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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현식        
작성일 2010-10-03 (일) 16:48
 
나홀로 삼천리 소식을 전합니다.<속보>

전우 여러분에게 알립니다.
 
나홀로 삼천리의 대 장정을 선언한 윤창호 전우가 현제시간 10월3일 16시 가족과 함께 오음리에 가 있습니다.

오늘밤을 오음리 기념관에서 자고 내일 아침 추모탑에 예를 올리고 춘천역을 거쳐 장도에 오를 계획이라고 전화로 이야기를 하더군요.

오음리에서 참전기념행사를 마치고 출발할 계획이었으나 또 다른 사정이 있는 모양입니다. 다큐멘터리는 고사하고 출발하는 모습이라도 카메라에 담아 인터넷에 띄울까했는데 한마디 의논도 없이 독불장군답게 혼자 결정을 하고 길을 나서는 모습이 마음을 아프게 하는군요.

다큐멘타리를 만드는 것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했으나 우선 영상을 찍는 카메라는 2시간 정도 촬영을 하면 용량이 가득차서 더 이상의 촬영을 계속할 수 없으며 촬영한 것을 컴퓨터에 옮긴다음 다시 촬영을 해야하는데 길을 나서면 컴퓨터가 없으니 이 작업을 할 수 없음으로 노트북을 사며는 작업을 할 수 있지만 노트북도 약 1백오십만원을 들여 구입을 하여야 되니 자동차 유지비와 더불어 만만치 않은 비용이 요구되는 바 어차비 나홀로의 싸움이니 느닷없이 집을 나선 모양입니다.

전우 여러분...

윤창호 전우가 무사히 계획대로 대 장정의 길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각 지역의 전우 여러분께서 극진한 협조가 있으시기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우리 모두를 위한 투쟁임을 재삼 인식하시고 아낌없는 성원을 기대합니다.      

-운영자 서현식 배-  <윤창호 휴대폰 017-321-2214>

   
이름아이콘 이태진
2010-10-03 17:34
드디어 시작을 하셨군요 참으로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어찌하여 몸도 건강하지 못하신 전우님께서 목숨도 잃을수 있는 험난한 길을 택하게 되셧는지.?참으로 송구스럽고 부끄럽습니다.이일은 분명.전우 한분이 할일이 아닙니다.모든 베트남 참전 전우들은 일어나야 합니다.더이상 참을수가 없습니다...  운영자님 윤창호 전우님에 헨드폰 전화라도 알려주시면 찾아가서 조그만한 힘이라도 되겠습니다.
서현식 017-321-2214 입니다. 감사합니다. 10/3 17:47
   
이름아이콘 빗발
2010-10-03 22:05
독불장군! 윤창호전우님 이찌하시려구요.
그 한 몸 국가 에 반은 바치셨고 남은 그 반쪽으로 실아오시면서
살이 뭉개지며 죽음으로 향하는 또한 번의 유공자를 향한 죽음의 길
오음리에서 밭쳤던
그 시발점이 총을 맨 젊음으로 죽음에 이르는 대장정을 시작하신다구요.
아픔니다.
중횐자실보다 가혹한 숨소리를 또 어떻게 들으라구요.
독불장군 윤창호  전우님 우리 파월 전우들의 유언장마져 가져가세요....
눈물이 지레 앞을 가립니다.
윤창호 전우님 제발 무탈하시고 돌아와 함께 소식을 맞잡을 수 있도록 ...
흐르는 눈물 속에 재미없는 이 가을 전우님의 손을 꼭 잡고 놓지 않으렵니다.
   
이름아이콘 bk케네디
2010-10-03 22:07
*이토록 가슴아픈 대한민국의 월남(베트남)참전유공전우여러분!우리가 왜?무엇때문에?이렇게 비참하여야 합니까?
첫째:내가 않이면 안된다는 늙은이의 추태.(그사람이 없어도 우리전우회는 이어갑니다.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대신하는것이 철칙입니다.)
둘째:1988년~1992년 고엽제후유증에 관한법률의 탄생배경을 보세요.그때우리모두가 사생결단하여 만들어낸 고엽제법.그것은 우리전우모두의 법입니다.그런데 그병명으로 받는 치욕스러운 금전과 부대사업으로 얻는 수익금을 몇몇이서 나누어 먹고 진정고엽제 전우에게는 콩껍질도 안돌아오는 이 무한의 극치.이것은 32만 전우들의 명예을 팔아서 썩어빠진 정치인들의 흉내을 내는 조가비들의 극치입니다.이들이 이럴수록 보훈처장은 쌍수을 들어서 쾌재을 부르고 있습니다.보세요.민주국가에서는 다양한 소리가 납니다.허나 승자는 다수입니다.그런데도 보훈처에서는 네 다섯명의 단체에서 반기을 들으면 않됩답니다.분명하게 말씀드리면 보훈처는 국무총리 산하의 행정지원부서이지 무엇은 되고 무엇은
   
