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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02-04-12 (금) 19:02
 
단지 명령에 따를 뿐입니다.
 단지 명령을 따를뿐 입니다  
힘 내십시요.
죄송합니다.
단지 명령에 따른 임무수행중  어르신들에게 불의를  보게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저의 모든 대다수가 여러분의 편 입니다.(전투경찰일동)

 박홍현: 이 글을 올린 전투경찰님 우리참전자들은 이제 노인이되어 힘도 마음도 약한 한 노병들이랍니다.물론 국민의 의무를 다 하기위해 명령에 따랐을뿐이지만 할아버지 아버지같은 우리 노병들께 상처를 내면 안됩니다.우리 참전자들도 님들의 나이에 국가의 명령으로 기후,풍토가 다른 먼~이국땅 열대의 나라에서 전쟁을 치뤘답니다.절대 우리 노병들을 다치지않게 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04/04-14:10]
 봄비: 명령을 따른다고 노병들을 다치게 해선 안되죠. 정의에 선다면 그분들을 도와야지요 안그래요 전경님~~~!! [04/04-14:46]
 한호성: 여기 싸이트를 방문한 자체가 마음이편안해집니다 전투경찰님 특히 글올린 그마음
고맙게 생각합니다 어제는 사실 분노하였습니다
전쟁터에서도 비무장 적에겐 무기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복무하시고 행운이있기를 빕니다. [04/04-19:01]
 이슬 : 전투경찰님 이노병들 많이많이 동와주세요...모두들 건강하시고 소원승취 하세요 [04/04-21:11]
 김소연: 명령? 명령요? 그 대단한 명령으로 젊음을 먼 타국땅에서 불살랐던 노병들이 지금은 그 모순된 명령에 의해 손자같은, 아들같은 님들에게 밀리고, 째지고, 다치고, 힘없는 분들에게, 아무리 남자라도 님들과는 비교도 않되는, 겨우 투철한 정신, 그것하나로 버티고 계시는분들에게 제발 더 이상의 상처는 주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04/04-21:24]
 파월전우: 정당한 명령이라 판단될땐 당연히 임무수행차질없이해야합니다. 부당한 명령이라 사료 된다면 항의의 표시로서 우리를 향하는 방어자세를 취하지않고 보훈처를향한 방어 자세를 취함이 우리의 주장에 대한 공감의 용기있는 의사표시겟지요.한말씀드릴께요 3.15 부정선거로 인하여 4.19 혁명이 일어났을때 중3의 학생신분으로 시위에 참여 했을때 .당시동원된 우리의 선배병사께서는 우리를향하지않고 돌아서서 집총자세? [04/05-03:30]
 파월전우: 지금도눈에선합니다.전투경찰 님에게 왜이런글로 답글을 올려야하는 저의심정 참담함 금할수없으며 서글퍼짐은 아마 나이탓으로 돌려야 할런지.군생활 잘마치세요. [04/05-03:36]
211.59.134.240 봄비: 김소연님 반갑습니다. 의사 표시를 잘하시는군요 저는 이슬이와 대구에 삽니다. 님은 어디분이세요? 소연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그리고 전경님 파월 전우님 의 3. 15 때 4.19때 총뿌리의 방향 잘 음미해 주시면고맙겠읍니다.조심하세요전경님두요. [04/05-06:35]
 풍산개: 이 지구가 없어지는날까지 우리의 권리와 우리의 권한이 회복될때까지 전진 또 전진만이 있을뿐입니다. 오늘 서울전우회 화이팅! [04/04-10:18]
 청담: 아무리 신문을 뒤지고 또 뒤져봐도 눈을 씻고 눈을 부릅뜨고 티브이 뉴스를 봐도 .... 우리의 투쟁을 우리의 서러움을 국민들이 알 수가 없지요. 속 터져 죽을 지경이구만요. 이것이 우리나라 언론의 현실입니다. 언론의 사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언론이 우리나라의 언론입니다. 그러니 어려운 투쟁이 될 수 밖에요 분통터져 죽겠네요. 죄송합니다. 전우 여러분 참여못한 죄 용서 바랍니다. [04/04-10:25]
 파월남: 아 열받습니다 모든일간지 그리고 방송에서 우리들에 시위를 취재를 안합니다 야후 그리고 경향신문그외신문 게시판에 올리고있습니다만은 아 저놈에 신문쟁이들 어찌 때려잡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04/04-10:49]
 박홍현: 때이른 뙤약볕도 마다하지않고 연일 격려를 해 주시는 채 사령관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풍산개님.청담님.파월남님 다 함께 전진 또 전진합시다!!!! [04/04-14:02]
 파월남: 세계일보 기자 화이팅 그리고 감사합니다 [04/04-11:35]
