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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6-10-24 (월) 14:06
 
尊敬하는 越南參戰 戰友 여러분!
우리는 많은 노력과 투쟁의 결과로 국가 유공자가 되었고 월남참전자회가 공법단체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많은 노력(勞力)과 투쟁(鬪爭)의 결과로 국가유공자(國家有功者)가 되었고 월남 참전자 회가 공법단체(公法團體)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명예(名譽)는 국가유공자이며 예우(禮遇)는 참전 유공자 법에 준한다는 지금의 국가 예우를 타파하고 정식(正式) 국가 유공자 법에 따라 예우를 받기 위하여, 다시 말해서 확실한 국가유공자가 되기 위하여, 우리의 권익과 명예를 위하여 가일층 총력을 다 하여야 할 때 임에도 불구하고 몇몇 사리분별없이 사욕에만 눈이 먼 전우들에 의해 또 다시 우리 32만 참전용사들은 가슴치는 세월만을 보내왔습니다.

필자가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1>에서 밝혔듯이 공법단체로 출발하면서  우리 전우사회는 꼬이기 시작한 것이 2011년 3월이후 지금까지 중앙회와 전우간의 송사(訟事)로 지속되었으며 인생 초로(初老)를 넘은 우리의 위상(位相)을 높이기는커녕 부끄러운 자화상(自畵像)만 그리고 있었습니다.

존경(尊敬)하는 월남참전 전우 여러분!

그리고 대의원 여러분!

우리의 명예와 권익을 위하여 발이 부르트도록 뛰어 다닐 때는 얼굴도 내밀지 않던 얼굴 두꺼운 전우.
이제 공법단체가 되어 국가에서 예산이 지급되느니 만큼 이를 이용하여 자신의 호주머니를 채우겠다고, 때나 만난 듯이 남이 밥상을 차려놓으니까 숫가락들고 먼저 처먹겠다고 우굴대는 좀비들이 있는 한 우리 전우사회의 미래의 희망은 단언하건 데 어두울 수밖에 없습니다.

尊敬하는 越南參戰 戰友 여러분!

전우사회는 군대의 연계(聯繫)조직입니다.

우리는 위계질서를 무너뜨린 조직(組織)이 잘 돌아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더욱이 우리세대의 軍시절 학벌(學閥)은 80%가 무학 아니면 초등출신이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우리를 위하여 헌신할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저는 어떤 좀비 세력에 줄을 서있는 전우가 완장하나 얻어 차기 위해 마수(摩手)하는 차원에서 장군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욕(辱)을 하는 전우도 보았습니다. 바로 이런 면이 90%에 해당하는 전우들의 부끄러운 자화상이라 아니할 수 없으며 집에서 지 애비에게 욕(辱)을하는 호래 자식의 모습이 이런 모습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존경하는 월남참전 전우 여러분! 그리고 대의원 여러분!

이제 우리전우사회의 부끄러운 자화상 연출은 여기서 끝내야 합니다.

잘 났던 못났던 전우사회는 군의 연계조직이므로 장군(將軍)이 회장직을 맡아야 대외적인 면에서나 우리의 권익과 명예를 위해서나 국가를 위해서나 명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장군들이 전우사회에 너무 무관심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병출신들이 모여 서로 지밥 챙기겠다고 아비규환(阿鼻叫喚)인데 이판에 내가 회장해야겠다고 나설 장군이 어디 있겠습니까?

분명 우리 전우들 중 능력있고 덕이 있는 장군이 계십니다. 우리가 먼저 '도와 주십시요'한다면 열과 성을 다하여 임해주실 장군은 분명 계십니다.

이번에 우용락을 상대로 있었던 재판에서 승소한 정진호 전우에게 말씀드립니다. 정진호 전우(戰友)께서는 우리 전우사회를 위하여 아주 큰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힘찬 찬사를 보내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필자는 전우들의 알 권리를 위하여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전우사회를 보고 있노라면 많은 정보도 들어오고 그런 정보를 통하여 전우사회를 면밀히 관찰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정전우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 대다수가 어떻게 완장하나 얻어볼까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로서 전우사회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습니다. 필자와의 대담에서 정전우께서도 정리할 인물이 많은 것으로 밝힌 바 있으나 이번기회에 정의로운 전우사회를 구현하는데 매진 하십시오. 그리고 장군을 회장으로 모시면 정진호 전우께서는 실무를 관장하는 직책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수고를 충분히 보상 받을 수 있을 것이며 정진호 전우는 전우사회 역사에 영원한 영웅이 될 것입니다.

