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0-09-18 (토) 10:23
 
나홀로 삼천리

 백마부대 출신 고엽제 고도인 전우 한사람이 부인을 동행하고 운영자를 찾아왔다.

전우가 운영자를 찾은 이유는 홀대받고 있는 6.25 및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숙원을 풀기위하여 대 정부 투쟁의 방법으로 오는 10월12일 베트남참전 46주년 기념행사장인 오음리에서 출발하여 춘천역을 거쳐 베트남참전용사들의 목숨과 피와 땀으로 건설된 경부고속도로가 있는 경부선 철길을 따라 부산제3부두까지 그리고 다시 부산 제3부두에서 오음리까지 도보로 대 장정의 길을 나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운영자는 70세를 바라보는 고령의 나이의 전우가 너무도 무모한 일임을 직감하고 설득하여 포기시키려고 하였으나 본인의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한 전우의 의지는 이미 굳은 결심으로 결정되어있었으며 전우의 말은 본인이 죽을 각오로 하는 일이며 또 도보로 가다가다 본인이 죽어야 문제가 확대되어 6.25 참전 선배님들과 32만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는 귀먹어리 정부의 귀가 트일 것이라고 강한 어조로 말하였다.

황당하다고 할까? 어찌되었건 운영자는 전우가 화장실을 간 사이 말려야겠다는 생각으로 부인에게
[부인께서 말리면 들을 것 아닙니까?]라고 했더니 침통한 표정으로 시종 운영자와 남편의 이야기를 듣고 앉아있던 부인은,
[저 분은 한번 한다고 하면 누구도 못말려요...]라고 말하는 것은 아예 말려 볼 생각조차 아니하는 것으로 느껴젔다.

그러나 운영자는 전우에게 다시 만류하는 뜻으로 말을 꺼내자 전우는 단호하게
[제가 여기 온 것은 의논을 하고자 온 것이 아니라 적어도 내가 이런일을 하는 것을 모든 전우들이 알아야 할 것이기 때문에 통고하러 온 것이지 이것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 해서 온 것이 절대 아닙니다.]라고 딱부러지게 잘라 말을 하였다.

본인의 말에 의하면 약 1,200km를 종주하게 될것이며 하루 약 30km를 걸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루 20km가 되었던 30km가 되었던 그것은 그때 그때 컨디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나 우리 모든 참전용사들을 위하여 대단한 결심을 한 전우의 마음이 아름답다기 이전에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서 이사람을 도와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깨에 [참전용사 외면하는 대한민국]이라는 휘장과 패말을 들고 걷는 전우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나는 전우에게 [무엇을 도와드리면 되겠습니까? ]라고 물으니 전우는 속 시원하게 이런 것을 도와 주십시요.라고 말을 하지 않었으나 운영자의 영상편집솜씨가 대단하다는 친찬을 하는 것으로 보아 본인의 이번 경우를 '다큐멘터리'라도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눈치였다.

한달이 될지 두달이 될지 모르는 대 장정의 길을 떠나는 사람을 따라 나서자면 사이트 관리가 곤란하고 지역의 PC방에서 할 수는 있으나 내가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다니며 곳곳마다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는 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만만치 않은 번거로움이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며 우선 매일매일 숙박이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들며 그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점이 우선 부담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는 관계로 전우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을 바라는 바입니다.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운영자-

연락처 011-720-8867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0-09-18 14:27
노령에 매우 염려됩니다. 우리의 육신은 40년전과 다릅니다. 분노와 울분을 충분히
이해하겠으나 솔직한 심정은 말리고 싶습니다. 정, 전우님의 뜻이 그렇다며는 본인이
참여하지는 못해도 도울 방법을 생각해보겠습니다. 왜 우리 노병들이 이래야하는지
눈물이 앞섭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0-09-18 14:48
사실 힘든 여정이라기보다 탈진으로 인해 생명의 위험도 있습니다. 동행자라도 몇명 있다면 좋겠으나...
텐트를 치고 노상에서 숙박을 할수도 없는 문제이고 고민이 많습니다.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0-09-18 16:36
함께 참여는 못하고 향군에 금전적으로 조금 보탬 되겠습니다. 송구스럽습니다.
   
