 있습니다.... 2/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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