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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창열
작성일 2008-02-19 (화) 00:29
 
분통 터집니다.
  
전우여러분! 다 패 죽입시다.
 
6,25참전유공자는 소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로 통과 되었습니다.
우선 늦었습니다 만은 6,25참전 선배 유공자님들 국가유공자로 승격된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오나 우리 베트남 참전유공자는 국가유공자화 하는데 물거품이 되었어요
너무나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우리들의 꿈이 이렇게 허무하게 끝나는것이 아닌가 하는 실망감마져 드는것 어쩔수없는 현실인가요?
 
월남참전 중앙회에 완장찬 이자들을 우리는 어찌해야 할까요 과연이들을 믿고 따를수 있는 자 들일까요?
이제는 이자들을 성토해야 할 때인것 갔습니다.
이제는 우리전우들이 앞장서서 직접해결 할 때가 된것입니다.  
믿고 따른 우리가 너무 가여워지는것 같아 너무나 안타까워요
우리를대변하던 완장찬자들 정말 나쁜 사람들 과연그들은 지금까지 무었을 하였는지 묻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어디 할 말있으면 말 해 보시오 들 .....
 
요래 요래 조래 조래 빠져나갈 구멍 찾아 바라.... 
 
아!~ 분통 터진다.!!
   
이름아이콘 쓴소리
2008-02-19 00:57
아직도 몰으십니까? 책상은 커피 테이블이요 의자는 꽃잠자는 소형침대입니다. 아!! 그것두 몰라요!!(김동길)
   
이름아이콘 달마
2008-02-19 01:15
최창열 전우님 심정을 어찌 모르겠습니까? 어쩔수 없이 우리는 새정부에 기대해 보는수밖에 방법이 없군요. 그런데 6.25선배들이 원하는대로 명예만  유공자인지 아니면 다른 유공자와 동일한 예우인지 궁금하네요...
   
이름아이콘 초심
2008-02-19 09:04
어제 밤 에 소식은 전해들었습니다. 이미 예견했던바이고, 그런만큼 실망하지 않습니다. 이제 부터
홀가분한 마음으로 우리들의 문제를 위해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총력을 기울여야 될것입니다.
참전유공자 하면 언제나 6.25와 우리 베참이 함께 거론되어 왔지만 이제부터는 우리들 문제만 풀어가는 해법이
필요 할 겁니다. 최 전우 지금의 그 울분이 반드시 필요할 때가 곧 있을겁니다.

오늘 오후 우리들 몇사람이 회합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최 전우 23일 정군수댁 경사와 25일 여의도 행사에 나도 초청(?)을 받았으니
그때 만나 봅시다.
달마 대통령 취임식에 초대잔을 받았으니 가문에 영광이로소이다.!! ㅋㅋㅋ 2/19 09:12
   
이름아이콘 최창열
2008-02-19 09:12
《Re》달마 님 ,
우선명예만 유공자이고 예우는 추후에 다시거론한다는 소위원들의 의견입니다.
유공자로 승격하는 부분이 급하다는 소위원들의 의견인것 같습니다.
달마 꺼벙입니다그려~ 6.25선배님들관계로 우리의 문제가 역시 그렇게 취급될터이니 더 어렵게 생각이 됩니다. 허지만 최선을 다하는 수 밖에요. 2/19 09:15
최창열 예! 정군수 경사장과 취임식장에서 뵙지요 오늘참석 못하는것 양지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2/19 09:16
rokmc56 6.25 선배님들과 같은 전철을 밟을까봐 심히 염려스럽습니다,두고보기로하고 취임식 잘다녀오십시요 가문에 영광이로소이다,달마님..... 2/19 09:35
달마 달마는 ys때 한번 참석해보고 고생을해서 아예 신청도 안했습니다. 추운날씨에 쇳덩어리의자에 앉아서 어찌나 고생을 했던지... 어덩이는 얼어오디오. 발은 시렵디요. 오둠은 마렵디요. 내레 억하갔소??
취임식날 날씨나 포근해야 할터인데...
2/19 09:40
   