 길 손: 세계일보 최요한기자의 용기있는 행동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04/04-11:38]
 청한: 구독하고 있는신문 당장내일부로 중지하고 세계일보 구독신청 옳은 것을 옳다고 하는 할소리하는 정의에신문을 봐야겠지요 ....... [04/04-12:48]
 101공수: 용기 있는 행동에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04/04-13:14]
 박홍현: 작금의시대가 전두환시대인가보군요.그때 언론탄압으로 퇴짜맞은 인간들이 한걸레를 만들었으니까....세계일보의 용기있는 보도에 힘찬박수를 보냅니다. 우리 전우님들 세계일보를 구독합시다!!!세계일보 화이팅!!!! [04/04-13:58]
 이현태: 전경들은 어느나라 전경이냐 가해자와 영등포 경찰 지휘자도 서장도 응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기 바란다 [04/04-13:25]
 박홍현: 세계일보 최요한 기자님 화이팅!!!!전경아이들 손자뻘되는 놈들이 나이많은 우리전우님들을 힘으로 밀어부치다니....세상은 말세로다!!!!책임자의 엄중한 문책이 있어야 합니다. [04/04-13:54]
 길 손: 먼저 세계일보 최요한기자의 용기있는 행동에 감사를 드리며. 참전전우들께서 이자리에서 왜 시위를 해야만 되는지를 중립적인 입장에서 상세하게 보도를 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아무튼 고맙습니다. [04/04-11:48]
 청한: 세계일보가 언론중에 언론입니다 최요한기자의 용기있는보도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기자의본분을 다해주시기바랍니다.[04/04-12:37]
 옛전우: 세계일보의 최 요한 기자 감사함니다.당신같은 분이 이나라엔 아직도 있군요. 그래서 이나라가 존재합니다. 세계일보의 번영을 기원하면서... [04/04-13:43]
 박홍현: 세계일보의 회장님과 보도본부장님 편집국장님,그리고 최요한 기자님의 건승을 빌며 감사의말씀을 드립니다.세계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04/04-13:52]
 김소연: 우선 용기있는 세계일보 최요한 기자님과 세계일보측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름 그대로 세계 제일의 언론사가 되어 주실것을 아울러 당부드립니다. 참전용사님들을 대신해서 진심,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04-21:26]
 봄비: 세계일보와 최요한 기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4/05-08:40]
 이현태: 고 이달재 의 명복을 빕니다 [04/04-13:21]
 박홍현: 이현태전우님 무슨노무 말씀을 그렇게 하십니까?명복을 빌다니요????쯧쯧쯧..시신은 깊은산속에 버리면 산짐승들의 먹이감이나 바다에 버리면 물고기의 밥이될런지도 모르지만 산짐승과 물고기도 그 시체만큼은 더럽고 구역질이나서 먹지도 않을 것입니다.비러먹을 세상...... [04/04-13:48]
 충현김정식: 원통해라 원통해 오 오 통재라 [04/04-12:59]
 이현태: 오...호 통재라 더디어 이달재도 북망 산천으로 가는구나 염라대왕이 무엇이라 할까? [04/04-13:19]
 지나가는 사람: ㅎㅎㅎㅎ 우습군..! [04/04-13:25]
 정갈 : 관은 무슨관 거적데기에다 둘둘 말아 태우면 되지. 아부꾼이 하나 줄었군[04/04-13:47]
 딱 한번: 딱한번 살고가는건디 그려도 부조돈은 네야되는것 아닌감요!재는달밤에 뿌리는것이 좋테요
[04/04-14:21]
 나그네: 정갈님의 말씀 옳습니다.딱 한번님 부조돈이라뇨???천만의말씀 만만의 콩떡입니다요....그돈있어면 마당에있는 개밥이나 사줄랍니다.재달전우는 자손대대로 먹고살것 있을것인디....우리같은 야초들의 인생이 더 불쌍할줄 아룁니다요. [04/04-14:49]
 오둘포: 불쌍한 재달전우여!!!대중이의 시녀가 되지말고 툴툴털고 뛰쳐나와 우리 전우들의 함성에 귀울이고 같이 힘을 보태주시옵소서!!!그대는 무슨 명예욕이 그렇게 많소이까? 당신은 자손대대로 먹고살것이 있겠지만 당신은 고엽제 피해도 없겠지만 당신 사무실앞에 이 뙤약볕에 서 있는 전우들은 먹을것도 없고 고엽제의 피해로 죽음의 날만 기다리고 있는 가련한 참전자들이구려....당신은 월남에서 지휘관을 했지않소!!!우리 사병들? [04/04-15:03]
 파월전우: 님께서 이승 떠나가시는길.안락의 길이아닌 가시밭길이기에 심심한 위로의 조문드림을 용서하십시요.저승에서나마 편안하시길 전우는비옵니다 [04/05-03:50]
