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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부장 일동
작성일 2010-01-27 (수) 14:48
 
김양 국가보훈처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김양 국가보훈처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한다!!

  • 국회 정무위원회의 국가보훈처에 대한 국정감사와 각급회의에서 “좌고 우면”, “무사안일주의”, “심각한 형평성 문제”, “상식불통”, “시류편승”,   “적당주의” 등 보훈처 행정의 총체적인 난맥성에 대한 많은 의원님들의 질타가 있었다.
    의원님들의 이러한 비판에 대해 정ㆍ관계는 물론 보훈처 내외에서도 공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보훈처장은 야당도 아닌 여당 의원님들의 입에서 이런 소리가 나온데 대해 그 의미를 깊이 되새겨 봐야 할 것이다.
     
  • 보훈처장으로서의 자격에 심각한 의문을 갖지 않을 수 없으며 이 정부의 보훈정책이 김대중, 노무현 정부보다도 못하다는 참전용사들의 불만을 야기한데 대해 마땅히 책임을 져야 한다.
     
  • 당초 2009년도 정기국회에서 처리할 예정이던 보훈체계 개편안은 회기중 에 제출조차 못하고 해를 넘겼다.
    또, 국가유공자 예우법 해체와 개별법체제로의 전환, 5ㆍ18민주화 유공자의 국가유공자 포함 등 작년 정기국회에 보고한 당초 개편방향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 문제는 개편안의 합리성 여부를 떠나 한두해도 아니고 수년에 걸쳐 많은 예산을 써가면서 연구, 검토하고 준비를 해서 국회에 보고까지 한 반세기만의 대 개편안이 어떻게 이런 시행착오를 빚고 하루 아침에 바뀔수있는가 하는 점이다. 적당주의 행정의 표본이 아닐 수 없다.
     
  • 더욱 한심한 것은 베트남참전유공자의 국가유공자 인정 입법과 관련된 문제로 외교통상부 장관이 예정에도 없던 당일치기 베트남 방문을 하고 정상회담에서도 거론될 만큼 외교적인 쟁점으로 비화된 일련의 과정이다.
     
  • 베트남참전유공자의 국가유공자 인정문제는 보훈체계 개편안에 포함하여 처리할 성격이 아니었다.
    6ㆍ25참전유공자와의 형평성과 선례에 따라 작년 정기국회에서 조용히 처리할 수 있었고, 그것이 순리였다.
     
  • 굳이 2011년에나 시행되는 개편안에 포함시킨 것은 관료주의적 고집과 본 전우회의 공법단체설립 지연 술책의 일환이었다.
    「선국가유공자 후공법단체」를 주장하는 공법단체설립 지연론자들의 장난이란 점이다.
     
  • 과잉 홍보문제이다.
    우리 전우들은 만시지탄속에 불만으로 차 있는데 보훈처는 대단한 특혜 나 선심을 베푸는 듯이 방송국을 총동원하여 전우회 사무실까지 방문취재케 하는등 야단법석을 떨며 국민을 현혹시키려다가 엉뚱한 외교문제까지 일으키고, 우리의 정체성인 “베트남참전”이란 표기도 못하게 만들었다.
     
  • “세계평화 유지에 공헌한”이라고 하는 왜곡된 표현이다.
    북한군 특수부대가 청와대 습격을 감행하던 냉엄한 남북대치시대에 32만장병이 한가롭게 “세계평화유지에 기여”나 하려고 베트남에 갔단 말인가?
     
  • 우리는 공산주의로부터 조국을 지키기 위해 제2 조국수호전선에 나가 목숨을 걸고 싸웠다. 5,099명이 전사하고 16,000여명의 상이자와 수만명의 고엽제후유의증 환자를 내었다.
    굳이 “세계평화 운운...”한 것은 지난 10년간 6ㆍ25참전과 차별화하기위해 베트남참전의 역사적 의의를 축소 왜곡해 왔던 보훈처 일부 관계자들의 비뚤어진 역사 인식의 산물이다.
     
