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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현식        
작성일 2010-11-14 (일) 11:42
 
[나 홀로 삼천리]대장정을 마감하면서... <1차수정>

나는 이번 윤창호 전우의 [나 홀로 삼천리]에서 몇몇의 의인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20만이 넘는 베트남 참전전우 생존자 중에 몇몇 이라는 숫자는 참으로 실망스럽기 끝이 없는 숫자였습니다.

윤창호 전우가 다른 사이트가 아닌 나에게 찾아와 자신의 뜻을 밝힌 그 이유는 모르겠으나 이로 인해 나 자신은 많은 고민을 해야만 했습니다.

첫째가 중앙회가 개입 하느냐 마느냐 ?

만약 중앙회가 공식적으로 개입이 된다면 제2, 제3의 윤창호가 나올 수 있는 것이며 만약 초로의 전우들이 가는 길에서 우리가 예상치 못한 불행한 일이 발생된다면 이 책임의 소재가 어디이겠습니까? 재력이 없는 중앙회는 이러한 책임을 감당할 입장도 안되거니와 자신은 죽기를 각오하고 한다지만, 죽어도 관계없다고 하지만, 유가족의 입장은 막상 일을 당하고 나면 다른 것입니다.

따라서 중앙회에 공식적인 보고를 아니하고 사이트에 익명의 전우가 이런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발표가 되자 많은 전우들이 만류하는 의사를 표시하였지만 전우의 의지는 이미 흔들리지 않았으며 이것을 경기도 지영수 지부장이 보고 또 만류하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강철 [참으로 답답하고 속이 터질 일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말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말은 하기 좋은 말로 지나치는 한 단어입니다.
그런대 중병의 환자가 이러한 계획을 하고 실천에 옮기겠다 한다
자기 몸하나 추스르기도 힘든데 왜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였나 참전자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와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

나역시 지난2월에 보훈처 앞 로상에서 6일간 목이 터저라하고 외쳐보았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보훈처의 고발과 질타만 돌아왔다
가만히 있어도 언제인가는 바라는 바를 해줄터인데 왜 그런 짓을 하는가 하고 말이다
2000리길을 도보행군하겠다는 전우여~.  전우회 단체를 빌미로 하여 호의 호식하는 자들이 볼 때에는 미친놈 또 한놈 나왔다고 비앙양거릴것이 분명합니다
전우여 처자식 애태우지말고 나하고 함께 다른 방법을 한번 생각해봅시다

보훈처 앞.청와대 앞.국회 앞.등에서 2인시위는 어떠하시겟소 내 의견에 찬성해준다면 나 또한 기꺼이 동참하여 끝까지 해볼 의향이 있으니 마음을 바꾸워봅시다]

강철 [전우여 나의 제안을 받어주기를 부탁합니다
생각을 정히나 바꾸기 힘들다면 전국전우들과의 대화로 지역별로 나 누워 릴레이식으로 전우를 보호하고 숙식을 해결할 수 있도록 계획을 한번 해볼터이니 출발 날짜와 예상경로를 아래전화로 연락주기를 부탁합니다. 전화 011. 781 .4403 지영수 베참 경기도 지부로 연락주기부탁합니다]

지난 10월 6일은 경기도 지부 행사가 있었으며 윤창호 전우는 경기도 지부행사에 나와 지부장이 소개를 하고 그 뜻을 많은 전우들에게 전달하고 10월9일 오음리 참전기념행사에서 많은 전우들 앞에서 출정신고를 하고 전우들의 환송을 받으며 출발하기로 나와는 약속이 되어 있었으나 그는 한마디 말도 없이 10월3일 개천절날 조용히 가족의 환송을 받으며 길을 나섰습니다.

