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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        
작성일 2008-10-01 (수) 18:08
 
베참 호주지회장 이윤화 전우와 만남의 장(장소변경)

 

전우 여러분에게 알리는 말씀

▲이윤화 전우



소중한 인연은 쓸려가지 않고

그 자리를 지켜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베트남이라는 나라에 자유십자군으로

열대의 정글을 누비고 피로 맺어진 영원한 전우입니다.

먼~ 나라 호주에서 오시는 이윤화전우와 자리를

갖고자 하오니 많은 전우 여러분의

참석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  제 :
2008년 10월 18일 오후6:00분

어디서 : 지하철1호선 종로3가역 15번출구 국일관

참석대상 : 베트남참전 전우로서

이윤화전우와 친분이 있는 모든 전우들.

 문의 ~ 010-3685-8909


2008.  10. 1.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0-01 18:15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제주의 고두승전우님께서 입성하셨나 봅니다.
그리고 호주의 이윤화전우님...
한국에 오신다니 너무 너무 반갑습니다.
아주 반갑게...
맨발로 뛰어나가서 환영 합니다.
근데 이윤화전우님께서는 18일에 한국에 오신다고 하시는데...
제주도의 고두승전우님께서는 어디에 지금 무엇하고 계시는지 머리카락도 보이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정음 소양강 물결따라 흘러갑니다. 제주에서 대 집회 잘 마치시고 올라가셨습니까. 18일 서울에 오실 수 있다면 저와 만날 수 있을텐데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면 서울에 오십시오. 10/2 11:20
   
이름아이콘 정음
2008-10-01 18:17
빠르기도 하군요. 희망봉님 여기서 만나게 되는군요. 지금 퇴근 시간이라 나중에 집에서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카이로님 친절한 안내 감사드리고요, 서울가면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정음
2008-10-01 18:18
나도 제일 좋아하는 소양강님께서 여기에 오셨군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름아이콘 처음처럼
2008-10-01 18:24
소양강님!, 저도 제일 좋아하는, 제주 고두승 전우님께서 입성 하신다니, 쌍수로 환영 합니다.좋은 분위기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초심2)
   
이름아이콘 희망봉
2008-10-01 18:28
친구같은 고두승전우님께서 드디어 이곳에 오셨군요. 서울에서 18일날 도착하여 뵙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비행기가 만석이라는군요. 해서 대한항공에 비상을 걸었더니 한 자리주더군요. 보고싶은 얼굴들을 보기위함인데 무슨짓은 못하겠습니까. 서울에서의 번개팅 부탁드립니다. 제가 기관총보다 큰 대포를 쏘도록 하겠습니다. 부담 갖지마시고 같이 하셨으면 합니다. 소양강님 같이 뵙도록 희망합니다.
   
이름아이콘 처음처럼
2008-10-01 18:59
호주 지부장님의 모국 방문을 환영 합니다. 카이로님 고전우 작명은 제가 할께요(한라봉으로).   제주 고두승(한라봉) 전우님도 18일 19시에 서울에 오신 답니다. 본인은 매년 년중행사의 하나로 본인이 주관하는 시조할아버지 성묘행사 일정이 계획되어 참석치 못하여 죄송합니다.카이로님께 부탁하였습니다만,  유익한 만남의 장이 되도록 기원 하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서현식
2008-10-01 22:54
그러구 보니 아직 보름이상 남았군요... 기다려 집니다.
   
이름아이콘 정음
2008-10-02 09:18
카이로님 시간을 한시간 반정도 뒤로 연기하면 안될까요. 김포에 5시반까지 도착하므로 종로에 시간맞춰 합류할 수 있을 것 같아서입니다. 그러면 별도로 만나지 않더라도 될 것 같습니다.처음처럼(초심2)님, 소양강님, 희망봉(명성산)님, 서현식님, 카이로(송주완)님 여기에서 다른 닉네임을 사용하는 분들도 있지만 눈과 귀에 익은 분들이군요. 멀리서 오시는 전우 따뜻하게 맞이해주는 모습 참 좋습니다. 처음처럼 이라는 닉네임에  담겨있는 의미와 같이 늘 처음처럼 만남을 지속한다면 우리는 늘 아름다운 관계로 자리할 것입니다.
카이로 시간을 18:30분으로 수정 공지했습니다. 10/2 09:22
   