  • 우리의 국익을 위해서는 다소간의 불이익이나 불만은 감수하려했으나 32만 참전용사들의 명예와 정체성 훼손을 물론 국격(國格) 논쟁까지 야기한 장본인인 보훈처가 사과와 반성은 커녕 모든 편법과 술수를 동원하여 우리 전우 사회를 혼란과 분쟁의 미궁 속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대해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 우리는 당신네들의 요청에 따라 2000년부터 4년간의 통합 노력 끝에 8개단체중 7.5개 단체가 대통합을 하여 본 전우회를 창립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6ㆍ25참전유공자회와는 다른 2중 잣대로 통합문제등을 거론하며 사단법인 불허가 처분을 하여 소송을 제기했고,
     
  • 2년간의 소송 끝에 2008년 4월에 서울고등법원에서 “형식상 완전 통합이 안된 것으로 보일뿐 실질에 있어서는 사실상 통합이 되었고, 일부 불참은 지도부 구성과 관련한 개인적인 이해관계의 대립일 뿐 참전자들의 권익과는 무관하다. 그럼으로 보훈처의 불허가 처분은 재량권을 일탈한 위법이다.“라는 서울고등법원의 판결을 받아 베트남참전 단체로는 유일하게 사단법인까지 등록했다.
     
  • 그러니까 사실상 통합이 되었다고 판결한 국가의 양심과 법률판단 최고의 보루인 국가사법부의 판결을 무시하는 보훈처는 어느국가의 기관인가?
    현실적으로도 우리단체는 전국 16개 시ㆍ도지부와 220개 시ㆍ구ㆍ군지회등 8만여 명의 회원(단체가입 전우의 90%)를 가진 명실상부한 베트남참전자들의 대표성을 가진 단체다.
    삼척동자라도 납득할 수 있는 또, 여당은 물론 야당의원님들도 인정하는 명백한 사실을 계속 부정하려는 보훈처장의 양식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 우리는 1964년~1973년까지 8년 6개월동안 베트남 전장에 국가의 명령에 의해 개인에게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목숨을 국가에 맡기고 수만리 이국땅 40도가 넘나드는 찌는듯한 무더위의 정글속에 파병이 되어 조국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하여 전선이 없는 극한의 전쟁터에서 수없이 사선을 넘나들면서 용감히 싸운 참전용사들이다.
     
  • 5,099명의 전사자와 16,000여명의 상이자, 수많은 전우를 전장의 이슬로 떠나보낸 이 엄청난 희생을 치루고 피의 댓가로 받은 고귀한 달러를     조국에 받쳤고 참전의 댓가로 미국을 비롯한 선진 7개국의 유ㆍ무상의 차관, 무상의 군수물자, 또한 미국의 무상원조로 국군현대화를 이루었고     또한 참전으로 인하여 우리나라 기업이 최초로 해외에 진출하게 되어 많은 외화를 획득하고 해외경험을 쌓았으며 베트남참전으로 인하여 조국에 유입된 외화는 50억$ 이상이 된다고 하며
     
  • 그 당시 1964년 우리나라 국가수출 총액이 1억$가 안되고 국민소득이 100$이 안 되던 세계의 최빈국이었던 조국 대한민국을 국민소득 2만$,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게 만든 기초와 원동력이 된 베트남참전 단체에 공법단체 설립을 전쟁이 끝난지 40년이 지난 지금까지 만들어 주지 않는 것은 국가보훈정책이 너무나 잘못되었다.
     
  • 목숨을 걸고 참전하여 국가안보와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리는 어느 단체보다도 국가에 제일 공헌을 많이 한 단체라고 자부하고 있다.
     
  • 우리가 요구하지 않아도 공법단체는 국가보훈처가 앞장서서 만들어 줘야 되지 않았는가?
     
  • 이런 저런 이유같지 않는 이유로 계속 반대만하는 국가보훈처는 이제 보훈업무를 맡아해야 할 당위성을 상실했다고 보며 당연히 다른 부서로     편입되어야 하고 보훈업무를 제대로 못하는 보훈처장은 당장 그만 두고     물러날 것을 강력 촉구한다. 우리는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명예 회복과 당연한 예우를 받기 위하여 전쟁터에 피를 나눈 우리의 모든 전우들이 강철같이 굳게 뭉쳐 끝까지 강력한 투쟁을 할 것이다.
     
  • 이는 32만 베트남참전자 모두의 명예와 예우에 관한 중대한 일이다.
     
  • 아울러 대통령님과 국무총리, 정치권에 건의를 드립니다.
    보훈업무에 대한 상식과 마인드가 부족하고 무능ㆍ무소신한 보훈처장과  참전노병을 우롱하는 관계부서를 인사조치하여 베트남참전자들의 대표성을 가진 사단법인 대한민국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로 즉시 법정단체를 만들어 주실것을 강력 건의드리며, 또한 국가보훈정책을 공훈에    맞게 공명정대하게 바로 잡아 주실것을 간곡히 청원합니다.
     
