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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전원        
작성일 2018-10-26 (금) 03:26
 
물러나라 아닌 끌어내자로 의지표춣하자!
'물러나라' 아닌 '끌어내자'로 의지를 표출하자!
- 코스프레 기존 야당들 이러다간 한 방에 훅 갈 수 있어
- 태극기집회별 효율화 경쟁 통해 자연스런 단일화 가능




  지난주 10. 20(토) 대한문 태극기집회엘 나갔더니 젊고 발랄한 여자가수가 연설 막간에 새로 작사작곡한 노래를 불러서 흥에 겨워 따라 부르다보니 '문재0 물러나라' 의 후렴을 몇 번이고 되풀이 하는게 아닌가?


이를 듣던 필자가 '물러나라'는 너무 소극적 표현이 아니냐는 불만을 표출했더니 옆에 있던 고교연합 경복고교팀 친구들이 무대에 가서 직접 얘기하란다.  그래서 앞으로 나갔더니 그 여자가수가 끝마치고 막 내려오고 있길래 붙들고서 상대가 보통 철면피가 아닐텐데 '물러나라'고 한다고 '예, 알겠습니다' 면서 순순히 제발로 내려오겠느냐?  기왕이면 우리 태극기 애국우파국민들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서 "끌어내자"로 바꿔 부르면 어떻겠냐고 얘기했더니, 주변에서도 그게 더 좋겠다고 호응을 해 주었고 그 때문이었는지 여가수 또한,  그럼 작사해 주신 애국자님께 잘 말씀드려 다음부터는 적극적인 의지 표현을 최대한 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하였다.

작년 3.1절 5백만 태극기집회에 위협을 느낀 후 저들이 위장보수인사를 침투시켜 분탕질 한 성과(?) 때문인지  현재 대여섯 곳으로 쪼개져 개최되고있는 중소규모 태극기집회 모두가,  당초 불법무법위헌적인 박대통령 탄핵의 불의를 보고 거리로 뛰쳐나왔던 당시의 분기탱천했던 투쟁정신을 지금은 찾아볼 수 없고 '반대한다' '우려된다' '배격한다' '촉구한다' 등의 맥빠진듯한 나약하고 소극적인 구호만 보이고,  연설 또한 경제, 사회, 종교, 정치 등 잡다한 주제로 도토리 키재기식으로 진행되고 있어  참가자의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어  하루빨리 보다 근본적인 개혁차원의 개선이 절실해 보였다.


첫 번째로  구호는 강력한 실천의지를 담은 적극적이고 공세적이고 박력있는 구호로 전면 대체함으로써 보고 듣는 사람 모두의 심장을 뛰게하고 뜨거운 애국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둘 째로 연설의 주제는 대북국방안보,  5.18 가짜유공자 진상규명, 문현동금괴 등 상대방의 알킬레스건적 의혹사건, 박근혜대통령 복귀 등 핵심적 하이라이트 사안에 대해서는 고정 메뉴화하여 발전시키고 시간 또한 전체의 절반 이상을 할애토록할 것이며,  잔여 시간을 할애하여 잡다한 관심현안을 간략하게 소개토록 한다.


셋 째로  태극기국민들의 숙원적 요구에 의거 하루 속히 태극기집회가 단일화 대형화 되어야할 것인바,  이를 위해서라도 태극기애국시민들이 직접 관심있는 집회를 찾아보고 방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각 태극기집회마다 자신들의 기본 정보 제공과 함께 걸 맞는 특성있는 태극기집회를 개최해야할 것이다.  동 일환으로서 각 태극기집회마다 홈페이지 또는 무료 카페를 즉각 개설하고 단체별 목적,  중장단기 목표, 구체적인 실천계획과 사업, 과거의 실적과 개최현황, 중점 연설 주제와 연사 소개,  금주의 태극기집회 계획 등을 홍보 안내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고 태극기 애국국민들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로서 소위 이나라 야당 (배반당은 자격 상실로 제외함)이라는 '한국당' 과 '애국당'이 그동안 보여준 행태는 말 그대로 한심함, 실망감, 좌절감 그리고 배신감 그 자체였다.


