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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강철
작성일 2013-09-16 (월) 13:35
 
중앙회 소송 취지문






   
이름아이콘 도일
2013-09-16 16:25
우용락 회장이 임명하였던 사무국장도-- 전우회에 막강한 힘을 실어 주었던 지부장도--  깨끗한 물에서 물고기가 살지만 흐려지면 미꾸라지들만 판치게 되는데--- 더 흐려지면 모두 뒤집어져 둥둥 떠다니다 싹어 문들어지겠지요
   
이름아이콘 특공33
2013-09-16 19:34
언제가지 우리가 사회에 부끄럼을 주어야 한단말인가요 이제 우리참전전우들이 모두가 하행길로접어들고있다는것은 기정사실아닙니까 어떻하면우리가 늦게나마 여생을 고생없살까해도 힘든나이인데 우리의권익과 보장성은 언제찾을려고 중앙에서는 싸움질만하고 있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어느누가 실권을 잡았으면 같이 협조해서 32만전우들이 바라고있는 것에 힘을실어주고.충분이 받아야할건 받게노력하는것이 중앙인데 정말한심하네요 고엽제는 그들대로 한시법인제도를 어덯하면 더늘려서 배를채울까하고 발버둥을치는가하면 참전자 전우회는 아직도 그놈의 장이뭣이기에 자리싸움만하고있으니 참으로 안타갑군요 내생각인데 차라리이럴바에 이놈의세상 천지개벽이나 일어 났으면좋겠네요 뭐가재미가있어야지  샹!
   
이름아이콘 kmc56
2013-09-16 20:45
32만 참전 전우들의 명예와,예우를위하여 누군가는 꼭할일입니다,후안무치한,사이비 참전자회장이란
우용락 회장의 불의를 반듯이 파헤쳐 법에의한 심판을 받게하며 명실상부한 월남참전 전우회장이 새롭게
탄생하여 우리전우들의 여생에 물심양면으로 공헌할수있는 양심적이고 진정한 지도자를 바랄뿐입니다,'지영수 화이팅'
   
이름아이콘 참전용사
2013-09-16 21:59
전우사회 전반에 걸처서 현안들이 태산같습니다
또 49주년 행사가  9월24일 목전에 있습니다
또2000년 한겨레 사건이후  양민학살 하였다고 09-10  '역사 전쟁' 시작됐나?
  또 이런일이 일어 났습니다  
우리가 단결하지 않으면 후손들에게 양민학살범의 누명을 쓰게 됩니다

우리가 너무 방심을 하였습니다
32만 월남전참전 국가유공자분들의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 무었들 하시는 분들입니까?


전우사회에 산증인이라는 분들이 또 전우사회를 있게한 장본인들이  
좌측에 않아 계신 전우들이 좀 진취적으로 생각들을 바꾸시길 권합니다

매일 소모적인 일로 세월을 보내면 누가 손해를 봅니까

기왕에 국가유공자로 진입한 70.000을 제외한 140,000의 명예와 권익은 누가 책임을 질 것입니까?
나중에 소모적인 일로 시간을 지체하게한 소송을 건 귀하들이 책임을 져야합니다

귀하들이 전우라는 분들이지요?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3-09-16 22:03
배참전우회의 매관매직의 소문을 들으니 죽기보다 싫습니다. 지영수님 개뼉다기의 현 집행부 탄생에
일등공신입니다. 우용락회장이 당선된 후에 토사구팽당한 서러움을 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구면인 본인에 대해 전혀 안면도 없는 ㅜ자가 본인 (지영수)를 폄훼하니 소송도 불사하겠다고 글을 올리셨지요.
그 점을 몰랐던 지영수님 많은 전우님들께 사과하십시요. 우리 명선회의 전우님들도 윤창호 저임 사무총장 한테

당한 배신에 대해 머리를 들지 못하는 점 사가의 말씀올립니다.정부의 지원금에 대해 사용 내역을 보시면 더욱
노라실 것립니다.
지영수 김경만 전우의 지적 받아드립니다
가면을 쓴자의 속임수에 놀아난 내자신의 불찰을 반성합니다 그러나 토구팽이니 하는 발언은 동의 못합니다 그자를 내가 버렸으니까요
9/16 22:22
   