이름아이콘 정도
2010-09-18 17:11
운영자님 고민이 깊으시겠습니다...제 개인 생각으로는 그 분의 뜻이야 오죽하리요만. 일정이 잡히는데로 지나시는곳  지역 전우 사회단체가 함께 할수 있^게 도움을 줄수 있다면 전우들의 염원과  뜻이 배가 되지 않을가 생각합니다....참전자들이 왜/ 이래야만 하는지? 참담한 심정입니다~그 길고도 긴 여정을 저라도 함께하며 운영자님에게 일일 상황을  전해드리고 싶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뜻은 있으나  행하지 못 함에 죄책감도 드네요~~
   
이름아이콘 눈팅
2010-09-18 20:56
다른 방법으로라도 긴 여정의 도보행군에 도움이될 사안이 있으시면 전화 부탁 드립니다   아무리 발버둥을쳐도 대한민국의 언론이나 정치하는 작자들 거들떠도 안볼것 같은데 왜 무모한 걸음을 내어 디딜려는지 답답한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건강도 최악의 상태인데 무사해야만 될건데 ~~~왜 우리 고엽제후유의증환자들에게 이토록 감내하기 힘든 가혹한 시련을 겪어야만 되나요 ㅠㅠㅠㅠㅠ          010-4522-3331 정석창
   
이름아이콘 rokmc56
2010-09-18 21:34
본인의 의지가 워낙 단호하다보니 이말도 하기가 좀 거북하네요, 계란으로 바위치는 격입니다,몸상태도 최악인상태에서
혼자 위험을 감수하고 사생결단을 한다고하나,정석창님 말마따나,정치하는 놈들이나,언론에서도 나와보지도 않을겁니다,
전우야 오죽했으면 이런 결심을 했겠습니까? 만 제발 거두어주실것을 권고합니다,동병상련이라 의증 환자인 저로써는 더는 할말이없습니다,
   
이름아이콘 김현철
2010-09-18 22:12
  고령에 몸도편챃으시다면서 심히걱정이 앞섭니다 정희 강행하신다면 우리의일을 혼자 짏어지시려하니  십시일반 돕는것이  기본일것같고 중간 중간이곳싸이트를 통해 소식 부탁드립니다
   
이름아이콘 jang40
2010-09-19 05:08
건강도 좋지 않다고 하시며 고령의 나이에 이런일이 쉽지가 않으실터인데 의지 표명이 이렇게 단호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군요. 특히 오음리 행사장에서 출발하신다고 하니 특별한 의미가 되겠구요. 마음을 같이하며 약간의 경비를 지워하고자 합니다.운영자님의 역할을 개대합니다.
   
이름아이콘 빗발
2010-09-19 07:48
아픔이 하늘을 찌릅니다.
우선 이토록  내버려 둔 당국의 치졸한 모습과 정치인들의 구렁이 같은 그 모습에 치가 떨립니다.
전우님의 행동을 듣고 보고만 있어야 할 우리 전우들의 찢어지는 마음은 또 어떡하구요.
고통을 함께하며 전우님을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로체
2010-09-19 22:42
대의 야 좋지만 그 먼 거리를 70이된 노인으로 극복 한다는게 매우위험하고 어러울 것 같은데,뜻 이야 얼마나 좋슴니까?
기다려도 정부에서 콧방귀도 안기니까? 혼자 나서서 해결 해 보려고 시작 한다지만 너무 위험 하니 좀 참의시고 다른방법으로 의논 좀 해 봅시다.
   
이름아이콘 maester
2010-09-19 23:46
또다시 못막을 전우가 생기는군요. 이를 어찌하여야 합니까? 혹 "전우신문"에 연락하여 인터뷰기사로
노병 전우의 호소를 실어주고 말릴 수 없겠습니까? 아무리 우리가 죽는다해도 "국가보훈처" 눈하나
깜짝할 놈들 아닙니다. "청와대"는 아예 "신문고"도 없앤 놈들입니다. 인터뷰할 기자를 동원하여
자재하도록 해 주실수 없을지요....
   
이름아이콘 수키
2010-09-20 18:17
선배 전우님, 이 젊은 후배의 심장에 박동이 멈출것 같읍니다. 선배 전우님 감히 참으시라 말쓰조차 드릴수 없는 소인을 용서 하소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이름아이콘 종석우
2010-09-20 21:20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려나
전우여 절대 해서는 안됩니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을 담보로 그런일을 해선 정말 안됩니다
다시한번 더 깊히 생각하여 우리 전우들 같이 힘들 합쳐
무능한 정부와 싸워 이기는 길을 찾아 봅시다 하나님은
정의에 편이십니다 좌중하십시오 부탁합니다
   
이름아이콘 눈팅
2010-09-21 04:30
작년이였던가요 속초에서 모임이 있었는데그때 속초에서 모임을 끝내고 저와 단둘이서 먼저 출발하여눈덮인 한계령의 정상에서 커피를 나누며 좀 긴이야기들을 하였는데 인천까지 도착할때까지 저에게 많은 이야기를 하였습니다대한민국 정부에서 우리들을 버리고 외면하고 000전우회까지 우리들을 이용하여 재밥에만 눈이 어두워 있으니 언젠가는 이한목숨 받쳐서 전우들에게 꼭히 필요로한다면 내어 놓겠노라고 했던 말씀이 현실로 닥아오나 봅니다
가까이 계시는 전우님들께서 시간이 허락이 되시면 적극적으로 만류를 하여 주셨으면 하고 부탁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모든 선배 전우님들 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을 빌겠습니다 대구에서 정석창올림
   