경기도 지부 행사를 하는 10월6일은 윤창호 전우가 [나 홀로 삼천리]대 장정의 길을 이미 출발한지 4일차 되는 날이었으며 운영자는 강화에서 아침 7시에 출발하여 윤전우가 하루를 숙박한 대성리역으로 네비를 찍어놓고 달려가 대성역에서부터 서울 방향으로 차를 몰으니 [나 홀로 삼천리]길을 걷는 윤전우는 쉽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홀로 걷는 뒷 모습을 보는 순간 코감기가 걸린 것처럼 찌~ㅇ하는 감정이라 내가 왔다는 사실도 알릴 수 없었으며 잠시 후 진정하고 촬영하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날 찍은 영상이 사이트에 올라가자 나는 많은 항의를 받아야 했습니다. 전우뿐이 아니고 나의 이웃에 사는 전우가 아닌사람들도 같은 말이었습니다. 지역별로 관내에서 리레이식으로 동행을 하면 될 것을.....

당연한 말이었습니다.

중앙회 모국장에게 "나 혼자 욕을 배터지게 먹고 있다고 말했지요" 물론 욕먹기를 자청한 일입니다. 이렇게 해서 윤전우는 중앙회와 관계 없이 자발적으로 시행한 일이며 인터넷을 통해 후에 알게 된 중앙회는 자기 관내를 지날 때 도움을 줄 것을 전국에 해당 지부장들에게 지침을 내린 것입니다.

여기에 윤전우의 얼굴조차 모르는 지영수 지부장이 직접 부인과 함께 차를 몰고 가서 캄보이 하면서 지방에는 아침을 먹을 수 없는 지역이 많아 부인이 취사도구를 가지고가 직접 식사를 제공하면서 함께하는 것을 지켜보는 전국 지부에서는 가일층 협력이 순조로웠으며 1차,2차,3차에 걸쳐 윤전우와 동행을 한 지영수 지부장이 의인 제1번입니다.

윤전우의 [나 홀로 삼천리]가 사이트에 보도되자 춘천을 지나 강촌을 지날 때 이태진 전우가 직장을 다니면서도 모두 팽개치고 제일 먼저 달려가 생면부지의 윤전우를 마중을 한 의인입니다.

대전을 내려갈 때 자기의 건강도 안좋아 마약성분이 들은 약으로 하루 하루를 버티는 코철린 전우는 오로지 입만 열면 윤창호,윤창호...

대전,부산,포항을 커쳐 천안,평택까지 쫓아다니는 고철린 전우야 말로 전우 사회에 의인이요 이런 전우가 많을수록 좋겠으나 그렇지 못한 현실이 퍽이나 실망스럽다는 표현이 적당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재목 전우와 대구의 류병욱 전우, 다리에 기브스를 하고 함께 하신 안승기 전우님,매일 매일 윤전우의 일지를 쓰는 홍윤기 전우의 글쓰기도 쉽지 않은 노력이 었습니다.

이밖에 각 지역에서 헌신적으로 도움을 주신 최의영 전우님,최해영 전우님, 부산에 김재영 전우님. 그리고 하행길 상행길에 열일 재쳐놓고 참여해 주신 정병무 전우님.

물론 관내를 지날 때 도움을 주신 많은 전우들이 계십니다마는 내가 머리가 나빠서 행여 빠트린 전우가 계시면 이해를 바라며 전우사회 모음 숫자에 비하면 실망을 금할수가 없는 솔직한 심정을 밝힙니다. 

윤창호 전우가 정녕 혼자서 고행의 길을 선택한 것은 사실입니다마는 마음속으로는 많은 전우들이 자진해서 동참할 것을 모르긴 해도 은근히 기대를 했을 것입니다. 그것은 '울밑에 선 봉선화'라는 음악에 [참전용사 당신들은/왜 이렇게 침묵하나/국난때에 나라위해/목숨걸고 싸워왔던/나라영웅들 홀대해도/침묵하며 죽을텐가]라는 가사를 붙여 전화기에 대고 울면서 노래를 불렀다면 전우의 마음을 쉽게 읽을 수 있는 일 아니겠습니까?

운영자는 즉시 이가사를  '울밑에 선 봉선화'의 음악과 함께 영상으로 올렸습니다마는 모두 배부른 탓인지....