이름아이콘 rokmc56
2008-02-19 09:27
늦어도 너무 늦었습니다,만 진심으로 축하를드리는 바입니다,,그분들은 이미 80십고개를 넘어 서산에 기우는
해입니다,당연히1순위이고 다음이 우리 베참 전우들입니다,이제17대 국회로 넘어갔으니 새정부에 기대해
보면서 지금부터는 우리들의 목표를 위해서 총매진합시다,
달마 파이팅!!! 2/19 09:29
카이로 필승! 2/19 09:33
   
이름아이콘 정석창
2008-02-19 09:47
6,25선배님들도 많이 늦었지만 여태까지는 국가유공자의 기준이 없었습니다 저거들 입맛에 맞으면 해 주고 안맞으면 외면하고 홀대하고 오히려 국가를 위해서 총들고 싸운 영웅들에게는 홀대를 하지 않았습니까? 민주화라는 명분으로 무기고 탈취하여 총들고 나와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국군에게 총을 겨누다가 다치거나 죽은자에게는 수차례의 많은 보상과 아울러 그것도 14등급(국가유공자는 7등급)까지 만들어서 혜택을 주고 말입니다 거기에다 고엽제 전우회 있어본들 중앙회부터 주요직은 거의가 상이급수자들이고 오직 많은 비난을 받아 가면서 이권사업 수익 사업에만 열중이고 진정한 의증 전우들을 위한 마음은 있어도 직책을 유지하지 못할까봐 고엽제 중앙회의 눈치나 보고 우리 전우들 역시 사분오열 되어 있고 등등 악재와 우리들의 잘못이 그러한꼴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저역시 똑 같았겠죠
카이로 기다려 보세요 좋은 소식 있을 것입니다
가파르게 올라가면 가파른 절벽 뿐입니다
이젠 쉬엄쉬엄 하나하나 처리해 나가야지요
건강 잘보살피고 오래오래 목슴 부지하고 우리
가원하는것 꼭 이룰날 있을것입니다
2/19 10:04
정석창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쉽고 해결이 가능한것부터 하나 하나 풀어 가는데 지혜와 노력을 하겠습니다 건강을 빕니다 2/23 21:44
   
이름아이콘 달마
2008-02-19 09:54
이제 참전전우들에게 빛이 보이기 시작하는 겁니다. 6.25선배님들 아쉽게 처리된점은 있지만 우선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이강성 선배님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요. 명예만이라는 소리는 빼시라고...  우리가 더 좋은 예우를 받으실수 있도록 발전시켜드리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원하는 대로 되었으니 아뭇소리 못할것이고 후배들이 해야지요.
rokmc56 달마님 생각이맞아요,빛이보이는것같아요.그런데명예만해주고 보상없는
유공자라...빛좋은개살구지요,그렇지않기 위해서는 줄기차게 요구를 해야
하는데 우리들은 구심점이없어요,그렇다고 운영자가 하기엔 역부족인것
같고....중지를모아봅시다,
2/19 11:17
   
이름아이콘 최창열
2008-02-19 11:14
그라믄 18대 국회가 개원이 되면 기대해도 될까요? MB정부가 출발하고 18대에 가능 할라나요.....
또 속고 기다려봐....
그런대 현채재로는 안될것 같으요 완장차고 배 쑥 내밀고 않아서 지들 밥그릇 뺏길까바 방어막이나 펴고
배뚜드리고 않아있는 꼬라지를 상상하니 밸이 꼴려서.. 에이... 암튼 오늘 회의 결과나 좋았으면 좋겠습니다.
카이로 최전우님 분통이 터져도 참으세요 우리베트남 참전자는 빈껍데기 유공자는 바라지 않습니다. 참전유공자나 국가유공자나 글자만 달라지는 그런 대우는 바라지 않습니다. 분함 참고 기다려 보세요 잘될것입니다 2/19 11:22
rokmc56 18대에는 가능하겠지요,mb가 대선공약을했고.한나라당에서도 정첵에
반영한다고했으니,다음을도모하고 우리들의 장애물인 중앙회와.보훈처
의 유착관계를 관계요로에 계속 항의글을 올려야합니다,다른방법이야
뭐가있겠습닊?
2/19 11:26
   
이름아이콘 김철수
2008-02-19 12:34
오히러 새 정부에 넘어간것이 잘 되었는지도 모르지요.이 명박 정부가 공약을 했으니 기다려 보는 수 빡에요...
어찌 이렇게도 멀고 먼 길 인지 가도가도 막막한 사막 길 보다 더 긴것같군요.
이렇게도 언덕이 높을 줄이야.....중앙회 나 보훈처 넘들한테 막을수있는 길 이 있다면 좋으련만....
   