처음부터 박근혜대통령을 앞세우고 그 많은 태극기당원을 확보한 가운데 매주 서울역집회와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는 애국당은  지금도 '탄핵무효' 와 '무죄석방'이라는 철지나고 빛 바랜 구호를 외치고있지 않은가?  아니, 탄핵무효와 무죄석방을 말로 그토록 오랫동안 외쳐왔으면서도  단 한번이라도 애국당이 독자적으로 불법탄핵과 위헌파면에 대한 무효소송을 제기했거나 최소한 기존의 열악한 환경에서 고군분투중인 5.9 대선무효화소송 중에있는 5개 애국단체들을 제대로 지원한 사실이 있는가?
그래서인지 애국당은 박통 코스프레당이고 시진핑의 2중대라는 비판과 의혹까지 받고 있는것이 아닌지 대오각성해야 될 것이라는 지적에 대해서 코맨트 바란다.

그런데 왜 거대야당이라는 한국당이  애국당 보다도 수십배 더 많은 국민적 질책과 비난을 받고 있는지 그 이유를 알고 있는지가 궁금하다.
5.9 대선 막판엔 뒤집기도 가능했다던 홍모후보는 가짜투표용지 발견 등 부정선거의혹 증거가 발견됐으니 절대로 승복하지 말라는 자당의 운동원과 우파 유권자들의 간절한 요청에도 불구하고  개표가 시작된지 3시간 만에 '출구조사발표가 맞다면 승복하겠다' 라는 국문법에도 맞지 않는 성명을 발표하고서 미국으로 나르샤했다가,  투표지 등 선거관련자료 폐기가능 날자를  선거무효송 제기가 없을 경우 당초 5년으로부터 불과 1개월의 초단기로 개정했기 때문이었는지,  바로 그 한 달이 지난 직후에 귀국하여 당대표가 되더니 박대통령 출당조치하고  지방선거를 갖다 바치는 등 여당 2중대 의심 제스쳐를 보이지 않았는가?

지금도 국민의 최대 관심사안인 19 대선 및 5.18 가짜유공자에 대해서는 당직자는 물론 소위 애국보수우파라는 국회의원들 마저 입 한번 뻥끗하는것을 들어본 적이 없으며,  야밤중에 5천만 국민들이 피땀흘려 뫃아 놓은 우리 금은미화를 만경봉호에 트럭채로 실어나르고,  백주대낮에 미국 등 UN군과 국군이 피로서 지켜온 서해북방한계선을 주적에게 갖다 바치고  심지어는 NLL 과 MDL 일대에서의 일체 비행과 군사훈련까지 금지하는 등 사실상의 무장해제하겠다는데도 그저 바라만 보고 있다가,  뒤늦게 남북군사합의서 국회비준문제를 꺼내드는 시늉을 시작하고있는 실정이다.



소위 야당들의 행태가 이같이  비겁하고 믿을 수 없고 의혹 투성이가 되다보니  보다 못한 애국우파 태극기국민들이  젊고 싸울 줄 아는 새로운 우파신당의 필요성을 거론하기 시작하였으며,
때 맞춰 이달 초  이승만 박정희대통령의 자유민주시장경제 체제수호와 강력한 한미동맹,  태극기국민을 대변하고  박근혜대통령을 청와대로 복귀시키겠다는  '자유태극당 (약칭: 태극당)'이  발기인대회를 마친지 3주만에 정식으로 신당 등록까지 끝마쳤단다.
이에 위협은 느꼈는지  벌써부터  기존 야당과 종북좌파세력들로부터 갖가지 비난과 음해공작이 쇄도(?)하고  있으며,  그럴수록  우파신당 '태극당'에 대한 애국우파 태극기국민들로부터의 관심과 주목이 급상승 중에 있다 한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이제부터 우리 태극기애국국민들도  기존 야당 말고도 새로운 우파신당 '태극당'이라는 Choice,  즉 3개의 소위 보수우파정당 가운데 누가 진정한 애국우파 정당인지를 살피고 확인한 후 선택할 수 있는 선별권한이 생겼다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당과 애국당이 과거와 같이  집권여당의 눈치나 보면서  야당 코스프레한다거나,  존망의 위기에 처한 우리조국 자유대한민국을 목슴 걸고 지키겠다는 의지와 투철한 국가관과 태극기 애국정신과 영혼 없는 짓거리를 더 이상 계속하다가는,  3천만 태극기 애국보수국민들에 의해  한 순간에 훅 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이제부터라도 개과천선하고 용기있게 구국대열에 동참하길 마지막으로 권면한다.

2018. 10. 26  새벽



- 비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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