  봄비: SISOP님 감사합니다.전재경님 파월 전우회 여러분 화이팅~~~!! [04/04-15:15]
 이슬: 전 재경님 힘내세요..전우회 여러분 화이팅.......!!!모두 건승을 빕니다. [04/04-21:20]
211.59.134.240 김소연: 힘내세요. 제발 더이상 다치시는 일이 없어야 할텐데..... 조심들 하시고, 건승을 빕니다. 화이팅!!!!! [04/04-21:35]
 파월전우: 님들의 격려는 무한한 힘을 가지신 대한의 어머님 들 이시기에 나라에 새로운 서광이 빛추리라 말씀드립니다.격려와 우리들의 안위를 걱정하시는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04/05-04:08]
 봄비: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여러분 힘 내세요~~~~~~~건승을 빕니다. [04/05-06:23]
 정이품송: 봅휘님 (전재경) 님은 훌륭하십니다 ..뭉게구름님 감사합니다..회원님들의 아품을 챙기시는 구름님 다시 감사드림니다~~~파월전우회 여러분 힘내세요....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04/07-07:11]
 송죽: 전재경님 마음의 고통이 많은걸 잘알고있어요 평생을 괴로워하는 님을.그게 나라에서나 주의에서 다른눈으로 보면은 안돼지요 그러나 항상 웃음을 잊지않고쾌활하게 살어가는 재경님을 존경합니다.힘내세요 항상뒤에는 많은 친구들이 버티고있다는걸 잊지말어요 전우회 여러분 힘내세요..화이팅........!!! [04/07-12:16]
 나그네: 이현태전우님 보훈처 건물안에 같혀있는 그인간들은 동물원에있는 동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그기에 재달이라는 동물이 우두머리이고요..... [04/05-13:21]
 옛전우: 김창환 전우 의 빠른 쾌유를 빔니다. 전우 여러분 ;이러한 불상사는 없어 야 합니다.이래서는 안되지요 .월남에서도 살아돌아 왔는데 그러면 안됨니다. 정말 자중 하기를.....[04/04-16:55]
 박동빈: 김창환 전우님께 존경스럽다는 말씀 전하고 십습니다 그리고 용감하고 용맹스럽다는 말을 곁들여 드립니다 빠른 쾌유빕니다 [04/04-17:18]
 한호성: 김창환 전우님께 괜찬으시겠지요 염려가 될뿐입니다 32만전우들의 울분을 대변하셨지만 걱정됩니다속히 쾌유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04/04-17:34]
 이현태: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 전우님들의 격려 네일 본인에게 전달 하겠습니다 많은 격려 부탁 합니다 [04/04-18:55]
 이용득: 의정부 김창환전우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김창환전우가 공권력에 피해를입고, 다음날 활복까지 가게된 동기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은 현정권과 우리 참전전우를 의붓자식 취급하는 대한민국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2, 제3의 김창환전우같이사고가 발생시, 모든책임은 현정권에 돌아갈것입니다. 깊이 되새겨 보기바라며,김창환전에게 머리숙이며, 빠른 쾌유를 빕니다. [04/04-19:20]
 김주황: 이현태전우님 의정부 부회장님으로서 많은역활하시는것 저는 똑똑히 봤습니다 ! 저는 어제오후에 국회에 들어갓다가 새벽에 집에 왔습니다 !좀 충전하고 다음주 다시 올라갈것입니다 ! 수고 하셨습니다 ! [04/04-19:20]
 풍산개: 이현태전우님 수고하십니다. 김창환전우님께서는 생명엔 지장이 없다하니 불행중 다행이나 하루속히 쾌유하시길 손모아 빕니다. [04/04-21:24]
 김소연: 김창환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당신의 몸을 그렇게까지 해야만 했던 절박한 심정을 저들이 알아 주어야 할텐데, 도대체 저들의 눈은 무엇을 보는 눈이며, 귀는 무엇을 듣는데 쓰는것이며, 머리는 무엇을 생각하는 머리인지? 분명 저들은 따뜻한 가슴이 없는 허수아비가 분명할것이다. 아니 그보다도 못한 껍질만 인간일것이리라.... 더이상 김창환님같은 분이 생기지 않기만을 빕니다. [04/04-21:42]
 파월전우: 김창환 전우님께 더깊은 마음의 상처가 남지않도록 하여야할것입니다 [04/05-04:12]
 파월전우: 김창환 전우님께 더깊은 마음의 상처가 남지않도록 하여야할것입니다 [04/05-04:13]
