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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ietnam war
작성일 2002-04-12 (금) 10:49
 
D+7까지 투쟁의 목소리!(1)
 61.103.53.37길 손: 보훈청장 이재달은 대구경북전우들의 이 우렁찬 함성이 들리지도 않는단 말인가. 권력은 유한하지만 명예는 영원할진데.. 권력에 집착한 나머지 옛전우들의 애절한 절규마져 외면하고 묵살하는지... 한심하고 불상하여 어찌할꼬 [04/11-15:18] 
61.103.53.37박홍현: 목포에서 가족까지 올라오신 전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뭉치자!!!나가자!!우리의 주권을 찾아서..... [04/02-16:01]
61.103.53.37 박홍현: 뭉쳐서 나가자!!!우리의 주권을찾고 우리나라의 수호를 위해서!!!전우님들
정말 고생이많습니다!! [04/02-16:05] 
61.103.53.37서덕원: 질서정연한 집회의 현장...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04/02-10:40] 
61.103.53.37 박홍현: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채명신 사령관님의 훈시를 질서정여나게 경청하고 계시는 우리 전우님들 따거운 햇볕과 딱딱한 아스팔트위에서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눈물이 .... [04/02-16:09] 
61.103.53.37길 손 : 시시각각 올라오는 집회사항을 편집하여 올려주시는 베.인.전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격려와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기필고 우리의 요구사항이 관철될수 있기를 바라며. 화이팅.... [04/02-10:48] 
61.103.53.37서덕원: 감사드리고 잘 알겠습니다. [04/02-10:52] 
61.103.53.37풍산개: 길손님 어디에 계십니까? 위로에 현장에서 큰 힘을 얻습니다. 한편 뒤에서 위로와힘을 주시는글들은 인쇄하여 현장의 전우님들에게 배포되어서 많은힘을 얻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항의투쟁하는 전우님들에게 많은위로의 글을 띄워주시기를 바랍니다. [04/02-13:59] 
61.103.53.37박홍현: 서회장님 풍산개님,길손님 우리모두 채사령관님의 훈시에 따라 앞으로 약진해 나갑시다.모든전우님들 정말 고생이 많으시비다.특히 이런싸이트를 마련해주신 운영자 최진현 전우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우리 전우님들 화이팅!!! [04/02-16:14]
61.103.53.37최진현: 밤을 지새우며 국가 보훈처 앞에서 항의시위를 하시는 전남북 광주의 전우 여러분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전우회 회원님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04/02-16:12] 
61.103.53.37박홍현: 우리 전우님들 정말 고생많습니다.건강이 좋지않은 강태규전우님이 사복으로 보이는것 같군요?모든전우님들 건강을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우리 전우님들 화이팅!!!! [04/02-16:17]  박홍현: 듣고있습니다.가슴과 귀에 온몸에 전국방방곡곡에 메아리쳐 온누리에 실려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전우님들 화이팅!!!! [04/02-16:23] 
61.103.53.37전상학: 힘네십시요 보고 다 듣고 있습니다 [04/05-22:59]  
61.103.53.37베트남참전전우회: 전국에 계신 전우 여러분 우리 이번 많큼은 무엇인가를 보여 주어야합니다 뒷짐만 집고 계시지 말고 뜻을 모아 우리의 요구가 관철 될때까지 싸워야 합니다 [04/02-10:55] 