이름아이콘 참전인
2013-09-16 22:03
이런 사실을 많은 전우님들이 알게끔 전우관련 모든  싸이트에  올려야 하지않겠습니까? 여기에만 달랑?  올려놓으면  이  중요한취지를 얼마나 많은 분들이 알수있겠습니까!
지영수 서너군대 올렸으나 관리자가 네리네요 궁금하시고 더알고자 하는 사항이
있으시면 경기도 지부로 문의 주세요
9/16 22:39
   
이름아이콘 참전용사
2013-09-16 22:11
中央會가 매일 소송만 하다가 다음회장 뽑으면 또 소송만 하다가 세월만 보내야 합니까?
우리 헌법에보면 전문에 " 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영에 이바지함으로써"
제5조 ① 대한민국은 국제평화의 유지에 노력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헌법에 충실하였던 전우들입니다

그런데 하물며 누가 합니까????? 소송당사자들이 책임지고 산적되어 있는  현안들을 책임  져야합니다
지부장을 누가 뽑으면 어떻습니까?
60년간 해온 보훈단체의 관행입니다
물론 민주적이진 못하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들은 소송을 해서 이기면 무슨 이득을 취하는지 참 한심합니다
좌측에 않아 계신 전우들이 좀 진취적으로 생각들을 바꾸시길 권합니다

또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시행 2013.6.17.] [대통령령 제24609호, 2013.6.17., 일부개정] 공포법령보기
안전행정부(의정담당관), 02-2100-3134



   
이름아이콘 참전용사
2013-09-16 22:24
참전용사 입니다 삭제하지 마셈 셔현식전우

의정관  의정관  의정관  곽임근 02-2100-3130
의정담당관  과장  과 업무 총괄  권혁문 02-2100-3131
의정담당관  행정사무관  정부행사  조현은 02-2100-3137

국가기념일이란 1973년 3월에 시행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24142호)에 따라 정부가 제정·주관하는 기념일을 말한다. 국가기념일은 원래 공휴일이 아니지만,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제19674호)에 의해 일부 기념일이 공휴일이 되었다.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면

주관부처가 정해지고, 이후 부처 자체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기념식과 그에 부수되는 행사를 전국적인 범위로 행할 수 있고 주간이나 월간을 설정하여 부수 행사를 할 수 있다.

위와 같이 우리의 참전행사가 국가기념일로 지정이 되어 참전국 대표들을 초청하여  전국민적으로 국가행사로 하여야 합니다
9월25일 정부요인들을 만나 해결을 봐야합니다
   
이름아이콘 참전용사
2013-09-16 22:32
참전용사입니다 삭제하지 마셈 서현식전우

일단 국가보훈처에는 우리의 의도를 충분히 자료를 겸해서 김석기 담당사무관을 만나 전달을하여 진행을 시킬것입니다
일단 명년의 예산은 확보를 한것으로 확인이 됩니다.일단 행안부에도 협력을 요청하였고 국방부에도 큰차질이 없이 협력을 할 것으로 사료 되어 집니다

우리가 현안들중


   
이름아이콘 참전용사
2013-09-16 22:37
참전용사입니다 삭제하지 마셈 서현식전우
○참전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을 참전국가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로 개정(문제점 없음;목적 및 이념도 개정) 국민적 애국심을 제고
목적:참전국가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 초안 草案
 제1조(목적) 이 법은 참전국가유공자가 국가에 공헌하고 헌신한데 대하여 응분의    예우와 지원을 함으로써 참전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국민의 애국정신 함    양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개정 2002.1.26.>
 우리와 우리의 자손들에게 숭고한 애국정신의 귀감(龜鑑)으로서 항구적으로 존중되고, 그    희생과 공헌의 정도에 상응하여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영예(榮譽)로운 생활이 유지·보장    되도록 실질적인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 법률을 시급히 개정하여야 합니다

물경 국가유공자가 32만이라는 유효적 잠재적대상으로 있지만 칭호를 뤌남전참전자회로 되어 있음은 매우 서글픈일이 아니라 할 수
돌고래 참전용사인지 나발인지 주접떠는 꼴이 가관이군... 9/19 03:43
   
이름아이콘 참전용사
2013-09-16 22:41
참전용사입니다 서현식전우 삭제하지 마셈
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곳 홈지기 서현식전우님
저위에 베트남 참전 용사들의 자화상 귀하의 맘데로 이라 하지만 부끄럽지 않습니까?
사병이 회장하면 부회장이나 자문위원을 장군으로 초빙하면 되지요
지금현재 님께서 좋아하시는 사령관님께서 명예회장이시고 한광덕장군님이 자문위원이십니다

