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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현식        
작성일 2013-09-22 (일) 18:16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2>

베트남 참전용사에게 조국이라는 대한민국과 참전 당시의 지휘관들은 어떤 존재인가.

일제의 통치에서 해방되어 헐벗고 굶주림에 시달리던 시절에 업힌데 겹친 격으로 6.25 전쟁이 일어났다..

그러나 대다수의 국민들이 굶주림에 시달리던 대한민국은 6.25참전용사들을 선진국과 같이 예우를 할 능력이 없음으로 우선 전사자와 전상자만을 예우할 수밖에 없는 가난한 나라였기에 전후의 참전용사들 즉 대한민국의 국토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전쟁영웅들은 국가로부터 가난이라는 이유로 예우다운 예우를 받을 수 없는 처지였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은 달라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리사욕에 눈이 멀은 정부와 위정자들은 가난했던 시대의 전례를 기정화하고 대한민국의 군인을 소모품으로 알고 있는 것이 선진국 대열에 서 있는 대한민국 현실의 모습이다.

전쟁에서의 승리는 전사자나 전상자 아닌 최후까지 살아남은 자들이 전쟁을 승리로 또는 국토방위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데 영웅적인 공로자들일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선진국들은 참전용사들의 예우가 정말 우리가 부러우리만큼 극진하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정치, 경제, 군사, 외교 등 국가발전은 오직 월남참전의 특수(特需)라는 사실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국가발전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었던 월남특수속에 있었던 우리 참전용사들은 국가로부터 어떤 예우를 받고 있는가?

68년 1월 구정 공세때 태권도 교관이었던 박정환(소위)은 시내 한 복판에서 월맹군에게 사로잡혔으나 캄보디아로 탈출하여 극적으로  69년 6월 귀환하였으나 조국의 품으로 돌아온 박정환은 정말 기가 막히는 경우를 겪어야 했다.그의 병적기록부가 어디론가 살아지고 없었던 것이다.

누구의 지시에 의해 박정환 전우의 병적기록부가 사라진 것일까?
정부의 지시? 아니면 지휘관의 지시? 우리는 결국 국가로부터 조국으로부터 이런 취급을 받았다는 점을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

68년 2월 김인수 상병 실종 그러나 김인수 역시 전사처리되고 73년 1월 미국과 월맹이 포로교환 협상시 한국군의 포로문제는 언급도 없었고 월맹은 591명의 미군 포로를 석방했다.

버젓이 국립현충원에 묘비까지 세워진 그가 살아 돌아온 것이다.

참으로 기가 막히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닌가.

그러면 그 무덤 속에는 누구의 유골이 들어가 있단 말인가?  

하기사 내가 잘아는 박모 장군은 6.25당시 소위로 포로가 되었다가 탈출했는데 포로가 된 기간동안 전사로 분류되어 지금도 국립현충원에는 박XX소위라는 묘비가 있으니 본인은 살아있는데 그 묘비 밑에는 누구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단 말인가?

세계 어디에도 이런 엉터리 행정은 없을 것이다.

말을 안해도 뻔히 알 수 있는 일이다.

10명이 전사헸는데 시신을 6구밖에 수습하지 못했다면 그 6구의 시신을 화장해서 10로 나누어 유골함에 넣어오면 그 누가 알겠는가?

결국 유가족은 남의 유골에다 대고 술잔을 부어놓고 절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지금의 현충원을 참배하는 유족들의 모습이 아닌가?

허기사 살아있는 존재들이 그것도 수십년만에 허울좋은 껍데기 뿐인 국가유공자인데 죽어서 이국땅에 내 팽겨처진 사람을 그 누가 신경을 쓰겠는가 마는 정말 미국이라는 나라가 부럽다.

1973년3월20일 베트남전쟁이 끝나고 개선한 주월한국군 이세호 사령관의 귀국보고에는 단 1명의 포로나 실종에 관한 언급도 없었다.

그러나 5일후인 3월25일 세상이 떠들 석 한 사건이 일어났다.

1972년 4월에 월맹군과 한국군 최대의 결전이었던 안케페스 작전에서 전사한 유종철 전우가 살아 돌아온 것이다.