61.103.53.37 서덕원: 세월은 속일수없는 모습들입니다. 그옛날 졍글을 누비며 귀신을잡고 용맹을 떨치던 용사님들이신데.... [04/02-10:56] 
61.103.53.37길 손: 노병은 영원히 죽지않고 다만 사라질 뿐이다라는 맥아더 원수의 말이 새삼 실감나는 현장인것 같습니다. 자랑스럽운 역전의 용사들에게 격려와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부디 힘내십시요. 그리고 화이팅 하십시요. [04/02-11:03] 
61.103.53.37풍산개: 오늘이 있기까지 노병들은 참고 참았던 울분이 폭팔하였군요 이생명이 다하기까지 국가와 민족을 위한 댓가가 지금에 홀대에 노병들의 울분이 오늘의 현장이군요 정부 특히 이재달보훈처장은 책임을 통감하고 물러가라. [04/02-13:19] 
박홍현: 젊은시절 졍글을 누비던 우리의 전우님들 그때그모습은 흐르는 세월속에 다 빼앗겨 버리고 지금은 백발이되어 이렇게 울부짓습니다만 !!!!신이여!!!우리노병들을 보살펴주시옵소서!!! [04/02-16:26] 
 61.103.53.37박홍현: 회장님의 글인것 같은데(?) 맞습니다.이러면 안됩니다!!!우리 노병들은 이제 힘이없어 어린전경들과 싸우지도 대항하지도 않는데 질서정연하게 평화적인 시위를하고있는데....이러면 안되죠. [04/02-21:01] 
61.103.53.37 베트남참전전우회: 전재경 선배님 글 주셨군요? 지금 어디계시는지 감사합니다 [04/02-13:02] 
풍산개: 전재경전우님! 건강하신지요 전우님께서 주신글 현장에서 힘을 얻고있습니다. 분발하겠습니다. 뒤에서 후원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04/02-13:13] 
61.103.53.37 최진현: 풍산개 김유식님 뙤약볕 아래에서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 인터넷 전우회 많은 분들의 모습을 뵙고 반가웠습니다. 글만 읽으신다는 파월전우 몇몇분들 시위현장에서 뵈오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일일이 이름도 못 물어 보았는데 이제 이곳에다 글이라도 한번 써 보시죠...모두 수고 하십니다. [04/02-13:33]
61.103.53.37 풍산개: 봄날님의 수고에 감사를드리며 계속하여 전우들을 위하여 애써주시고 보훈처앞에서 고생하시는 전우님들이여 힘을 더 내십시요 많은분들이 뒤에서 성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04/02-13:09] 
61.103.53.37 박동빈: 봄날님도 오셨군요? 저는 지금 회장님과 pc방에 있습니다 상황보고 하기위해 말입니다 [04/02-14:24] 
61.103.53.37 박홍현: 봄날님 고생많으십니다.건강도 좋지못하면서....전우여 모여라!!!전우여 뭉쳐라!!!전우여 나가자!!!우리들의 주권을 찾아서!!!!여의도로!!! [04/02-20:57]
61.103.53.37풍산개: 사선을넘든전우들이여! 용기에 찬사를보내며 더욱 더욱 힘을 내십시요 모든국민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전우님들 화이팅! [04/02-13:39] 
61.103.53.37박홍현: 국가보훈처장은 왜 우리들 전우앞에 뜻뜻하게 나타나서 자기의 소신을 밝히지 못하는가???? [04/02-20:54] 
61.103.53.37청담: 죄송한 마음 또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전우 여러분 건강하셔야 합니다. [04/03-09:22]
61.103.53.37박홍현: 임해병님 김종철전우님 고생엄청 많앗습니다. 저기있는 경찰들이 무슨죄가 있다고..ㅉㅉㅉㅉ [04/02-20:53] 
61.103.53.37풍산개: 경찰은 누구를 위한 경찰인가? 국민을위한 경찰이라면 국민의 소리를 전달하러 가겠다는데 왜 막는가? 경찰은 국민의 경찰이 아닌 정부의 시녀들인가? 궁금하구려.... [04/02-13:43]  
61.103.53.37박홍현: 저쪽에 바리게이트를치고있는 전경들이 가련합니다.보훈처가 잘못한것이 없다면 뭣때문에 저렇게 할까????가소롭다!!!! [04/02-20:50]
203.240.186.30 불개미: 시꺼먼 검은 몽둥이는 자들이 누굴때려 잡으려고 차고 왔다냐?
뭐앞에서 주름잡는격........
