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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徐賢植        
작성일 2010-10-07 (목) 08:46
 
[나 홀로 삼천리 일정표 및 동영상 1, 2, 3편] 死神을 마중하는 심정으로 - 윤 창호 -

나 홀로 삼천리

나홀로 삼천리(오음리에서 부산제3부두까지 왕복)의 국토대장정을 선언한 윤창호 전우가 10월3일가족들의 환송을 받으며 오음리를 출발했습니다.
전우 여러분...
70세를 바라보는 노후의 몸으로 무리라는 것은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이나 본인의 의지는 흔들리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윤창호 전우가 무사히 계획대로 대 장정의 길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각 지역의 전우 여러분께서 뜨거운 전우애로 성원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투쟁임을 재삼 인식하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기대합니다.

-운영자 서현식 배-  <윤창호 휴대폰 017-321-2214>

나 홀로 삼천리 <死神을 마중하는 심정으로 - 윤창호 - >

일자

출발~도착

2

왜관

3

왜관~구미

4

구미~황간

5

황간~영동

6

영동~옥천

7

옥천~회덕

8

회덕~조치원

9

조치원~천안

10

천안~평택

11

평택~경점

12

경점~안양

13

안양~보라매

14

15

보라매~여의도

사진나는 지금 칠순을 바라보는 노구를 이끌고 죽음의 대 장정을 떠난다.

나 죽어 우리 전우들을 위한 작은 밀알이 될 수 있고 이 땅의 꺼져가는 애국의 불길이 들불처럼 퍼져 나가 목숨 바쳐 사랑한 내 조국이 영원 무궁토록 번영을 누리기를 충심으로 소원하며 이 길을 간다.

죽기를 마다하지 않고 이 길을 선택하여 대 장정의 국토종단을 결심하고 장도에 오르면서 평소 내가 이 정부에 수없이 탄원하고 요구했던 것들을 유서를 남기는 마음으로 다시 강력하게 촉구한다.

나라가 부강하고 영원히 존재하기 위해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참전영웅들을 최상의 예우로 받들어 타의 귀감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은 동서고금을 통하여 역사적 진리이다. 그러나 작금의 이 나라의 보훈정책이 과연 그러한가, 가슴에 손을 얹고 편견 없이 생각해보라 나라를 누란에 위기에서 구해낸 6.25 참전 선배님들은 물론 베트남 참전 용사들을 위한 형편없는 보훈정책은 차라리 그 위대한 나라사랑의 정신을 우롱하고 있다는 것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들으라, 악법도 법이라 했으니 국민의 고혈로 녹을 먹으며 고관대작의 반열에서 거들먹대는 소위 국민의 대변자라는 선량들에게 고하노니 이 신파적(新派的) 희극으로 밖에 볼 수 없는 허울 좋은 보훈정책에 종지부를 찍고 실질적이고 보편타당한 예우를 하도록 보훈 행정의 환골탈태를 충심으로 촉구한다.

우리 세대가 세상을 떠나고 나면 6.25라는 동족상잔의 비극도 잊히거나 왜곡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다.

이 역사적 진실을 바로 잡아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바르게 전하고 6.25 참전영웅들을 국가 최고의 예우로 정중하게 받들 기위한 의원 입법을 최우선으로 입안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세계 최빈국의 수치스러운 나라로 외국에서 구걸을 하다시피 하던 나라에서 다른 나라를 도와줄 수 있는 나라로 국가의 부(富)를 쌓아 올리는 결정적 계기를 만들기 위하여 목숨을 초개같이 던졌던 베트남 참전자들을 국가 최고의 유공자로 인정하고 그에 걸맞은 실질적 예우를 위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입법화 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전쟁보다도 더 비참했던 국가적 가난으로 기아선상에서 초근목피로 연명 하던 그 암울했던 1965년은 6.25의 참화가 전국을 할퀴고 이 땅을 폐허의 잿더미로 만들어 버린지 불과 12년 후였다. 세계가 이 나라의 회생을 불가능하다고 입을모았을때 박정희 대통령의 용단과 당시의 국회의원들이 이들 용사들을 죽음의 전장인 베트남에 보낸 것은 부인 할 수 없는 역사적 진실이다.
그리고 그들의 피와 땀은 불가능하다는 조국을 기사회생 시키는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냈다. 그 전장에서 우리는 오천 전우를 잃어야 했고, 일만 천여 명의 전상자가 발생하지 않았는가? 국가는 겨우 이들을 거두어 생색낼 정도의 보훈정책 으로 할 일을 다 했다고 적반하장으로 큰소리치고 있지 않은가?

전장에서 살아 돌아온 베트남 참전 전우들에겐 치유될 수 없는 치명적인 화학무기에 무차별 노출 피폭되어 고엽제라는 생소한 천형의 벌(罰)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했을 때는 우리의 조국도 세계와 어께를 나란히 할 정도의 경제력을 보유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에 대한 대책이 전무했고 겨우 고엽제 후유증이니, 후유의증이니 하는 해괴한 용어를 만들어 양분하여 차등 대우하고 있다.

이들의 천형의 질병은 현재 나타난 전우와 아직 발병하지 않은 전우라 해도 이들 모두 하나같이 잠재적 고엽제 피폭 환자임을 인정하고 물심양면으로 고통 받고 있는 노병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입안하라. 받았으면 돌려주고, 빌렸으면 갚는 것이 보편적인 인과관계가 아닌가?