그는 시신을 확인하지 못한 명백한 실종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전사처리되어 유골이 나누기되어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었고 11개월동안 포로생활을 하다가 종전으로 석방되어 귀국하였던 것이었으나 그의 호적에는 사망에서 다시 부활이라는 두 글자가 기록되었으니 예수만 부활하는 것이 아닌가 보다.

이것이 우리 월남참전의 특수(特需)의 영웅들을 소모품으로 취급한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란 말인가?

이런 문제에 분노하지 않을 전우들은 없을 것이라 생각은 되지만 지금의 전우사회의 모양을 보아서는 이글을 쓰는 필자가 미친놈이 되지 않으면 다행일 것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본 사이트는 2011년 6월24일 한국에 취업해있는 중공군으로 월남전에 참전한 한 조선족(최동주)과 인터뷰한 영상을 [적과의 동침]이라는 제목으로 게시한 바 있다.

그는 월남전이 끝날 부렵 운전병으로 참전하여 하노이 서북쪽 100Km 지점에서 트럭으로 포로수송작전을 하던중 운전석에 있는데 한국말이 뒤에서 들리기에 보니 두명의 한국군 포로가 자기 차에 타고 있었다는 엄연한 증인이 있었다.

그는 한국군 포로와 대화 중에 어디서 붙잡혔는가라는 질문에 사이공에 잡혔다고 말했으며 여러명의 한국군 포로가 있었는데 자기차로 배정된 인원은 두명이라고 말했다.

이 엄연한 현실앞에서 우리는 포로가 한명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다시한번 그 사람의 국가관과 민족관, 그리고 인격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지 않는가?

허기사 춥고 배고팠던 민족이니 종전이 되어 철수할 때는 귀국준비(돈버는 일)하느라 정신이 없었을 터이니 그 어떤 지휘관이 실종자나 포로에 관심이 있었겠는가 ?   나 살아 돌라 가면 그만이지...

이것이 대한민국 지휘관들의 모습이며 우리 스스로가 정치권이 군인은 소모품으로 생각하게 하는 부끄러운 자화상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본다.

아주 오래전 [노마]라는 아이디를 쓰는 전우의 [노병에게 고함]이라는 글이 생각난다.

노병이여
벌써 잊었는가?
아직도 오 천명의 우리 전우들이
남십자성이 영롱한 열대의 밤하늘에

중대기를 앞세우고
씩씩하게 군가를 부르며
군화소리도 요란하게 행진을 하고 있다.

우리는 귀국선을 탔고 그들은
아직도 낮선 이국의 밤하늘을 떠돌며
행군을 계속하고 있다.

노병이여
언제 그들도 우리처럼 귀국선을 타게 할 것인가?

이렇게 시작하는 전우의 글이 가슴에 닿아 "詩영상"으로 만들어 게시한 바 있다.

지금도 많은 전우들이 베트남을 방문하고 있지만 어느 누구하나 전사하여 시신을 수습하지 못한 그 지옥의 땅에 묻혀있는 전우를 찾아볼 생각을 한 전우는 없는 것 같다.

국가에서는 이제야 6.25전사들의 시신발굴작업을 하고 있으니 정부가 베트남 땅에 묻혀있는 우리 전우들의 발굴작업을 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착각은 자유일까?

오~ 가슴을 치고 통곡을 해도 시원치 않은 이 비극은 세월따라 역사속에 묻혀 우리전우들의 시신은 그냥 버려지는 소모품인 것인가?

전사자는 호국영령으로 받들 것이며 참전용사들은 전쟁영웅으로 국가 차원의 예우는 물론, 월남땅 구천에서 떠도는 전우들의 시신 발굴작업을 지금이라도 정부나 전우단체에서 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글을 써본다.

 

2013년 9월22일

베트남전쟁과 한국군
(
www.vietnamwar.co.kr)

운영자 서  현  식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3-09-22 19:53
서러움으로 뭉쳐있는 마음을 들쳐 내시지마세요. 그렇지 않아도 마음이 아픕니다.
   