[04/02-13:37] 
61.103.53.37박동빈: 경찰이 무슨 죄인가 아 괘롭다 이 정부로 인해서 많은 참전 용사들에게 홀대하는것을 볼때마다 울화가 치미는구나 [04/02-13:46] 
61.103.53.37박동빈: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으면 이행할수있도록 시행령을 해주어야하는데 예산 타령으로 만 일관 하는 정부 고위층 .... 이 나라가 어디 까지 갈 것인가 [04/02-13:48] 
61.103.53.37 김유식: 경찰아저씨들이 왠 몽둥이를 가지고 있는가? 국가를 위하여 사선을넘던 노병들을 때리려고 하는가? 어찌하여 이 나라가 저렇게까지 되었는고 참으로 눈물이 앞을 가리는구려.... 한심 스럽군 노병들을 바수려 나왔는가? 경찰아저씨 나리들 민중의 지팡이가 되어야지 민중의 몽둥이가 되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04/02-13:48] 
61.103.53.37 옛전우: 경찰 들 ; 뒤로돌아 앞으로갓;보훈처 로 진입하라.자네들 목표도 보훈처야; 이쪽은 대한 민국에서 가장 존경받아야할 애국자 들이시다.... [04/02-18:00] 
61.103.53.37박홍현: 한심하도다!!!저기 서 있는 저 전경들이 무슨죄가있다고????그러나 우리도 자네들과같이 국가의명령으로 우리는 이국땅 월남의 전쟁터로 갔었던죄 밖에 없는데 자네들이 그렇게 서있는것을 보니 가련하구려~~~이 정부가 이나라가 이조국이어디로 가고있는지???? [04/02-20:48] 
61.103.53.37독 불게미: 자들이 아침에보고 저녁에 봐도 영 기분이 껄껄 하네요 분명 자들은 네가 베트남에서 정글을 누빌때 본기억이 없는 아이들 같은디 아무레도 검은 몽둥이가 덩치에 비교하면 너무크고 싸움 빠션에는 않어울려?.....3일 출전에 저몽둥이를 조심합시다. [04/02-21:46] 
61.103.53.37최진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춘천지회 전우여러분! 힘 내십시요. [04/02-13:36] 
61.103.53.37전재경: 전국에서 거국적으로 전우님들이 힘을모으니 이번엔 뭐가되도 될것입니다,자! 조금씩 힘을 더 냅시다 [04/02-14:21] 
61.103.53.37박홍현: 춘천의 연정규지회장님 우리 모두 채명신 사령관님의 뜻에따라 뭉칩시다!!!방문을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춘천의 이상길전우님과 김유식전우님도 같이 힘을합치실줄 믿습니다. [04/02-20:44] 
61.103.53.37 풍산개: 박홍현전우님! 요즈음 근황은 어떠하신지요. 저는 오전에는 현장에서 오후에는 인터넷상황실에서 있었습니다.모든 전우님들 참으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은 경기지역 전우님들이 수고 하실것 입니다. 경기전우님들 화이팅! [04/03-05:49] 
61.103.53.37박홍현: 풍산개(ㄱ ㅇ ㅅ)전우님 교통사고의 후유증은 없어신지???업무보시랴 집회현장에서 중계방송을 하시랴 정말 노고가 많았습니다.저는 하필 지난3월마지막주부터 4월둘째주까지 회사자체 감사기간이되어 꼼짝을 못하니 저의신세는 "비둘기"입니다.몸은이곳 마음은 집회현장....풍산개전우님의 건강을 빕니다. [04/03-08:45]
61.103.53.37박홍현: 풍산개(ㄱ ㅇ ㅅ)님 뼈져리고 눈물이파선 님의 한탄스런글!!!우리 전우전체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우리 전우님들 화이팅!!!보훈처장 이재달은 정부의 시녀가 되지말고 우리 참전자들의 뜻뜻한 대변자가 되어줄것을 강력하게 요구하며 그렇지못할경우 어떠한 불미스런일이 있을지에대해 모든책임을 질것을 경고한다. [04/02-20:37]