이들의 피와 땀을 빌렸으면 당연히 돌려줘야 하고 갚아야 할 의무가 국가에 있다는 것을 인정하라. 오늘의 국가적 가치가 수직상승한 밑바닥에 이들의 숭고한 피와 땀이 있다는 사실을 외면하지 말라. 작금의 우리 경제가 한줌도 안 되는 이 노병들의 피 맺힌 요구를 무리하다며 예산부족이라는 구차한 변명을 할 정도로 형편없다면 우린 또 참을 수 있다.

허나 60년을 총부리를 마주하고 싸워온 불구대천의 적에게 천문학적 금품을 제공하여 그들을 대량 살상무기로 무장시키는 어리석음을 마다하지 않으며 이 노병들에게 예산타령을 한다면 누가 동의하겠는가?

보훈처는 죄 없는 예산타령으로 참전노병들을 두 번 죽이려 하지 말라. 베트남 참전노병들을 단순하게 남의나라 전쟁에서 목숨 걸고 싸운 자들로 폄하하지 말라. 비록 전선은 이국땅이었으나 당시의국제정세와 당면한 우리나라의 입장이 파병을 하지 못할 경우 한반도의 전쟁 억제를 위해 주둔하고 있던 미군이 철수하여 베트남에 투입되도록 한다는 미국의 정책에 의하여 이 땅에 다시 제2의 6.25가 도래 할 수도 있다는 것을 간과 할 수 없었기에 참전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 아닌가?

결과적으로 우리군의 파월은 조국의 155마일 휴전선을 전 방위에서 지켜 냈고 그로인하여 우리 군의 장비가 현대화되었음은 물론 구제불능의 기아를 탈피하고 오천년 철옹성 같았던 보릿고개를 허물어 버리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임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다시 정리 하여 나는 이 정부에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국가와 민족을 지켜낸 진정한 1등 공신인 6.25 참전 노(老) 영웅들에게 현실적이고 합당한 예우를 함으로서 국가최고의 유공자임을 인정하라.
  2. 오늘날 경제대국임을 자처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내는데 초석이 된 베트남 참전 영웅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최상의 국가유공자로서 예우 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3. 베트남 참전으로 장열하게 산화한 용사들의 유가족과 미망인들에게 국가 유공자의 미망인과 유가족으로 공평하게 예우할 것을 촉구한다.
  4. 고엽제 후유의증이란 해괴한 용어로 더 이상 참전전우들을 우롱하지 말고 그들 또한 잠재적 고엽제 후유증으로 인정하고 그에 타당한 예우를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끝으로 본인 윤창호의 오늘의 고난의 가시밭길이 헛되지 않도록 전우 여러분 모두 하나 되어 우리들의 뜻을 관철시켜 나갑시다. 제2의 윤창호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만천하에 행동으로 보여 줍시다.

나죽어 전우 여러분들 앞에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온 다해도 전우여! 우리 슬퍼하지 말고 뜻을 이루는 그 날 조국을 진정사랑 했노라고 밝게 웃으며 만나기를 소원 합니다.

2010년 10월3일

<하늘 문 열리던 날/개천절>
이 땅을 종주하는 대 장정을 시작하며 오음리 성지에서 윤 창 호
< 017-321-2214 >  

<현재까지 후원하신 님>

이중형 회장님/김영철 부회장님/하석규 총장님/미주총연합회 정종만 회장님/호주 이윤화 회장님/호주 K전우님/

어호영 전우님/이태진 전우님/여정건 전우님/김재규 전우님/김재무 전우님/이규학 전우님/정병태 전우님진정식 전우님/권태준 전우님/정태홍 전우님/이태진 전우님/이길구 전우님/종석우 전우님/정병무 전우님이상범 전우님/박남열 전우님/류재욱 전우님/이영국 전우님/박호범 전우님/심양보 전우님/김경만 전우님김도권 전우님/박인수 전우님/최순남 여사님/강진옥 전우님/김일환 전우님/이강원 전우님/이경구 전우님박정부 전우님/정환광 전우님/최현득 전우님/신유균 전우님/김도욱 전우님/

강화지회일동/김천지회일동/영동~김천간 익명의 전우(차량No5140)/경주기동대일동/울산지회일동
김해지회일동/미국에서 투이호아 전우님/

[나 홀로 삼천리]
반환점에서의 나의 결의문

마침내 나는 국토를 종단하여 단 한순간도 잊을 수 없었던 이 곳 부산 제(4) 부두에 섰다. 장장 (21)일 동안을 내 두 다리로 우리의 강산을 밟으며 천릿길을 오고야 말았습니다.

6.25의 참화로 폐허가 되었던 우리의 산하(山河)가 불과 60년 만에 눈부시게 발전된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였고 내가 걷는 도로위에 우리 손으로 만든 우리의 자동차가 홍수를 이루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들판은 황금물결치고 거리는 패기 넘치는 젊은이들이 풍요를 만끽함을 보면서 이제 죽는다 해도 여한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목숨보다 더 사랑했던 조국의 밝은 미래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곳, 이 부두는 삼십이만 젊은이들과 그 가족들이 죽음의 이별을 하던 恨 서린 곳이고 눈물로 얼룩진 역사의 땅입니다.