장군이 아니라도 얼마던지 행정부에 협조가 가능합니다
장군들도 장관을 한분도 해결 못하는 일을 국방부와 국가보훈처의 일을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단결하여 우리의 명예를 어떻게 확보를 하여야 하겠는가 이런것을 주장 하셔야합니다
저는 다행스럽게 건강유지가 잘되어 미약하지만 32만전우들의 명예를 어떻게 선양하여야 하겠나를 찾어서 매일 쫓아 다닙니다

그리고 지영수지부장님 우리행사에 1억5천이 많습니까? 물론 생각할 나름으로 사치스러울 수 있습니다
이번에 625선배님들은 행사비에 100억도 더 사용하였습니다 우리는 50주년 행사에    

지영수 참전용사 전우님 억이란 돈을 우습게 보시네요 없는자는 천원도 없는법이고 있는자는 천억도 휴지로 볼수있지요 전우꼐서 좀쾌척하시여 행사에
도움이 되시면합니다 전우회걱정을 참 많이 하시는데 그간은 어데서 무월하셨는 묻고 싶고 차려논상에서 먹는음식은 맛이없는법 왜 내가만들지아니했으니 간을 못마추니까요
9/17 08:34
지영수 참전전우님 글을 보니 우리전우회 대표같은 어투를 쓰시는데 좀가려서
자신의 처신에 맞는 어휘를 쓰신게 어떠신지요
9/17 08:48
柳在旭 지영수전우님 밥상을 누가 차렸는지 전임 사무총장을 역임하신 이강근총장께 여쭈어 보시고 확인이 되질 않으시면 국가보훈처 우리 단당이신 장정옥사무관께
재향군인회, 참전단체 관리감독 총괄 02-2020-5151 여쭈어 보시고
9/17 09:16
柳在旭 저는 지영수전우께 그냥 그간에 좀 전우사회의 정보에 많이 부족하신것 같아서 설명을 드립니다
저는 14년간 전우사회에 몸담어 오면서 제가 하는 행동은 제가 전부 책임을 졌습니다
님께서 모르시는 부문이 국가보훈기본법제8조에 의거 많은것 같아서 참전자회를 대표하여 설명을 드리는 것입니다
9/17 09:22
柳在旭 위나 아래 내용도 전부 밤잠 안자면서 써드린 사안들입니다
이걸 도배라고 하니 너무 우습지 않습니까
그래도 이해를 못하신다면 할 수 없지요?
그간에 쌓으신 탑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우사회가 분열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국가보훈처에서는 원칠 않습니다
전우들간에 소송을...
9/17 09:29
柳在旭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625선배님들은 60주년행사에 100억도 더 국가예산으로 기념행사를 치루웠습니다
왜 있는예산을 사용 못합니까?
보훈기금에 참전유공자기금이 2004년 12월31일현재 953억이 있습니다.사령관님께 보고도 드렸습니다.참전유공자 예우법에도 보훈기금법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9/17 09:36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3-09-16 23:24
지영수지부장님, 본인의 진언에 답변 감사드립니다. 잘나가는 정권은 반드시 독재로 흘러갑니다.
반대, 또 반대 그것이 진정 발전의 기틀이된다는 점 우리는 알아야합니다. 24일 중앙회 행사에
어렵드라도 참석할 것입니다. 한광덕장군님께서는 현 집행부와 관여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나룻배
2013-09-17 00:52
《Re》지영수 님 ,
지 영수 전우님 참 어려운 결단 하였읍니다
나는 백마 헌병 박노원 시드니 살고 있읍니다
우리가 젊은것도 아니고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전우 들인데
개인 사욕채우려  지랄 발광 하는 꼬락 서니를 보니 한숨이 절로 나옴니다
우리가 왜 대우를 못 받는지 짐작이 갑니다  우리전우 숫자는 적은게 아닌데도
한데 뭉쳐무엇 하나 재대로 만들어 내지 못하고 한심한 꼬부랑 늙은이 개인
배뙤지 불리지못하여 덜떨어진 칠득이 마냥  날 뛰는 무리 들 빨리 정리 하여
우리들의 제대로된 대우를 받아 얼마 안남은 여생을 전우 모두 함께 누립시다
지 전우님 꼭 성공 하도록  멀리 시드니 에서 응원 보냄니다
지영수 현 집행부 태동에 일조한 사람으로서 깊은 고민끝에 실행하는 행동입니다두꺼운 가면을쓰고 여러사람을 협조자로 만들어 정상에 않은 우리의 대표는 너무도 고단수의 방법으로 하는여러갖이 행태에 어우러저 현집행부를
잊게한 저는 지난4월에도 작전을 전개했으나 내시같은 자의 농락에 패자가되였으나 잘되리라 믿습니다 알토란같은 전우회가 되길 소원합니다 전우님의 충언충고 명심하고 노력하겠읍니다
9/17 08:45
   