211.178.186.95 대화장: 협상테블에 재달이는 간곳없고 졸개들만 나왔어.... 이런 개떡 같은놈들.... 우리 노병들이 재달이 졸개만도 못하단 말이냐. 진짜루 점잖은 체면에 욕은 못하고 아이구 개같은놈들.... [04/03-05:54] 
 61.103.53.37김경덕: 수고가 너무많으 십니다.전우님들 마음은그곳대열 속에 함께아고있으니다.함께못하고 글을 올리는마음죄송하다는말뿐 그래도우리는하나가되고있읍니다.미안합니다. [04/02-15:44] 
61.103.53.37 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 김경덕님 감사합니다 경기장에 뛰는선수가 있으면 소리질러 힘을 다해 응원하는분이 있어야 뛰는선수가 더욱 분발하는게 아닙니까? 계속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04/02-15:50]
61.103.53.37최진현: 서현식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의 명예회복을 위하여 투쟁하시는 여러 전우님들의 노고가 너무 크십니다. [04/02-15:55] 
61.103.53.37전재경: 달마님 수고가 많으십니다.달마님이 계셔서 마음 든든합니다 [04/02-17:17] 
61.103.53.37박홍현: 서현식 전우님 고생많으십니다. 정말 고생많았습니다.건강을빕니다. [04/02-20:29] 
61.103.53.37손오공: 정말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서현식 전우님 투쟁하시는 전우님 모두에게 신의 가호 있기를 비옵니다. 모든 전우님들 이 밤도 건강한 시간 되시길... [04/02-20:40]
61.103.53.37김해수: 인터넷전우회 회원님들 대단히수고가많으십니다 멀리부산에서도 많은전무들이진심으로성원을보내며오는8일에는우리도 여의도하늘아레에서함께소리높혀함성을외칠겄을약속합니다수고하세요 [04/03-11:38]
61.103.53.37풍산개: 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 중앙쎈터에서 수고하신 서덕원회장님,강태규,박동빈,서현식전우님과 시위현장에서 상황을 중앙쎈터로 실시간으로 사진과 내용을 전송기위하여 수고하신 전교진,최진현,신춘섭,김종철전우님과 현자을직접 선두지휘한 임재홍전우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04/02-22:06] 
61.103.53.37길 손: 봄날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신 전우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생한 보람이 헛되지 않고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정말 수고들 하셨습니다. 격려와 성원을 보내드립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04/03-08:00] 
61.103.53.37파월전우: 우린오직 최선을 다하면됩니다.어느곳에 있든 그곳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우린 불멸의 전우애의 귀감이되리라 여깁니다 서울 근교에 계시는 베인전 전우님.각지역에서 직무 에 수고하시는 회원님 서로 격려하며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합시다 [04/03-02:37]