이름아이콘 bk케네디
2010-10-03 22:21
(계속)않되고하는 비토권리는 없는데 주제넘게 월권을 하고있으며 이를 국회의원들은 고의적으로 이용하면서 우리을 자신들의 신변보호용및 표로서 계산하고 있는 사실을 주시하여야 합니다.여러분 특수임무수행자회을 보세요.이단체는 우리보다 한참뒤에 나타나서 서울도심에서 까스통 굴리면서 정권자체을 뒤흔들 위세을 보이자 즉시 법을급조하여 이행한것입니다.이에 반하여 우리는 전두환.노태우등 문민정부쪽에 발목이잡혀서 말한마디도 못하고 이로인하여 군.소단체을 양산토록하여 이용당하고 있는현실 입니다.윤창호전우모양 죽음을 각오하지 않으면 쉽게 뜻을 이룰수없으메 가슴이 아픔니다.고엽제전우회 중앙회및 해참.월참몇몇 전우들 죽기전에 속차리세요.실명거명하여 폐가망신 시키기 전에...!
                                                                              부산에서 맹호특공대 선임하사관 출신 백명환 010-4227-1672.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0-10-04 07:06
윤전우님, 6, 25 한국전쟁. 9, 15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 후 점심을 들며 전우님의 의중을 듣고
경악을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40년전 그때의 몸이아니라고 제가 말씀을 올렸으나,윤전우님의
고집스럽고 우직한 전우님의 성격을 알아 권유를 못 했습니다. 요즘 불규칙한 일기에 준비는
잘하셨나요. 감기약, 지사제 물집예방의 연고류, 제가 대장정의 일정 중에 식사 한끼의 여비라도
부담 할 수있을까, 12일 오음리로 찾을까 했습니다. 최종 마무리하는 일정을 알려주시면
환영행사에는 필히 참석하겠습니다. 왜 우리 노병들이 이래야하는지 눈물이 앞섭니다.
   
이름아이콘 jang40
2010-10-04 08:47
오음리에서 출발하신다고 하셔서 뵙고싶었는데 아쉽군요. 윤창호전우님 긴 여정에 건강 쳉기시면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너무 무리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도 하느님의 은총이 있기를~~~~~ 10/5 09:27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0-10-04 08:51
6일 경기도 지부행사에서 지영수 지부장으로부터 소개를 하고 오음리 행사를 마친후 출발하기로 했는데도 일방적으로 행동을 하니 나로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황당하네요
정도 서현식 국장님의 말씀에 공감 합니다.. 출발 하신다는 말 듣고 디-지게 술 처먹고 맴맴 했습니다. 10/4 18:42
   
이름아이콘 강철
2010-10-04 09:14
할말이 없읍니다   윤창호전우  미안합니다   장도에 별지장없이 다녀오리라 믿읍니다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0-10-04 11:25
윤전우에게 전화를 했더니 현재시간 강촌역에 도착할 예정이랍니다. 오음리에서 가족들이 찍은 사진은 하나도 안나왔다고 하면서 역마다 혼자서 사진을 찍으며 가는 모양입니다. 소식이 전해지는대로 공지할것입니다. 윤창호 전우의 말은 우리의 숙원도 숙원이지만 전우사회가 하나로 뭉쳐 단합됨을 희망하는 대장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름아이콘 초심2
2010-10-04 12:26
우리 모든 참전용사들이 동참해야 하는데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부디 건강 잘 챙기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길 바라며

윤창호전우님!

같이 동행은 못 하드라도 우리는  마음은 함께 합니다.
부디 용기 잃치 마시고 굳건히 마음을 다스리기 바랍니다.
절대로 무리는 금물입니다.

전국의 참전용사여러분!

윤창호전우님께 격려말씀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마음은 있지만, 함께  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 합니다.