이름아이콘 정병태
2008-02-19 13:07
고엽제 전우회 완장 찬 자들은 신선놀음에 도끼자루 썩 는줄모르고 요지경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97년부터 지금까지 완장을 한번도 벗지 않았습니다, 이 자들은 부정한 방법으로 이권에 개입하여 많은재산을 축적하여 요지경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특히 말초신경3급이면 휠체어를 이용하지않으면 거동을할수없는 중증장애인데 골프채를 휘두르고. 등산을하고. 부당한 이권다툼에는 해결사로 앞장서서 폭력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폭력배 우두머리가 말초신경3급 국가유공자가 펄펄 날라다니고 있는 고엽제단체의 집행부입니다,
이자들은 이 사회의 악입니다, 이자들의 부정한 혐의를 발본색원하여 사회와 격리를 시켜야 마땅합니다,
박용환 동감입니다. 2/19 13:18
카이로 당연한 말씀입니다. 기다리면 좋은 뉴우스가 있을 것입니다 2/19 13:33
   
이름아이콘 rokmc56
2008-02-19 15:50
백번 지당한 말씀.그런데 막연히 글로써만할게아니라,무슨수를 써서라도 뿌리를 뽑아 밟아 죽여야하는데 이개. 개인이나,몇사람으로서는.어림없고 천성 법으로 처단을해야 돼는데,어떤방법이있을까요? 카이로님 무슨묘안이라도.....?
카이로 오늘도 몇사람 모여 앞으로 일에 토의중입니다
조금 기다려 보세요 새로운 뉴우스로 내보낼것입니다
필승!!!
2/19 16:10
rokmc56 필승또필승 2/19 16:12
   
이름아이콘 rokmc56
2008-02-19 23:11
잠못이루는 밤입니다,오늘저녘엔 우리동작전우회 정기모임에갔지요,언제보아도 다정다감한 우리海兵戰友들과
즐거운 한때를갖었습니다,이곳에도 6.25참전선배님이 4분계시고 다들 고령들이시라 컴은 모르지요 그래서
오늘 정무위에서 유공자로 통과된것을 알려주니 얼마나 기뻐들하시는지 꼭내일같읍니다,우리들도 언젠가 꼭 이런
날이 올것을 믿으며.소등하고 취침할렵니다,동지.후배전우여러분 꿈나라로갑시다,
   
이름아이콘 달마
2008-02-23 03:03
최창열 전우님~ 이사람은 예삼수 전우가 의사당앞에서 음독자살했을때 이미 완장들을 단념하였습니다. 그래서 이홈에서 전우들과 뜻을 모아 결집하고자 동분서주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공약을 받아내고 약속을 받아낸 장군님들이 계시니 너무 괴로워하지 마십시요. 작은 물방울이 바위를 판다고했습니다. 허울좋은 완장들보다는 이홈에 오시는 장군님들에게 기대를 하시는것이 속 편할것입니다.
   
이름아이콘 김경만
2008-02-23 19:07
이것이 무슨 날벼락입니까? 두부김치에 먹은 쐬주가 확 날라가버리네요!  무언가 행동으로 보일 때가 오겠지요. 그 때 확실한 면모를 보여주어야지요. 달마, 초심전우님들의 행동에 따를 것이니 깊이 생각해보시지요.
   