203.231.153.180 박홍현: 강태규전우님의 암과싸우고있는 처절한 모습이 너무 애달프군요.그렇습니다.우리가 한창나이에 졍글을 누비던 그 기백으로 여의도로 집결해야 되겠죠?그로나 그 용감무쌍했던 그 기백은 흐르는 세월속에 다 빼앗겨 버리고 지금은 이렇게 전쟁과 고엽제 후유증으로 오늘내일을 기다리는 우리 노병들의 절규만 가득할뿐 위정자들은 호의호식하고있어니 우리들의 심정 어떻게 알수있겠습니까? [04/03-08:35]  
61.103.53.37김재철: 한양천리인가?어제도,오늘도 고생하시는전우님께 힘찬격려의 박수를보내고싶습니다,,,,,, [04/03-08:20] 
61.103.53.37 김재철: 조금만 기다려주십시요?울산에서도 한양으로달려갈 준비다돼었었요?같이동참할수있도록 달려가오리다..... [04/03-08:24]  
61.103.53.37김재철: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뉴스시간을 마추고 혹시나 그흔한 뉴스한 장면 나오나싶어보았는데 글쎄....우리나라언론들은 입을다물고있나봅니다..........혹시나?불상사는 발생하지않아야할텐데..... [04/03-09:06] 
61.103.53.37옛전우: 전우 여러분 수고들 많으십니다.언론에서 입을 열면 시위 효과는 증대 되리라 믿습니다. 이상하게도 언론은 벙 어리가 되었나 봅니다. 이것이 우리가직면하고 있는 현실입니다.힘을 냅시다. 전우 여러분 건강하시길바라며........ [04/03-09:16] 
서덕원: 님의 말씀에 공감드리며 감사의마음 전합니다. [04/03-09:55] 
61.103.53.37물대포: 정말로 언론에서는 단 한마디도 없습니다. ○○뉴스에서는 사진하나에 사진설명만이 나오고, 기사가 한줄도 나오지 않구요. 속보지라는 곳이 늦은 시각에 달랑 사진하나... 비통합니다!보수언론지라는 조선일보에서도 보이지 않으니... 대북특사 파견한다고 눈치보기 일까요?[04/03-10:06] 
길 손: 언론매체들은 본연의 의무인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어야만 할터인데.. 언론의 사명을 망각한 부도덕한 형태가 한심할 따름입니다. [04/03-10:15] 
박홍현: 파월남님 외국에 계시면서 그옛날 젊은시절 참전하신 전우로써의 울분에찬 님의말씀 공감합니다만 우리국내 언론들도 시녀마냥 자기들의 이권과 눈치만 보는 ...길손님의 말씀에 동감을 표 합니다. [04/03-14:55]  
61.103.53.37베트남참전인터넷 전? 야 이넘들아 60%지원에 혹할놈 없다. 그게 우리주는거냐? 정일이주는거지.... [04/03-09:35] 
61.103.53.37박홍현: 웃기는 정책이구만....나 이사람 금강산구경은 생각도없어니 괜한 헛소리 제발 좀 하지들 마라!!!앗싸리 김정일에게 갖다바친다고 그렇게 해...국내의 구경도 안해본 나같은 팔자에 무슨놈의 금강산구경이야!!!먹고살기 바쁘고 병원비에 자식새끼 뒷바라지에 가랭이가 치째지는데.....차라리 그돈으로 우리 참전자들께 병원비나 좀 주구려....한심하도다!!!! [04/03-15:03] 
61.103.53.37길 손: 기가차서.. 국민의 혈세가 자기호주머니 돈인양 착각하는 모양인데..늘상 예산타령만 하던 정부가 무슨돈으로 선심을 쓴단말인가. 정말 눈깜고 아웅 하는식이 꼴불견이구먼.. [04/03-16:12]  
61.103.53.37주막아저씨: 저높은곳 국회에도 월남전에참여하셨던분들이게시다든데 그분들의입에는반창고가붙여젔나접착제가발라젔나 [04/03-12:05] 
길 손: 지체높은 국회의원 나리님께서 어찌 민초들의 서러움을 알겠소. 자신들의 입신영달을 위해서라면 옛전우들의 애환과 고통쯤이야...헌신짝처럼 버리는게 현정치인들이 아닙니까. [04/03-12:35]
61.103.53.37 해 송: 몇 안되는 참전 장교님이십니다. [04/03-11:11] 
61.103.53.37해 송: 월남에서 우리를 지휘하셨던 높으신 스타, 영관 장교님들은 다 어디가셨습니까?
이럴때에 한목소리로 후원해주신다면 얼마나 힘이될까요?