이름아이콘 독불장군
2010-09-21 10:11
나 홀로 삼천리에 대하여 ~~ 우선 ! 나는 그 전우의 뜻에 적극적으로찬성하고 싶군요, 그 전우의 말에 따르자면 이미 그 전우의 가족들도 결국에는 동의를 하였다고 하였고,  또한 그럴 정도로 그 전우의 뜻이 확실하다면 이왕에 굳은
결심으로 떠나고져 하는 그 전우에게, "소 영웅"적인 행보가 아니겠느냐 ~ ? 아니면 자기의 지나친 과시욕이
아니겠느냐 ~~ 하는 생각들은 마시고, 그 전우가 마음 편히 잘 ~ 다녀 올 수가 있도록 진심으로 그에게 힘과 용기가
될수 있는 많은 글들을 올려 주시는것이 바람직 하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다시 한번 이곳에서 분명하게 말하고 싶은것은 그 전우가 그의 말대로 그가 행군 중에 죽는다면, 당연히 더 크~게 이슈가 되겠지만 , 그래도 우선은 "이왕지사 "
단단히 마음먹은  결행이니만큼 무사히 완주하기만을 빌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0-09-23 07:55
大長征, 苦難의 行軍의 健勝을 祈願합니다.
정도 대 장정이 전우들의 염려속에서도 이루어 질수 밖에 없다면..많은 시간을 함께해야 할 것 같습니다..맘 착잡합니다!! 9/23 16:44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0-09-24 11:41
조금전 당사자인 전우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가족회의를 열어 가족들의 동의를 받았다고 합니다.
전우 여러분!
전우사회의 일인데 함께 고민할 사람이 이렇게 없습니까? 이것은 남의 일이 아니며 우리모두 나 자신의 일입니다.
   
이름아이콘 강철
2010-09-24 12:05
참으로 답답하고 속이터질 일입니다
사람이 살어가면서 죽기아니면 살기라는 말을쓰고있읍니다 그러나 이말은 하기좋은말로 지나치는 한단어입니다
그런대 중병의 환자가 이러항계획을하고 실천에 옮기겟다한다
자기몸하나 추스르기도 힘든데 왜이런생각까지 하게되였나 참전자라면 한번쯤 생각해보와야 할일이 아닌가싶다

나역시 지난2월에 보훈처앞로상에서 6일간 목이터저라하고 외쳐보앗다 그러나 돌아온것은 보훈처의 고발과 질타만
돌아왔다 가만히 있어도 언제인가는 바라는바를 해줄터인대 왜그런짓을하는가하고 말이다
2000리길을 도보행군하곗다는 전우여 전우회 단체를 빌미로 하여 호의호식하는자들이 볼때에는 미친놈또한놈 나왔다고 비앙양거릴것이 분명합니다
전우여 처자식 애태우지말고 나하고함꼐 다른방법을 한번 생각해봅시다 보훈처앞.청와대앞.국회앞.등에서 2인시위는
어떠하시겟소 내의견에 찬성해준다면 나또한 기꺼이 동참하여 끝까지 해볼의향이있으니 마음을 바꾸워봅시다
강철 전우여 나의제안을 받어주기를 부탁합니다
생각을 정히나 바꾸기힘들다면 전국전우들과의 대화로 지역별로 나누워
릴레이식으로 전우를 보호하고 숙식을 해결할수있도록 계획을 한번
해볼터이니 출발날자와 예상경로를 아래전화로 연락주기를 부탁합니다 전화 011. 781 .4403 지영수 베참경기도 지부로 연락주기부탁합니다
9/24 12:17
서현식 오음리 행사를 마치고 출발할 예정입니다. 9/24 13:13
정도 강철님의 재안/. 한번 쯤 심사숙고 해 보실것을 권합니다.저도 기꺼이 동참할것이니~엎드려 넙죽 큰절로 간청해 봅니다` 9/27 08:53
   
이름아이콘 파월남
2010-09-29 06:54
노병께서 대단한 결심을 하셨습니다 정말 마음 같아서는 같이 동참하여 국토 순례를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그러나 노병께서 행군은 조금 무리가 아닐까요? 여러 전우님들이 같이 동참하여 같이 행동하는것도 아니고 .... 하여간 님에 생각에는 그열정 존경합니다...마음 같아서는 일개 소대병력이상이 함께 하는 그런 행군이면 얼마나 멋지겠습니까? ㅎㅎㅎ 마음은 노병님과 함께 합니다 필~~~~승....
   