이름아이콘 정음
2008-10-02 09:34
카이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월18일 오후 6시반에 종각옆에 자리하는 한일관에서 첫 상봉을 하게 되겠군요.
물론 그날 우리의 주인공 호주 이윤화지부장님과의 첫만남도 이루어지겠지요. 서현식님께서 보름이상 남아 기다려진다는 말처럼 저도 벌써 한일관에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윤화지부장님 마음이 급한 나머지 비행기 속에서 달리지 마시고 자리에 차분하게 앉아 계십시오. 달린다고 비행기가 흔들리기나 하지 더 속력을 낼 수 없으니까요. 하여튼 10월 18일까지 숨이차서 어떻게 지낼까 걱정입니다. 호주 이지부장님 별도로 메일 보내지 않도 되겠지요.
카이로 멜 안보내도 매일 싸이트에서 사시니까 알고 계십니다.
이번에 현제 한국에 나와 있는 호주전우님도 함께 자리를 같이 할것입니다
10/2 10:21
   
이름아이콘 이기원
2008-10-02 10:19
많은 휼륭한 전우 님 들 여기서 뵙게 됨니다
환영의 말씀 을 드리며 다음 기회에 한번 상면 을 기대 함니다
아마도 우리 운영자 님 께서 人德  이 이제 서서히 알려 지는가 봄니다
카이로 선배님이 참석하실수 있으면 하시는 사업도 도움이 될것입니다.
같은 전우끼리 못만날 전우가 어디 있겠습니까.틈내어 참석하시먼 어떨지...
10/2 10:29
   
이름아이콘 카이로
2008-10-02 11:20
먼저 이윤화,고두승 전우님에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다름이 아니오라 종로에 한일관이 재게발로 휴업상태라
부득이 종로3가역 15번출구 국일관 한식당으로 변경 예약되여 있습니다. 이점 양해하시고 모임 차질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Tel : 02-2267-4200
희망봉 카이로님 저는 괜찮습니다. 편리한 곳으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고 전우님께서도 이해를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여러전우님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니 벌서부터 마음이 설레입니다. 감사합니다. 10/2 14:50
   
이름아이콘 정음
2008-10-02 16:24
희망봉님 저는 이미 구두로 좋다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그날 국일관 한식당에선 기쁨이 넘쳐나리라 믿습니다.
희망봉 정음님 많이 놀랐습니다. 이곳에서 같이 마음을 나누리라고는.... 하여튼 뵙는 날이 가다려집니다. 우리들이야 어디에서 정을 나누던 같은 전우들끼리의 만남이니 주위를 너무 의식할 필요는.... 정음님 요즘 환절기에 건강에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저는 요즘 사는것 같지가 않답니다. 먹는것도 그렇고 여러가지 제약을 받고있습니다. 자주 좋은 소식 기대합니다. 10/2 20:07
   
이름아이콘 병무청
2008-10-02 20:23
이윤화 님.! 귀국을 축하 합니다
기억은 못 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인터넷 상으로 인사와 대화를 몇차례 나눈적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즐겁고 보람된 나날을 보내시길 바라오며, 아울러 건강하시길 빕니다. -정병무 배상-
희망봉 정병무전우님 오랫만입니다. 이곳에서 다시 뵙게되는군요. 저는 호주거주 20년차입니다. 매 해 한국을 방문합니다. 금년에는 오음리행사와 보훈처와 병원일로 가게되었습니다. 호주거주 몇 명의 전우와 동행합니다. 이번 기회에 많은 전우님들을 뵙기를 희망합니다. 다행이 카이로님과 달마님께서 만남의 기회를 만드셔서 수고를 해주시기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소양강님도 시간이 허락하시면 서울에서 뵙기를 희망합니다. 문론 오음리에서도 만나야 겠지요. 10/2 23:14
병무청 감사 합니다, 잊지안아주시여 더욱 감사 합니다,
달마님, 그리고 카이로님의 자문을 구한후 실례가 되지안으시다면 한번 뵙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즐겁고, 보람되시고 더욱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10/2 23:33
카이로 4일날 만나 자세한 이야기 나눕시다... 우리 전우라면 못올자리는 아닙니다. 강화에서 스케줄 만들어 보시지요 10/2 23:42
병무청 무슨 말씀이신지 잘 알겠습니다
4일 뵐때 말씀 드리겠습니다, 신경쓰시게해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10/2 23:55
   
이름아이콘 정음
2008-10-05 20:08
오늘은 D-13 일입니다. 카이로님 수고 많으신것 같고요, 희망봉님 요즘 컨디션이 안 좋은 것 같은데 하루빨리 쾌차하셔야 할텐데 염려됩니다. 하여튼 13일 남았으니 손꼽아 기다립니다.
희망봉 정음님 안녕하신지요 저는 요즘 조금은 들뜬마음으로 생활하다보니 조금은 활동이 편하게 느껴집니다.
모두 전우님들 염려로 생기를 찾은것 같습니다.
오늘 이곳은 노동절이라 쉬는 날입니다.
하지만 저는 직업이 년중 무휴로 돌아다니는 직업이라 현장을 들러
회사로 출근을 하였답니다.
오직 전우님들과 만날날을 생각하면서 약을 열심히 먹고있습니다.
뵙는날을 학수 고대하면서 지내렵니다.
10/6 07:53
   