지만원 중대장님이야말로 진정한 지휘관이셨던 모양입니다... [04/03-11:19] 
61.103.53.37 인터넷전우회: 지만원님은 월남전당시 포대장으로 두번 참전하신 훌륭한 장교이십니다. 현재에도 우리 참전인들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최선을 다하시는분으로서 존경스러운 분이시죠. 이따금씩 너무나 넓으신분야로 우리를 당황하게 하기도 하시구요....ㅎㅎㅎㅎ [04/03-11:33] 
길 손: 우리와 뜻을 같이 하시는 보기드문 장교분이기도 하시고 문무를 두루 겸비하신 탁월한 인격의 소유자로서 존경의 대상이기도 하신 분입니다. [04/03-12:05] 
61.103.53.37박홍현: 지만원박사님의 연설은 우리전우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드시고 위정자들과 관심을가지지않는 령관,스타님들의 귀에는 "소귀에 경읽기식"이라고 생각합니다.지만원박사님은 위참전자들께 존경을 받을분입니다.지만원 박사님 감사합니다. [04/03-15:25] 
61.103.53.37길 손: 현재 일어나고 있는 각종사건사고에 대해 사실을 기사화하여 보도하지 않는 언론은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가 아닐까요.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는 언론이라면 존재할 이유가 없고 직무유기 인것입니다. [04/03-12:13] 
61.103.53.37무명초: 냄새 잘맡기로 치면 사냥개 보다 우수하다는 기자양반들이 이번집회 에대해 모를리는 없을테고... 권력앞에 꼬리내리고 있는 언론사들의 형태를 보노라면 한심한 작태가 아닐수 없다. [04/03-13:50] 
61.103.53.37박홍현: 언론사의 기본을모르는 기자양반님들!!!!!우리의 함성이 들리지 않습니까??? 신문도 장사입니다.우리참전자의 이번집회가 기사화가되어 대서특필이 된다면 어찌 그신문들을 구독하지 않겠습니까?머~언 장래를봐서라도 이번 우리 참전자들의 집회목적과 현장들을 온~국민들께 알려야할 당신들의 책무라는것을 깊게 헤아려 주시옵소서~~~~~ [04/03-15:31]
61.103.53.37서덕원: 좋은 제언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총동원의 일시적집회는 자칫 과격집회로 전환되는 우려를 낳을 수 있어 사령관님께서 극구 자제하는 입장이십니다. 물론 효과면에서 월등하리라는것은 알지만, 대국민 반감의 소지를 불러서는 안되겠기에 '평화시위'의 일면으로 '우리들의 입장'을 알리는 집회로 이끌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우리의 이러한 평화적시도가 관철되지 못할때는 특공조의 투입으로 결단을 낼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다른이들이 하는것처럼, 흔히들 과격시위로서 무엇을 얻고자하는 구시대적 발상은 사령관님이하 우리들이 바라는바가 아니겠기에 일단은 평화시위,질서시위로서 임하고 있음을 이해하여 주십시오. 해송님의 열성은 높이 평가드리며 항상 건강하심을 빌겠습니다...서덕원 [04/03-11:18] 
61.103.53.37달마: 해송님 말씀동감입니다. 그러나 왜 이런식으로 하는지 알수가 없군요 여의도에다 천막치고 먹구자면서 하자고 하였는데 말을 안들어요. 마지막날 이라도 전국집회로 했으면 좋겠네요. [04/03-11:18] 
61.103.53.37 파월남: 신문 방송에서도 관심이 없는대 어찌 우리에 입장이 국민들이 알겠습니까???답답합니다 !!!! [04/03-11:24] 
61.103.53.37 박홍현: 정말 답답한 심정입니다. [04/03-15:32]
61.103.53.37파월남: 지금 북을 치면서 시위를 하는것 인지요??? 보훈처장에 가슴에 편치 북을 날립시다.... [04/03-11:42] 
61.103.53.37김해수: 전우들이여 분발하소서 뒸차로 올라갈많은전우들이준비를마치고대기하고있다오 [04/03-11:47] 
61.103.53.37진달래: 여기는 강참전우회입니다.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이번이 마지막 입니다 [04/03-13:04] 
61.103.53.37박홍현: 전우여~~모여라!!!지금 여의도로!!!!우리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줘야할 이때!!!!! [04/03-15:34] 
61.103.53.37 길 손: 집회현장에 참석하신 전우여러분 힘내십시요. 노고에 감사드리고 격려와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참전전우 화이팅...... [04/03-13:09] 
61.103.53.37박홍현: 젊은 전경들한테 그것도 그쪽 숫자가 많을것인데...어찌 힘으로 당할수가 있겠습니까? 끈기로 장기전으로 전국에서 교대로 지속적으로 해야 될것 같습니다.화염병???특공조????나이가 있어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04/03-15:37]  
61.103.53.37박 양 언: 경기.인천전우님들이시여 참으로수고가많으십니다 님들께 화이팅을......