이름아이콘 참전용사
2013-09-17 01:44
동맹국은 물론 참전 참전용사들을 전부 초빙하여 성대하게 50주년 행사를 정부 국가기념일행사로 전국민과 함께  하여야 합니다

" 엄동설한에 눈, 비 맞아가며 경찰에 체포되어 유치장에서 잠자며 200만원 벌금까지 물고 전과자가 되면서까지 국가유공자 칭호 및 공법단체를 만들어 이제 국가로부터 연간 수십억원의 보조금을 받은 단체가 되었는데도"
이렇게 까지 전우사회를 위해 고생하신분이 왜 전우사회를 망치게 하실려고 그러십니까?


전국의 전우님들의 많은 성원 기다립니다.
첨부한 소장을 한 번 읽어 보시고 소장에 적시하고 있는 내용이 외 또 다른 우용락 회장의 비리 내용이나, 현 집행부가 잘못 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제보를 주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참전용사
2013-09-17 01:59
참전용사입니다 삭제하지 마셈 서전우님

그리고 저와 함께 전우회 개혁에 참여하고자 하시는 전우님은 연락주세요. 이번 소송 당사자들은 모두 현 지부장, 지회장 대의원 및 전직 이사, 지부장, 지회장, 대원들로 중앙회 임명장이 있어 소송당사자로 참여하게 되었으며, 이외 많은 전우님들들이 이번 소송에 소송당사자로 참여하고자 하였으나 아직까지 중앙회에서 전우들에게 회원증을 교부해 주지 않아 전우회 회원임을 확인이 되지 않아 소송당사자로는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또 전우님들 주변에 전우회를 바르게 이끌어 나갈 인재가 있으면 추천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 말씀들은 전우사회에 분열이 초래됩니다




참 할말은 태산 같은데......
jiys1023 한 싸이트에서 이정도 썻으면 참많이 햇다고 봅니다 단체 분열의 원인은
바로 전우같은 사람이 만드는거요 사리분별을 잘하고 분열이다 아니다를
논해야지 우선먹기는 꽃감이 달다고 주워먹다가는 변비에 걸릴 위험이 있다는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배우가 화장을 곱게하고 젊어보이지만 촬영이끝나고 화장지우면 쪼그랑 할미나 할애비가 되거든요
전우 일방적 외향만보고 분열 현집행부가 아니면 안될것같은 논리는
아는것많은 전우가 할일이 아니니 자중하기 바랍니다
9/17 09:08
柳在旭 jiys1023님 어데서 뭘하시는 분인지 모르오나 말씀좀 조심하세요?
분열.사리분별.꽃감.변비.등등 쌍스런 단어들이 넘 많아요 국가유공자 답지 않게....
9/17 09:46
바보 국가유공자는 쌍스런 단어좀 쓰면 안되냐... ㅋㅋㅋ 9/17 10:38
柳在旭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2013.7.26.] [법률 제11945호, 2013.7.26., 일부개정] 공포법령보기
제10조(품위유지 의무) 국가유공자, 그 유족 또는 가족은 국가유공자의 품위를 손상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9/17 10:44
동백섬 무늬만 국가유공자는 쌍소리해도 된다 에 한표
오케? ㅎㅎㅎ
9/18 01:27
김경만 참전용사님, 이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싸이트는 모든 전우님들의 만남의 장입니다. 조금 얺쟌은 것은 글마다 운영자에게 삭제하지 말라는
글은 올리지 마세요. 우리 운영위원들은 그리 편향된 사고를 갖은
무지랭이들이 아닙니다.
9/23 19:41
   
이름아이콘 동백섬
2013-09-17 04:34
참전용사 님, 도선대사  아니 류제욱 전우 같은데...
잘못된 관행은 60년 이아니라 100년 을 지내왔어도 고쳐야 됩니다,
민주적 이지 못하지만  고치지 못하겠다는것은 무슨말입니까?
오랫동안 그래 왔다면 더욱 더 고쳐야지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
시방 우리월참전자회도 고엽제 전우회을 닮아 가겠다는겁니까?
무슨헛소리~  철가방 에서 짬뽕국물 새는소리 하십니까?