이름아이콘 하수
2013-09-22 22:38
이럴 때는 나라 잘못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름아이콘 정도
2013-09-23 11:44
구구절절 가슴에 와 닫는 좋은 지적을 위정자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선거때면 뻐구기 시계 소리처럼.무심코 지나가는 사람 뒤 똥구멍에도 넙죽 절하며 한 표 줍쇼"
사정하다가 당선만 되면 언제그랬냐는 듯 이-넘들  입만 뻥-긋하면
월남전 참전용사 예우 예우해 주겠다 법안 발의만하여 생색만 내-꼬.
처리엔 나 몰라라  수수방관하니 사후 약방격인 이넘들아 .
당장 그 주둥이를 닥치고 피맺힌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외침을 경청하라. 알 -긋 냐?
   
이름아이콘 maester
2013-09-23 15:05
서현식 전우님 !
뼈있는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저도 퇴역해서야 제자신이 고엽제환자인것을 알고부터 전우회에 몸담고 일합니다.
국가보훈처장에 월남전 참전 전우가 임명되지 않는한 우리의 처지는 암담할 뿐입니다.
항상 운영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경남 진해 老兵 올림니다.
   
이름아이콘 고집
2013-09-23 22:45
웬지 가슴이 멍먹해오는 아니 숨 쉬기가 왜 이렇게 어려워지는지, 이를 악물고 참으려해도 눈물이 흐르내요.
뚫어진 입이라 보는 앞에서는 달콤한 말뿐...     경제대국, 선진국대열, 이제는 남을 도와주는나라,  전쟁에서 희생한분,
끝까지 추적해 보살피겠습니다.         그런데....?  6.25참전국이면서 가난하게 사는 나라에 매월 30000원씩 보내주고
있는데 대한민국에서 하는것을 보면 갈등도 많이 생깁니다. 여유가 있어서 보내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국권을
높여주기위해 보내주고 있습니다.    풍전등화에서 젊음을 바친 형제의나라에 보답하기위함인데,    여기에 비례해서
대한민국의 보훈정책은?    가슴이 답답해서 말하기가 부끄럽네요.  할말은 많치만...
   
이름아이콘 유공자
2016-05-09 11:50
좋은글 감명깊게 읽고 갑니다.
무책임한 우리정부가 원망수럽군요?
하루라도 빨리 우리전우들의 유골을
수숩해와야 할텐대 아쉽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름아이콘 차미
2016-05-09 11:52
국가를 위해 희생한 자들은 반드시 그 무엿보다 우선하여 공을 인정 받아야 마땅하다
민주화니 뭐니뭐니 하는 어떤것보다 우선해야 한다
이쁜새 민주화는 무쉰?
민주팔이 국민팔이 숭상팔이 노갈팔이 쫄라팔이가 다망쳐 엉망진창 개죽탕으로 만들어 놔서 천지개벽뿐이 답이 없는디! ㅎㅎ
5/9 11:53
   
이름아이콘 多勿
2016-05-09 11:54
맨손, 맨주먹으로 오로지 조국을 지키겠다는 수호의 일념으로
싸우다 전장에서 말없이, 소리없이 사라져 간 6.25 참전 용사들...
철저한 소외속에 지금 90전후의 나이가 됐다...아버지 생각
   
이름아이콘 아톰짱
2016-05-09 11:55
이게 작금의 우리현실인가 그들은 누구를위해 내몸바쳐 국가에 충성을
느져지만 지금부터라도 있는그대로 실상을 사실대로 진실되게 밝혀야합니다
그동안 그 가족들은 얼마나 가슴미여지는 고통을 감내하며 살아는가 그분들 고통도
있는그대로 수용하여 대한민국이 실종자와 전사자분들을 위해 노력하다는걸 보여주세요...
   
