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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큰돌맹이        
작성일 2019-11-01 (금) 03:45
 
월남전 참전자회중앙회는 각성 하라
중앙회는 전월남전 참전자 적지 방문에 잘못한것을 왜 시정하지 않고 덮으려고 만하는지....? 참전자 중앙회 조직은 부장이 국장보다  
윗선 결정권자 입니까? 신동섭 부장 의 횡포가 수년동안 거짓으로 해명 하는게 옳은 일 인가요?  분명하게 잘못된것은  반성 하고 고쳐야 하는데.  국민세금으로 월급 타면서 중앙회 에서 거짓으로 파렴치한 거짓,음해 를 하는것 왜 시정 안합니까?  중앙회 에서 규명을 제대로 하지도 않고, 잘못은 신동섭부장이 거짓 음해 수년동안 파렴치하게 하였는데 김한별 국장은 감쌀려고만 하는지...?
김한별 국장 이 보낸 메세지 올림니다...



   

 

  



  전적지 순례와 베트남 회외회에 관한건

김한별 27 570 10.16 10:02
중앙회 김한별기념사업국장입니다.


지난번 베트남 전적지순례에 관한 내용을 상세하게 알리고 더 이상 거론하지 말자고 하였지만
또다시 거론 과거의 기록을 재탕 복사하여 규명을 요구하는바 참 답답합니다.


전적지 순례업무는 기념사업국 업무로 정관규정에 있지만 중앙회 사정에 의하여 복지국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전적지 순례 설명회 (보훈처 사무관 ,여행사인 중앙고속)에 신동섭 부장과 제가 참석한 이유는
복지국장이 출장중이었고
또 기념사업국장이 언젠가는 해야 할 업무이기에 설명을 듣고 그 이후는 복지국에서 진행
및 신동섭부장이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국장 안금두 복지부장 신동섭
하여 자세한 내용은 제가 아니라 복지국으로 문의 바랍니다.


회장이  임명되어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이 되면
전적지 순례 업무는 내년부터 기념사업국에서 하려고 합니다.


베트남 전적지 순례업무는 작년부터 보훈처로 이관이 되어
보훈처에서 모든 진행 (여행사 선정, 예산집행. 여행일정등 ) 을 직접하고 중앙회에서는 단지 명단만 제출하는
단순한 업무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산에 한계가 있어 모든 전우님들에게 기회 제공은 어렵지만 선정 전우는
시도지부에서 추천을 받아 중앙회서는 보훈처에 제출하며 가능한 한번 다녀온 전우들은 배제를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해외회에서 제가 아무 말을 못 하는 이유를 중앙고속에서 유럽가족여행을 시켜주었다는 터무니 없는 모함하는
가짜 소식을 전우들에게 알리는등 있을 수 없는 망동을 하고 있지만 코메디 같은 예기로 대꾸할 가치도 없어서
그냥 있었을 뿐입니다.


수천만원이 소요된 유럽 가족여행을 여행사에서 무슨 명분으로 여행을 시켜준다는 말인지...
이건 모함이 아니라 허위사실 유포로 형사고발깜입니다.
(하계휴가+ 추석연휴+ 년차휴가를 일부 사용 다녀옴 )


저는 여행사로부터 커피한잔 얻어 마신 적이 없을뿐 아니라
여행사하고 우리 중앙회는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복지국으로 문의바랍니다.




Comments



심태섭 10.16 11:08
김국장님 하도 의아해서 하나만 물어 봅니다 .
우리중앙회에 부장님 7명중 5명이 비 파월자라고 하는대
맞읍니까?
그리고 우리 중앙회가 받는 예산은 파월 참전 용사만이 받을수 있고
부득이한 경우 여과장님도 채용할수 있다고 생각 하는대 어째서 그런지
설명글 올려 주시면 고맙겠 읍니다 .
심태섭 10.16 11:10
그리고 김국장님 아카디온  잘 하시는 지요 ?
저도 5년 넘게 배우고 있읍니다 .
김영석 10.16 12:34
지금 중앙회에 아쉬움은 벌어진 일에 대한 수습책은 언급없이 뒤로 미루고
始終一貫 나열과 변명과 책임 회피 입니다.
나이와 경력은 전개되는 일의 구실을 교묘하게 찾는게 아닙니다.
옳바르고 당당하게 적극적으로 개선을 하는 진취적인 모습이 필요 합니다.
'밥그릇'이 필요하면 번짓수가 다릅니다.
김한별 10.16 16:21
심태섭 전우님

중앙회 직원은 약 15명정도 되는데 당 회 정관,규정에 참전자를 필히 채용해야 한다는 조항이 없습니다.
하여 회장이 적재적소에 적합한 직원을 채용하는것으로 아시면 됩니다.