그리고 닉네임 으로 댓글도배 할 사항이 아닌거 같은데..
이게 뭡니까?
   
이름아이콘 참전용사
2013-09-17 07:27
동백섬전우님 참전용사  (도선대사 류재욱)입니다

제가 이곳은 회원 아니면 글을 못 올릴줄 알고 참전용사 닉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도배는 아닙니다
지영수지부장님등 여러분들께 많은 말씀을 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그런 것이니 양해하여 주시길 간곡히 호소하오니 부탁 바랍니다

우선 급한 현안들이 해결이 되면 잘못된 관행도 국가보훈처 관료들과 상의하여 고처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정관을 우리의 의도데로 하기가 간단하지는 않습니다

짬뽕국물은 좀 다른분들이 들으시면 .......
즐겁고 뜻있는 명절 보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동백섬전우님
님이 계신곳이 미국이시지요?

이곳 쥔장님이신 서현식전우님도 중추가절 잘 보내시고 건강잘 챙기셔서 오래오래 면대하시길 바랍니다
지영수지부장님도 대전의 정대영회장님도 中秋佳節 (the midautumn festival)잘 보내시고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오래 전우사회를 잘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오륙도 글을 못올릴줄 알고 닉을 썼다? 별 미친 희안한 변명도 변명이지만 제가 한 짓은 도배도 아니고 잘한 일이다..?. 그대같은 인간이 나이를 어디로 쳐 먹었는지 에궁. 9/18 17:02
柳在旭 이제 본명으로 글을 올리는데 먼 소리를 그렇게 섭하게 하3
9/20 19:54
柳在旭 자기 자식들한테 하던 말투를 쓰3 9/20 19:55
   
이름아이콘 참전전우
2013-09-17 10:03
참전용사인지 누구인지 대단하다... 저만 잘났구만.... 저만 전우회를 위하고 저만 참전자를 위해 동분서주하구... 예라, 이 오줌물에 기냥... 꽉!!!
柳在旭 동분서주하면 오줌물을.....
그런시다면 앞장서서 나서보시지요?
나이가 70줄입니다
자식들이 보면 머라 하겠습니까?
9/17 10:36
참전전우 柳在旭??? 이건 머야 한글두 아니구... 유식한채 하는겨 조상대대루다 한자이름만 써온 짝퉁 한국인인겨... 아부에 달인 답구먼.. 너나 잘하세요... 9/17 10:43
柳在旭 이름 쓰는것을 갖고 시비를 하시네요?
제가 한글로 쓰면 류재욱입니다.근데 월남전에서는 유재욱으로 썻습니다
그래서 한문은 똑 같으니 월남전에서 만났던 전우들을 찾으려고 합니다
미안합니다
이상입니다
9/17 10:48
   
이름아이콘 꽁까이치마
2013-09-17 10:10
49주년 기념일 행사에 16개 시, 도지부로 부터 많게는 2,000만원 적게는 500만원 1억 5,500만원을 각출하여 행사를 한다?

중앙회에서 시, 도지부에 사무국장 1인, 사무과장 1인을 파견하고 급여명목으로 얼마의 근원을 지급하고 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수십억원의 정부보조금은 무었이며 어디에 쓸 용도인지 밝혀야 할 것이다.

또한 행사를 통하여 참전자들의 존재를 과시할 좋은 집회이기는 하나 이 기회를 잘못된 정부정책 합리성에 인정당하는 어용행사가 아닌 무늬만 유공자를 떼어내고 진정한 유공자 예우를 받을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름아이콘 柳在旭
2013-09-17 10:40
예산은 전부 밝히게 되어 있습니다
中央會에 매일 국가보훈처에서 매일 확인하러 옵니다
그리고 사무실이 여의도 있어서 더욱 자주 옵니다
법률적으로 매일 감독하러 오게되어 있더군요