이름아이콘 해암
2010-10-01 20:08
혹시 좋은 소식 있나하고,눈팅만 하는 저로서는 무척 부끄럽습니다.전우사회가  완장과 이권에만  눈이 뒤집혀 4분5열되어 있는 현 시점에서  볼때, 차제에 누군가는 불을 댕겨야 하는데 다행이 이런 전우가 있어 마음 든든합니다. 운영자님께서 심사숙고하시겠지만 제 생각으로는 각 지역별로 짜여진 유공전우회에서  힘을 보태, 전우가 그 지역에 입성하면 올림픽 성화처럼 그 지역 전우들이 같이 완장과 피켓을 두루고 행진하였으면 합니다.
   
 
  0
500
윗글 분통 터집니다.
아래글 폭력 휘두른 고엽제중앙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무서운일들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809 D+7까지 투쟁의 목소리!(1) 106 vietnam war 2002/04/12 10:49 5056
24808 김동길보수 교수의 말씀*****세 번 생각하고 하는 말 100 박민식 2016/07/23 11:08 1929
24807 도인의 시각으로 바라본 46원귀들과 핵 안보 58정상회의 100 윤상진 2012/03/26 15:31 1182
24806 한국,아르헨티나에 1~4로 완패 101 rokmc56 2010/06/17 22:36 9232
24805 추석 인사올립니다 105 김선주 2009/09/30 11:16 11660
24804 미국의 먼하늘님(강운세전우)과 호주의 이윤화 전우님 인사나누십시요. 105 운영자 2008/09/02 14:00 1359
24803 결사항전. 대구 변호사 집단 성명 100 정동주 2005/09/10 23:47 2520
24802 [공산베트남]에서 실제 있던 일! 요즘 북한이 겪는 문제점도 같다! 100 이일우 2005/06/01 02:54 1407
24801 단지 명령에 따를 뿐입니다. 84 운영자 2002/04/12 19:02 4212
24800 웃기는 , 중앙회게시판, 담당자님, 사무총장님,회장님 66 거북이 2014/06/30 00:18 1479
24799 [나 홀로 삼천리 일정표 및 동영상 1, 2, 3편] 死神을 마중하는 심정으로 - 윤 창호 - 103 徐賢植 2010/10/07 08:46 5913
24798 아방궁 생활 논란에 불붙은 '이외수 감성마을 퇴거운동' 48 송영인 2013/02/02 12:41 967
24797 <속보>전우 여러분이 심판하십시요!!! 47 운영자 2005/02/15 22:15 2606
참전용사들의 비참한 노후생활 35 운영자 2016/06/12 09:47 4320
24795 <속보>채명신 사령관께서 逝去하셨습니다. 35 김경만 2013/11/25 16:51 2694
24794 尊敬하는 越南參戰 戰友 여러분! 41 운영자 2016/10/24 14:06 2605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2> 30 서현식 2013/09/22 18:16 3651
24792 나홀로 삼천리 소식을 전합니다.<속보> 43 서현식 2010/10/03 16:48 2163
24791 전투수당 미 지급 6개쟁점을 해부한다 26 운영자 2016/07/27 22:48 2588
24790 중앙회 소송 취지문 54 강철 2013/09/16 13:35 1865
24789 "고엽제 후유의증 고도환자 한강 투신 자살" 30 죽산 2011/02/25 15:06 2174
24788 김양 국가보훈처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39 지부장 일동 2010/01/27 14:48 4101
24787 베트남 참전용사 국가유공자 예우관한 공청회 개최 42 초심2 2008/07/01 17:23 4694
24786 6.25 전쟁, 62주년, 그날의 현장 보기 25 김정식 2012/06/26 07:16 932
24785 새누리도 민주 따라 의원직 총사퇴하고 조기 총선하라! 24 비전원 2013/11/22 22:56 1010
24784 아~듀! 2010년 (오음리 성지 참배 안내) 64 서현식 2010/12/17 22:08 2364
24783 (속보)고엽제 전우회 여수 다우케미칼에서 시위! 24 서현식 2004/07/21 13:59 1782
24782 전우회 긴급 뉴~스입니다. 45 서현식 2011/03/17 22:24 4387
24781 고엽제후유의증 권리는 영원히 오폐수속으로 잠기는가? 26 카이로 2008/11/04 12:51 2858
24780 베참 호주지회장 이윤화 전우와 만남의 장(장소변경) 46 카이로 2008/10/01 18:08 2742
24779 고엽제 중앙회 23 고엽제 2004/08/10 10:30 1872
24778 서울대 학생이 본 안철수 21 송영인 2011/12/07 13:24 1155
24777 분통 터집니다. 50 최창열 2008/02/19 00:29 2319
24776 나홀로 삼천리 24 운영자 2010/09/18 10:23 2102
24775 폭력 휘두른 고엽제중앙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무서운일들 30 청풍명월 2008/10/22 11:46 2767
12345678910,,,709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