앞으로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면 가능한 부장급이상은 참전자로 실무 담당자나 과장급 직원은 참전자의 자제로 채용하자는 의견도 있는바좋은 방향으로 건의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예산상의 문제로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고 있는바 채용도 용이하지는 않다는 개인의견입니다.

베트남 해외회의 전적지 순례건은 중앙회의 의견으로 안보 홍부국에서 글을 올렸으므로 베트남 해외회에서는 자중하시고
더이상 이 문제를 확대시키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사실이 아닌 일을 확대 유포시켜 전우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일들은 자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심태섭 전우님 저 아코디언 7년여 되는데  배움에는 한이 없어 수준이 올라갈 수록
어려움을 느낍니다.

전우회 아코디언 합주단을 구성코저 하오니 중앙회로 한번 와서 대화를 나누시구요
저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10.9587,6287

김영석 전우님
중앙회 오랜기간 집행부의 공백으로 불가피한 상황때문에 중앙회 국장중심의 역활이 한계가 있
어 통상적인 업무만 수행하게 되므로  이해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금년내로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 집행부와 이사진이 구성되면 빠른시일내에 회장 선거를 할 수 있도록
중앙회 직원들은 준비를 철저히 고 있슴을 말씀드립니다.
강기웅 10.17 07:17
[@김한별] 김한별 전우님은 집행부의 공백으로 불가피한 상황을 핵심이유로 내세우며 납득키 어려운 변죽만 계속 울리 십니다.
2017년 정진호 회장 때, 김천일 사무총장의 해외회 관련 지시도, 2018년과 2019년에도 김한별 국장의 이행 지시 등의 상급자를 무시하고 업무를 이행치 않은 신동섭 부장의 직무능력(?)을 무어라 설명 할 것이며, 김한별국장이 해외회 박사무국장과의 카카오 대화에서 " 당신이 신부장을 이길 수 있겠는가?" 라는 의미 있는 말도 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러한 기본적 사유들이 베트남 해외회가 분노하는 이유 입니다.  그리고
 1%의 권한도 없다는 중앙회가 보훈처 주관으로 개최된 올 6월의 설명회에서 베트남 해외회와 관련된 2개의 주요 사안을 보훈처가 확정하고 수탁 여행사 중앙고속이 인정해  김한별 국장이 이행조치를 지시했음에도, 복지담당 신부장이 이를 의도적으로 3개월간 통보 실행치 않아 방치하고, 김국장이 이행사항을 점검하지 않은 그 이유가 무엇인지를 중앙회는 우선 대답해야 합니다.  보훈처 낙찰 제안서에 의해 중앙고속의 일정표에 명시되어 있었던 " 베트남 해외회 방문" 을 아무런 관여 권한이 없다고 수차례 표명하던 중앙회가  중앙고속 여행사의 일정에 명시 포함되어 있는  방문 일정을 고의로 취소 결정하고, 이외에도 중앙고속 여행사가 모든 사안을 월참중앙회 승인 없이는 할 수 없다는 증거 확보된 고백(?)들이 무엇을 의미 하는가를 김국장과 홍보부는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그러하지 않고는 이 문제의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못 할 것이라 여겨 집니다.
김영석 10.17 09:33
[@강기웅] 연일 마음 무거운 현실에서 孤軍奮鬪 하심에 성원을 보냅니다.
윗글 '중앙회의 입장을 밝힙니다' 의 글에 표현 입니다.
"우리 중앙회도 그렇게 해서 '베트남해외회'의 운영에 도움이 된다면
  그 칭찬 받을 '긍적적인 일'에 왜 손을 못 대겠습니까" 라고 당당히 언급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 벌어지는 일은 중앙회 담당자 신부장의 자의적인 행위임를 천명한 것 입니다.
아무래도 이 者가 '1%의 권한도 없다'는 권한이 이 모양이면 암울한 현실 입니다.
강 전우께서 언급 하시는 "올 6월의 설명회의 2개의 주요 사안'의 내용을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드러나는 행위는 공익성 보다는 한 개인의 作爲的 일로 보입니다만 '2개 항'의 내용에
따라 향후 대처를 해야 할 것 입니다.
미확인 되는 언급은 가급적 자제가 필요하며 냉철하게 현실을 봅시다.
- 마치 매복작전에서 어둠속에 적을 찾드시 -
강기웅 10.17 10:56
[@김영석] 올 6월의 설명회 2개 사안은 이러 합니다.
1.같은 값이면 전적지 여행 현지 안내자( 가이드)는 참전자로 선정 가능:
보훈처는 목적 여행 일 경우, 주관자 보훈처가 안내자 임의 지명 선택이 가능하다는 관련법 규정을 확인하고 올해 부터 현지 해외회가 선정하는 안내자를 중앙회가 임의로 이행 조치 할 수 있도록 확정 함.
2.월참 베트남 해외회 방문을 전적지 탐방 일정에 포함시킴.
주월 한국군 사령부 자리가 재개발로 견학 불가함으로, 또다른 주월군 자산인 옛 건물로(현재 해외회 입주하고 있음) 대신 견학과 동시 해외회를 방문해 주월군 참전역사에 관한 총괄적 입체 브리핑으로 전적지 탐방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해외회 방문을 확정함,
아래의 내용은 당시 신부장과 함께 보훈처 사무관외 5명이 참석한 설명회에 입석한 김한별 국장이 홈페이지 자게판에 스스로 기록하며 증언한 것들 입니다.