저~부두에 접안된 거대한 수송선에서 우리는 살아서<귀국선에서 만나자>고 손을 맞잡고 작별하며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전장으로 헤어져 갔습니다.

그러나 우린 그 이국땅에 오천의 생떼 같은 젊은 용사들을 남겨두고 와야 했습니다.
돌아오지 못한 5천의 젊은 영웅들, 그들이 나의 영웅이요 나의 전우들입니다.
적어도 이 자리엔 그들 젊은 넋을 위로할 충혼탑이라도 세워야 함이 옳지 않습니까?
귀한 것이 많다고 하나 목숨보다 더 귀한 것을 나는 알지 못합니다.
그 무엇이 목숨을 대신할 것이며 목숨보다 더 귀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무엇을 위해, 이국의 정글에서 어머니를 외치며 죽어가야 했습니까?
누가 우리를, 나를 죽음으로 인도했습니까?
그러나 그들은 조국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아래 꽃다운 젊음을 바쳤습니다.
나는 그들 전우들 앞에 살아서 돌아온 어쩔 수 없는 죄인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 전장에서 내가 얻은 것은 고엽제라는 생소한 화학무기에 피폭되어 평생을 육신의 고통으로 죽음보다 못한 처절한 삶을 살아왔고 환청, 환시로생지옥을 보면서 살았으니 이른바 전쟁 후유증입니다.

정상적인 생활을 한다는 것은 꿈도 못 꾸었으니 빈곤이었습니다.
이 풍요로운 땅에서 생활고와의 또 다른 전쟁을 치르다가 스스로 목숨을 버린 전우들은 또 얼마나 많습니까?
나는 이 부둣가를 반환점으로 하여 죽음의 장정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살아서 죽음보다 못한 삶을 사느니 이 땅을 걷다가 길가에서 피를 토하고 쓰러져 이름 모를 들꽃에 묻혀 죽기를 소원할 뿐입니다.

설령 하늘이 날 부르지 않는다 해도 내 천명은 감소되었을 것이나 결코 나는 후회 하지 않겠습니다.
이번 국토 종단의 길에 오르면서 발표한 <死神을 마중하는 심정으로>에서 이미 내 뜻을 밝힌바 있습니다.
멈출 수 없는 대장정의 반환점을 돌면서 다시 한 번 스스로의 결의를 다짐합니다.

나와 우리 전우들에게 죄가 있다면 그 전장에서 옥쇄하지 못하고 살아 남은 것이 죄라면 그건 응분의 죄 값을 치러야 하겠으나 지구상 어느 나라가 나라를 위해 죽음의 전쟁을 치룬 전쟁영웅들을 이처럼 방치하고 홀대하는가?

이러한 현실을 거리를 활보하는 오늘의 젊은이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진지하게 고민한다면 이 나라의 내일을 위해서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대통령은 공정한 사회를 선언했습니다.

무엇이 공정한 사회인가?

국가에 헌신한 사람을 도외시하여 방치하며 예우는 고사하고 희생의 대가마저도 착취하는 것이 공정한 일입니까? 선진국 진입이 눈앞에 왔다고 헛소리 하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것으로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참전자를 이대로 방치하고서는 결코 선진국이 될 수 없다고 나는 단언합니다. 그 이유는 높은 자리에 앉은 고관대작들이 더 잘 알고 있으리라고 믿습니다.

끝으로 이미 밝힌바 대로 다음과 같은 것들을 이 정부가 조속히 해결해 줄 것을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다시 호소하면서 이제 더 이상의 윤창호가 나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성원해주시고 격려해준 전우님들께 충심으로 감사드리면서 [나 홀로 삼천리] 반환점에서 전우 여러분과 함께 대정부 요구사항을 낭독하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복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국가와 민족을 지켜낸 진정한 1등 공신인 6.25 참전 노(老) 영웅들에게 현실적이고 합당한 예우를 함으로서 국가최고의 유공자임을 인정하라.

1. 오늘날 경제대국임을 자처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내는데 초석이 된 베트남 참전 영웅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최상의 국가유공자로서 예우 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1. 베트남 참전으로 장열하게 산화한 용사들의 유가족과 미망인들에게 국가 유공자의 미망인과 유가족으로 공평하게 예우할 것을 촉구한다.

1. 고엽제 후유의증이란 해괴한 용어로 더 이상 참전전우들을 우롱하지 말고 그들 또한 잠재적 고엽제 후유증으로 인정하고 그에 타당한 예우를 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0-10-07 09:50
야이 썩어빠질 넘의 인사들아, 이 늙은이가 왜 이런 고행을 하고있는가. 너희 넘들 잘 살게해달라고
전장에 나가 온갖 못된 병 옮아 돌아왔다. 도와주지 못할망정 질시와 냉대 우롱하지 말라.
우리의 눈가에 눈물의 의미를 모른다면 반드시 너희는 견딜 수없는 고통을 당하리라.
윤전우님 눈물이 앞서 더 이상 볼 수가 없습니다. 무탈하시고 주변에 많은 전우님들께서
함께 해줄 것이니 외로워 마십시요.
정도 김경만선배님. 자주 방문해 힘을 실어 주시옵소-서~ 10/19 23:20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1
   
이름아이콘 김현철
2010-10-07 10:27
 경의를 표합니다  지켜만보아야하는 못난이가...............
정도 윤 창 호.전우 < H.017-321-2214 > 10/17 09:02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1
   
