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2-03 (일) 09:06
 
☆설날을 앞두고----

※우리나라 초등학생들이 학교에 가서 처음 배우는 단어가 무엇인지 아세요?

1학년 국어 교과서 1단원 1과 "즐거운 마음으로" 에 실린 첫 단어는 바로 "나 너 우리 " 입니다. 그리고 다음 장에 가면 "아버지 어머니 아기 나 우리 가족" 이 나옵니다. 아이들은 공교육에서 가장 먼저 나의 소중함을 배우고 나를 도와주는 너를 포함하는 우리의 가치를 배웁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학생들은 "옛날 옛적에 우리는 이집트의 노예였다" 는 문장을 처음 배운다고 합니다. 민족의식을 기르기 위해서 라고합니다.다른 나라의 노예로 살았던 과거를 부끄러워하기보다 후대에 그대로 알려서 다시는 나라를 잃고 방황하지 않도록 교육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스라엘의 젊은이들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살더라도 전쟁이 나면 조국으로 돌아와 싸울 준비를 합니다.

우리의 다음 세대들은 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얼마나 가지고 있을까요?

혹시라도 전쟁이 난다면 나라를 위해 싸울 마음이 얼마나 있을까요?

설날이 다가옵니다.설에 가족 여럿이 한자리에 모이면 자녀들에게 민족의 긍지를 심어주는 자리가 되면 참 좋겠습니다.

*설날/윤제림(1960~)

부산 고모가 안고 온 갖난아기는 세배도 안 하고 잠만 잡니다.

온 가족이 모여서 시끄러운데 세상 모르고 잠만 잡니다 .

먹을 것도 많은데 잠만 잡니다 .

오늘이 무슨 날인지도 모르고 잠만 잡니다 .

#곧 설날이다.

설을 두고 귀찮다,

피곤하다,

번거롭다,

괴롭다.

 이런 말들로 뒤엉키는 게 요즘 세태다.

이 시의 설날엔 그런 말들이 끼어들 틈이 없다.

누가 그렇게 했나.

갓난아기다.

부산 고모의 아기다.

잠만 자는 아기다.

소란해도 세상모르고,

먹을 것 탐하지 않고,

설날이 무언지도 모르고 잠만 자는 아기는 그대로 평화로움이다.

아기가 집안에 화평의 기운을 한껏 북돋웠다.

   
이름아이콘 김진화
2019-02-08 15:33
우국충정의 달마쌤,
사랑합니다.
   
 
  0
500
윗글 아! 박정희가 그립다 | 성창경 KBS공영노조위원장 | 박정희대통령 탄생 백한돌기념 죄담회.18.11.6
아래글 문가가,드루킹 만나는 장면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참전용사들의 비참한 노후생활 35 운영자 2016/06/12 09:47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3>(동영상) 22 운영자 2015/03/24 15:29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2> 30 서현식 2013/09/22 18:16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1> 17 운영자 2013/04/22 10:09
24776 끝까지 시청 부탁드림니다 1 정도 2019/08/06 16:25
24775 살아 남아야지...(글:고산) 3 운영자 2019/08/06 06:11
24774 8.15 문재인 퇴진 아킬레스건 1 비전원 2019/08/05 22:39
24773 미친놈 널뛰다,, 5 rokmc56 2019/08/05 19:11
24772 배부른 개돼지앞 4 rokmc56 2019/08/01 19:07
24771 비가 내린다 -글 : 고산- 1 운영자 2019/07/29 16:48
24770 월남참전자회 호주 사무총장 이형선 전우 승천하다 6 운영자 2019/07/27 16:22
24769 우물에서 나와라 ! 1 김진화 2019/07/20 14:10
24768 월남전 참전용사 전투수당 무엇을 말 하는지~!? 8 병무청 2019/07/20 13:26
24767 빨갱이는 죽여도된다, 2 rokmc56 2019/07/16 19:50
24766 공명총의 7. 4 국회 부정선거대토론회 참여 입장 비전원 2019/07/05 18:41
24765 나의 애창 동시 1 rokmc56 2019/06/26 17:40
24764 戰友는 永遠하다 1 운영자 2019/06/25 10:41
24763 왜놈보다 못한놈들.. 4 rokmc56 2019/06/13 13:44
24762 얼척업는 문가, rokmc56 2019/06/11 20:55
24761 빨갱이가 대우받는 나라 3 rokmc56 2019/06/09 19:46
24760 오늘,戰神 채명신 장군이 생각나는 것은...!!! 류 제 봉 2019/06/09 00:32
24759 전우찿기 신 정상 2019/06/05 17:11
24758 우끼는 대륙 rokmc56 2019/06/02 15:00
24757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감동먹고 옮긴 글 - 운영자 2019/05/30 17:25
24756 나는 슬픕니다. 1 류 제 봉 2019/05/28 21:05
24755 문죄인의 차레. 1 rokmc56 2019/05/28 19:09
24754 별꼴 다보겟네/// rokmc56 2019/05/23 16:44
24753 대한민국 부정선거 북한서 조정했다! 비전원 2019/05/15 21:47
24752 책 추천 권예은 2019/05/15 17:23
24751 전두환의 비극 2 rokmc56 2019/05/15 08:51
24750 저들의 집권 100년 호언은 부정선거다 비전원 2019/05/07 21:01
24749 박찬주대전 전역인사 독수리특공 2019/05/02 15:16
24748 박찬주 대장의 뒤늦은 전역사 (2019.04.30) 2 김필환 2019/05/01 16:18
24747 베트남 수용소 1 박노원 2019/05/01 16:05
24746 <歷史斷想> 숙종때 어사 이관명李觀命의 직언 5 운영자 2019/04/27 08:24
12345678910,,,708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