--중략---
2. 현지가이드 와 해외회 방문건
강기웅전우님 글  100% 맞는 말씀입니다.

제가 내년에도 근무를 하게되면 이 문제는 반드시 바로 잡겠습니다.
이번 사건은 중앙회가 잘못이 큽니다.
한번 약속한 결정을 번복을 해야 할 사유나 명분이 전혀  없습니다.

가이드 자격증이 없다 ?(베트남에는 외국인 가이드 자격증이 필요 없음)
해외회 백 회장이 사직하며 사무실에 비품들을 가져가 버렷다.?(사실이 아님)
해외회 간판이 없다 ? (사실이 아님)
방문하는 일정에  전우들의 불만들이 있었다.? (자발적이 아닌 소액금 징수)
작년도에 제 2진만 해외회 방문을 하지 않고 1진부터 5진까지 전부 방문하였슴
(비참전자인 총무,기획부장 김길호가 인솔단장)

보훈처 사무관이 입회한 금년도 사업설명회 자리에서 중앙회를 대표하여 참석
분명하게 확정한 가이드와 공식일정에 해외외 방문을 포함한것을,
제가 휴가중에 신부장이 상정한 다른  국장들 회의를 소집 (여행사 참석 )하여 하지 않기로 부결한것도 잘 못임.
장상회 10.16 22:19
필요 없는사항을 자꾸올리면 우리들의 창피입니다 전우님들 중앙에서 잘하도록 부탁 합니다
강기웅 10.16 23:43
[@장상회] 세상 사는 일에 창피 한것이 한 두가지 입니까?. 나라일도 그렇고 조직의 단체 일도 그렇 습니다. 창피하다고 쉬쉬하면 세상에 고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문제는 필요 없는 사항이 아닙니다. 반드시 규명되고 책임 질 사람들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래야 건전한 조직이 만들어 집니다.
이한구 10.17 13:39
[@강기웅] 본인 생각키에도 장상희전우님 말씀처럼 필요없는 일과 창피가아닌  철저하게 규명 짚고넘어가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심태섭 10.17 08:13
김국장님 설명은 잘 들었 읍니다 .말씀대로 부장급의
직무는 앞으로 우리 월참전우로 바꿔야 한다는 생각은
정확한 판단인것 같읍니다 .그리고 아카디온 모임은
저가 멀리 봉화에 있다보니 좀 힘들것 같고 언재 중앙회에
방문기회가 있다면 만나뵙기를 기대 합니다 .
국장님 고마와요 .
강기웅 10.17 23:18
이 댓글은 월참 중앙회나  홍보부와의 대화가 아니고, 김한별 국장에게 개인적으로 묻는 질의 입니다.
합리적 의혹이 제기되는 잘못에 대한 의견적 사안을 논리에 입각해 물으며 규명하려는 회원의 글에 대해 공포를 느낄만큼 겁박(?)하는 중앙회 홍보부 명의의 자게판 1846 등의 종류 글이 두려워, 김한별 국장에게만 올리는 댓글이니 다른 간섭이 없기를 바랍니다.
김한별 국장님!
대한민국에는 진실 규명을 요청 할 수 있는 여러 방법과 채널이 있습니다. 우리의 조직 내부에서 하여간 생긴 일들을 서로 풀지 못하고, 동네방네 소문내며 외부의 타기관이나 국가 상급 기관에 규명 요청하여도 괜찮겠습니가? . 우리 조직에서는 호소해 해결 할 방법이 없습니다.
만일 내 조직 내에서 완장(?)을 찬 사람들에 의해 언로가 막히고 상대가 무서워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면, 억울함을 당하는 회원들은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침묵하지 말고 제발 대답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한별 10.22 09:59
참 답답합니다.
강기웅 전우님 ....