분발하십시오. 우리 힘을 모아 전우사회 밝은 내일을 열어봅시다.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ww.vietnamwar.co.kr운영자 서현식-

   
이름아이콘 유현철
2016-10-24 15:39
전적으로 지지하고 찬성합니다
서현식 유현철 전우님 감사합니다. 미력하나마 우리 힘을모아 희망찬 내일을 열어봅시다 10/24 15:40
유현철 가슴이 뜨거워 지내요 10/24 15:41
   
이름아이콘 김태희
2016-10-24 15:39
백 번 맞는 말씀입니다.
그리 되기를 힘모아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름아이콘 함경달
2016-10-24 15:41
32만명의 막혔던 가슴을 후련하게 현 중앙회의 문제점과 정00의 측근에 관한 문제의식을 적나라하게 잘지적하셨고, 차기 월참회발전책 제시를 감명깊게 잘 음미하였습니다.
당사자들은 과연 따끔한 말씀의 의미를 이해할까요?
감사합니다😀😀😀
서현식 90%에 해당하는 인물들이 글세요. 10/24 15:43
   
이름아이콘 선인봉
2016-10-24 16:03
우용락이 5년전 회장선거에 나서면서 '장군이 베트남전우에게 한게 없었다, 이제는 병출신이 맡아서 제대로 일하겠다` 였으나 , 역시 우려한바 대로 똑 같은 놈들끼리 완장에만 눈이 어두워서 급기야는 매관매직의 부끄러운 사실이 있었던바.
참전자 공법단체 역시 군과 동일  수준의 기강이 필요한것이 확실해 졌습니다.  
회장은 장군에서 진정한 참전자를 평소에 염려한 덕잇는 분으로 모셔야 함이 절실해졌습니다.
또 다시 병출신 끼리 이리 저리 똑 같은 끼리 해봐야 지난 유용락이 꼴을 답습합니다.
돌고래 전우사회를 정확하게 보신 말씀입니다. 에그 이 좀비들.... 10/24 16:07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6-10-24 16:16
기대합니다 응원합니다
   
이름아이콘 오뚜기수제자
2016-10-24 22:04
운영자께서 전우사의 문제점을 잘 지적하셨습니다
정말 전우사회에 풍전등화일때 얼굴한번 내밀지 않았던 얼굴 두터운 분들이 많아 진것은 사실입니다
허나 문제점만 지적하느니 보다는 적당한 대안이 없음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우용락회장의 2011년 03월 전우사회의 뉴 리더의 중책을 맡어 5년6개월의 여정을 살펴보면
1.국가유공자 예우에 관한법률제정
2.공법단체의 근거 찬정유공자법 법률제정.
3.수익사업법제정
4.참전기념일제정
5.전국16개지부227지회의 교부금 입법화
6.참전명예수당 6년내 12만원인상으로 평소의 두배를 인상시킨등등 누구도 하지 못한
 불가사의한 수많은 업적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한베트남문화교류센타기금 63억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번   송사는 당사자간의 자리다툼의 송사이었지만  결과론에는 전우사회에 지대한 손해를 기쳤음을 당자들은 명심하여 조용히 심판을 기다려야합니다

이는 32만의 전우회원여러분과 유가족들이 전부 떠 않아야 하는 불상사입니다
   
이름아이콘 오뚜기수제자
2016-10-24 22:19
이들이 진정코 전우사회를 위한다면 자신들의 행동들을 반성도 않고
경거망둥하게  나대면 냉정한 회초리가 가해 질것임을   명심...명심하여야합니다

우리는 이제 6년후면 전부 70대 중반에서 80고개로 인생을 마감을 준비하여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됩니다

내년이면 대선이 있어 이번기회에 단안을 내어야합니다

본회의 임직원.지부장.지회장.임원들께서 헌신 노력한 끝에
많으신 국회의원들께서  협조를 하셔서 많은 복안들이 줄줄이 국회에 상정되어
무려 20대에서 물경 참전유공자법등  2016년10월28일현재 16건이나 상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지금현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여러분들께서 익히 더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또한 오늘 대통령께서  정부주도로 헌법을 개정한다하니
이럴때 헌법상 우리의 명예를 관철을 시켜 법률적인 신분을 더욱 강화합시다
여러 회원전우님들의 적극적인 협력 기대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박정부
2016-10-24 22:30
우리가해야 할 과업은 얼마남지 아니 하였습니다
통치권자는 연설때 마다 국가유공자의 헌신과 회생에 대하여 국가가 긑까지 책임을 다 한다고 하였습니다
월남전참전자회는 국가의 인적, 물적자산을 관리한 경험한자로써 선임되어 충돌없이 통합과 소통으로 관리 되어야합니다.
   