  • 만약, 이러한 우리의 정당한 건의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우리는 최후의 수단으로 극한 투쟁을 전개할 것이며 모든 책임은 국가보훈처와 정부에 있음을 엄숙히 경고한다.

2010.   01.     .
사단법인 대한민국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16개 시ㆍ도 지부장 협의회
 


직     책

성     명

주     소

연  락  처

서울시지부 지부장

박영록

 서울시 성북구 성북2동 281-9 4/6

(017-356-3645)

대구시지부 지부장

김두환

대구시 중구 대신동 5-2 달성빌딩312호

(011-512-7720)

인천시지부 지부장

박승원

인천시 남구 주안6동 929-12향군회관306호

(011-225-3738)    

대전시지부 지부장

정대영

대전시 중구 대흥동 497-1 영덕빌딩8층

(010-5453-8198)

광주시지부 지부장

김수련

광주시 동구 대인동25-4

(010-6688-1262)  

경북도지부 지부장

우용락

경북 구미시 형곡동 855-1 대동상가3층)

(010-3508-1688)

울산시지부 지부장

이금식

울산시 중구 반구동 873-8

(011-850-4131)

경기도지부 지부장 

지영수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251-5 

(011-781-4403)  

강원도지부 지부장

박희창 

강원도 춘천시 근화동 726 

(010-8264-7059)   

충북도지부 지부장 

최구락 

충북 청주시 수곡동 96-7 

(019-415-8689) 

충남도지부 지부장 

이순영 

충남 논산시 연무읍 안심리 14 

(017-424-4648) 

전북도지부 지부장 

이강원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2가567-5 

(017-656-3994) 

전남도지부 지부장 

권재필 

전남 목포시 상동 1123-12 3층 동남기연 내 

(011-223-2252) 

경남도지부 지부장 

김선곤 

경남 마산시 양덕2동 412-28 

(010-3844-0666) 

제주도지부 지부장

강순권 

제주시 북제주군 한경면 신창리 533 

(010-8874-5444)

부산시지부 지부장 

서상수 

부산시 동구 초량3동 49-5 보훈.복지회관5층 

(010-3560-6699) 

 전국 220개 시ㆍ군 지회장 일동




☞[국가보훈처로 댓글쓰러 바로가기]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0-01-27 15:01
소신없고 애국심이 결여된 김양보훈처장은 더 이상 자리에 연연하지말고 사퇴해야한다.
아무리 보훈처가 통치권자추종자들의 지나가는 쉼터라 하지만 김양보훈처장은 조부,부친의
명예를 욕되게하지말고 과감한 결단내려 사퇴해야한다. 더 이상 역사에 오점남기는 일을 하지말라.
   
이름아이콘 서현식
2010-01-27 16:47
위 내용은 청와대게시판, 보훈처 게시판, 정무위 게시판, 전우사이트에 올려젔으며 또 e~mail로 청와대를 비롯한 전 국회의원에게 발송되었습니다. 이것은 한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일 한번씩 반복해서 메일로 보내질것입니다. 전우 여러분 살만큼 살았습니다. 구구하게 몇년 더살면 무엇합니까? 이번에 아주 끝장을 봐야합니다. 필승 베트남 참전용사
베드로 서현식 운영자님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땟놈이 가져간다는 말과 같이
죽음을 담보하고 전쟁터에서 고생하고,
병들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참전용사들의 국가유공자의 자리를
국가보훈처의 못된자들이 독식하는 꼴은 보니,
우리가 그냥 보고만 있을 수가 없습니다.
거짓은 탄로나고 패하며,
진리는 분명히 승리합니다.
승리의 깃발이 휘날릴 때까지 분투합시다.
김양 보훈처장이 자진사퇴하고,
보훈처의 직원들의 양심선언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1/28 06:37
   