너무 과장 확대를 시켜버리지 않는지 모르겟습니다.

이번일은 약속을 지키도록 계속 밀어부쳐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안일하게 대처한 복지국 신부장의 잘못도 있고

약속을 어긴 중앙회측의 잘못이 더 큽니다.

또한 보훈처에서도 묵인한 잘못도 있습니다.

제가 가족여행을 장기간 가버린통에 저도 어떻게 할 수 없었고
제가 실무국장도 아니고 결재라인에 있지도 않았습니다.

금년도 마지막 전적지 순례단 제5진으로 내일 베트남에 갑니다.
만나서 얘기들을 나누시지요

작년과 비교하여 너무 무리한 스케줄이 아닌지 여러가지 점검차
인솔책임자로 갑니다.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면 조직개편이 있을것이고 제가 이 업무를
담당 하게 된다면 내년도 전적지부터는 시정을 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만
이후의 일은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더이상 이 문제는 논쟁을 중단하여주실것을 제안 드립니다.

심태섭 전우님 전화번호 부탁드립니다.
봏화에 한번 놀러 가려구요.
같은 아코디어니스트들인데....
강기웅 10.22 12:41
김한별 전우님, 연락이 없어 답답 한 것은 저와 베트남 해외회 이었습니다. 하여튼 감사 합니다. 전우님이 애기 하신것 하나하나를 제가 오늘 저녁 집에 돌아가서 논리적으로 다시 답변 드리겠습니다. 밖에 있는 제 노트북의 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 입니다.
김영석 10.22 13:55
[@강기웅] 강전우님.
김한별 국장이 현지 인솔을 하신다니 잘 됐습니다.
안내와 통역및 현지에 관한 일은 강전우님의 평소 실력을 마음껏 발휘 하시고 특별히 보여주실 것은
안내를 하면 '얼마나 수입을 챙길 수 있는지?'를 제대로 똑똑히 보여 주세요.
아마도 중앙회와 담당 신 부장은 강 전우의 안내 이권이 엄청난 수입을 볼 것으로 짐작 할 것 입니다.
제 者(놈)들이 순례자 송출 업무로 여행사에게 상전 대우를 받으며
'공짜 순례자 선정 권한'에 한층 우쭐거리는 현실에 아마도 강전우에게도 색안경을 쓸겁니다.
위 '두가지' 조항이 뭔 그리 문제가 되는지 별 거지같은 트집으로 봅니다.
한가지 예측은 중앙회 임원은 법원 선정후 민정이양(?)은 늦어 집니다.
6개월후 총선에서 각 지역마다 관변 단체장의 시세가 불 보듯 상승 합니다.
하면 그 지방의 변호사가 법원임명 지부장으로 계속 군림 할 명예와 실익은 충분 합니다.
그후 2 년내에 대선이 있고 보면 우리의 앞길은 그리 순탄하지 못하며 막막하게 보입니다.
우선 우리 꼴이 함량 미달에 泥田鬪狗로 말이 아니구요.
이런 형편에 중앙회에서 무슨 결정을 하고 추진 할 동력이 없습니다.
강 전우님,  올해 마지막 순례라 하니 잘 안내를 보여 주시고 다음의 환경을 기다려 봅시다.
옳은 일은 꺽이지 아니합니다. 다만 시련을 격어야만 완성 됩니다.
강전우님, 건강 하십시다.
김한별 10.22 14:22
김영석 전우님

당 중앙회는 여행사하고 아무런 이해 관계가 없습니다.
작년부터 입니다.

모든 업무를 보훈처에서 직접 합니다.
매년 여행사 공개입찰 선정 .예산 책정 .등등

우리는 얼마에 입찰을 보았는지 전혀 정보가 없으며 알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할 수 있는일은
결정해준 인원 선발. 순례지 선정시 의견제시 .기타 불만이나 불편사항을 제안하여
시정하는 일 밖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 드렷듯이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면 보훈처에 쳐들어가서
전적지순례는 당 회로 이관시켜 여행사도 우리가 선정하여  전우님들의 뜻대로 조정하고
코스는 물론 모든것을 주관하도록 하고 예산을 대폭 늘려서 더 늦기전에 더 많은 전우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저의 목표이므로 회장에게  건의 및 추진할것입니다.
강기웅 10.23 00:09
[@김한별] 보훈처가 입찰,예산 등의 모든것을 주관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모든 회원님들이 이 자게판을 통해 익히 알고 있으니, 강조 안해도 됩니다.
그런데 발생된 문제와 논쟁은  여기에 있습니다.
 