우리의명예와 위상을되찾기위해 노고하시는님들께 감사를드리며 자칫불상사라도있을까 매우염려됩니다 건전하고 합리적인행사(집회)가되길 간절히바라며 전우님들의 건투를빌면서.....으~ㅆ...~ㅇ.....ㅡ~ㅆ~~~ [04/03-18:12] 
61.103.53.37박홍현: 지만원박사님 고생많으십니다 박사님의 한말씀이 우리전우들한테는 큰힘과 용기가될수있다는것을 인식하셔서 자주 현장에서 외쳐주시옵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길.... [04/03-15:41]
61.103.53.37인터넷전우회: 우리는 몸받쳐 싸웠지만 이 정부는 어떻게 역전에 용사들을 홀대하는지 김정일 위원장하고 무슨 약속을 했기에 그렇게 홀대하는지 한심한 작대를 한는 위정자들 ....괴롭다 [04/03-13:58]  
61.103.53.37최진현: 참전용사 가족분들도 오셨군요. 사모님들 감사합니다. [04/03-14:53] 
61.103.53.37전상학: 감사함니다;;눈물이 목이메입니다;감사함니다 [04/03-21:01] 
61.103.53.37박홍현: 참석하신 전우님과 전우가족님들 뜨거운 뙤약볕에서.....정말 감사합니다. [04/04-15:38]  
61.103.53.37충현김정식: 국가 공권력 남용 하는자는 법에 따라 엄중 문책 할것ㅇㅣㅁ...., [04/03-14:59] 
61.103.53.37박홍현: 이놈들!!!저거 애비도 없는 호로자식 같군!!!!아무리 명령에따라 행동을 한다지만 얘끼 이놈들!!!!책임자 처벌하라!!!! [04/04-15:35] 
 61.103.53.37길 손: 세상에 이런일이... 두분전우님의 상처가 깊지 않기를 비옵니다. [04/03-14:48] 
61.103.53.37 전재경: 세상에 대한민국의 하늘아래서 이런 개같은 일들이 일어나다니,우리 청와대로 처들어갑시다. [04/03-14:55]  
61.103.53.37충현김정식: 이래도 되는것일까요 국가 공권력 행사인가요 에잇 죽일놈들......, [04/03-14:55] 
61.103.53.37 길 손: 멀쩡한 사람잡는게 국가공권력인가 봅니다. 민중의 지팡이란 말이 거짓이고 평화적인 시위에 참석한 노병이요 선량한 민초를,... 어떻게 이럴수가 있단말인가. 천벌을 받아 마땅한 ㄴ ㅗ ㅁ들.. [04/03-15:16] 
61.103.53.37박홍현: 누가 어떤놈의 새끼가 우리 전우를 이렇게 만들었나???이렇게 만든 전경아이들 너거 애비도 없느냐?이제 병들어 힘없는 한 노병을....아무리 명령에따라 움직인다지만 힘도마음도 약한 아버지,할아버지와같은 이 노병을....책임자 처벌하라!!!다치신 전우님 큰 부상이 아니길 바랍니다. [04/04-16:00]  
61.103.53.37충현김정식: 달마 그래요 그렇게 하는것이 더 효과적일것입니다. 전우회와 협의가 필요하겠지요. [04/03-15:02] 
61.103.53.37 옛전우: 달마선생 옳으신 말씀입니다. 어제 오늘의 시위는 무의미 합니다.