이름아이콘 빗발
2010-01-27 22:58
보훈처장! 처장 자리가 그리 내놓기 싫은가?
보훈처장! 참전용사의 가슴에 못 박고 떠나려는가?
아니면 여론의 화살을 맞고 떠나려는가?
조용히 떠나가라!
서현식 베트남참전유공자중앙회 IT국장님의 홍보 활동과
각 지부장님들의 결의안이 꼭 이루어 지길 함께 응원합니다.
이번에는 유공자문제까지 해결될 수 있도록 꼭 힘을 모아야 할 것 같습니다.
서현식운영자님과 수고하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0-01-28 09:22
보훈처 및 청와대 그리고 정무위원회 게시판에도 이글이 올라가 있으니 전우 여러분들이 동의하시는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운영자 보훈처는 그대로 있는데 청와대에 올린 글이 삭제되었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미치겠네... 1/28 09:45
베드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께 보내는 편지에 글을 올리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이명박 대통령께 보훈처의 잘못을 지적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안되더라도 끝까지 밀어부치면 답이 나올 줄로 믿습니다.
운영자님이 미치시면 큰일 납니다.
저도 베드로와 같이 성급한 사람이라, 미칠것 같을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속이 상하더라도 미치시지는 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28 11:47
김경만 대통령과 국민의 대화창구를 직계참모진이 임의대로 삭제했다는 것은
직권남용이며 월권행위입니다. 그러니 대통령은 국민의 의중을 파악 못하고
다른 방향으로 국정을 행하고있는 것입니다. 비서들마저도 대통령의 존재를 우습게
생각한다는 결론입니다. 옛날 노 정객 이승만대통령을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
1/28 14:16
운영자 베드로님 오늘 아침에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에 올려놓고 국회를 다녀와서 보니 여기도 삭제되었습니다. 1/29 21:35
   
이름아이콘 김남현
2010-01-28 09:59
안녕하십니까
경북 포항전우회 사무국장 김남현입니다
운영자님 보내주시 글 내용 잘보았습니다
보훈처에서 하고있는 작금의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울분을 금할수없습니다
중앙회로부터 결정된 내용이 하달되면 저의 포항전우회에서는 적극동참할것을 알려드립니다
우리 포항전우회는 시에 등록된 5개 베트남참전 관련단체가 작년 4월에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앙회로부터 어떤 계획이 있는 건지 알려주십시요
연락처 010.4535.2527 김남현입니다
운영자 김남현 전우님 위와관련사항은 중앙회 방침이 아닌 지부장회의 결과입니다. 경북 도지부장님에게 문의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아실수 있을것입니다. 1/28 10:32
   
이름아이콘 박충열
2010-01-28 15:19
노고가 참말로 많습니다.
맞심더,  이싯점으로 해서, 보훈처장이라는 무능,무지,무책임,무소신등등으로 보훈업무에 방해가 되는자를
지금까지, 있게 한것이 안따갑습니다. 이런자를 어찌하여,누가 보훈처장으로 내정을 했는가~?
그책임도 묻지, 않을수가 없다.지금즉시! 사퇴와 추방을 시켜야 합니다.
시한내까지, 사태와 추방을 시키지 않으면은 참말! 입미더, 그 책은 정부가 있음을 경고합니다.
어떤일이 발생한후에 그때서야, 몰랐다. 시정을 하겠다고 하지 말라!
정글을 누비든 그 용맹과 기백! 아직도 살았다.  대 한 민 국! 만세!!!
   
이름아이콘 임꺽정
2010-01-28 15:27
우리들 베남전우회도 특수임무수행자(H,I,D.)회원들처럼 깨스통 갖이고 보훈처를 공격해야한다,좋은말은 통하지않는 그들이다. 중앙회에서 조직적으로 행동해야한다.
   
이름아이콘 오정욱
2010-01-28 17:53
지네 할배 이름 먹칠하는줄도 모르는 한심한 자슥 ㅉㅉ
저런 한심한 자슥을 보훈처장 자리에 앉치지 말고 보훈처는 국방부 소관에 둬야한다니까요
보훈처 전직원을 현역으로 ...
   
