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8-06-26 (화) 07:59
 
- 최고의 몸값 Keuriseutianu Honaldu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 최고의 몸값 Keuriseutianu Honaldu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나는 어릴 적부터 가난이 너무나 싫었지만 도망치고 또 도망쳐도 결국 가난은 나를 잡아먹었다.

나의 아버지는 알콜 중독자였다.

아버지가 술을 마시면 나는 너무 두려웠다.

형은 마약중독자였다.

형은 약에 취해 삶에 의욕도 없었다.

가난한 우리 가족을 먹여 살리는 것은 청소부 일을 하는 우리 어머니였다.

청소부 일을 하는 어머니가 난 너무 부끄러웠다.

어느 날

빈민가 놀이터에서 혼자 흙장난을 치던 나에게 보인 것은 저 멀리서 축구를 하는 동네 친구들이었다.

내가 가난하다는 이유로 나를 축구에 껴주지는 않았지만 원망하지는 않았다.

우연히 날아온 축구공을 찼을 때 난 태어나 처음으로 기쁨을 넘어선 희열을 느꼈다.

"어머니, 저도 축구를 하고 싶어요. 축구팀에 보내주세요"

철없는 아들의 부탁에 어머니는 당황했다.

자신들의 형편으로는 비싼 축구비용을 감당하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기에..

그렇지만 어머니는 아들의 꿈을 무시할 수 없었고 나와 함께 이곳저곳 팀을 알아봐 주셨다.

겨우 저렴한 가격으로 팀에 들어올 수 있었던 나는 가난하다는 이유로 패스 한번 받지 못하고 조명이 모두 꺼지고 모두가 돌아간 뒤에는 혼자 남아 축구공을 닦아야 했다.

낡은 축구화를 수선하며 축구를 하던 나는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난 어릴적부터 정상인보다 두배는 빠르게 심장이 뛰는 질병이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앞으로 운동선수를 할 수 없다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다행히 수술을 하고 재활치료를 하면 정상인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많이 호전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 집은 가난했다.

값비싼 수술비를 지불 할 수 없었다.

나의 소식을 들은 아버지와 형은 나의 수술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취직을 하였고, 마침내, 일 년 후..

온 가족이 모은 돈으로 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재활을 마친 나는 더욱 더 훈련에 강도를 높였다.

비록 동료들에게 패스를 받지 못하면 어떤가?

나는 행복했다.

시간이 흘러 난 꿈에 그리던 그라운드에 데뷔하였다.

수많은 관중, 서포터즈, 스포츠 기자들, 그리고 유명 축구팀 스카우터들..

내가 바라고 바랬던 축구장..

난 이 무대에서 죽을 각오로 뛰고 또 뛰었다.

"심장이 터져도 좋다."

그렇게 나의 데뷔전이 끝났다.

그리고..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어느 날 전화 한 통을 받았다.

자신은 다른 리그 축구팀 감독이라고 하면서 나를 이적시키고 싶다고 했다.

그의 말을 듣고 나는 몸에 소름이 돋았다.

아니, 그것은 전율이었다.

그곳은 세계 최고의 구단 중 하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나에게 직접 전화를 건 사람은 최고의 축구감독이라 평가받는 퍼거슨 감독이었다.

통화를 끝낸 후 나는 바로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눈물이 나고 말도 잘 나오지 않았다.

흐느끼며 어머니에게 난 이렇게 말했다.

"어머니, 더 이상 청소부 일을 하지 않으셔도 되요."

어머니는 아무 말씀없이 수화기를 잡고 울고 계셨다.

구멍난 축구화에 외톨이, 심장병을 가진, 가난에 허덕이던 소년이었던 나는 그렇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 되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현재 최고 몸값의 축구선수가 되었다.

호날두는 최고 몸값의 축구선수인 만큼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가 한 해 기부하는 금액은 한국인 5천만이 한 해 기부하는 금액보다 많다.

공익을 위하는 광고는 단 한푼도 받지 않고 출연을 하며, 소말리아에 300억 기부와 자신의 팬의 수술비 전액을 지원해 주었으며, 아동질병 퇴치과 아동 구호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는 운동선수들에게 아주 흔한 문신 하나 없다.

