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ung1.gif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베트남참전 유공자회

그리운 전우 찾기

베트남전쟁 참전수기

베트남전쟁의 영웅들

침묵의 살인마

STOP THE WAR

6·25참상

國會인터넷生放送 

國會議員홈페이지 

고 엽 제 란? 

고엽제 보고서 

  고엽제 후유(의)증 

  고엽제 등록절차 

  전국보훈병원안내 

  전국호국묘원안내 

tmp3512.bmp

dalma01.gif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9-02-01 (금) 07:28
 
🎩 보이지 않는 가치 ▒
보이지 않는 가치

워싱턴 D.C. 지하철 랑팡역...

청바지와 티셔츠 차림에 야구모자를 눌러 쓴 청년이 낡은 바이얼린을 꺼내 들고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바이얼린을 연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연주한지 6분이 지났을 때 한 사람이 벽에 기대어 음악을 들었고, 43분 동안 일곱 명이 청년의 바이얼린 연주를 1분 남짓 지켜보았습니다.

스물 일곱 명이 바이얼린 케이스에 돈을 넣었고, 그렇게 모인 돈은 32달러 17센트였습니다.

다음 날 신문을 펼친 사람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지하철 역에서 공연하던 청년은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세계적 바이얼리니스트 "Joshua Bell(조슈아 벨)" 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는 그날, 바이올리니스트라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음색이 예리하고 아름다운 "스트라디바리우스" 350만 달러짜리 바이올린을 (한화가치 35억원) 들고 43분 동안 아주 멋진 연주를 했습니다.

그러나, 현장을 오가던 1,070명은 단 1초도 그를 쳐다보지 않고 음악소리를 듣는 척도 않고 그냥 무심, 지나처 갔습니다.

이 공연을 제안한 '워싱턴 포스트'는 현대인이 일상에 쫓겨 자기 주변에 존재하는 소중한 것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한다며 참으로 안타까워했습니다.

우리들은 진짜, 이 세상의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는 걸까요 ?

돈이 호주머에 있으면서도 그만한 것에 돈을 쓰고 있기는 한 걸까요 ?

세상에서 가장 재능 있다는 "바이올리니스트"가 코앞에서 연주하고 있어도 눈치 채지 못하는 우리는, 일상에서 매일매일 혹여나 더 많은 소소한 아름다움들을 놓치고 살고 있는 건 아닐까...? !!

가족도. 친구도. 동료도 . . .

오늘도 주위에 있는 귀중한 것을 놓치는 일은 없는지, 우리는 지금 여기서 한번, "조슈아 벨"의 멋진 Violn 연주를 들으면서.~

🎻♬ 소중한 삶, 즐거운 날이 되도록 힘차게 살아갑시다! 🎻

'Joshua Bell' plays Brams의 항가리 무곡 https://youtu.be/-cr39My8GgA

감사합니다

   
  0
500
윗글 ☆한번 모입시다☆
아래글 c브럴 넘의 세상, 돌아가는 참 신기-혀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은 건전한 사회문화의 흐름입니다. 본 사이트와 관련없는 글, 또는 타인을 비방, 욕설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으며
또 이곳은 젊은 학생들이 학습자료 수집을 위해 많이 찾고있음을 유념하시기 비랍니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참전용사들의 비참한 노후생활 35 운영자 2016/06/12 09:47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3>(동영상) 22 운영자 2015/03/24 15:29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2> 30 서현식 2013/09/22 18:16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1> 17 운영자 2013/04/22 10:09
24743 참전자 중앙회 는 이화종 대통령 표창 상신 내용을 밝혀야 한다.. 큰돌맹이 2019/04/19 04:10
24742 참전자회 중앙회는 왜 홍보부장 윤문중을 징계 안하는가? 큰돌맹이 2019/04/19 04:06
24741 꿈꾸는 따불당... 1 rokmc56 2019/04/18 19:00
24740 월남참전자회 회원 산불피해지역 위문 정대영 2019/04/18 13:16
24739 한국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받은 글- 1 달마 2019/04/18 13:11
24738 1차 공명총 정회원유치 캠페인실시! 1 비전원 2019/04/15 01:16
24737 자랑스런 ROTC후배가 3-40대 젊은이들의 폐부를 찔렀다! 비전원 2019/04/15 01:01
24736 세계역사에 기록될 세일즈 (펌글) 김진화 2019/04/14 11:32
24735 모든 부정선거를 북에서 조정했다(?) 비전원 2019/04/14 02:22
24734 별들의 힘이 필요한때다. 1 달마 2019/04/13 20:56
24733 웃기는 사훈 rokmc56 2019/04/06 13:32
24732 창원성산 재보궐선거 재검표를 요구하라! 1 비전원 2019/04/06 02:33
24731 배은망덕한 국가가 될것인가?   (받은글) 운영자 2019/04/05 21:00
24730 사소십다 1 운영자 2019/04/05 12:18
24729 20대 국회의원과 19대 대통령을 함께 Out 시킬수 있다! 비전원 2019/03/31 23:05
24728 손쉬운 공명총 회원가입 요령 비전원 2019/03/30 14:27
24727 군가산점 부활이 남녀차별인 이유 1 장예희 2019/03/30 00:05
24726 공명총 홈피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비전원 2019/03/29 03:57
24725 아픔이 참 많아요 4 김 다니엘 2019/03/29 01:10
24724 3월30일 집회에 대하여 6 김진화 2019/03/28 17:25
24723 늙어가는 길~^ 기태식 2019/03/25 22:44
24722 북방 통수권자,문가 3 rokmc56 2019/03/25 21:06
24721 5.18 발포명령자 김진화 2019/03/23 11:38
24720 중앙회에 드리는 고안 정도 2019/03/21 18:16
24719 전우의 이름으로 정도가. 정도 2019/03/21 17:59
24718 문가의 중국 국빈방문 1 rokmc56 2019/03/19 14:29
24717 건설시장 잠입 북특수군 즉각 색출 총살하라! 2 비전원 2019/03/17 23:59
24716 허연식병장 김영두 2019/03/15 17:53
24715 잃어버린 땅, 간도를 아십니까? 1 운영자 2019/03/10 23:36
24714 직무정지 된 정진호 회장이 소집한 직무정지 된 지부장 2 돌고래 2019/03/10 23:24
24713 미친 정부와 그 졸개덜... 1 rokmc56 2019/03/09 20:02
12345678910,,,708

mailbox_red.gif

vietnamwar@naver.com

Copyright (c) 2002 www.vietnamwar.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vietnamwar@naver.com for more information .

cellularphone03.gif

010-3720-88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