이름아이콘 수키
2010-10-07 10:29
고희를 바라보는 나이에 꼭 이렇게 하게 해야만 되는겁니까? 화가나서 불 수가 없네요... 부디 몸조심 하시기를 빕니다.
정도 정부는 老兵의 소리에 귀 가우려야~ 10/19 23:18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1
   
이름아이콘 初心
2010-10-07 11:07
어제 성북역에서 만났을 땐 발이라도 씻겨주고 싶었는데, 내 가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 해 봅니다. 윤전우의 출정의 변을 정리해서 각 사이트에 올렸습니다.
아무쪼록 건강열심히 챙겨서 무사히 장정을 마치고 우리 만세 한번 부릅시다.
대전의 정병무 청룡 전우가, 김해에선 최해영 청룡 전우 그리고 부산에선 청룡
최태훈 전우가 윤 전우를 마중할 겁니다.
정도 정보감사! 10/19 23:19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2
   
이름아이콘 rokmc56
2010-10-07 11:53
"巖下老佛" 이 노병은 말이없다, 바윗돌을 지고가는 윤창호 후배만큼이나 무거운 발길로 돌아서오는 이마음 서러워라,
베트남이여..! 어제 이른새벽부터 윤 전우마중하랴 하남행사 찰영에 또 한달음에 성북역으로와서 전우들과 합류하여
윤 전우를 맞이하고 찰영해서 동영상으로 올리주신 운영자님께 수고했다는 박수를 보냅니다,
운영자 미쳐 연락이 안된 상태에서 그래도 몇몇 전우들이 형님과 함께 자리를 해주시어 마음 흐뭇했습니다. 이제 서서히 이 사실이 알려지면 좀더 발전된 모습이 되겠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10/7 12:38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2
   
이름아이콘 rokmc56
2010-10-07 13:16
어제도 논의가 되였지만 이번 거사가 우리 몇명들만의 찬치로 끝나서는 윤창호 전우의 고행은 마무의미가 없습니다,
물론 운영자께서 동영상은 물론 이렇게밖에 할수없는 사연들을 여러경로를 통해 전달이되겠습니다만[청와대,국회,보훈처.고엽제 전우회 등] 그래야만 우리들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는것입니다,여기에 촛점을 맞추어서 가는곳마다 많은 전우들이 나와서 위로와 격려를 해주는데 큰 의미가있다고 보아집니다,전우여러분들의 많은 동참부탁드립니다,
운영자 원로 선배님 다운 말씀이십니다. 이글을 보는 전우들도 생각이 있겠지요.
전우 여러분 부담을 가질필요는 없습니다. 고행의 길을 걷는 전우에게 용기와 따듯한 전우애가 필요한것입니다.
10/7 13:46
정도 좋으신 말씀. 쬐그만 가슴에 담기에는 벅찹니다~~~선배님. 11/12 22:08
   
이름아이콘 속보
2010-10-07 14:41
이시간 현재 윤전우는 용사의 집에 들려 잠시 쉬고 있습니다.
오늘의 일정은 대방역을 종점으로 합니다.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2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0-10-07 21:13
그대여! 파이팅! 윤창호 전우 동지여!  꿈은 이루어 질것이여라! 에~헤~라 동지여! 굳세게 ~ 함께 마음을 하나로 뭉치는 베트남참전유공전우들이여! 죽을 각오로 ~ 노병들이여 투쟁에 동참합시다.충남서산에서 이상범 올림
정도 주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작정하고 열심히 참여하고 있네요 .글 감사! 10/19 23:23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2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08 08:55
모든 일상과.외부의 연락을 일체 끊고 윤창호선배님의 대장정 앞에  무엇이 정의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힘 내십시요 . 윤창호선배 전우님/ 함께 하는 그 날까지~~~
   
이름아이콘 속보
2010-10-09 07:56
나 홀로 삼천리의 주인공은 어제 하루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이시간현제 대방역으로 출발하여 다시 대방역서 장도의 길에 오름니다. 오늘의 코스는 수원을 거쳐 '병점'까지가 계획된 코스입니다. 우리 모두 전우의 행보에 행운이 함께하기를 기도합시다.
정도 저는 신을 믿지 않는 무신론자지만 윤창호전우님 가시는 길에 무탈을 빌며 함께 기도드립니다! 10/19 23:54
   
이름아이콘 이태진
2010-10-09 13:24
윤창호 전우님께서 안양 에서 점심을 마치시고 우리 전우들을 위해 외롭게 고군 분투 하고 게십니다.가까운 곳에 게시는  는 전우님들께서는 진정으로 앉아 주시고 물 이라도 한잔 건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오늘 숙소는 병점이 될것입니다..    
                   017-321-2214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3
정석창 이태진 전우님 이번에 정말 많은 고생을 하셨습니다 첫 스타트부터 제일먼저 윤전우님 곁으로 달려가서 윤전우님의 베낭을 걺어지고 고통을 함께하며 행군을 하시고 정말 진정한 전우애를 발휘 하시고 전우들의 결속을 다지는데 있어서 불을 당기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 훗날 우리 한번 만날날을 기다리겠습니다 11/16 23:33
   
이름아이콘 빗발
2010-10-09 18:31
윤창호 전우님께서 수천리 행보 중 안양 석수동을 지날 때 전화를 주셨습니다.
통화 중 마음이 아립니다.
문자로 다시 생각을 전했습니다.