각역마다 off-line에 연결하여 각역중 전우들이 거주하고계시는 역마다, 본인과 통화후 전우들이 나오셔서 격려하여 주시면 훨씬 힘이 덜어 질 것입니다 .(본인HP:017-321-2214입니다),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04 17:11
가시는 길마다 신의 은총이 늘 함께 하기를 소원할.뿐입니다~~하늘도 무심치 않으신지. 비를 뿌-리네요~~
   
이름아이콘 눈팅
2010-10-04 18:07
오후 4시20분에 서울에 계시는 이태진 전우님께서 지금 같이 행군을 하고 있답니다 전화의 음성으로 들어보았을때 제 짐작으로는 많은 무리가 따르는줄로 예상이 됩니다 베낭은 이태진 전우님이 빼앗아서 짊어지고 앞에서가고 맨몸으로 뒤따르며 행군을하는 윤창호 전우님은 헉~헉~하며 몹시 숨을 가쁘게 몰아쉬고 있는것을 들었을때 윤창호 전우님의 건강이 염려스럽고 서울에서 그먼길을 한걸음에 달려가서 역경을 함께 나누는 이태진 전우님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리며 한켠으로는 같은 전우로서 부끄러움 말로 표현할수가 없습니다 그 지역을 지날때마다 전우님들께서는 우리 모두의 짐을 혼자서 짊어지고 힘겹게 내딛는 윤창호 전우님과 이태진 전우님의 건강과 의,식,주를 원만하게 해결할수 있도록 도와 주셨으면하고 간청을 드립니다
정도 정보감사...우리는 하나. 10/4 18:26
운영자 이태진 전우가 합류햇다는 소식에 눈물이 앞을가려 자판이 안보입니다.
두분 전우가 가는 행로에 이런일이 줄기차게 일어났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10/4 18:38
   
이름아이콘 이태진
2010-10-04 21:28
윤창호 전우님과 강촌 역에서 경강 역까지 같이하고 지금 집에 도착하여 자판을 두두 리고 있습니다.그분은 이미 발바닥에 물집이 생겨 터 졌습니다 걸음을 걸을 때마다 절룩 거리는 모습을 보니 가숨이 메워 오더군요.한사코 만류 하였으나 확고한 마음을 돌릴수는 없었습니다.윤창호 전우님은 전우라기 보다는 따스한 형님 같은 분이 셨습니다.당신은 희생이 되더라도 많은 전우들에 소망이 이루어 지기를 진심으로 생각 하는 분이 셨습니다. 전우 여러분.우리는 절대로 윤창호 전우님을 우리 곁에서 떠나게 할수 없습니다.내일은 경강 역에서 가평.청평.대성리역을 지나게 될것입니다.가까운 곳에 계시는 전우님들께서 마음 써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jang40 이태진전우님 수고하셨습니다.윤창호전우님의 숙식관계는 어떻게 하신다고 말씀은 들으셨나요? 그리고 8 일쯤은 어느곳을 지나실까요.아시는 대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일정 지역의 경유지 마다 지역의 전우님들이 같이 하시면 어떠할지... 생각을 해봅니다. 10/4 22:16
서현식 jang40님 고맙습니다.
말슴하신 지역의 전우들을 독려하려했으나 어떤 씨나리오에 의한 행동처럼 보이기에 단체의 힘을 빌리지 않으려 한것으로 압니다. 길을 가는데 어떤 전우가 알아보고 5만원을... 그리고 이태진전우가 잠신나마 동참해서 10만원을...
나는 이런 소식을 접하며 컴앞에서 울어야하는 팔자인것 같습니다.
10/4 22:25
운영자 이태진 전우님 ...
이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신후 저와 전화통화를 한바있으며 학원관리직으로 직장에 계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어찌되었건 고맙습니다. 감사의 전화를 드리니 전화를 안받으시길래 몇 자 적습니다.
10/4 22:52
정도 이태진 전우님 고맙습니다..함께 해 주셔서~~~ 10/5 09:28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0-10-04 22:30
이태진 전우님 고맙습니다.
아까 전화통화중에 발에 물집이 잡혔다허길래 울면서 욕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물집잡혔다고 포기할 윤창호가 아니라 하더군요,
정도 눈물나네요.....10발늠의 위정자 쒜-끼루들! 10/5 09:29
   
이름아이콘 정도
2010-10-05 10:02
지금은 경기도 가평쪽에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됩니다.......가평지회참전자들의  적극 동참을 호소 합니다.........가평지회장에게 전화는 했지만~~~
   
이름아이콘 수키
2010-10-05 10:39
방금 윤창호 전우님께 국제전화올려 건강하셔야된다 했더니 오히려 소인보고 건강하라 합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이렇게 서러운데 왜 화가 나는지 모르겠읍니다. 부디 전우님이 건강하시길...
   