문신을 하면 당분간 헌혈을 할 수 없어서 문신을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름아이콘 김진화
2018-06-28 15:22
고진감래
스포츠맨의 표상이다.... 호날두
   
 
  0
500
윗글 JP, 그의 삶은 허업이었나 [임철순]
아래글 평화를 위해선 .../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24482 김상곤 교육부총리 파면 요구하라 엉터리전도사 2018/07/18 11:10
24481 물은 잘못이 없다 엉터리전도사 2018/07/15 10:12
24480 "거짓말을 했느냐," 아니면 "거짓말을 아니했는냐"가 문제이다 1 Paul Lee 2018/07/15 10:05
24479 문재인 정부 경제 성적 F학점… 엉터리전도사 2018/07/15 10:01
24478 무식한 놈이 용감하다! 2 김진화 2018/07/13 13:29
24477 5.18 대토론회 양측 핵심사항제출 요청했다! 비전원 2018/07/13 00:48
24476 호주 김건 전우가 보내온 소식 1 운영자 2018/07/12 04:23
24475 태양광 산사태 1 엉터리전도사 2018/07/11 05:01
24474    Re..자연훼손과 독극물 발생시키는 태양전지 발전설비를 중지하라 김진화 2018/07/13 13:41
24473 고대 "대자보" 떳다. 박민식 2018/07/11 04:35
24472 미국의 소리 운영자 2018/07/10 20:17
24471 '우리銀 좌편향달력' 규탄집회에 '나라지킴이 고교연합' 가세 3 엉터리전도사 2018/07/08 05:03
24470 1%와 99% 양성목 2018/07/07 04:27
24469 ?? - 내가 필요로 한 자리는? - 운영자 2018/07/07 03:59
24468 ㅡ어느 외국인 노동자 독백입니다. 보시면 섬뜩할겁니다. ㅡ 2 Andew 2018/07/07 03:09
24467 5.18 대토론회 양측모두 수락했다! 2 비전원 2018/07/05 03:43
24466 집단 무의식 엉터리전도사 2018/07/05 00:09
24465 미국의 소리 "한심한 보수들의 종말" 엉터리전도사 2018/07/04 23:57
24464 진실은 밝혀져야하고, 사실은 알려져야한다 Paul Lee 2018/07/04 23:51
24463 ◐日本의 著者가 韓國을 暴露 (폭로)했다◑보내는 이 : 박 경수목사 日通 강재성 2018/07/04 23:21
24462 중앙회 소식 2 운영자 2018/07/04 00:26
24461 **우리는 이미 중국에 한참 뒤졌다. 돌고래 2018/07/03 17:08
24460 ◈두고두고 볼수록 좋은 글◈ 운영자 2018/07/03 17:01
24459 * 평화를 위해선 * 박민식 2018/07/03 09:06
24458 ♣...자유란 무엇인가?...♣ 엉터리전도사 2018/07/03 08:06
24457 4인 재판관은 5. 9 대선무효소송 합리적요구를 수용하라! 1 비전원 2018/06/30 00:47
24456 박관용 전 국회의장의 감동 연설! ' 운영자 2018/06/29 04:23
24455 정책이 성급하면 사람들은 괴롭다 2 운영자 2018/06/29 04:04
24454 수사 중단은 직무유기☆ <받은 글> 엉터리전도사 2018/06/29 03:52
24453 5.18 북특수군 진실공방 대토론회에 파란불 12 비전원 2018/06/29 02:08
24452 대통령이 감기몸살로 1주일이나 칩거? 3 김진화 2018/06/28 15:34
24451 월드컵은 사람들을 미치게 합니다 돌고래 2018/06/28 04:56
24450 JP, 그의 삶은 허업이었나 [임철순] 엉터리전도사 2018/06/27 02:20
24449 - 최고의 몸값 Keuriseutianu Honaldu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1 운영자 2018/06/26 07:59
24448 평화를 위해선 .../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 3 엉터리전도사 2018/06/26 02:04
12345678910,,,709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