"윤창호 전우님이 석수역 안양역을 지날 때 관악산도 수리산도 님을 향하고 있습니다. 김태희"

어둡고 무거운 발걸음 속에
상처로 쓰러져 가는 전우들
아랑곳 없는
매스컴도 인터넷도 어떤 여론도 돌아서 보지 않는 외로운 길
이 나라 참전용사들 만의 마지막 피멍이 든 행군의 아주 초라한 모습입니다.
이것이 이 나라 보훈의 뒷 그림자입니다.

우리는 죽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우리를 외우지 않아도 역사는 기록됩니다.
당국이여
역사를 가리려 하지 마십시요.
정도 훗 날 역사는 준엄한 심판을 내려줄것으로 생각합니다 10/19 23:55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3
   
이름아이콘 나홀로삼천리
2010-10-10 12:10
지금 현재시간 오산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속보
2010-10-10 13:18
전우가 전화가 와서 하는 말이 이럴때는 울어야 하나 웃어야하나? 라고 말하길래 무슨일이냐 물으니 오산에서 점심을 먹고 또 다시 길을 재촉하는데 어떤 에코스 승용차가 지나가닥 차를 세우고 내리더니 인터넷에서 보았다고 하면서 가다가 목마르면 음료수나 사 먹으라며 천원짜리 몇장을 손에 쥐어주길래 '사람 잘못보았다고 말했다고...."
이시간에 오산에서 서정리 경계를 통과하고 있으며 오늘은 서정리 끝부분에서 하루밤을 보낼것이라고,,, 전우여 힘내라!!
눈팅 지금 현재시각 평택 버스 정류장을 지나고 있답니다 오는도중에 에쿠스 승용차 사건때문에 육체적인것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신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오늘은 평택에서 일찍 마무리를 하실 예정인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내일 다시 출발 예정이신데 대구에서는 부산3부두쪽으로 갔다가 다시 포항으로 가셨다가 포항에서 다시 부산으로 가셔서 출발하여 오음리 성지로 가실 예정이랍니다 전우님들의 많은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10/10 14:46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3
   
이름아이콘 이태진
2010-10-10 13:27
윤창호 전우님.오늘은 서정리 역 부근에서 보내시는 걸로 압니다.어제 병점에서 같이 하여주신 시흥에 게시는 이종일 전우님 감사합니다.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시고 연일 강행군 하시는 윤창호 전우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시다..
   
이름아이콘 수키
2010-10-10 16:25
윤창호 전우님 편찮으시지나 않은지 하루에도 몇번씩 봅니다만 볼수록 원통한 마음 금할 수 없읍니다. 결코 외로운 길은 아니될 것이니 쉬엄 쉬엄 무리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정도 격려.전화 윤 창 호.전우 < H.017-321-2214 > 10/17 09:03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3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0-10-12 20:54
윤창호 전우는 오늘 조치원도착 내일은 회덕까지 그리고 모래는 대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조치원 전우들이 78명이 환대영접을 하였으며 2명은 한 20키로를 함게 도보행군했다는 전갈입니다.
조치원 전우 여러분 감사합니다.
정도 충남 조치원지회 전우여러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10/13 19:36
   
이름아이콘 임꺽정
2010-10-13 01:06
전우님들 수고가많습니다,지성이면감천이라 했는데 이나라 보훈처는 하늘보다도 더 높은곳에 있는지 묵묵부답.참으로 한심합니다. 전우님들  "건승을합장기원합니다" "맹호"