 봄비: 김소연님의 글에 찬사를 보냅니다.김창환님의 빠른 쾌유를 빌며 아울러 투쟁대열에서 나날이 수고 많으신 님들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04/05-06:13]
 박홍현: 같은전우로써 가슴아픈일입니다.이현태선배전우님 정말고생이많습니다.김창환전우님의 치료비관계에대해 좋은구상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김창환전우님의 빠른쾌유를빌며 노령에 활발이 활동하시는 이현태전우님께 경의를표합니다. [04/05-13:24]
 한호성: 여유있고 성숙한 모습이 보입니다.이선호박사님 두주먹 불끊쥔 전우 사모님 모두수고 하셨습니다.평안한날 되시기바랍니다 [04/04-17:53]
 강 태공: 일흔이 넘어신 이 선호 박사님 철이른 뙈약볕 및에 동료, 후배전우님들을 위해 열변을 토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전우님 사모님들 고맙습니다. 서을지회 신 호철 사무차장님도 오늘의 집회를 이끄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언젠가는 오늘의 보람을 느끼게되리라 굳게 믿으면서.... [04/04-21:55]
 파월전우: 이제는 국민의 절반을 찿이하는 분들께서도!!! ... [04/05-04:24]
 박홍현: 이선호박사님의 용기있는 외침이 전국방방곡곡에 메아리 칠것을 기원합니다.고맙습니다.그리고 여러전우님들 고생이 정말 많습니다.모든전우님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04/05-13:28]
 풍산개: 서울지역 참용사들의 용맹스러운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참전전우님들... 화이팅! [04/04-18:11]
 강 태공: 김밥으로 뙤약볕 아래에서 끼니를 때우시는 전우님들 그 가족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04/04-21:57]
 봄비: 더운 볓아래에서 화 난 가슴을 안고 억지로 진지를 드실 님들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나는군요.그리고 가족분들 노고가 많습니다.건강에 유의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04/05-08:32]
 박홍현: 우리가 30 여년전 전투현장에서 2명이 일개조가되어 식사를 하던때가 생각납니다.박격포를맞아 죽어도 두사람만 죽어라고 조를짜서 씨레이션을 먹었었죠.이놈의정부가 저뙤약볕에서 노병들을 저렇게 만들고 있어니.....눈물납니다.
  이현태: 불상타 못해 정말 가소롭기만 합니다 그 자리가 뭐길래 많은 친구들 모두 잃고 성우회는 어떻게 들어갈까 한심한 지고......... [04/04-18:49]
 풍산개: 이재달인지 저재달인지 정권과 물질에 눈이 어두워서 사선을 넘나들던 전우 동지도 몰라보는놈... 참으로 한심하구나...에라 죽을때까지 영원히 그 자리 지키거라. 한심한놈아! [04/04-21:19]
 강 태공: 이 재달이 오늘부로 염라대왕앞으로 갔으니 이제 소관을 염라전으로 넘깁시다. [04/04-21:58]
 우리는: 이재달이름한번 세계적으로 뜨버렸네?얘끼 이사람아 당신조상님들과 당신가족과 일가친척 욕그만먹이고 나타나서 사과하고 과감하게 자리를 떠나주게.자손만대로 욕을먹게되는 재달이 친구야 정신좀 차리거라!!! [04/05-13:37]
 길 손: 영욕에 눈이 멀어 피로맺은 전우들의 한맺힌 절규마져 외면하는 파람치한 행동에 울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옮바른 공복자라면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바른길을 선택하여 일순간의 부귀영화보다 살아생전 모두에께 존경받는 공복자가 되기를 전우로서 충고 합니다. [04/06-09:47]
211.236.206.13 이현태: 영걸종천 이재달은 감투 아까워서 어이할고 북만산천에가서 국회의원 할려나 오호 통재라 [04/04-18:05]
211.178.186.95 풍산개: 이 나라가 뭐 동방의 예의지국이라고 웃기지마라 애들보고 어른 두들겨 패라고 가르키는나라가 동방예의지국이라네... 이 풍산개를 그만좀웃겨라 영등포경찰서장나리 안그렀소... 천벌맞기전에 저신 차리소 [04/04-21:37]
211.54.95.35 강 태공: 이런! 하도 열통이 터져서... 제가 그랬습니다. "이놈들! 여기는 우리가 집회허가를 받은 곳이다. 그러니 구역 밖으로 나가라!" 그래서 얘들이 물러났습니다. [04/04-22:00]