이름아이콘 오정욱
2010-01-28 23:16
지네 할배가 지하에서 통곡할 겁니다.
달마 쌍파데기도 보기 싫은 사람입니다. 1/28 23:35
   
이름아이콘 종석우
2010-01-29 19:23
엉터리 보훈처는 해산하고,
정부는 베트남 전우들에게 사과하라!!!!!!!!
운영자 와~ 왕컴맹 강화 지회장님이 댓글을 쓰섰는데 본인의 실력일까 누구 신세를 젔을까? 햐튼 반갑씀네다. 1/29 20:53
   
이름아이콘 짱구아빠
2010-01-29 21:41
지금국회는오직세종시에목을메고있는겄같고우리들의희망은꿈인겄같고
우리참전전우들목소리는메아리로만들리고정말답답합니다...
정부당국은엉터리보훈심사를철저히수사하여책임자는형사처벌하고..
보훈처장은책임을지고사퇴하라....
달마 아마 그래도 김양인지 뭐시깽인지는 스스로 물러나지 않고 지가싼 x을 무기고 있을것입니다. 1/30 11:41
   
이름아이콘 우당(宇塘)
2010-01-29 22:23
달마대사님! 어디좀다녀오느라고 컴에 몇일 못들어왔습니다.
김양인지,김군인지하는자의 인격은 이미알려진바아닙니까?
무사안일에 기회주의자라는것
그런놈때문에 대사님 열받지말고 건강챙기시라요ㅎㅎㅎ
좌우지당간 대사님의 노고에는 백골난망이로소이다.
달마 우리모두 하나로 뭉처서 우리의 숙원을 이룩합시다. 1/30 11:02
   
이름아이콘 일산
2010-01-30 11:27
서현식 전우님!
건강에 유의하시고 힘 내십시요,!!   화이팅!!
서현식 [정의를 바라보며 탈선하지않는 열차에 동승함니다]라고 인사말을 남겨주신 일산님 대단히 감사합니다. 1/30 11:35
   
이름아이콘 달마
2010-01-30 14:22
C8 법정소송중에 있습니다 소리 지겹다 이 웬수야!!
   
이름아이콘 김태곤
2010-01-31 20:55
쪼다같은 사람이 보훈처장을 맡고 있으니 우리나라의 보훈 정책이 이모양 요꼴인데, 지금이라도 두손 털고 나가거라.
무슨미련이 있고  무슨욕심이 있냐? 직무수행에 무능하다. 라고 판단이 되면, 자리에 연연하는 자가 더더욱 불상해 보인다.
본인(처장)의 판단이 그렇게 흐리면 보훈처의 장래가 없다.라는걸 느끼고 자리에서 떠나는 것이 국가를 위하는 옳바른 판단이다. 괜히 선조들 욕먹게 하지말고  국가의 발전을위해 조용히 떠나심이 옳은줄 아룁니다. 보훈처장님~~~!
   
이름아이콘 베로니카
2010-02-02 11:24
보훈처장 김양!! 참말로 한심하오. 어떻게 그런 머리로 그자리에...ㅠㅠ
   
이름아이콘 벤허
2010-02-02 13:10
오늘 전화받은 사실이지만서도 벌써 보훈 병원에서는 입원환자(월남전상이7급)들에게 4인실이상 돈을 받는다는군요 4인실이 3만 몇천원이라네요 순전한 도적놈들~~~ 보훈처에서는 저거들 맘댈 행패가 극에 다달았는데도 공법 단체들은 꿀먹은 벙어리들이니 원~
   
이름아이콘 가화
2010-02-03 22:25
"김양" 보훈처장 ~~~ 가문을 생각하면 그렇게 못할것 같은데, ?????
서현식 허허 가화님께서 빨간색 카-드를 빼 드셨군요, ㅎㅎㅎ 이제 김양인지 뭔지는 큰일 났당!! 2/3 23:06
   
이름아이콘 종석우
2010-02-07 10:29
폭도들과 양아치들은 대한민국 국가 유공자가되고 나라를 위하여 목숨걸고 싸운 참전 전우들을 무시하는 더러운 세상 누구를 위하여 싸웠으며 무엇을 얻기위하여 싸웠는가 전우들이여 일어나라 좌파 세력 몰아내고 정의를 위하여 돌진 하자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대정부 질의 시간에 의자를 비워 놓는 국회의원 나리들 다음 심판날 두고 보자 대통령 입술도 안보이느냐  이 한심한 의원들아 지역구 다니면서 축사나 잘하다 이제는 그만 두어라 이가치도 없는 의원들아
   
이름아이콘 정도
2010-02-08 11:54
아직도 정신 못차린 국가보훈처장의 퇴진운동에 동참을 선언합니다
   
이름아이콘 종석우
2010-02-09 18:50
보훈처 놈들아 너희들 어느 대통령때 그곳에 들어가서 대한민국을 병들게 하느냐 아직도 정신이 안나면 정신나게 해주마 미친 개만도 못한 놈들 두고보자 그날에 .....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0-02-11 15:51
거리상에 문제나, 시간상의 문제가있는 지방전우님들께서 해당 지방 보훈처에서 단합된
우리의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않될까요?
   