아무런 권한도 없다는 중앙회 담당자가 왜 행사 주관자 보훈처가 승인해 확정한 일정표 상의 해외회 사무실 방문건을 마음대로 취소하고, 왜 베트남 해외회가 올 3월에 보훈처와 중앙회에 건의해서 간신히 성사된 참전전우 안내자 선정문제를 중앙회 담당자가 이행치 않고 자기 마음대로 묵살해 버렸냐? 하는 점 입니다.
이것의 진의가 밝혀지지 않고  여러 가지를 말하는 것은 변죽을 울리는 것에 불과 합니다. 핵심의도가 규명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전적지 여행을 누가 주관하는가 라는 문제는 다음의 일 입니다.
김한별 10.22 14:26
금년도 전적지 순례는 제5진 (10월23-10월28일) 강원.성남.,세종,충남 지역 전우들 35명을 끝으로 종료합니다.
호치민.나트랑.퀴논 ,다낭 코스.
중앙고속 이사와 같이 동행하며
 코스는 무리하지 않는지? 호텔이나 식사는 어떤지?
등을 점검하여 내년도에 참고를 하도록 하렵니다.
강기웅 10.22 21:10
[@김한별] 김한별 전우님이 알다시피, 이번 문제는 아주 아주 간단하고 지극히 일반적인 일로 담당자가 고의적으로 이행치 않아 생긴 것들 입니다. 우선 2019년 올해의 일만 먼저 말하겠습니다.
보훈처가 주관하는 전적지 탐방에 관한 올 6월의 보훈처 설명회 승인 지침, 즉 "전적지 단체 여행의 현지 안내자를 중앙회가 직접  선정하고 요청 할수 있다." 는 사실. 이것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베트남 해외회가 그동안 수차례 앙망하며 간청해 왔던 필요사유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중앙회 신동섭 부장이 베트남 해외회에 여행 안내자 선정을 위한 추천을 요청하기만 해도 이런 논쟁은 절대 생기지를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중앙회 신동섭부장은 그 당시 김한별국장이 이행실시를 지시 했음에도 불구하고, 3개월 동안 해외회에는 여행안내자 선정을 위한 아무런 요청도 그 어느 정보도 일체 주지를 않았습니다. 3개월간 방치를 했던 그 이유가 분명히 밝혀 져야 합니다.
담당자 신부장은 2017년 월참 중앙회가 3억의 예산으로 전우 복지를 위한 전적지 여행을 직접 관장 할 때도,(행사 총인원 약 340명) 당시의 김천일 사무총장이 지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해외회에서 알바이트하는 유능한 전적지 전문 안내자 전우들에게 전혀 도움을 주지 않았을 뿐 아니라 의도적으로 해외회를 회피 하였습니다.
현지의 여행사가 어차피 알바이트 안내자에게 일당을 주고 행사를 진행하는데, 같은 값이면, 참전전우들이 일 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것을 왜 극구 기피 할가요?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  여행사와의 관련된 돈이 아니면, 다른 설명이 어렵습니다.
어느 조직이든 오랜기간 돈을 만지는 사람들은 힘이 대단하게  마련입니다.
김한별 국장이 알고 그 애기를 자게판에 밝힌대로, 2018년 전적지 여행 때에도 신부장은 김한별 국장의 지시를 무시하고 통보하지 않아 한 단체가  해외회 사무실을 방문하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다.
조직내에서 상급자의 정당한 지시를 무시하는 일은 용납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김국장님, 너무 피곤해서 나중에 이어 쓰겠습니다.
강기웅 10.22 23:18
[@강기웅] 두번째; 김한별 국장은 지금까지의 글과 관련 자료에서 이번 일은  올 6월에 시행한 보훈처  전적지 설명회 모임에서 보훈처가 승인하고 중앙고속이 인정함으로서 확정된 베트남 해외회 관련 2개의 사안을 정히 이행치 않고 무시한 복지국 신동섭 부장의 잘못이라는 점을 여러번 강조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글에서는 " 이번일은 약속을 지키도록 계속 밀어부쳐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안일하게 대처한 복지국 신부장의 잘못도 있고  약속을 어긴 중앙회측의 잘못이 더 큽니다.  또한 보훈처에서도 묵인한 잘못도 있습니다. " 라고 두리뭉실 언급했습니다.