211.61.90.38 오둘포: 장례행사를 너무 잘해주는것같습니다.문상객도많고 관운반도 공짜 관제작도공짜 장례식도 공짜 재달이는 복도 많구려!!!나 죽어면 우리전우님들이 이렇게 많이 오실려나???풍산개님의 말씀이 옳습니다요.이현태전우님 너무고생이 많습니다.강태공전우님 암치료 잘 받으세요.한심한 이나라 이땅에 태어낫다는것이.... [04/05-13:43]
 강 태공: 우리의 전우인 이 재달의 죽음을 슬퍼하는 전우들(?)이 장례식을 치르기위한 관을 이 나라 국가가 아닌 '대중'이에게 충성하여서 인지 그들의 하수인들이 났아 채 갔습니다. 아마 우리들 대신 성대히 장례식을 치를 모양입니다. [04/06-09:54]
 달마: 글을 읽다가 보니 나도 몰으게 고마워서인지 어쩐지 몰라도 눈물이 나네요. 이런 후배들이 있으니 분발합시다. 정말 고맙습니다. [04/04-19:01]
 이현태: 암담한 이나라의 현실을 잘 표현 하셨습니다 후손들이 무엇을 보고 느끼고 하겠습니까 노동자들 데모 학생데모 각종데모를 배우고 기업가가 로비 자금으로 수억식 뇌물주고 정치인 뇌물먹고 싸움하는 국회를 보며 무슨 무슨 계이트 어쩌고 저쩌고 좋은 것 가리키는 이나라의 실정이 개탄 스럽습니다 달마님 올려주신 좋은 글 감사합니다 [04/04-19:07]
 한호성: 이글을 뜨거운가슴으로 깊이 세겨 가슴에 넣겠습니다 글올려주신님 고맙습니다.나라를 떠나면 나에이름이 korea이고 나에고향은 한반도의 지도가 머리속에 떠오르지요! [04/04-19:19]
 이용득: 해외지사에 근무하며 고국 대한민국을 걱정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은 참전용사를 버렸습니다. 참전용사 및 전상자를 흘대하는 나라가 어떻게 후손들에게 나라에 충성하고 위태로울때 조국을위해 목숨을 바치고 헌신하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머지 않은 장래에 그에대한 응분에 댓가가 열배 아니 백배되어 흘대하고 멸시하는 자들에게 돌아 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4/04-19:27]
 강 태공: 맞습니다. 이런 후배님들이 계시기에 우리가 이렇게라도 지탱하고잇는 것입니다. 달마님 잘 옮겨오셨습니다. [04/04-22:30]
 박홍현: 좋은글입니다.아무리 "애국애국"하지만 외국에나가봐야만 알고 타향에 나가면 고향이 그리워지는 그것이상입니다.그러나 이놈의정부는 "애국애족"도 모르는 자기들의 "사리사욕"만을 챙기는....정말 한심합니다.민초들의 이 원성을 그대들은 듣고있는가???야이 나쁜 위정자들이여~~~~~ [04/05-13:54]
 길 손: 이런 건전한 사고를 가진 젊은분들이 있기에 그래도 나라가 이정도라도
유지되고 있다고 봅니다. 글주신 분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전합니다. [04/06-13:17]
 정교진: 이른 글을 올려주신 전경같은 젊은이가 건전한 사고방식을 가진 분들이
있으므로 그래도 나라가 지금이정도로 유지되고 있다고 봅니다.글 주신
전경님께 고맙고 감사의 말씀을 전 합니다..감사합니다. [04/12-22:01]
 운영자: 하루종일 컴 앞에서 기다려도 특별한 소식이 없길래 전우들의 목소리모아 보았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의 말씀이 당국자들과 언론의 양심을 찌르리라 믿습니다. [04/13-06:10]
 Bravo: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간간히 정일이*나 빨 놈들도 들어오는것 같군요. 게의치마십시오. 건강하십시오,아직도 하실 일들이 많습니다. 감히 행복하시란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저희들을 많이 깨우쳐 주십시오. [03/20-23:38]
 운영자: Bravo님 노병들에게 용기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자주 들리셔서 좋은 말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03/24-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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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공산베트남]에서 실제 있던 일! 요즘 북한이 겪는 문제점도 같다!
아래글 웃기는 , 중앙회게시판, 담당자님, 사무총장님,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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