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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원        
작성일 2018-07-05 (목) 03:43
 
5.18 대토론회 양측모두 수락했다!
5.18 진실 공방 대토론회 양측 모두 수락했다!

- 6. 21(목) 서정락 본부장에 이어 7. 2(월) 지만원 박사도 동의

- 국내 최초의 공평한 세기적 공개토론회의 진면목 보게 될 것  
 
  지난 6월 28일자 필자의 "5.18 북특수군 진실 공방 대 토론회에 파란 불" 제하의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지난 6. 20(목) 서정갑 본부장이 상호 공평한 방식에서의 '5.18 북한특수군개입 진실공방 공개 토론회'에 참여할 것을 흔쾌히 수락한데 이어,  금주 7. 2(월) 오후 필자가 사무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지만원 박사 또한 동일조건에 의한 토론회 참여를 수락함과 동시에 동 5.18진실공방을 최초로 언급했던 조갑제 기자도 포함한 2대 2 또는 3대 3 토론회 또한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를 피력하였다. 
 
이로서  오랫동안 5.18 사태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며 조속한 진실규명을 애타게 요구해왔던 우리 애국보수우파 국민들이 과연 5.18 사태가 최정예 북한특수군 대대병력이 침투한 가운데 무고한 광주시민을 살해하고 이 모든 만행을 계엄군에게 뒤집어 씌운 세계최대급 게릴라폭동이었나,   아니면 600 명은 커녕 단한명의 북괴특수 군도 개입치 않은 순수한 광주시민들의 민주화 운동이었으며 북특수군 침투설은 아무 근거도 없는 새빨간 거짓말이었나  하는 진실을
토론 당사자 양측이 제시하는 각종 팩트 또는 기타 증빙자료를 공개토론회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이다.   
 
필자는 근번 대토론회가 국내 최초로 명실상부한 공평한 Fair Play 공개 토론회가 될 수 있도록 토론회에 앞서 기본 방침(안)에 대한 양측의 의견을 공개적으로 수렴한 연후
양측의 사전 동의하에 공개토론회 주관희망 TV 또는 언론매체 선별방식 채택  또는  토론회 당사자측 공평분담에의한 독자적 개최방식과  기타 보다 효율적인 토론회 개최 방안에 대한 태극기 애국우파 인사들로부터 폭넓은 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신중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필자가 현재 구상중인 5.18 공개 토론회에 기본방침(안)으로서는 
1.  토론회 참석 인원은 양측으로부터 각각 3명 또는 2명이 참가하는  3:3 또는 2:2 정도로 정함을 원칙으로 한다 (3명 이상이 될 경우 자칫 토론회가 산만해 질 수 있으며 1명일 경우에는 내용이 너무 제한될 수 있음 등을 고려)
 
2. 동 토론회 진행자는 여타 토론회 사회자의 역할과는 달리 토론 당사자간에 질의응답을 공평하게 배분하는 역할이 위주인 바 애국우파의 경력인사로서의 희망자 중에서 양측 토론당사자측의 동의하에 선정토록 한다.
 
3. 공개 토론회는 KBS,  MBC 등 지상파 TV 방송이나 TV 조선,  채널 A (동아일보),  MBN (매일경제) 등 종합편성채널이 나 YTN-연합 TV 등에서 독자적으로 토론회를 주관하여 생방송 하기를 희망 할 경우,  선착순과 토론회 당사자 측의 의견을 감안하여 선정한 후 동 방송사 스튜디오에서 개최토록 한다 .
그러나 상기한 TV 방송사로부터 적기 신청이 지연될 경우 양 토론회 당사자측에서 50대 50 공평 경비부담 조건 하에서 프레스 센터 등 적합한 장소를 임대하여 공개토론회를 개최토록 하되,  실시간 생방송 중계를 약속하는 애국 우파 유튜브 TV 와 국내외 언론매체로부터 사전신청을 접수한 연후 토론의 당사자 측과 협의 하여 엄선하여 허가토록 한다. 
 
참고로 지난 6월 28일 자 5.18 대토론회 추진 필자의 글을 보고 ROTC  K후배가 자칫 소모적 논쟁으로 태극기 진영이 분란만 가중되고 자중지란이 될 수도 있으므로 신중하게 판단 Action 해주길 바란다는 Advice를 보내 왔다.   후배의 충정어린 조언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기왕이면 K후배 또한 필자와 함께 동 토론회를 처음 준비단계로부터 참여하여 금번 토론회를 보다 신중하게 추진할 것을 제안코자 한다.  
 
필자 또한 애국 보수 우파에 양대 거두인 서정갑 본부장(조갑제 기자 포함)과 지만원 박사가 지금이라도,  아니면 공개토론 직후 그 자리에서 모두가 보는 앞에서 '그래 당신의 얘기를 들어보니 미쳐 거기까지는 파악치 못했던 내 생각이 짧았다'  면서 사내답게 통크게 공개 사과하고 화해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그러나 토론회 이후에도 양측의 의견에 변함이 없게 될 경우에는 동 토론회 참석 했거나 유튜브 생방송 중계를 접한 모든 애국보수우파 국민들이 5.18 북한특수군 개입 여부를 포함한 진실을 스스로 충분히 식별하고 판단하게 될 것으로 사료되며,  최근까지도 자유한국당과 태극기 집회나 보수단체 모임에서 보수우파를 가장한 위장보수 분자가 곳곳에 침투하여 이간질 공작과 분탕질을 침으로써 모두가 4분5열 되는 사태가 초래됐던  뼈아픈 전례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차제에 위장보수 의심분자 모두를 색출하여  우리 순수한애국우파 모임과 단체에서 영원히 퇴출시키는 것이 오히려 우리 애국우파세력의 화합과 단결과 세확장에 보다 효과적이고도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된다. 
 
더 나아가  1981년 '5.18은 김대중이 주도한 내란이다'라는 대법원 판결을,  일사부재리의 원칙과 형법 불소급 등 헌법을 위반하는 가운데,  동일한 검찰 기록을 가지고 1997년에는 '5.18은 전두환의 내란이다' 라며 대법원에서 180도 뒤집는 판결을 내리고,  2002년에는 '5.18 민주화 유공자 예우법'이라는 괴물 특례법을 통해 실지보다 13배 이상 부풀린5,700 여명의 대통령도 벌벌떠는 황금수저 특갑 5.18 유공자들을 양산함으로써  종전까지 지하에서만 활동하던 종북좌빨 세력들이 버젓이 활개치고 제도권에까지 진입하게됨은 물론  이제는 입법, 사법, 행정, 언론 등 모든 권력을 장악하게 된 참담한 현실을 보면서,  우리 자유대한민국  태극기우파 국민들 대부분이 금번 '5.18 진실공방 대토론회'를 통해 실지로  만악의 근원이며 뿌리였던  '5.18 사태의 진실'을 우파를 포함한 모든 국민이 바르게 이해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할 것을 기대하고 성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리고 굳게 믿는다.  
 
2018. 7. 5 새벽 
 
- 비전원
   
이름아이콘 김진화
2018-07-05 12:50
토론회가 공정하게 개최되길 앙망합니다
돌고래 글세올시다 기대해도 좋을가요??? 7/11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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