또 운영자는 '홀로 아리랑'이라는 음악에 가사를 만들어 [부산항 3부에서 오음리로 떠나라~ 오음리 성지에서 3부두로 간다]라는 영상을 만들어 전우들의 마음을 움직여 보려 했으나 결국 목숨을 걸고 死千里를 나선 전우 앞에 우리20만전우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몰으긴해도 아무리 바쁘더라도 각 지역을 지날 때마다 하행 상행 2일만 50명~100여명만 동참하는 행군이 연결 연결 계속되었더라면 조용한 시위속에 우리의 뜻은 더 많은 언론 보도를 탓을 것이며 더 분명한 우리의 뜻하는 바의 윤각이 확실하게 정치권에 전달되었을 것이고 윤전우의 희생이 더욱 빛나지 않었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아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살아 돌아와 미안하다!!]라는 윤창호 전우의 가슴아픈 한마디를 가슴에 새기면서 기간 중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신 전우 여러분과 미국 및 호주, 그리고 국내에서 후원의 따듯한 전우애를 전해주신 전우 여러분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나 홀로 삼천리]국토대장정을 성공리에 마치고 우리에게 다시 돌아와 준 윤창호 전우의 위대한 희생 정신에 대하여[윤창호 전우는 참전용사들의 영웅이다] 라고 불러보면서 15일 환영식을 끝으로 [나 홀로 삼천리]대장정을 마감합니다.

   
이름아이콘 하수
2010-11-14 12:18
서현식 전우님 부끄럽습니다.  "[살아 돌아와 미안하다!!]" 눈물납니다.  "[윤창호 전우는 참전용사들의 영웅이다] 라고 불러 봅니다." 그렇습니다.
정도 천안에서의 하수님 격려에 깊히 감사드립니다~윤창호전의 대장정은 낼 환영행사로 끝맺음을 하겠지만. 전우들은 이제 감시자가 되여 윤전우의 바램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최선을 다 해야 할것으로 봅니다 11/14 20:21
   
이름아이콘 강철
2010-11-14 12:28
서현식 전우 매는 꿩을 잡을때 합동이나 협력이라는 작전개념이 업담니다
허공 2~3키로 높이에서 살피다 목표물을 정하면 그즉시 서론 중론 필요없이 공격하여 제일먼저 공격지점이 눈입니다
다음에 2차공격이 멱줄을 따지요
그러나 만물의 영장이라하는 인간은 참으로 복잡미묘한 두뇌를 이용하여 타인이 처놓은 그물의 고기를 탐내는가 하면
타인의 공적을 그럴사한 구실을 부쳐 그공적을 가로채려는 두뇌 즉 전쟁터에서 전공을 은근슬적 계급을 이용하든가
아니면 쥐꼬리만한 권력을 남용하여 무공을 가로채 는경우 허다하지요
탄띄한번 허리에 두르지 아니하고 무공훈장을 타고 지금은 무훈수당을 밭으며 전공을 자랑하는 이들을 지금 내주변에
서 종종 볼수있지요   윤창호 전우의 어제로끛난 참전경로 대장정은 대한민국 군이창설되고 그이후 군사관련단체가
수도없이 많을진데 최초의 일이자 마지막이 아닌가 싶네요 이후 이일을 빌미로 우리라는 포괄적으로 이용을하는자가
없지않을진대 운영자꼐서는 올라오는글중 잘선별하여
강철 계재 토록 조치하여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동안 현지는물논 싸이트 관리하시느라 고생하셧읍니다
또한 본인에대하여 호의적으로 생각해주시니 너무고맙습니다
전우 라는 단어와 국기에대하여 경례구호만 들어도 눈물이 나는것을
어찌합니까 내일봅시다
11/14 12:33
서현식 지영수 지부장의 마음에 자리잡은 애국심은 이제 알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병원에 두달간 입원하고 있을 때 저녁을 먹으러 환자복을 입은 상태에서 식당으로 가는 길에 하기식 예포가 울리면 모두 서서 태극기를 바라보며 그리운 부모형제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는것이 어디 하두번 입니까? 지금끼지 지속되는 나 자신의 이버릇은 이것도 전쟁후유증이 아니가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11/14 19:39
정도 베트남전선에서 목숨걸고 싸워 이룬 공적을 전우라는 이름에 편승해 가로채는 것을 저는 수 없이 보았습니다. 통탄할 일이죠?.
11/15 09:26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0-11-14 13:15
이번 윤창호 전우의 [나 홀로 삼천리]국토대장정에 누가 뭐래도 지영수 지부장은 1등 공신입니다. 정말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환영행사도 한치의 소홀함이 없이 마음쓰는 모습이 가슴에 담김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리고 세상 모든 것이 어디 마음과 뜻대로 되겠습니까 마는 문제는 전우들이 대다수가 아니 모두가 컴맹으로 인터넷을 멀리하느데서 우리 전우들의 뜻이 잘 소통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정도 지영수지부장이 보여주신 윤창호전우에 대한 무한 사랑은 칭찬받아 마땅합니다...오늘도 윤창호전우를 맞는 환영행사에 소홀함은 없는지.현장을 방문 확인하는 모습에서 가슴 찐 한 전우애를 느낌니다...지영수경기지부장님 넘 수고 하셨습니다..사모님도~ 11/14 20:07
   