이름아이콘 이강성
2008-02-23 21:35
베트남 참전 전우님들 실망 하시지마십시오.6.25참전 전우들과 베트남 참전 전우님들은 바눌과 실 같은 사이입니다,시차는 있을망정 곳 여러분들도 6.25참전 전우들과 동일시 될것입니다.껍떼기 허울만 국가유공자가 무슨 소용이냐? 여기서 설명드립니다.참전유공자법에서는 월 8만원 지급하지만 참전 국가유공자법은 보상급이 달으기에 이들이 망설이며 17대 국회에서 무산하려했습니다,저와 친한 여야 국회의원들 3-4명의 연락 받고 필사적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국회 방문과 "국가유공자" 법률 대표 발의한 의원들은 물론 발의 동참한 의원들 1월달 부터 국회의원 299명 이메일로 3일 간격으로 명단 공개 하였습니다,18일 정무위 법률안 통과그리고 소위원회 통과 즉시 황진하 의원 외7명의 의원들이 축하 전화와 이회장님의 끈질긴 노력으로 대표발의한 의원들도 체면 세워주어 고맙다는 잔화였으며 의원들 보좌관 들도 매우 기뻐 하며 앞다투어 축하 전화 주엇습니다, 이달 26일 국회 본회 참관인으로 초대 받았습니다.
카이로 축하 드립니다. 60년 한을 플어 우리후배 참전인으로 거듭 축하드립니다 2/23 21:38
운영자 거러믄요 축하드려야지요... 선배님 이사이트 훌터보시니 짐작하시리라 믿습니다마는 우리도 명예만준다고할까봐 걱정입니다. 우리는 그렇게는 몬함니다. 그리고 바눌과 실인데 실없이 바눌만 들어갔네요.ㅎㅎㅎ농담입니다 선배님 2/23 21:48
정석창 모처럼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멀리 대구에서 올립니다 그리고 회장님의 말씀데로 월남 참전 전우님들도 6,25선배님들처럼 통한의 삶을 마감할날이 멀지 않았다는 예감이 듭니다 그러나 그러기 위해서는 쉬~임없는 끈질긴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염치 없지만 많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을 빌겠습니다 2/23 21:49
이강성 정석창 전우님!대단히 감사합니다,3일에 한번씩 발의한 의원들 명단공개는 국회의원들 악박 수단으로 공개한것입니다.4.19나 5.18을 국가유공자 이상가는 대우를 하는 16대 정부와 17대 국회는 앞으로 사가들의 심판을 받게 될것입니다, 베트남참전 전우여러분! 힘내시고 18대 국회에서 좋은 결실 일워 주십시오.파이팅!!!!!!! 2/23 22:57
이강성 카이로 전우님! 운영자님! 정석창 전우님! 대단히 감사합니다,박장군님같은 분이 앞장 서주시니 희망이 있습니다.힘!내시고 최선 다하십시오 파이팅!!!!!!! 2/23 23:21
   
이름아이콘 이강성
2008-02-23 22:02
주로 이강성 단독 국회 방문하다 역부족일때는 8240유격대 박상준회장 권승훈 부회장 이종기 사무총장과 같이 대동 하는때도 여러번 있었습니다. 사실 유격전의 기본 정신을 살여 지치지않고 실망하지 않고 내가않이면 누가 우리전우들을 구할소냐! 하는 신념을 갖이고 국회의원들을 달래고 때로는 17대 국회의원들 당신들 6.25참전 전우들 문제 해결 못하면 18대 국회 의원 될생각 말고 모두 정치에서 손떼고 낙향 하라고 어름장을 놓기도 하였습니다, 달마님 말씀과 같이 베트남 전우님들이 앞장 설때입니다.첫 관문을 열어놓았습니다. 베트남전우님들에게 기대하며,여러분! 힘내십시오, 이강성,
운영자 마음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다각도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23 22:06
   
이름아이콘 최창열
2008-02-24 12:21
이강성 선배님 국가유공자 진입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것은 순전히 이강성 선배님의 절실한 노력이라고 생각 됩니다.
몇년을 동분 서주하시며 고군분투 하셨을 선배님 모습이 어렴풋 상상이 갑니다.
이 공은 이강성 선배님의 공으로 돌리고 참전전우회에서 공로패라도 드려야할것 같습니다.
우리 월남참전 유공자도 선배님의 노력을 귀감으로 삼고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암튼 축하드립니다.
월남참전유공자 여러분들도 느끼신점이 많으실 것입니다. 노력합시다,뭉칩시다.
달마 예~ 우리는 당연히 축하를 드리고 당연히 뭉쳐서 노력하여야 합니다. 2/24 13:16
김홍인 월참들도 국가유공자되려면 각 단체 해산시키고 6.25선배님들 처럼 단체가 하나가 되어 큰힘을 가지고 한 목소리를 내어야 합니다. 2/24 17:50
카이로 옳으신 말씀입니다. 베트남참전전우 어찌하던 하나로 되여야하고 고엽제후유의증도 하나로 되여 전상으로 제대로된 급수받고 참전단체로 묶어 어려운 참전자들 복지향상에도 힘이 되여야 합니다. 2/24 18:01
   
