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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진화
작성일 2019-11-29 (금) 22:38
 
교사들의 연구는 아시아의 큰 미래를 만듭니다 (역사공부)
"신용하 교수 VS 이영훈 교수"
일제 시대에 조선 총독부가 한국의 50%의 토지를 뺏아갔다? ! 이것이 한국의 교과서에 까지 실려
있다는 사실에 저는 놀랐습니다.


원래 17 세기 이왕조는 재정 파탄을 맞았습니다. 그 때, 이왕조는 산림을 농민들에게 개방하고,
그 토지 임대료를 가지고 재정을 고쳐 세우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농민들은 점점 벌채만 하고
나무를 심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한반도의 산들은 "민둥산”이 되고 말았습니다.
일본의 산림 사업의 역사를 한번 봅시다. 지금으로부터 1300 년전 676 년에 “삼림 벌채 금지령” 이
 만들어졌습니다.
이후 항상 숲의 벌채에 관해서는 "나무 심기"를 의무화 하는  법률이 만들어 졌습니다.
1600 년대 부터 에도시대까지는 철 제련이 늘면서 산림의 벌채도 증가하여 엄격한 산림법 등도
만들어졌습니다.
그렇게 일본은 산림 보호를 해온 나라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일본은 선진국으로서는 매우 재미있는 법률이 있습니다. 이것은 "입회권 (入会権) "
이라는 법률입니다.
이 법의 기본은 "조상이 그 산림에서 버섯이나 산나물을 취해 온 역사가 있는" 경우, 그 습관을
우선하여, 산림에 들어가서 버섯과 산나물 등을 가지고 가도 좋다는 법입니다 .
이것은 1600 년대부터 계속된 일본의 습관입니다.
당연히 일제 시대에 일본 국내에서도 일본 정부가 “민간의 산림을 강제로 빼앗는” 행위는 없고,
 “모두의 공유물”이라는 '입회권'의 개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제 시대 당시, 한반도의 산에 산림은 없고, 겨울을 넘기지 못하여 많은 사람들이 동사했습니다.
이것은 1910 년대의 내셔널 그래픽사가 출판한 한반도의 책인데, 그 사진 뒤에 몇몇  산이 보입니다만
 대부분 민둥산 입니다.
http://blog.livedoor.jp/momo2011/archives/6554664.html


한반도의 산림이 파괴되었어서 조선 총독부는 한반도의 토지 측량 사업과 함께  "나무 심기 사업”을
시작합니다. 아래의 사진 ①은 1911년 4월 3일 경기도가  주관하고 인왕산에서 열린 제 1 회 기념식
일 때의 사진을 게재한 기념 엽서입니다. 찍혀있는 여러분도 기쁜 듯하네요.
②의 사진은 1926년 제 16 회 기념식날의 사진입니다. 아이들까지 참여하여 즐거운 듯하네요.


한반도의 50 %에 가까운 토지를 빼앗았다고요?
 그러고도 한국 국민들이 폭동을 일으키지 않았군요. 이것은 이전 제가 말했던 위안부 문제와
동일합니다. "20만명의 여성을 강제로 데려갔다?" 그걸 보고도 한국인은 폭동을 일으키지 않았나
 봅니다. 즉, "토지를 50 %나 뺏앗기고 20 만명의 여성을 데려가도 방관만 하고 있었다.
 우리는 약한 국민입니다"라고 세계에 말하는 것을 왜 이해하지 않아 할까요? 일본인의 몇배나
더 열정적인 민족이잖아요. 만약 조선 총독부가 정말 그런 짓을 하고 있으면 당시의 한반도의
일본인은 모두 죽임을 당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일본은 산림 사업도 "성산업(한국의 기생)"도 "오랜 역사와 습관”가 있고, 거기에는 '강제'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미국에도 영국에도 당시의 사진, 기사가 많이 남아 있습니다.
그 어떤 기사도, 사진도 조선 총독부가 강제로 토지를 취득한 사실이나, 사진도 없고, 오히려 당시
한반도가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기사나 사진이 많습니다.
신용하 교수! 증거를 대주세요. 당신이 말하는 "50 %의 토지를 빼앗았다"는 증거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당신이 말하는 것은 마치 북한과 같습니다. 절대로 이길 수 없는 미국이나 일본과 한국을
“불바다로 만든다”며 강한 상대에게 쎄게 나올수 있는 영웅 행세를 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식민지시대, 세계의 유색 인종 국가에서 식민지화되지 않은 것은 일본과 대만, 그리고 한반도뿐이었
습니다. 그것을 노려온 러시아 VS 일본, 미국, 영국의 싸움의 결과 일본이 한반도를 식민지화 했다.
이것이 사실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 하느냐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일제 시대뿐만 아니라,
그 19 세기의 세계, 더 말하면, 500 년 전 "스페인 대항해 시대 '부터 시작된 백인에 의한 유색 인종
지배의 사실. 그리고 아직도 우리 유색 인종은 백인 사회에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남의 싸움은 재미있습니다" 왜냐하면, 미중 무역 전쟁은 재미 있잖아요.
즉, 한일 문제는, 좋아진다면 북한도 러시아도 중국도 그리고 미국조차도 이익을 얻는 것을 왜 한국의
언론과 정부, 학자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것일까요? 일본의 좌파계 언론 학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과 현실”을 외면한 "사상과 열등감" 뿐입니다.


내가 이우연 교수를 좋아하는 것은 같이 술을 함께 마시는 것이 즐거워서가 아닙니다.
이우연 교수는 일본에서 신문, 잡지의 취재, TV 출연 등 바쁜 시간에 조금이라도 시간이 잡히면 일본의
 "국회도서관"로 갑니다. 그리고 방대한 역사적 자료에서 하나 하나,  '진실'만을 찾아 꼼꼼하게 수집하
십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신용하 교수! 당신은 어떻습니까? 일본 국회 도서관에 온 적이 있습니까?
겨우 골프장의 소유자일 뿐일 저 조차도 당신보다는 '진실'을 알고 있고 증거도 가지고 있습니다.


역사는 "좋은 면"와 "슬픈 면"이 항상 존재합니다.
둘 다 "올바른 정보, 올바른 눈"으로 봤을 때 진짜 미래가 보입니다.
일본인은 '속내'는 그다지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 일본이 G7 국가 중 유일한 '유색 인종'입니다.

일본인의 속내를 말해 볼까요?
 "절대로 백인에게 지배되지 않는다" "반드시 사회주의에 맞선다”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일본인의 역사이며, 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호'라는 '가면'을 이용해서라도 국가를 보호합니다.


만약 한국과 일본이 동맹국이 될 정도 사이가 되면 거대한 경제권이 생기고, 거기에는 친일 국가인
대만,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싱가포르, 인도 등 동남아 국가들이 반드시 참가할
것입니다.
그 공동체에는 중국도 미국도 러시아도 손을 못댈 것입니다.
즉, 일본과 한국이 거대한 시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 꿈 같은 이야기를 현실로 만들수 있는것은 일본이 아닙니다. 한국입니다.
즉 신용하 교수 같은 사실과 다른 것을 태연하게 발언하는 교수, 거짓말을 말하는 언론, 주체 사상
정치가 없어지고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폐간되면 좋을 것입니다.


이영훈 교수 이우연 교수, 교사들의 연구는 아시아의 큰 미래를 만듭니다!
저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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