이름아이콘 로체
2010-11-14 13:30
그래도 아무런 사고없이 나홀로 사천리가 마무리됨에 깊은 잠에서 깨언난것 같은 마음을 추스러봅니다.동안 옆에서 마음 조리며 얼마나 고생이 많았슴니까? 방구석에서 활동하는 저가 보기에도 넘 애처러워 뒤쳐 나가고 싶었지만 나를 지탱해줄 두 다리가 없어 포기하고 마음만 조였슴니다.이제 남은 과제가 보훈처의 답변인데 쉽사리 답변을 해줄 넘들도 아니고 참 애 터짐니다.거듭 말씀 드리지만 마음 조이며 고생 많았슴니다.
정도 몸도 마음도 편치 않으신데 윤창호전우 가시는 길에 용기를 주시고 격려 감사드립니다 11/14 20:08
강철 로체전우님 한번도 본적은 없읍니다만은 전우의 마음씀씀이는 두다리가
성한사람의 배가되는 전우애입니다
전우라는 단어를 마음깊이 새기고있다는 것으로만도 저는만족합니다
전우가전우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끼지 몿하면 그누가 그마음을 알어주겟읍니까 나역시 고엽중도의 병을 몸에지니고 있답니다 과부사정은과부가 안다고 몸이 불편해봐야 그사정과 그의 마음을 아니까요
환절기에 건강에 좀더유의하시고 언제 한번봅시다
11/15 09:11
   
이름아이콘 만장봉
2010-11-14 13:44
무언의 답답함은 허공에 날려바리고자 합니다.이번 윤창호전우님의 나홀로 대장정 많은 어려운 가운데 지치고 그강건하던 모습은 간곳없고 참아 무어라 표현키 어려운데. 특히나 VIETNAM WAY 운영자 서현식 전우의 출발전 전화를 받고 말릴길이 없냐고 하는데 난감하지만 이젠 나이가 있는데 고령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 ,무엇보다도 물심양면으로 걱정하면서 끝끼지 한 서현식 전우님.특히나 경기도 지부장님의 헌신적인 그야말로 행동으로 보여주신데 대하여 존경합니다.성치 않은 몸을 이끌고 함께했던 고철린 전우님.부산 물금역에서도 아쉬움이 많아 많은 대화를 하고자 했으나.....좌우간 무어라 할말이 없는 바보가 되어 버렸소. 부산 에서 윤창호 전우 만났을때도 나는 할말이 없다고.....
서현식전우님 .지영수지부장님.그간 마음고생 많았읍니다.이젠 윤창호 전우님의 건강을 되찿는일입니다 그동안 함께했던 전국 곳곳에 전우님들.건강하시길.윤창호 전우화이팅  VIETNAMWAY 화이팅
정도 가슴조아리며. 윤창호전우의 대 장정을 지켜봐 주신 전우님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11/14 20:10
   
이름아이콘 初心
2010-11-14 13:46
난 한일이 없습니다. 다만 그가 더 큰 부상 없이 돌아 올 수 있도록  고생 하신 각 지역 전우님들
이 계셔서 다행한 일이었고 모두 고생 많은 셨습니다. 이제 윤 전우가 예전의 모습을 추수르게 되기
까지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필요 할까가 은근히 걱정됩니다.
정도 꿈속에서도 윤창호전우가 그렸을 서울입성. 직법 찾아와 격려를 아끼지 않은 선배님 존경합니다`전우들의 심금을 울린 좋은 글에도 감사드립니다...이제 남은 건 윤창호전우의 참 뜻을 전우사회가 받 들고.하나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며, 하루속히 윤창호전우가 건강을 되 찾는 일이겠죠...홍운기선배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1/14 20:17
   