정도 한심한 보훈처 각성허-셔~ 10/19 23:25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3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17 16:11
청0대에 올려진 댓글 소개.....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요즘의 젊은이들 세대에서 국가가 우선이냐 민족이 우선이냐 하는 설정을 해놓고 이념갈등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이론의 타당성 여부를 떠나 기성세대의 국가관이 후대에 온전히 전해지지 않는다는 현실에 자괴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기성세대 분들 모두가 댓가를 성취한 것도 아니고, 어쩌면 누구, 어느 계층은 희생을 감수한다는 차원에서 국가의 흥성을 보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경우도 있겠지요. 저는 참전용사는 아니지만 군대를 34개월 복무했습니다. 외람되지만, 군 제대무렵 큰 병에 들어 6개월을 군 병원에서 더 지냈습니다. 군의관의, 보상금과 함께 의병제대 권유를 사양하고 정상적인 만기전역을 하면서도 한번도 국가에 대해 서운한 감정을 가진 적 없었습니다. 다만, 젊은이들의 애국심이 지속되길 바라는 마음만큼은 변하지 않습니다. 부디 건강 잘 추스리시고 좋은날 계속되소서...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0-10-17 18:17
구구절절~ 어느 한곳 빈틈이없는 "나홀로 삼천리" 충성스런 윤창호 전우 동지 당신의 절규에! 32만 참전 전우 동지들의 영혼과 함께 길이 남을것으로 믿습니다. 보훈처의 변명은 "이를 속단할수는 없지만 그렇게 되기를 보좌하는 5열이 있다"라는 조심스런 진단도 해 보면서  베트남(월남)참전 전우 모두가 하나가 되는것만이 급선무라는 사실을 간과하면서 이에 몸을 던진 윤창호 전우 동지의 참뜻에 함께 하여 노병의 한과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면서 하늘이여! 받아주소서! 충남서산에서 이상범 올림
정도 이.참, 전우사회 대 통합 강추!! 10/19 23:26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3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17 19:12
알고도 안부를 묻는 사람의 마음 헤아리는 것인지.건강상태를 묻자.아무  이상없다는선배전우님의 목소리가 더욱 내 가슴을 때립니다.지금 막 ..고 박정희 생가.방문 마치고 숙소로 향하는 중라는 말에 또 한번 가슴 에입니다...지금쯤 고단한 몸을 이끌고 가족의 품이 아닌 낮선 곳에서 곤히 잠들어 있을지도 모를 윤창호선배 전우님  오늘도 넘 수고 햐셨고. 편히 주무시라는 말밖에 드릴수가 없네요,,,,,편히 쉬시옵소서...낼 아침 전화 드리오리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0-10-17 21:13
어제 영동을 출발해 김천쪽으로 행군을 할때 왕복 2차선 도로를 쉼 없이 걷고 있노라니 맞은편에서 검은 색 차량한대가 윤전우를 목격하고 유심히 바라다 보며 지나가더니 얼마 있다가 이 차량이 되돌아와서 윤전우 앞에 차를 세우고 내리더니 윤전우의 두손을 꼭 잡고 한 많은 전우의 작은 성의이니 음료수라도 사드시라고 금일봉을 전달하기에 아무리 사양을 해도 막무가내로 손에 쥐어주며 장도의 행운빈다고 이름도 밝히지 않고 떠났다고 합니다. 자동차의 위번호는 못 보았고 5140이라는 번호만 기억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소식을 접하고 진정한 뜨거운 전우애에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
보이지 않는   종,
들리지 않는 종 소리는 전국의 전우들 가슴깊이 울리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장도의 무사를 빌며 전우 여러분의 뜨거운 전우애에 감사드립니다.
정도 땡.땡.땡. 저는 종 입니다요~ 10/19 23:55
   