이름아이콘 cumkims(김진국)
2016-10-25 09:02
서현식전우님 파월전우들의 깊은 뜻을 대변하시어 주심에 깊은 감사드리고 건전한 방향으로 우리를 대변하는 단체가 되를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사이공
2016-10-25 10:16
감명깊은 내용의 글입니다.
위의 본문을 전우들에게 널리 알려서 전우들 모두의 공감대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서현식 국내 전우사이트는 물론 카페까지 미주지역 호주 까지 모두 배포되엇습니다. 10/25 15:48
   
이름아이콘 채대석
2016-10-25 10:34
수고 참 많이 하셨읍니다. 올바른 사고방식을갖이고  계시는 분 몇이나 되겠읍니까
서현식 점점 전우사회가 암울한 터널속으로 진입하는 것 같습니다. 모두 힘을 모아 부끄러운 자화상의 연출을 마감하고 밝고 희망찬 전우사회를 열어가는데 미력이나 힘을 모아야 할 때이며 존경받는 지도자가 절실한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10/25 10:42
   
이름아이콘 설령
2016-10-25 12:53
오뚜기 수제자라는 이는 아마도 우용락 수제자 수졸개 인가보다
돌고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10/25 15:51
오뚜기수제자 설령과 돌고래는 아마도 장군들 졸개인갑다 10/28 04:55
   
이름아이콘 활빈당
2016-10-25 15:53
서현식 베트남 전쟁과 한국군의 주인장께서도 언급 하십니다 우리세대의
軍시절 학벌(學閥)은 90%가 무학 아니면 초등출신이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우리를 위하여 헌신할 지도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1974년 미국방성에서 발표한 논문 월남전과 연합군의 관계의
한국군 편에도 주월 한국군의 학력에 대한 언급이 정확하게 나와
있읍니다 .그문제로 개북이 놈이 허위라고 전우들을 선동 햇지요.

동두천 콩글리쉬로 무엇을 안다고 설치냐 네 상전 다시
주특기인 아이디를 (오뚜기수제자) 로 바꾸어 여기저기 다니며
X 칠 도배질 하고 다니드라. 빙신아 .
   
이름아이콘 백마도깨비용사
2016-10-25 15:54
정진우 전우님 여기 까지 부정을 퇴출시키시느라 참으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부터 바른길로 갈수 있도록 혼선의 힘을 들이여 바른 방향으로 전우사회를 인도 하고 대변하는 단체를 만드는데
수고 해 주시길 바랍니다
실무를 앞으로 담당하시고 회장은 우리 참전 전우를 대표하실수 있는 분을 모시도록 당부 합니다
   
이름아이콘 박민식
2016-10-25 21:56
서전우님! 너무나 정의로운일  잘하시고...
감사드립니다.
서현식 감사합니다. 미력한 힘이나마.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10/25 21:57
   
이름아이콘 김찬일
2016-10-25 22:05
Vietnam war 서현식 it 국장님의 수년간 파월전우사회에 참다운 운영을 위해 노력 하신바 참으로 훌륭한 재안글에 대찬성입니다 Vietnam war 싸이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름아이콘 최해영
2016-10-26 11:23
서전우님의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곡식의제비
2016-10-27 08:53
어느곳에서나 진실은 언제나 승리합니다  거짓을 가지고는 아무리좋은일을 한다고 해도 결과는 나쁜것으로 나옵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6-10-27 12:22
전우 여러분 저의 뜻을 함께하여 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조직은 그 틀이 튼튼해야 합니다. 지금의 전우사회는 틀을 짜는 원자재를 튼튼한 굵은 나무를 제처두고 가느다란 나무로 틀을 짯기때문에 견고성이 없어 쉬 망가져 삐그덕거리는 형태입니다. 그 틀을 튼튼한 원자재를 써야 모든 구조가 튼튼해 지는 것입니다. 아직도 깨닿지를 못하고 회장직에 연연하는 전우분들 이제 그만 자중하십시요.
훌륭한 장군을 회장으로 모시고 지금 자신하고 있는 전우가 모두 실무직에 배치되어 보좌한다면 더 이상 튼튼한 틀은 없을것입니다. 모두 자신의 분수를 알고 더 이상 전우사회를 혼란하게 하지 마십시요. 지금 이사간에도 수 많은 전우들이 죽기보다 힘든 삶의 하루하루를 죽음의 터널속에서 몸부림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국민의 복지를 살지게 해야 되며 전우회는 모든 전우들의 복지에 힘써야합니다.
운영자 어떤 사람은 전우회관을 만들자고 하는 전우도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길어야 10년에서 20년이면 우리시대는 모두 마감될것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편하게 여생을 보내는것이 목적이지 회관 만들어 무엇합니까? 기념탑 만들어 무엇합니까? 기념비는 전국 군 단위에 각각있으며 지금 현충원에 있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한월친선 ??? 그것은 정부 외교문제입니다. 10/27 12:28
   