이름아이콘 정도
2010-11-14 20:28
윤창호전우의 대장정 의인을 꼽으라면 저는 지영수경기지부장과 서현식국장을 추전합니다~`윤전우 가시는 길안내가 소홀하면. 전화통 붙들고 하소연 하는 모습을 저는 직법 보았기 때문입니다. 윤전우의 대장정. 국민공감대 형성에 일등공신.서현식국장.저 또한 일면식도 없던 서국장을 만나고 윤창호전우의 의로운 행동에 동참하게 된것도"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사이트를 통해서 였으며. 행군도중에는  사이트를 오픈 펌을 허용하는 대범함을 보여 주셨기 때문입니다,,,국장님 넘 감사드리며  수고 하셨습니다~~
   
이름아이콘 rokmc56
2010-11-14 20:36
소병이 이번 거사를 보면서 느낀점 두가지만 말씀드리자면,첫째는 자기일같이 헌신적으로 달려와서 보살피는 전우가
있는가하면 강건너 불구경하고 남의일같이 수수방관하는 전우가 있다는겁니다,물론 시골에서 혹은 직업전선에서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컴도 모르고 생활고에 파묻히다보니 이런 사실조차도 전연 모르고있다는 전우도 많다는겁니다,
다행이 국회는 물론 보훈처에서도 상세하게 알고있는바,윤창호 아니 우리 참전전우들의 억울한 호소를 알렸다는데
큰의미가 있고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다고 봅니다,이제 15일 대방역을 출발해서 여의공원에 마지막 발을 찍는 그 시간까지  아무상없이 유종의 미를 거둘수있도록 우리 모두는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밤을 보냅시다,아울러 장장 40여일간
물심양면으로 협조와 후원을 해주신 전국의 베트남 참전전우 여러분들 수고대단히 많았습니다,감사합니다,
서현식 모두가 선배님이 뒤에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덕분 아니겠습니까? 11/14 20:52
정도 윤창호전우의 대 장정.완료. 환영행사 시간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네요~~좋은 밤 보내시고 행사장에서 뵙기를 청하봅니다~~ 11/14 21:21
   
이름아이콘 외길최순남
2010-11-14 21:48
윤전우님 큰사고없이  완주하신것을감사들이며 대전에서 서국장님  경기지부장님 사모님
정말고마웠읍니다 지부장님 1등공신이시고 서국장님 특등공신입니다  윤전우님출발시점
부터 실시간 빠른정보에감사하고 윤전우님돕은  그열정에 감동했읍니다 정도님도 정말수고
많으셨읍니다  서국장님 그동안 정말수고하셨읍니다  고맙습니다  내일뵙겠읍니다 편안한밤
되시고 가내 평화와 행복이깃들기를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서현식 나는 저에게 주아진 일을 했을뿐입니다. 윤전우가 아닌 그 누구라도 전우사회의 일이라면 이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한 나의 사이트에서 할일을 소심것 했을 것입니다. 특등공신이란 가당치 않는 말씀이고요 윤전우에게 꽃다발 한아름 부탁드리겠습니다. 식순에는 꽃다발 증정이 없는 관계로 윤전우가 여의도에 입장하면 아무곳에서나 안겨주면 되는 것입니다. 11/14 22:31
정도 시작에서부터~~끝날때까지.서현식국장님. 전우들을 감동시킨 동영상제작에서부터 윤창호전우가 홀로 걷는 모습에서는 전우들의 길 안내 챙기시느라 넘 수고하셨고 깊히 감사드립니다 11/18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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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69 긴급 공지입니다. 15 운영자 2009/09/02 16:12
24468 고엽제로 잠 못드는 밤 18 빗발 2009/08/16 23:53
24467 최승일 전우님 입원 13 운영자 2009/08/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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