이름아이콘 구암
2008-10-06 23:26
소풍날을 앞둔 국민(초등)학교 1학년 같으시네~ ㅎㅎㅎ
터놓고 情談을 나누시는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운영자 구암님 잘 보셨습니다. 이렇게 전우는 순수한 것입니다. 사선에서 함께 운명에 맏긴 인생들의 만남은 설래이는 것입니다. 너무도 많은 추억의 이야기들... 구암님도 함게하심이 어더실지 ? 사전에 알고 몰으는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때 그곳에 우리가 있었다는 것이 전우의 깊은 인연입니다. 10/7 00:24
   
이름아이콘 희망봉
2008-10-08 20:11
18일 국일관 모임에 전쟁영웅으로 알려진 많은 장군님들께서 참석 하시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록에 남을 만남이 될것 같습니다. 현재 호주전우들도 6 명이 서울에서 저녁 모임과 서산 그리고 오음리행사에 참관하려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각기 관련 소속단체를 떠나서 그냥 참전전우로서 같이 하자는 뜻이라고 생각하시고 많은 전우님들께서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정음
2008-10-10 11:39
옛날엔 농담으로 병장출신들 5대 장성중에 하나라 했습니다. 희망봉님 혹시 병장 출신들 많이 참석한다고 장군출신 많이 참석한다는 것은 아니겠지요. 우스게 소리 한번 했습니다. 역시 희망봉님께서 호주와 한국 넘나들면서 많은 활동을 하시는 게 입증 되는 듯 합니다. 18일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카이로님도 처음으로 상면하는데 만나면 알아 보려고 사진으로 이미 좀 익혀두었습니다. 이윤화 지부장님이야 우람한 체격을 소유한 분이기에 아마 단번에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름아이콘 운영자
2008-10-10 11:47
18일 참석인원을 대강 어림잡아 집계하여보니 40명은 넘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국일관에 48명을 수용할수 있는 방을 다시 예약하였습니다. 많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라며 오시는 전우 여러분 방명록에 서명과 함게 한말씀 적는것을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이 방명록은 이윤화 전우에게 추억의 선물이 될것입니다.
   
이름아이콘 희망봉
2008-10-10 12:32
이곳 호주의 시드니 골짜기에 앉아서 서울에서 헤메고 있는 전우들 교통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베참중앙회의 도움으로 용사의집 (호텔)에서 숙식을 할수있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저는 14일 아침 병원에 입원하여 오후에 퇴원하여 안정을 취하고 16일 한국국회의 국정감사팀으로
오시는 분들과 저녁 약속을 하였습니다. 이상득의원이 인솔하는 팀입니다.
이 의원을 만나면 우리참전전우들의 국가유공자 법안에 대한 부탁을 하려고 합니다.
이 의원님은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직장생활 할때 제가 모시던 분 이었기에 부탁을 드리는데
무리가 없을것 같으며 2 년 전에도 국방위원으로 이곳을 방문하셨을 때도 만나서 많은 말씀을 나눈 분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곳에서 MB 후원회의 고문으로 선거지원을 했던 일로 조금은 깊은 인연을 갖고 있습니다.
하여튼 18일 종로 국일관의 만남이 전우들 간에 뜻있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뵙는 날까지 안녕하시기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달마
2008-10-10 12:45
심장관계로 혈관 수술이라면 큰 상흔은 없을것이나 아무리 간단한 수술이라도 수술은 수술인데 14일 수술을 하고 현지에서 국회의원들을 만나고 또 비행기타고 귀국함은 너무 무리가 아닌가 염려됩니다. 조심 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희망봉 의사와 상의를 했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중요한 약속으로 수술일자를 연기하자고 했더니 비행기에서 심장마비의 위험이 있으니 수술을 꼭하고 비행기를 타라고 해서 조금 힘들지만 의사의 지시에 따르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국회의원들과의 만남은 총영사관의 일정때문에 ....
하여튼 좋은 일로 만나는것이니 최선을 다 할것입니다.
10/10 12:54
김선주 의지와 집념의 선배께서 인고의 세월을 거칠고 험란한 세파를 헤쳐나갔듯난관을 극복하시리라 믿습니다 훌훌털어버리시고 젊은날의 추억이 서린 종로통에서 우리 재회에 술잔을 부딪쳐보시자구요... 힘내라 힘!! 10/10 20:21
희망봉 용기와 힘을 주시는 김선주전우님 감사합니다. 무도연맹 김총재님께서
며찰 전 전화를 주셨어요 김선주사범 이야기를 했습니다. 반기시면서 안부 전하라 하셨어요. 시간이 되시면 무도연맹 사무실을 방문하시도록 하세요. 18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10/10 22:08
김선주 최성영선배께선 16일~20일 중국여행, 18일 부둑이 참석못하시고요 보훈병원으로 20일 같이 찾아뵙고 병원체류시 제가 뫼시도록 하겠습니다 10/11 00:18
   