이름아이콘 김기
2008-02-24 19:48
베참이나 고엽제 단체를 하나로 하고자 하는 것은 말로는 가능할지 모르나 법적이나 사회상규상으로 보아도 상대방의 협조없이는 허공의 메아리로 현실적으로 어려울것으로 생각되며 현실을 직시하면서 핵심역할선두주자모임의 효과를 수시로 공시전파하면  타단체전우님들도 전우님들을 위한 단체로 자연적으로 단체문제는 어느정도 해결될것이며  문제는 대국회로 ON-LINE보다는  OFF-LINE이 더욱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되오니 구체적 역할을 하실 전우님들만 계셔주신다면  후원하는 전우님들은 계속하여 열기가 가득할것입니다
서현식 전우님의 진언 대단히감사합니다. 통합문제는 베트남참전유공자회에 사단법인을 인가하지 않으려는 국가보훈처에 수단이었을 뿐입니다. 이제 우리모두 국가유공자가 되면 사단법인은 인가되게 되어있으며 통합이라는 문제는 그 의미를 상실하게 됨을 말씀드리면서 전우님께서도 국가유공자가 되기위한 운동에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24 19:56
카이로 회원 없는 단체가 단체로 될수없지요.
허나 고엽제후유의증 단체는 등급 받으면 자동 회원으로 관리가 문제가 된줄압니다, 보훈처에서 직결되니까? 회원으로 그인원에따라 보조금이 있으니까? 회원으로 자동 등제합니다 이런 모순 도 고처나가야지요
2/26 15:33
   
이름아이콘 백골
2008-02-28 12:47
이제 우리모두 흥분을 가라앉히고 차분이 우리 모든 전우들의 지혜를 모아서 하나하나 풀어가야 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박충열
2008-02-28 17:08
화가치밀어도,조금 참으면서, 논리적으로하면서, 할때는 끝장을 냅시다.
문제는 중앙인지,사타구니에 있는 붕알들인지, 이자들은 이제 그만두고, 박 경석 장군님의 뜻을 따라,
행동을 합시다. 중앙에 있는 자들 명단 확보 하여 우리가 일을 하고,성취할때에, 완전 삭제를 시킵시다.
아주- 아주 고약하고,나쁜 얼간이들!그동안 그들만이 나쁜짓을 골라서 한 자들 입니다.
운영자 중앙회는 아예 이 사이트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여기선 xx긁어주는 사람이 없거던요. 2/28 18:38
   
이름아이콘 파월남
2008-03-01 00:03
이제 6.25 대선배님들이 국가유공자에 꿈을 이루었으니 이제는 우리 차례인것 같습니다.
정말 6.25 대선배님이신 이강성 선배님대단하십니다 정말 노구를 이끄시고 노력한 결과 드디어 이루어 내셨습니다.
우리들 베트남 참전 전우님들 조금 창피하지요 ㅎㅎㅎ 대선배님도 이루었는데 우리에 중앙회인가 뭔지는 무엇들을 하는지? 뭔가는 우리도 행동을 해야하는데 아무도 이강성 선배님과 같이 나서는 분이 없으니.... 이제라도 박경석 장군님의 뜻에 따라 뭔가 행동을 해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아 완장들 생각만 하면 정말 열받어서 ....
서현식 파월남님 여기는 지금 자정1시12분 거기는 몇시입니까? 잠이안와서 이공상 저공상 하고 있으려니 전우님이 들어와 계시군요. 그런데 6.25선배님들 부러워할것 없어요. 알멩이없는 국가유공자! 우리는 알멩이없으면 사절하겠습니다.ㅎㅎㅎ 3/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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