이름아이콘 박용환
2010-10-05 10:48
어휴!!
이게 어인일입니까?늙어가는몸 지탱하기도 어려운대 외 무엇때문에 그 고독하고 어려운길을 선택해야만한단 말입니까!!휴!!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0-10-05 11:13
누가 이 노병을 밖으로 내몰았습니까.또 이처럼 목숨을 걸고 국익을 위해 전장에서 돌아온
참전노병들을 이렇게 괄시하는 나라가 이 세상 어디 있습니까. 무어라 말은 못하고 가슴만
태웁니다. 진행되는 과정 무탈하시게 귀환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rokmc56
2010-10-05 13:12
윤창호 전우님,연일 고행길이 불교의 삼보일배가 연상되여 형언키어려운 심정입니다,그런데 이번 장거는 어디까지나
윤전우의 개인적인 발로로써 이루어지는 일임에 더 큰 의미를 두고싶습니다,전체 베트남 찬전전우들의 명예와 권익을
짊어지고 가는 길이라 우리들끼리만의 말잔치에 그치지말고 언론사나 각종 보훈단체와 유관기관의 게시판에도 항의의
글이라도 올려야될즐압니다,가시는 발걸음에 행운이 따를 것을 기도드립니다,
   
이름아이콘 눈팅
2010-10-05 13:58
지금 윤전우님께서는 청평에 도착하셔서 오늘은 컨디션이 아주 좋지를 안으시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청평에서 7~8키로미터 정도 떨어진 배송리까지만 가서 숙식을 하실 예정이랍니다 무사 하시길 함께 빌어 드립시다
   
이름아이콘 初心
2010-10-05 14:15
우리가 처음 만나고 얼마 후인가 윤 전우님이 내게 그런 생각의 일단을 피력 한바 있었지요.
그 때는 그저 지나가는 말로 흘려 들으면서도 좋은 생각이라는  말을 나누웠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또 몇년이 더 흘렀으니, 그 몸인 들 온전 하겠습니까? 여기 이렇게 그대로 앉아서
윤전우의 고군분투를 지켜만 보고 있답니다. 마치 조조의 백만 대군에 포위되어 주군의
핏줄을 구하기 위해 단기필마로 말 달리던 상산 조자룡이 그랬을까요? 윤 전우님
그대는 지금 비장한 마음으로 조국을 횡단 하고 있습니다. 부디 장도에 귀한 몸
다치지 말고 무사하게 귀환 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0-10-05 15:29
오늘은 대성역에 도착 내일은 성북역에 도착할 계획임을 알려 왔습니다. 서울 근교 전우님들의 많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rokmc56 내일은 경기도 지부행사에 바쁘겠습니다,소인이 성북역에 나가 윤전우와 조우를 할겁니다,지금 현재 같이 행동하는 전우에게 대략몇시쯤에 도착하는지
알아볼수없는지요..?
10/5 21:07
   
이름아이콘 물망초
2010-10-05 20:30
윤 창호 전우님 이번 대 장정 길 고생하심을 독일 베트남 전우회에서 마음으로 건안을 기원 합니다.
우리 월남 전우 모두를 대신하여 고생하시는 윤 전우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멀고 험난한 길 무사히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운영자님 중간 중간의 경과를 알려주심 감사 드립니다.
그럼 계속 좋은 소식을 기대하면서 모든 순조롭게 이루워 지길 기원 합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0-10-05 21:13
저는 아침 7시쯤 강화에서 출발하여 대성리 방향으로 가다가 윤전우를 만날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하남행사장으로 갈 계획인데 하남 행사가 끝난후 다시 성북역으로 갈것입니다. 청량리까지 갈수 있다는 것을 내일은 넘 무리하지 말고 성북에서 마무리하라고 했습니다. 아마 6시이전에 도착할것입니다.
rokmc56 답변감사,소인은 5시에 성북역에 대기합니다, 10/5 21:21
zerocan 소인은
부산에서 항시 대기하고 있겠습니다.
10/5 21:36
운영자 전우 여러분 고맙습니다. 김재무 전우님도 성북역으로 나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10/5 21:37
rokmc56 zerocan님은 부산에서 stan by하시고 김재무님은 소인한테 연락하세요,
010-4007-3183 김재규[rokmc-56]
10/5 21:55
   
이름아이콘 임꺽정
2010-10-06 05:32
울전우님들 건강하세요 그리고  장도    에 오르신 윤전우님 건승을 합장기원합니다,끝까지 남는사람이 승리한것입니다.윤창호전우님 화이팅, "맹호"
운영자 임두령님 참 오래만에 온라인에서 뵙는것 같습니다. 무탈하시죠?
도대체 이놈의 세상이 어디로 가는것인지.... ? 자주 들리시기 바랍니다.
10/6 06:08
   
이름아이콘 初心
2010-10-06 06:39
오후 7쯤 성북역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최해영
2010-10-06 10:43
독불장군님에게 헨드폰 문자로나마 힘내시라고 아침에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그분의 오기?를 막을수가 없기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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