중앙고속 여행사로 부터 보훈처 주관 행사이기는 해도, 월참 중앙회가 상당부분 실제 통제,관리함으로 어떤협조나 지시를 거역키 어렵다는 여러 형태의 진술 등이 증거로 확보되어 있기 떼문에 김국장이 애기하는 신부장이 안일하게 대처함으로 인해 빌생한 잘못이라는 점을 정황상 인정키 어려우며, 약속을 어긴 중앙회와 보훈처의 잘못은 무엇인지 가늠키도 어렵습니다.  베트남 해외회는 신동섭 부장이 고의적 어떤의도로 이번일을 방해하다가 9월초에 분란이 일어나자,  영문을 모르는 중앙회 국장회의를 소집, 자초지종을 거두절미하고 자신의 입장에서의 구실들만 회의에 상정해 국장회의 결정 인 것처럼 둔갑을 시켜 합리화 하였다는 근거있는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해외회가 신부장에게 갖는 그동안의 합리적 의심과 의혹은 오랜동한 축적된 베트남 해외회에 대한 그의 직무행태와 반복되는 고의성에 기인한 근거자료와 취득한 정황들에 따른 것 들입니다. 해외회는 김한별 국장이 신부장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믿고 있으며, 이번 문제를 중앙회 공격으로 생각지 말고 청산의 기회로 진상이 규명되는데, 국장님의 기여와 역활을 기대해 봅니다.
 말이 나왔으니,다음에 계속 예정 입니다.
강기웅 10.23 10:15
김영석 전우님!.
오해가 있을 것 같아 여행 안내에 관한 몇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는 호치민(사이공)에 거주하면서 월남 참전 전우들의 전적지 방문 등에 대한 돈의 댓가를 위해 통역이나 안내의 봉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봉사 이후, 전우들이 고마움의 표시로 교통비 정도의 고마움을 표시하면, 성의로 간주하고 이곳 참전자 해외회 사무실 비용등에  사용합니다. 김영석 전우님을 포함한 어느 전우가 이곳에서 제 도움을 받아도 마찬가지 입니다. 저는 이곳의 활동으로 생활비를 충당하지 않습니다.
제가 5-6년전 하노이 거주하고 하노이 국립대학에서 연구하며 공부 할 때, 규정된 일당을 확실히 받아가며 일반 관광객을 위한 관광 안내 가이드 알바이트를 현지 여행사 요청에 의해 아주 많이 해 왔던 경험은 있습니다. 그 때는 베트남의 역사와 문화를 통한 올바른 한국군의 참전사를 한국 관광객에게 알리는 동시, 생활비 자급자족을 위해서 입니다.
베트남 해외회가 근 5년간 한국의 월참 중앙회가 실시하거나 연관된 전적지 여행 단체의 안내자를 해외회 소속의 3-4명 전우들을 지명 선정해 달라고 수없이 간청해온 이유는 이러합니다.

1.전적지 여행은 특수목적의 관광상품임으로 주최자가 현지의 여행 가이드를 지명해 사용 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2. 지명된 가이드는 일당150-200달러를 받고 설명 안내만 할 뿐 일체의 어떤 거래나 계약에 전혀 인지관여 하지 않는다.(국고금 등에 의해 실시되는 해외관광은 여행사간 덤핑계약이나 부정거래를 해선 안됨으로, 가이드 일당이 다소 높은 편이다.)
3.해외회 소속의 전우들이 월참 관련 단체의 행사에서 안내함으로 수입된 전 비용은 사용 실비를 제외하고는 모두 베트남 해외회 사무실 비용에 도움되도록 자진 기부를 합의함. 그래서 해외회는 현지 전우들이 일 할수 있도록 한국에 간청함.
4.전쟁시기, 1년간 근무지에서 관련업무만 하다가 귀국한 대개의 전우들이라 가물거리는 기억에 누구와 무엇을 위해 싸웠는지를, 그리고 참전 역사의 본질을 잊어, 고경태와 구수정의 농간에 휘말릴 수 있는 일부의 전우들에게 주월 한국군의 위대한 역활을 상기시키려면,  전사 등에 해박한 참전 전우들의 전적지 안내가 필수.

  중앙회 신부장으로는, 제가 이번 보훈처 단체의 안내로 엄청난 수입을 올릴 거라는 점 때문에 일을 이리 처리한 것이 아니라. 여행사와의 통상적 거래 관계의 어떤 숨겨진 매커니즘(구조)들이 노출 되지 않을가 하는 지례짐작의 우려 심리  때문에 해외회를 자꾸 배재 하는게 아닌가 하는 나름대로의 합리적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진상은 규명되어야 합니다.
저는 2019년 4진의 단체까지도 그러했듯이, 이번일에 관련된 당사자들에게 가지는 괘심함을 접고, 만나면 반가운 전우님들을 위해, 그리고 2일간 이지만, 그들에게 왜곡된 참전역사의 진실을 설명하기 위해 오늘도 5 진이 도착하는 공항으로 나갑니다.