이름아이콘 강순협
2010-02-14 17:12
전우님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해가 바뀌면 무언가 달라지리리고 큰 기대를 건 것은 아니지만 양?인지 돼지인하는 친구는 더 못된짓만 하고 있으니,엄동설한에 길거리에서 나이먹은 노병들의 부르짖음에 콧방귀도 안 뀌는 者?들은 현실에는 아니드라도 후대에라도 꼭 후회할날이 올것 입니다.저도 古稀가 훌적넘어 몸도 불편하고 이리저리 핑게로 제대로 참석도 못하고 이제야 늦게 들어오게 된것를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의 행사에는 적극적 참여를 하도록 노력 하렵니다.도적놈들 같은 것 들이 하는 짖거리를 보면서 화가 치밀지만 그럴수록 우리 전우님들 힘내시고 쪼다들이 스스로 깨닫도록 끝까지 노력합시다.파이팅.
   
이름아이콘 한강물
2010-02-21 16:21
우리나라의 발전에 원동력을 제공한 여러종류의 단체와 애국자들이 있읍니다
그중에서 도 정말로 나라발전에 크나큰 원동력을 만들어 준게 바로 파월장병들입니다
달러 한푼이 아쉬운 판에 5만명의 파월장병들이 목숨걸고 월남전선에서 벌어드린 달러는
개인한테 10%로만지급하고 8.90프로는 강제로 고국에 송금켜서 그돈을 경제발전에 모태가 된겁니다
당시에 한일 청구권과 파월장병들의 달러가 원동력이 되어서 포철을 비로 우리나라의 산업발전에 기초가 되어서
오늘날 2만불시대를 열게 된겁니다  
광주사태 당시에 구두통만 들고 서있는사진만 제공해도 국가유공자로서 수억을받고
엄청난 대우를 받고 있는마당에 파월장병 32만명은 국가로부터  푸대접이아니라
완전히 무대접을 받고 있읍니다
알량한 보훈병원 기초 국가유공자라고 하면서 생색내지만 보훈병원 한번 치로받을려면
6개월을 기다려야하고 전국 국립공원등등은 무의미하게 된지 오래입니다
   
이름아이콘 한강물
2010-02-21 16:28
보훈처장 김양은 들어보시요?
당신이  고엽제에 대하여 한번이라도 고민해보았나요?
고엽제 가얼마나 무서운병이냐면 자손까지 대를 이어서 전염되고
인간으로서 활동을 할수 없는 각종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희귀병입니다
이런분들의 자녀를 한번이라도 고민해 보았나요?
아니 자녀들은 고사하고 당장 고엽제로 고통받는 파월장병들의 대화마저
거부하다니  당신 무슨 빽을 믿고 기고 만장하나요?
보훈처장은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이 임명하는 임명직입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누구를 위하여 그자리에 있으며 그자리에 있으면서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는 알고 있을 텐데요?
무엇이 무서워서 대화마저 거부하고 기고만장 콧대를 세우고 거드름을 피나요?
우리의 건의내용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우리도  모든수단과 방법을 강구할것입니다 ~~~
   
이름아이콘 한강물
2010-02-21 16:43
파월장병 32만명은  베트남참전저우회 로 일괄 통합하여야합니다
보훈처장 말들어보면 몇십명 몇백명 단체도   파월장병 단체로 인전한다니
이게 뭐하는 겁니까?
또이런 단체를 만들 사람들은 무슨목적으로  베트남 전우회 단체를 벋어나서
이전단체 만든것인지?
국회 이사철 위원장말은 베트남 단체라고 하면서 우후죽순처럼 소송을 하게된다면
백년하청이라고 합니다
이런 매국단체를 가려내서 통합부터 하는것이 순서라고 생각됩니다 ~~
달마 한강물 전우님의 말씀은 지극히 합당한 말씀이오나 확실히 말씀드릴수있는 것은 이제 대한민국에 베트남참전 전우회는 (사)대한민국 베트남참전유공전우회 하나뿐입니다. 잔여세력은 이 전우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가입을 하고 안하는것은 각자의 자유입니다. 사단법인과 임의 단체와의 통합이라는 말은 이제 사용안하는 것이 합당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2/22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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