이름아이콘 대관령김상수
2016-10-28 14:44
서현석전우님같은 분이 많이 계셨으면 전우회의
오늘의 모습이 달라젖으리라생각됩니다.항상존경합니다.
서현식 대관령 김상수 전우님 격려의 말씀 다단히 감사합니다 우리함께 뜻을모아 반듯한 전우사회를 만드러봅시다 10/28 14:46
대관령김상수 감사합니다.미력한힘이라도 도움이 된다면요. 10/28 14:46
   
이름아이콘 함경달
2016-10-28 16:12
월남전참전자 32만명의 헌법(정관을..)!
  • 제1조:
    (1)월남전참전자회는 민주공화적인 체계하에 운영되어야 한다.
    (2) 월남참전자회의 주권은 32만 참전자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32만 참전자로 부터 나온다.(즉 헌법 제 1조와 비교하였다.)
  • 그리고 비록 군복무 후 전역한 노병들이 지만..!
    - 월남전에서 소대장없는 근접전투는 있을 수 없을 것이며,
    - 중대, 대대, 연대, 사단장없는 전투행위는 있을 수 없는 군 지휘체계였을 터인데...
    - 장교출신이라면 눈 부릅뜨고 병신으로 만드려하는 못된 자화상도 보고 느꼈다.!
  • 과거에도 그리고 미래에도 민주적 법체 계를 무시하고, 오로지 월남전참전자회 의 회장 등 감투만을 쓰기 위해 물 불을 가리 지 않는 참전자회의 자화상을 보고,
    - 오로지 살아서 귀국만 하길 바라고 숙원했던 장글복을 입고 전투했던 20대의 애띤 국군의 모습이 더욱 그립고, 아름다웠던 것 같다.
돌고래 옳은 말씀입니다. 회장후보 등록한사람이 7명이라는데 모두 모두 잘난사람이겠지요. 결국 전우회(배)는 산으로 올라갈 것입니다. 10/28 16:35
   
이름아이콘 rokmc56
2016-10-28 21:43
서현식전우의 제안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아울러 모름지기 모임에 지도자는 知仁勇 이라,
했거늘 덕망있는 장군이 맡아주길 바란는 마음이네요...
   
이름아이콘 고집
2016-10-29 05:06
나라면 내 위치면 내 비상한 머리회전이라면 남한테 뒤떨어지기싫어 내가 누군데? 회장한번
해 봐야지 이런 잡졸한 생각이라면 빨리 회장후보 철회하고 스스로를 월남 참전자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 하는것이 백번 천번 좋다고 고집스럽게 고집합니다.회장직은 인기위주의 직책이 않입니다.속된
말로 주머니 채워주는 직책이 않입니다.나이도 나이니만큼 꼭 한번 해야지 이런 아주 유치한 생각은
빨리 떨처내고 서현식전우님의 주장대로 모두 힘을합쳐 총 매진합시다.후세에 아름다운 미덕이
일어나도록.
   
이름아이콘 선인봉
2016-10-29 12:01
서현식전우님의 제안이 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네요.
우리32만 월참전우회는 고 채명신사령관. 살아계신 사령관. 크고 적은부대를 이끌던 영.위관.준사관.용맹하였던 병들 모두가  모인 명예스러워야 하는 단체입니다. 우용락 처신 처럼  "병출신이 회장을 하니 장교출신은 잠자코 있어라"그러면서 법질서. 위계질서를 무시한 짓거리로  참전자 모두의 명예를 더럽히고 국민들에게는 수치스런 모습을 보여 참전자 모두의 마음에 상처를 안겼습니다.
우리 참전자 모두는  이제 노령으로써  죽기전에 명예스런 월참자 이길 소망합니다.
정진호전우도 그와 함께 수고한 전우도 혹시 나를 위한 감투에 조금이라도 치우친다면 또 다른 불명예와 대의를 거슬리게 됩니다참전자 화합을 위한 마음을 활짝 열어 저치고 덕망있는 장군을 맞아서 다시 명예스런 월참자회를 찾읍시다.
   
이름아이콘 박민식
2016-10-29 16:14
서국장 같은분이 나서서 바르게 투쟁하는데 힘을 줍시다, 그리고 회장선거를 한다면 금전,모함등으로 올바른 회장을 대의원이 선출할수 있을까요?
외로운 투쟁하는 서국장에게 응원의박수와 공감의성원을 보냄니다.  전 사무총장/부회장  박민식​
   
이름아이콘 정도
2016-10-29 19:36
글  좋습니다 좋아요.,,,와 우한표 꽝/
어-쿠 내 팔이야, 내 팔 돌리-줘-유,,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6-11-01 11:39
전우 여러분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정도
2016-11-24 16:52
성원합니다,,,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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