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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경만
작성일 2013-11-25 (월) 16:51
 
<속보>채명신 사령관께서 逝去하셨습니다.

  

오늘(11월25일 15시15분)

채명신 전 주월사령관(예비역 육군 중장)께서

세브란스 병원에서 온가족이 임종을 지켜보는 가운데

逝去하셨습니다.

장례식장은 현대 아산병원 특실이며

육군장으로 모시는 것으로 알려젔으며

장지는 대전 현충원으로 정해젔습니다.

발인 : 2013년 11월 28일 오전 7시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3-11-25 16:52
영웅이시어 편히 쉬시옵서소.
   
이름아이콘 이화종
2013-11-25 17:05
삼가,사령관님의 명복을 빕니다, 영면하소서,
   
이름아이콘 jang40
2013-11-25 17:09
삼가 고 채명신 전사령관님의 영전에 머리숙여 통곡합니다.
지난 9월25일 사령관님댁에서 많이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뵙고 무거운 마음으로 ......
이제는 부디 편안히 쉬십시오.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3-11-25 17:14

삼가 사령관님 영전에 머리숙여 명복을 빌며 흐느낌니다. 부디 부디 저~먼 세상에 먼저가신 전우들을 만나시어 가슴에 보듬어 주시면서 편안한 영면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kmc56
2013-11-25 17:26
노심초사 참전전우들의 처우개선과,위상재고에 노고가 많으신 사령관님의
영전에 삼가 명복을 빕니다,먼저가시어 편히 영면하소서...
   
이름아이콘 돌고래
2013-11-25 17:34
입원소식에 설마 설마 하면서 일어나시기를 기도했으나 저희들의 곁을 떠나셨군요.
편히 영면하시옵소서...
   
이름아이콘 서덕원
2013-11-25 20:26
삼가 사령관님의 명복을 빌어드립니다. 우리 전우들을 위하여 힘쓰신 사령관님의 은공을 잊지 않겠습니다. 영면하시옵소서..
운영자 해병 서덕원 전우 정말 오랜만입니다. 역시 무소식이 희소식이지만 비보에 접한 슬픔을 함게 합니다. 11/25 23:17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3-11-25 21:07
사령관님 평안히 고이 잠드소서! 이 나라 대한민국의 안위를 지켜주시옵소서! 종북 세력들을 모조리 말살시켜주시옵소서! 당신께서 기리시던 국가유공자 예우를 하늘나라에서도 관철시켜주시옵소서! 올바른 참전자 단체로 발돋음할수있도록 지도하여 주시옵소서! 월남참전자들의 가슴에 늘 간직할겁니다. 삼가 채명신 사령관님의 영전에 명복을 빕니다. 수요일 영전에 그리고 대전현충원에 머리숙여 명복을 빌겠습니다. 충남 서산에서 이상범 올림.
정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빔니다" 11/26 07:26
   
이름아이콘 빗발
2013-11-25 21:26
조국의 영웅이시고 30만 베트남 참전용사의 빛이신 채명신 장군님 !
장군님 영전에 삼가 고개 숙여 명복을 빕니다.
장군님 하늘 나라에서 영원한 평화의 안식을 얻으소서. . .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3-11-25 21:31
8시 발인을 육군본부 사정에 의해 7시로 변경되었음을 공시합니다.
정도 정보감사.......충성! 11/26 07:26
   
이름아이콘 전종환
2013-11-25 21:50
아 ! 존경하는 사령관님 하늘나라에 가시어 우리 조국과 우리 전우들을 위하여 도와주시옵고
영원한 안식과 평화로운 행복을 누리소서 삼가 영전에 명복을 비옵니다
서현식 중대장님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죠??? 11/25 22:57
   
이름아이콘 하수
2013-11-25 21:54
채명신 사령관님의 서거를 애도하며 명복을 기도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안식을 취하소서.
   
이름아이콘 레인저
2013-11-25 22:19
삼가 사령관님 의 영전에 분향 올립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사령관님 ..!!
평안히 영면 하시옵소서...!!
   