진솔하신 건의사항입니다.중앙회가 많이 힘듭니다
꽁까이치마 柳在旭씨 전우인지 누구인지 모르겠으나 이곳 운영자이십니까? 아니면 중앙회 회장이십니까? 자신을 똑바로 밝히고 글을 써야 내용의 취지를 올바로 알수 있지 않을까요? 9/17 10:48
柳在旭 왜 그렇게 시비조 입니까
내가 누구니 당신 신분을 밝혀라 그래야지요?
저를 모르신다니 대강은 이해가 갑니다
9/17 10:52
   
이름아이콘 peter
2013-09-18 05:53
유재욱 (도선 대사) 전우님 Washington DC . 문성호 입니다 중앙회에서 일을 하시는것 같은데 우리 미주지역을 분열시킨
김천일 총장을 우리는 예의 주시 하고 잇으며 2800여 전우들의 13개 지회중 10개 지회 전우들을 배제하고 악법도 법이라는억지로 뉴저지 지역을 두 동래로 쪼개서 지회장 인준서 주고 Washington DC. 지역을 두 쪽으로 쪼개 이미 미주총연
홍종태 회장이 당선선 되어 잇는데 김승규 임성환 정용삼 세명이 참여한는 총회를 하라는 어처구니 업는 공문으로 다시
미주총연 회장을 만들려는 짓을 당장 중지하길 바랍니다 이 미국은 소송 천국입니다
지금 본극에서 일어나는 일에 우리는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전우 사회를 분열 시키는 짓을 우리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 원-닝 합니다
柳在旭 미국에서 이번에 오신다고 하니 그분들을 만나서 심도 있이 의견을 개진하여보겠습니다
추석은 잘 보내셨지요?
9/20 20:06
   
이름아이콘 동백섬
2013-09-18 06:22
민주주의 에서는 다수결의 원칙이 분명 존재합니다.
분열된 뉴저지, 워싱톤 DC 가 그것도 서너명 이 참여하는 총회에서
그중에서 (임** 전우 가 유력)선출된 회장이 전 미주를 대표한다고 보십니까?
이런상황에서 미주2800 여전우 를 적으로 돌리는 어리석은 짓은 안하리라 생각됩니다만
만에하나 이런 황당스런 일이 벌어진다면 중앙회는 그댓가를 톡톡히 치루어야 될것입니다.  
할말은 많치만 보다시피 중앙회 현상황이 비상시기라 일단 접어 두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오륙도
2013-09-18 08:45
미주 전우님들... 참전 전우님들... 현 중앙회 기대하지 마세요... 망둥이 한마리가 중앙회를 분열시키고 전우사회를 국민의 적으로 만들려는 책동으로 이곳, 저곳, 헤집고 다니며 이미 중앙회는 그자에게 약점을 잡혀 그자에게 놀아나고 있슴니다...

많은 전우들이 그자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어요...
   
이름아이콘 나도한마디
2013-09-18 13:44
뭐 중앙회 정관에 지부장을 인준한다는데 그럼 지회가 자치단체가 아닌가요 ?
그래서 소위 사무총장 ? 이 감놓아라 배놓아라 한단 말씀이지요
중앙회가 미주시민권자까지 통괄한다 ?  좀납득이 않가도 한참이군요
또 약방 감초가 사사건건 중앙회만 두둔하는 군요
나만 옳고 너만 틀렸다 하니 어디 설득력이 있읍니까 ?
게다가 임아무개가 회장인지 지회장인지 하는데 일전에 보니 해군제독을 만나고 사진까지 올려놓았는데,,
그 해군제독께서 임씨를 지회장으로 지지하며 자긴 그 휘하의 지회원으로 가입했을 까요 ?
그가 만든 회원 명단 15인을 좀 공개 해주시면 좋겠고 그가 정법으로 그들앞에 출마 하여 지지 받은 근거도 좀 공고 하시지요
도사님
柳在旭 정관이 좀 비합리적이라도 일단 정관을 준수할 의무가 있음을 양지 하시기 바랍니다 9/20 19:58
   
이름아이콘 나두한마디
2013-09-18 17:04
도사는 얼어죽을놈의 도사야 거지 발싸개 같은 전우덜 눈가리고 속이며 난장치는 망나니지...
柳在旭 할말 이쓰면 의견을 개진하3
ㅎ소리 하지 말고
9/20 19:56
   
이름아이콘 참전자
2013-09-18 17:12
댓글들 중 참전용사라는 이름의 도배댓글들은 자진삭제 바람.
柳在旭 귀하가 삭제 하3 9/20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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