이름아이콘 최해영
2010-10-17 21:18
《Re》rokmc56 님 ,
온몸의 기운을 모아 한걸음씩 발을 띠는 윤전우님께 수많은 전우님들이 전화를 거실텐데 그답을 일일히 하신다면
더 힘이 드실겄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격려의 메세지를 보내는게 어떨까요?
정도 좋은 생각이네요...윤창호선배전우님에게 한번 어느것이 미력한 힘이나마 용기를 불어 넣고 힘을 드릴수 있을지.. 여쭤보고 다시 글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참고로. 희덕-옥천구간에서 잠시 함께 걸으며 도중에 전화가 오면 벗 삼아 같이 걷는 것 같은 느낌을 저는 받았습니다~~~ 10/18 01:44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4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0-10-18 10:00
오늘도 외로운 투쟁을 하고 계신 윤창호 전우 동지님의 소망을 위하여! 건강을 기원합니다. 충남서산에서 이상범 올림
정도 윤전우님에게 힘이 되여줄 격려감사합니다 11/12 22:09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18 22:36
전우들의 무거운짐 홀로서 짊어지고 한발,한발. 내 딛는 발거름. 짐이 무거우시면 잠시라도 풀어놓고 가시옵소-서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0-10-18 23:13
오늘은 컨디션이 어찌나 좋은지 기분이 아주 좋았답니다. 정근영전우와 김재규 선배님 그리고 이종일 전우가 왜관까지 가서 독려를 한 까닭이 아닌가 싶네요... 어찌돠었건 간에 컨디션이 좋다니 다행입니다. 그렇다고 넘 무리하지 말고 조정을 잘하셔야 합니다. 갈길이 멀으니 말입니다.
정도 날이 갈수록 많은 전우들이 윤창호전우의 건강을 걱정하며 넋 놓고 침묵하는데. 운영자님은 저의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주시네요.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10/19 06:43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19 07:46
달과 해가 아무리 곱다 한 들 전우들의 환한 웃음만이야 하겠는가? 人生은 저 산 봉우리에  구름 한.점 일어남이요..죽음이란 구름한 점 흩어짐이니 있으나 없으나 즐거이 삽시다...윤창호전우님의 행보에 오늘도 무탈을 기원하며~(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0-10-19 09:57
다른 사이트로 퍼옮길때는 이글을 옮겨주세요. 중간글을 옮기면 처음 읽는 사람은 무슨 영문인지를 모릅니다. 위 내용만 옮겨도 충분한 내용이며 영상이 옮겨지지않는 곳은 출처 <http://www.vietnamwar.co.kr/technote6/board.php?board=gesipan1&command=body&no=16650>라는 것을 옮겨놓으면 다른 사이트에서 위 내용으로 바로 들어올수 있습니다.
정도 얩. 잘 알겠습니다... 10/19 22:18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19 23:47
윤창호전우님 힘내시라고..퍼나른 글 댓글 소개 ~~~~`(1)반드시 참전에대한 보상은 필히 받아야됩니다 ,,,,,,오르지 대한민국을 사수하기위하여 님들께서는 이국땅에서 희생하신분들입니다 ,,,자유니 민주니 하면서 막대한 보상을 받은 세력들도 있는데 증작 님들께서는 죽도록 희생만 하셨습니다 ,,일치단결하여 반드시 따뜻한 보상을 받으시도록 기원드립니다.........,,(2) 맞습니다...........이런분들이 조국에 존재하는 한. 조국에 내일에 희망이 조금은 보이기도 한다(나의독백)..베참 부천지회장 김승백.안산지회장 홍현선, 마음의 성원보낸다는 전화와~돌아 오실때는 꼭 동참한다 하네요....윤창호선배님 힘내세요 아자 아-자 홧-팅!!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0-10-20 16:43
하루해가 또 저무는 이시각! 전우여! 윤창호 동지님이시여! 훌륭하십니다. 당신의 소망은 작으마한 항아리와도 같습니다. 꼭 필요한 간장 종기 말입니다. 바로 이겁니다. 꼭 필요합니다. 파이팅! 충남서산에서 이상범 올림
이상범 함께 하소서! 우리에 소망은 바로 이거 - - - 명예회복입니다. 정치인들의 스타일로 편가르기식의 예우 에~헤~라 몹쓸 인간들이여! 하늘이여! 이를 공평하게 처단하여 주시옵소서. 10/20 16:46
정도 명예회복 좋습니다 좋아요,,,,,,이상범선배님 잘 지내시죠, 서산갔다가 해미 들리느라 시간에 쫒겨 찾아뵙지 못했네요~~ 10/20 20:05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20 20:54
청0 대에 올린 댓글 소개.......입으로만 애국이요 .터진 입이라고 함부로 놀려대어 결국은 그것이 이적행위가 되게 하는 자들에게 들어가는 아까운 세금의 백만분의 일이라도~~ 이처럼 몸으로 나라를 지켜낸 이들에게 그것도 예를 다하여 공손히 지급하라!!!!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20 20:58
00모에 올려진 댓글 소개......반드시 참전에대한 보상은 필히 받아야됩니다 ,,,,,,오르지 대한민국을 사수하기위하여 님들께서는 이국땅에서 희생하신분들입니다 ,,,자유니 민주니 하면서 막대한보상을받은 세력들도있는데  증-작 님들께서는 죽도록 희생만 하셨습니다 ,,일치단결하여 반드시 따뜻한 보상을 받으시도록 기원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20 21:00
인천광역시에 올려진 글 댓글 소개......베트남전쟁 참전용사들이 국가유공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저의 부족한 관심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당연히 국가유공자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보훈처 직원들은 아주 사소한 개인적인 사건으로도 국가유공자가 됐다는 보도를 얼마전 매스컴을 통해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사실에 기가 막히고 화가 났었는데 저런분들의 심정은 오죽할까요~~ 침통할 노릇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좋은소식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름아이콘 독립봉
2010-10-21 22:16
칠순의나이에 목숨을걸고 고행길을걸을수밖없는 현실이 너무참담하군요 참전용사들이 언제대가를 바라고애국했나요 그러나 지금은 아니지요 대모해도  민주열사요 복무중 대머리도 국가유공자 너무나 분통이 터진다  이들의명에를 지켜줄정치인들이여 진정성을가지고 접근하시요  국가의 명령으로 참전한용사들에께
정도 참전자의 문제를 떠나 국가정채성을 바로 세우려는 피 눈물입니다~~ 11/12 22:11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4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0-10-22 09:09
이제 조석으로 서늘한 바람과 온도 차이가 완연히  ~ 우리의 호프 윤창호 전우 동지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소망이여! 속히 이루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파이팅! 충남 서산에서 이상범 올림.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0-10-23 14:32
반환점을 가까이 ~ 이제는 시작이 반이다라는 ~ 실감 납니다. 윤창호 전우 동지님! 만만세 파이팅입니다. 건강히 여의도까지 비행장을 향하시여 ~ 고고씽! 이번에는 충남권에서 환영토록하겠습니다. 충남 서산에서 이상범 올림.
정도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59
   