이름아이콘 임꺽정
2013-11-26 01:53
월남전참전 국가유공자들의 영원한 사령관님 삼가명복을 비옵니다,
   
이름아이콘 빡빡이
2013-11-26 07:00
삼가 사령관님의 하늘나라에 가시다 우리의 든든한 버팀목 이셨던 님을 떠나보내는 우리들 마음이 너무나 착잡합니다
고이 잠드시고 항시 우리 전우들은 사령관님이 영원한 영웅이십니다
   
이름아이콘 정도
2013-11-26 07: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빔니다"
   
이름아이콘 동백섬
2013-11-26 08:46
 謹弔 와 삼가 故人의 冥福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병무청
2013-11-26 10: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고일주배
2013-11-26 12:20
저는 월남전에 참전 하지는 않았지만 군사에대한 관심이 많아 장군님에 대한 것을 우연히 알게 되어 아 이분이 진정한 군인 이시구나 하고 감탄 하였읍니다 장군님의 탁월한 전략과 전술을 너무 잘 알고 배웠읍니다 이 시대의 장군님과 같은 결출한 명장님이 계실까 하고 생각하고 생각하지만 과연..... 하지만 계시겠죠 정말 슬픈 마음을 금할길 없네요 깊은 영면의 길을 가시는 장군님의 길에 너무나 슬프고 안타깝읍니다. 안녕히 가십시요.... 고일주
운영자 고일주님 고견에 동감하면서 체명신 장군님의 영면의 길을 모시는 슬픔을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11/26 13:31
   
이름아이콘 maester
2013-11-26 12:39
삼가 사령관님의 명복을 빕니다. 1970년도 맺어진 인연으로
현재까지도 진해 오시면 찾아주시던 은덕에 감사드립니다.
참전전우들 특히 고엽제로 신음하는 전우들을 위해 성심성의를 다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jang40
2013-11-26 18:04
시드니한인회관에서 09.00시부터 많은 조문객들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조문을 하였습니다. 월남참전자들과 6.25참전자들 그리고 파월기술자로 근무한 분들이 부부동반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곳시간 21시까지 조문시간을 갖도록 했답니다. 내일도 09.00시작으로 21.00까지 조문 시간입니다. 저는 아침시간 한국행 비행기에 탑승하여 저녁에 사령관님 빈소로 갑니다.
운영자 파월기술자들도 모두 한국군의 보호하에 있었으니 그들에게도 사령관이십니다. 조문은 당연한것이라 생각이들지만 그래도 코 끝이 맵네요.... 빈소에서 만나요. 11/26 21:54
   
이름아이콘 김병주
2013-11-27 13: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도일
2013-11-27 13:16
우리나라에서 가장 존경 받은 참군인이셨던 채사령관님의 서거에 애통함을 억누르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이승직
2013-11-27 13:4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독일에 살고있는 250여명 전우들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우리는"우리의 영원한 사령관 채명신" 장군님을 기억할 것입니다.
월남전참전자 독일회 이 승 직
   
이름아이콘 이두우
2013-11-27 15:53
삼가우리장군님의명복을빕니다
   
이름아이콘 최승일
2013-11-27 17:14
삼가 사령관님의 명복을 비오며.주님께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전종환
2013-11-27 21:47
우리가 존경하던 사령관님은 분명히 존경 받으실 위인이셨음을 우리는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지금까지는 어느 장군님이 사병전우님들 과 함께 묻치겠다는 분이 없었습니다. 우리 채명신 사령관님은  국가보위와 국군의 발전의 역사에서 중심점에 계셨던 분이이시였고  이제는 현충원에서 사병 영혼들과 함께하시면서 그곳을 우리 전우들의 성역화로 ,명소로 만드시는 역사적 순간을  지금 우리들의 눈으로 보게 하시는  명장이시고  5천년 역사에서  뚜렸한  해외 파견군 초대사령관이시였습니다.이제 그곳은 매년 많은 전우들의 모임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노무남
2013-11-28 22:50
삼가 채명신 장군님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박민식전사무총장
2013-11-30 20:28
사령관님의 방송출연,특강,각종행사등에 모시고 다녔는데 90세이상은 계속활동하실줄 여겼는데 이게 웬 날벼락이 왔는지 놀랐음니다. 사령관님! 어찌그리 빨리 소천하시였나이까? 그리고 더 놀라운 사실은  호화스런 장군묘역을 마다하시고  월남참전병사들이 잠든 병사의묘지를 선정하심은 더 놀라게하였고  노장군은 죽어서 우리 국군장병에게 추앙받는 영웅이 되셨음니다. 공직을 마치신후 전국의 전우를 볼때마다 안아주시고 누추한집에도 서슴없이 찾아주셨고 잠도주무실만큼  흉허물없이 지내실때부터 모든권위 다벋어버리시고  병사들과 함께 지내실때  아--아--- 영원히  전우들과 함께라는 흉허물없는 사령관님의 마음을 뒤 늦게 저는 이제서야 알겠으며 존경하고 영원한 옛전우로서 자랑스럽슴니다.저의 가슴에 사령관님이 가슴에, 목에,걸어주신 을지무공훈장이 더욱더 빛나는군요. 이제 사령관님의 발자취를 많은 후배 전우에게 알리는데 노력하겠음니다.하늘나라 천당에서 편히쉬시고 보살펴 주십시요 . 그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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