이름아이콘 운영자
2008-10-14 06:53
드디어 그리운 전우들이 만나는 "베트남참전 전우 만남의 장"이 닥아옵니다. D-4일입니다.
희망봉 새벽에 입원하여 진찰결과 오늘 수술을 하게되면 입원기간이 일주일정도는 되야한다고 해서 서울 출장 후에 수술을 하도록 하고 회사로 출근을 했습니다. 우선 음식조심하고 술은 절대 그물이라고 하니.... 조금은 마셔도 될것 같은데 괜스레 겁주는 것인지 ... 하여튼 가벼운 마음으로 비행을 할것 같습니다. 18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서울에 체류하고 있는 전우중 반쪽전우도 같이합니다. 10/14 07:56
운영자 호주 전우를 서산에서 두분정도 다른사람들과 이야기하는것을 듣고 아~ 호주전우구나 하고 인사를 했는데 장소가 장소인지라 길게 이야기도 못했습니다. 10/14 08:14
   
이름아이콘 희망봉
2008-10-17 07:29
내일 저녁이면  전우님들과 반가운 만남이 되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이상없이 탑승합니다.
어제  한국국회의 국정감사팀이 시드니에 도착해서 9 명의 국회의원들과  공관관계자들
그리고 한인회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개인적인 친분관계로 이상득의원을
만나 국회정무위에 상정되어있는 참전전우들의 법안에 대한 이야기를 했더니 .
이 의원님께서도 이미 알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번에는 잘 될것 같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난번 나경원의원의 호주방문 소식도 들어서 아신다고 하시면서 많은 관계자들의 수고를
말씀하시며 참전자들의 처우문제가  너무 늦은것 같다는 말씀까지 하셨습니다.
전우님들..... 하여튼 내일 저녁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병무청 정말 큰 일을 하시는 군이요.?
참전자들의 처우가 너무 늦은것 같다는 이의원님의 그 한 말씀.!
감사 하다는 말씀 밖에 올릴수 없군이요, 정말 수고많으시고 감사 합니다.
10/17 08:40
서현식 이윤화 전우님 비행기에 타면 기압차이로 문제가 발생될수 있음으로 조심해서 오시기 바랍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10/17 14:15
처음처럼 본인은 김천에 와있습니다만, 18일 참석치 못하여 애석하게 생각합니다. 송카이로 위원님께 부탁은 하였습니다,호주이회장님,제주에 고위원님 죄송합니다.23일은 어떠한일이 있드라도 기필코 참석하겠습니다. 10/17 21:26
   
이름아이콘 서현식
2008-10-17 17:33
박경석장군님, 한장군, 이중형회장님은 참석 하시는것이 확실하고 박희모 장군님, 신원배 장군님은 오늘 최종 확인을 하겠습니다.
서현식 박희모 장군님 참석 확실하고요,,, 신원배 장군님은 당일 대전에서 11시에 군관련 행사가 있는데 현지에서 어떤변동이 있을줄 몰으니 3시경에 다시 통화하기로 약속했습니다. 10/17 18:01
초심 여전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실런지?
전우가 흘리는 땀이 아름답게 열매맺을날 있을겁니다.
가능하면 오후에 만나도록 하렵니다.
10/18 10:50
처음처럼 안녕하십니까? 본인도 어제 연중행사 임무를 끝내고, 이곳에 들렸습니다.초심님께서 "만남의 장"분위기를 잘 표현 해 주셨군요, 참석못해 죄송 하구요,많은 전우님께서 참석 하셨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특히 달마님,송카이로,김선주전우님께서 수고가 많았습니다.초심님께서 시간내시여 참석히여 주셨어 감사합니다. 제주에 고전우님,이윤화회장님, 만나 뵙지 못하여 미안 합니다 10/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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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35 이제 李明博大統領은 참전용사들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24 서현식 2011/04/07 21:51
24734 발전적인 전우회의 길 22 김태봉 2011/03/16 14:08
24733 또 오늘도 만명을 돌파하였습니다. 33 서현식 2011/03/0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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