추신: 2019년 보훈처 시행 전적지 여행 단체(5개 단체, 170명)의 전적지 여행 안내자 선정은 중앙회 담당자의 무책임한 방해(?)로 이번에도 베트남 해외회 소속의 안내자들이 채택되지 않고 현지 여행사가 선정한 알바이트 안내자 가이드가 일당을 받고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5차례 방문하는 전우들 170명의 참전 역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중앙고속과 현지 여행사의 비협조를 무릎쓰고, 매 회마다 호치민 지역에서의 2일간, 참전자관광  버스에 동승해 일당이 없는 무보수의 무료 봉사를 하고 있을 뿐 입니다.
감사 합니다.
김영석 10.23 17:45
[@강기웅] 강전우님.
略 하옵고.
돈과 힘에 정신파는 작자들에게 두눈 뜨고 잘  보라는 질책으로 누구나 알 것입니다.
누구도 강전우님의 봉사에 토를 다는 전우는 없을 것 입니다.
 기득권을 놓기 싫고 완장 값을 하고푼 전우도 아닌 자들에게 사태의 엄중함을 알립니다.
강기웅 10.25 07:25
[@김영석] 어제 24일 중앙회 감한별 국장이 인솔하고 중앙고속의 이사가 에스코트 한 5진에 대한 2일간의 마지막 봉사를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자게판에 글 올린 김한별 이사의 주장에 대해 심도 있는 여러 증거와 정황을 제시하며 반론을 논쟁 했습니다. 비 논리적인  같은 주장을 되풀이하며 크게 호응하지는 않았지만,  느낌이 많았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전적지 나트랑을 거쳐 다낭까지 4일간 현지 여행사와 동행 하면서 많은 사실을 확인 해 보도록 권유를 했습니다. 그런 후에도 비 합리적 사유를 내세워 신부장을 계속 두리뭉실 두둔 할 경우는 김한별 국장도 어떤 의혹의 오해적 한계를 면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입니다.
김영석 10.25 09:31
[@강기웅] 강 전우님.
애 쓰셨습니다.
김 국장과 많은 이야기가 어떤 결과를 도출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지금 중앙회 사항을 보면 누가 책임을 질 여건도 못되고 본인들도 차후의 거취도
불 분명하여 各自圖生 해야 될 처지라 어찌 할 능력도 없습니다.
하다보니 두루뭉술하게 얼버무리고 있습니다.

거론되는 '2 가지' 내용은 뒤집거나 해야 할 내용이 없습니다만
 굳이 담당하는 者가 기를쓰고 반대하는 이유는 
여행사에게 '이렇게 조항이 있지만 내가 까뭉겠다' 라는
영향력 과시와 가장 큰 이유는 흔히 단체 예행시에 따르는
' 면세품 구입이나 관광상품 구입과 식사의 선택 및 장소 선정에 따른
안내자의 역활'을 이 者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여  현지의 '인 바운드' 역활과 '아웃 바운드'간에 관계도 영향이 있습니다.

올해 일정은 끝나고 내년의 계획에 따라
보훈처에서 여행사를 선정시에 '특약 조건'으로
'현지 파월자의 안내'를 삽입토력 노력 합시다.

이제는 다 끝난 일이니 가슴에 묻고 내년의 계획을 구상 하십시다.
집행부가 선정되고 환경과 사람이 바뀌면 좀 더 나은 일이 생깁니다.