이름아이콘 클린청
2010-10-26 07:18
윤창호 전우님께서 건강하셔야 할터인데 걱정이 앞섭니다
그리고 같은 전우로서 부끄럽습니다 아무튼 가고자 하시는 목적지까지 아무 탈 없으시길 두손모아 빌겠습니다
아울러 부산의 전우님들 반갑고 감사하고 고생과 수고가 많으셨네요.! 더욱더 건강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하루도 쉴틈없이 수고하시는 베트남워 운영자이신 서-선생님께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건강도 함께 빌면서
윗 "나홀로 삼천리 3편 독불장군 드디어 부산4부두 입성하다" 의 영상으로 윤전우님을 뵈오니 대전에서 뵐때 보다는
약간 얼굴이 부으신듯 하군요, 어디 불편한 데는 없으신지요.?
조금은, 아니 걱정이 됩니다만 어쩌겠습니까.! 매일 매일 무사하시기만을 빌 수 밖에요...!!!
정도 전우님들이 모두 함께 하는 한 그의 대장정은 반드시 성공을 이룰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윤창호전우님의 무탈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10/30 09:43
   
이름아이콘 하수
2010-10-27 15:27
윤창호전우님이 '나홀로 삼천리'의 목표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첫째, 분산된 전우사회의 에너지를 집중하라는 메시지입니다. 분산된 개별적인 것들은 힘이 약해서 상대를 설득하거나 제압할 수 없습니다.  단결하여 집중된 힘이 실린 주장은 상대방의 귀를 열게하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윤전우의 발자국마다 담긴 이 뜻을 전우사회는 알아차려야 합니다. 둘째, 국가는 참전전우에 대하여 깍듯하게 예우하라는 메시지입니다. 보훈처가 참전전우에 대한 예우를 보훈정책의 우선 자리에 올려야겠다는 의지를 견지한다면 길이 보일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 싸웠으니 이제는 국가가 지켜줘야 한다.'는 윤전우의 메시지는 명료하고 정연하여 절로 동감이 갑니다. 윤전우의 앞날 남은 장도에 신의 보살핌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정도 좋은 지적이네요 하수"님' 11/12 22:07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4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0-10-27 19:01
부모의 그리고 조상의 터준대감을 무엇으로 표현할까? 고민도 해봅니다! 우리의 소망을 짊어지고 ~ 윤창호 전우 동지님의 뚝심을  ~ 그리고 건강을 ~ 하늘이여! 보살펴주시기를 간청하옵나니 - - -  천지의 만물이 누구에게 ~ 윤창호 전우 동지의 편을 들어 양손들어 환영의 박수를 보낼것으로 봅니다. 하늘이시여! 우리의 소원을 들어 주소서! 충남 서산에서  이상범 올림
   
이름아이콘 bk케네디
2010-10-28 01:25
*2010년 10월28일 윤창호전우님의 일정을 알려주시면 칸보이 할 예정 입니다.010-4227-1672 백명환.
정도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59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31 09:17
베트남전쟁터로 떠나던 수송선함상에서 .우리는 이 전쟁에서 반드시 살아남아 귀국선에서 만나자며 손을 꼭 맞잡고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전쟁터로  떠나던 전우들의 초심은 지금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고. 윤창호전우를 바라보아야만 하는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미워지는 시간의 연속입니다. 윤창호 전우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0-11-01 06:53
우리 옛말에 "백짓장도 맏들면 낫다" "십시일반" 우리 전우사회가 지리멸멸함을 개탄하였는데
요번 윤창호전우님의 문제로 단합된 전우사회를 보니 내 잘못된 생각을 떨쳐버리기로 다짐하였습니다.
40년전 옆 전우의 고통에 우리는 숱한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것이 전우애요, 인간의 본성인가 합니다.
윤창호전우님의 안전한 귀경을 기원하며 주위에 전우님들께서 많은 협조 당부드립니다.
윤창호전우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서현식 IT국장님, 정충남기획국장님, 죽으나 사나 함께해주셨던
지영수경기지부장님, 고철린전우님 정말이지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올립니다.
정도 김경만선배님.저의들이야 잠시라도 곁에서 윤전우의 얼굴을 마주했지만.멀리서 지켜 보아야 하는 선배전우님들의 타들어 가는 마음 잘 압니다...자주는 아니드라도 윤전우에게 힘내라는 격려는 잊지 말아주세요...선배님. 과찬은 절대사양하며 1등 공신이라면 관심있게 지켜보며 격려를 아끼지 않는 김경만선배님과 참전선배 전우님들 아님니-꺼? 뵈울날을 기다림합니다! 11/1 22:50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4
   
이름아이콘 정도
2010-11-01 19:48
대단하십니다!! 짝짝짝......제가 그랬냐구요? 아니에요...퍼 올린글 .댓글 내용이에요~윤전우님 힘내시라 올립니다~
   
이름아이콘 정도
2010-11-01 20:29
방금 퍼 올린 댓글 하나 더 소개  (내용)  정말 대단하십니다. 님에게 감동에 박수를 보냄니다. 힘내시고 화이팅~~~~~~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10-11-02 16:23
윤창호전우의 나홀로사천리행군이 무사히끝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너무나 감동적입니다.화이팅
정도 우당(宇塘) 님. 격려 감사드립니다!
11/2 22:23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5
   
이름아이콘 정도
2010-11-07 18:40
국회 서버 운영자가 비밀번호.통지를 해주지 않아 오늘에야 국회 열린게시판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 했네요~하루 두편씩 올려야 겠네요!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10-11-07 20:17
정도님!
윤창호전우의 고난의 행군이 좋은 결실이 맺기를 정도님의 또다른 고행이.....
정도 저는 아직 젊었거늘 선배님 건장 잘 돌보시고. 아자 아-자 홧팅! 11/14 11:37
   
이름아이콘 정도
2010-11-11 09:45
누가 윤창호전우를 거리로 내 몰았는가? ~~참담한 조국의 현실앞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자들이여.....답해보라? ~`. 누가 우리 전우를 거리로 내 몰았는가? 를~~오호 통재라~~에이 .123456789 (?) 발 놈의  세상 .
   
이름아이콘 정도
2010-11-11 22:22
어제밤 올린글에 달린 댓글 가장 맘에 들어 볼려 봅니다~~`(내용)~~이건 나라도 아니다. 빨리 유공자 예우해주라.
   
이름아이콘 하수
2010-11-12 09:57
나라를 잘 만나야 고생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5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0-11-13 16:00
드디어 3시20분경 보라매 공원에 도착!!!!!!!!
정도 카페에 젤 먼저 올린서울입성 안착소식에 달린 댓글 입니다(내용) 너무 고맙습니다~~윤창호 동지(전우)~~~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11/14 09:59
정도 전우라는 이름 하나로 그동안의 관심과 격려에 넙죽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11/1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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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웃기는 , 중앙회게시판, 담당자님, 사무총장님,회장님
아래글 아방궁 생활 논란에 불붙은 '이외수 감성마을 퇴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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