집행부에선 계획을 전면수정바람니다. [04/03-15:21] 
61.103.53.37 나그네: 달마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04/04-16:01]
61.103.53.37 충현 김정식: 금강산 관광 정말로 이정부의 대북정책 역사는 기록 됩니다 수신재가 치국평...., 이니라 했거늘..., 대한민국 우리나라 하고도 ..., 좋은나라인데 월남전 파병해서 피와 땀 댓가로 이렇게 잘 사는나라 나도 러시아 모스코바갔다왔소 영국에서 해저로 프랑스 오스트리아 독일 이태리 스위스 가봐도 우리나라 얼마나 착한 국민인가요 동남아 태국 홍콩 다녀 보소만 착하디 착한 국민 헌데..., 베트남 참전 용사 국? [04/03-23:04] 
61.103.53.37 충현 김정식: 가 경제 발전 했더니만 홀대해도 그냥 세월만 보내는 착하디 착한 우리 전우이지만 이젠 못참지요 내일 또 서울지역전우의 성난 모습...., [04/03-23:07]  
61.103.53.37강 태공: 님의 말씀이 옳습니다. 이 나라의 언론이 어느 길로 가고있는지 의아한 순간입니다. [04/04-05:22] 
61.103.53.37봄비: 님의 글을 보니 언론들이 너무 합니다. 저도 국가유공자 가족입니다.더 이상의 희생이 없었음 좋겠습니다.라이락 꽃 향기가 은은한 대구에서 빠른 시일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04/04-05:58] 
61.103.53.37옛전우: 옳으신 말씀입니다. 언론사엔 아마 계엄령이 선포되어 보도관제를 하는 모양이지요? 하는 짓걸이들이 무엇하나 제대로 된것이 없소이다.세무조사를 받더니 혼줄이 난 모양이군요 ? 언론사들이여 강남에 개한마리가 죽었오. 특종으로 대서특필 하시요; 못난 친구들 같으니라구........[04/04-07:26] 
61.103.53.37청담: 언론다운 언론이 없다는데 대해 비애를 금치 못하겠습니다. 정론의 탈을 쓴 사이비 언론들 오늘의 우리가 어떻게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언론들 그러니 한걸레의 궤변이 나올 수밖에 없는 현실인가 봅니다. 언제가 정론다운 정론이 있는 사회에서 살 수 있을까 오호 통제라 전우 여러분 힘내세요. 건강 유의하시고요 Go for it [04/04-10:36] 
61.103.53.37 길 손: 보도매체들이 꿀먹은 벙어리로 일관하는 것으로 보아 정부당국자의 입김이 작용했음이 분명한것 같습니다. [04/04-11:54] 
61.103.53.37박홍현: 방랑시인님의 한맺힌 글!!!!우리 전우님들의 마음을 잘 나타내어 주셨습니다.건필!!!또 건필응 기대합니다. 개같은 세상!!!잘못태어난 이땅에서 잘못만난 시대때문에 우리 참전자는 그냥 "토사구팽"되었다고 생각합니다.북한에 퍼다주는것은 안 아깝고 우리참전자한테 줄것은 아까운 지금의 위정자들.....한심하도다!!!! [04/04-14:29] 
61.103.53.37 김소연: 우리나라는 도대체 어떤 나라이며, 누구의 나라인가? 국민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국민들이 알아야 할 우선적인 일이 무엇인지 조차도 모르는 정부도 문제고, 그 정부의 꼭두각시 놀음이나 하는 언론들마져도 이제는 믿지 못할 상황이다. 퍼주다 퍼주다 그것도 모자라 직접 인사드리러 가서도 제대로 만나지도 못하고 있다는 보도나 해대는 우리나라의 언론들..내일부터는 신문도, 방송도 보지 않으리라...... [04/04-21:19] 
61.103.53.37 박홍현: 이소연양 안녕???외국에 나가서 공부를 하는 학생인 모양인데 소연양께 하나 부탁할께요.여기의 자유게시판에 있는 집회현장 사진들을 그곳에서 각 홈피에 좀 올려줄수없겠습니까?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세계적으로 큰 홍보가 될것같습니다.작은아버님께서도 월남 참전전우이시니 소연양의 생각이 남다르리라 봅니다.몸조심하고 공부열심히하여 부모님께 효도하고 착한사람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04/04-14:19] 
61.103.53.37길 손: 평화적시위요. 그것도 맨손으로 지극히 민주적인 방법으로 시위에 참가한 노병에게 중무장한 경찰이 폭력으로 과잉진압한 행위에 대해 분노를 금할수가 없다. 서울지방경찰청장은 현장 책임자를 즉시 문책하고 재발되는 일이 없도록 엄중 경고한다. 전국의 수많은 참전전우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상기 해주기 바란다. [04/04-08:08] 
61.103.53.37청담: 부상을 당하면서까지 외로운 투쟁을 전개하고 있지만 국민들은 모른다는 이 억울함 이것이 대한민국의 자유언론입니다. 풍산견공님 고생이 많으시구려 죄송하외다 참여 못한 죄 다음에 제가 술을 제외하고 한턱내리다 힘 내십시요 [04/0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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