기다립시다.  저도 힘껏 도움드릴 일을 찾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건강합시다.
장덕순 10.23 15:44
중앙회 담당자가 보훈처가 승인해준 일정표를 마음대로 취소하고, 참전전우 안내자 선정문제로 보훈처에 건의해서 보훈처에서 선정된 것을 중앙회 담당자가 지 멋대로 묵살하는 일이 있었다면 이건 담당자의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이지요. 중앙회 이 담당자가 보훈처장 보다 힘 센 엄청난 특권층 인가 보지요. 이래서 새 회장단이 구성되면, 중앙회 임직원 하나도 남기지 말고 모두 일괄사표를 받고 모두 교체 하여야 한다. 기존의 임직원 하나라도 남으면 기득권으로 새 회장단의 일에 사사건건 방해만 되리라 본다. 부디 새 회장단은 중앙회 임직원 하나도 남기지 말고 모두 교체하고,  새롭고 정직하고 공정한 월남전참전자회가 되도록 만들어 주길 바란다.  새 술은 새 푸대에~~~
강기웅 10.25 23:16
[@장덕순] 월남참전자회 내부가 건전한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현재 베트남 해외회 전우들 전적지 여행 안내 문제를 수차레 조직적으로 방해하여 왔다는 의혹의 중심에 있는 중앙회 담당자 신부장에 대한 갈등이 바르게 마무리 되어야 합니다.
장전우님이 말씀하신," 베트남에서 우리 전우들 여행 가이드를 보훈처에서 비 참전자로 하려해도 월참 중앙회에서 오히려 전우복지 차원으로 앞장서서 이왕이면 참전 전우들에게 맞기려고 노력을 하여야 하지. 방해하고 비 참전자에게 주려 하는 것은 전우의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우리 모두가 정말 이해가 안되는 일 입니다." 라고 지적한 내용은 참으로 지당한 이야기  입니다.
고질화 되고 만성에 의해 일하는 직무태도들이 바뀌어 지는 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것이 고쳐져야 한다는 의기를 가진 건전한 의식의 국민이나 조직의 회원들이 많으면, 반드시 고질화 된 적폐는 청산이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강기웅 10.27 19:47
김한별 국장님!
월참 중앙회의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 할 수 있는 임시 회장과 이사진이 선정 되었답니다. 귀국하는 대로, 베트남 해외회와 그동안 논박 되었던 신동섭 복지부장과의 문제를 마무리 짓기를 앙망 합니다. 직무유기와 직무태만,또는 직권남용으로 규정 될 수도 있는 의혹의 문제 등이 확실히 지적되고 규명됨으로서 책임 질 사람은 책임지는 건전하고 아름다운 풍토가 이제는 우리의 조직에서 이루어 지기를 간곡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2
2019-11-01 11:59
이번에는 정말 참신한 회장이 선출되고 중앙회 간부급들도 모든 월남 참전자들의 손과 발이 되고 귀를 기울이는
그러한 전우들로 구성이 되기를 갈망 합니다
무슨 감투 하나 썼다고해서 본인의 취향에 맞지 않는글이나 댓글을 무작위로 글을 삭제 해서도 안되며 출입을 제한해서도 더더욱 안될것입니다
지난번 일이지만 현정권의 좋지 않은 신문기사를 올렸더니 바로 글을 삭제하고 출입도 못하게 로그인할수 없는 조치를 취하던데
그때는 정말이지 어느 작자의 짓이였는지 모르나 이해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애써 올린 글을 본인에게 한마디 경고나 상의도 없이 그런 망나니 짓을 한다는것은 이해를 할래야 할수가 없었습니다
거리나 가까웠으면 쫒아가서 시원하게 욕이라도 한번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어서 혼자서 속앓이만 했을뿐입니다
그리고 전적지 탐방에 대해서 한가지 건의를 올려 봅니다
전적지 탐방을 계획을 세울때 요 몇일전에 로얄관광에서 올린 자료를 보니 청룡이면 청룡 백마부대면 백마부대 이런식으로 진정한 전적지 탐방이
   
이름아이콘 팔공산2
2019-11-01 12:10
될수 있겠끔 수고를 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내일 모래면 산에 가서 누워 있을 나이이며 건강들이 대부분 별로 좋지 않은것으로 이해를 합니다
한발자국이라도 걸을수 있을때 과거에 생,사를 넘나들며 있었던 그 자리가 어떻게 변했는지
옛날의 추억을 떠올리고져 하는게 전적지 탐방이 아닐까 합니다
본인이 근무했던곳과는 너무나 먼곳 엉뚱한데나 돌아 다니다가 장시간 비행기타고 가는것은
전적지 탐방이라는 단어와는 너무 먼 차원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말로만 전우! 전우! 하지말고 행동으로 무언가 보여주는 그런 참 전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우리 참전베트남회가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다른데다 가이드 오다를 줘서 베트남참전자회는 찬밥 신세가
되는게 무슨 전우이며 전우회입니까?
물론 말못할 이유가 있는가는 모르겠으나 내가 생각할때는 분명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또 한가지 덧붙인다면 참전자회에 종사자는 첫째는 부정과 거짓이 없는 참신한
저우들로 구성이 되어야하며 그것으로 채울수 없다면
   
이름아이콘 팔공산2
2019-11-01 12:14
정말 어려운 전우님들의 자녀들로 우선하여 생활에 한푼이라도 보탬이 되게 선발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오랫만에 글을 쓰다보니 서두가 틀린점이나 오타난 부분이 있다면 이해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앞으로는 애써 올린 글을 삭제할시에는 본인에게 알리고
그래도 시정이 안될때에는 강퇴를 하던지 하시고 무조건 지난번처럼 아무 예고도 없이
삭제 또는 강퇴 시키는 일은 없도록 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2
2019-11-01 12:20
ㅎㅎㅎ 죽도록 독수리 타법으로 콕콕 찍어서 글을 올린다고 댓글을 썼는데 월남참전자회가 아니었군요^^ 벌써 정신이 이렇게 왔다리 갔다리 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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