이름아이콘 혜일
2016-05-09 11:56
이는정부 국회 우리들 모두의 책임이다,
교통사고난 세월호 평생우려먹는 저좋북 좌빨이 살아있는한 국군장병 참전용사 절대 예우 안해줄려고 한다.
우선 이눔덜부터 때려 잡아야만 국기가 바로 선다.
kmc299 국민혈세걷어들여 세월호 먹여살리자는 작자들 지들 재산털어 먹여살리지 국민고혈짜네어 특혜주자는 개잡것들을 국회의원 만들어준 자들만 세월호 먹여살려라
나는 절대로 세월호 특혜반대다
5/10 12:14
松岩 kmc299 어림도 없는 개소리다 이늠들 특혜를 주게되면 안전부주의로 일어난 안전사고 사망자는 전부 나라에서 보상을 해야 한다는 말이된다 이렇게되면 나라의 곳간을 거들나고 백성들은 이자들 뒷바라지에 고난의 세월을 보내야되는 신세가 될 것이고 나라의 경제는 파탄으로 빈민국으로 전락 할것이다.......... 5/10 12:15
   
이름아이콘 우보/박봉환
2016-05-09 11:56
국가와 민족을 위한 안보, 안보의
최 우선 순위는 현실성있는 보훈정책이다.
   
이름아이콘 아라加倻마린
2016-05-09 22:18
세월호 감싸고 도는 저 정치인과 야합한 무리들이 정권을 잡으면 머지않아
6.25.동란.베트남 전 참전 용사들이 저넘들 전매특허인. 친일파 처럼 물고 늘어지는 일이
없으란 법이 있을까? 싶은것이...배고프고 허기졌던 그시절 베트남 어느전투에서 우리용사들이 하는
참전 소식이 당시엔 전 국민에거 희망을 주곤 했는데 전.후 처리가 저 모양이니 어찌 이나라를
선진국 대열? 경제 몇위? 참 부끄러운 자화상 이다 만, 국민이 군대를 어떻게 보느냐? 하는것도
꼽씹어 볼 문제.....
   
이름아이콘 smileman
2016-05-09 22:19

폭동수준의(내가 알고있는 정답) 광주사태를 민주화 투사라칭하며 엄청난 보상과 보훈처에서 지금도 그들의 요구에는 귀를 귀울여도 6.25참전용사와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몫인 전투수당은 떼어 처먹으려는 썩어빠진 대한민국의 미래가 한심스럽고 여행중 사고로죽은 생명 1인당 8억여원의 보상을 해주는 코메디 국가를 운영하는한 어느누구하나 지지할수없는 가슴아픔에 비애를 느낀다

폭동수준의(내가 알고있는 정답) 광주사태를 민주화 투사라칭하며 엄청난 보상과 보훈처에서 지금도 그들의 요구에는 귀를 귀울여도 6.25참전용사와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몫인 전투수당은 떼어 처먹으려는 썩어빠진 대한민국의 미래가 한심스럽고 여행중 사고로죽은 생명 1인당 8억여원의 보상을 해주는 코메디 국가를 운영하는한 어느누구하나 지지할수없는 가슴아픔에 비애를 느낀다
   
이름아이콘 트집잡지마
2016-05-09 22:23
시신발굴 ~~~~
월남에 가끔 다녀오는 참전자들 무엇하러 갈까.
전쟁터에 참전한 종군은 365일 1년이다. 1년동안 몇일이나 편하게 지냈을까.
국내에서 이러 저런일로 예우받는 사람들 순간적 상황에서 유공자들과 동등한 대우나 아니면 더한 대우.
게다가 유공자라 하여 보상금 받는 것 때문에 각종 복지 혜택은 -0-이다(독신 같은 경우)6급 2항부터.
학교앞 안전요원도 안시켜준다 ... 기초연금 못받는다고 !!!
국가유공자 우선이란 법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이름아이콘 케네디
2016-05-09 22:25

5.18.세월호.민주화를 위장한 데모꾼 보다 더 푸대접 받는 참전용사와 전사자들 참 불쌍타!
   
이름아이콘 정두섭
2016-05-09 22:26
민주화는 무슨 쓰잘데기 없는.... 국가를 위해 수고하신 전쟁영웅들을 국가가 우선해서
보살펴야 이 나라가 올바르게 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아이콘 金漑川760
2016-05-09 22:27
"전쟁터에서 죽은 영웅은 살아있는 ###보다 못하다!" 제군들 희생은 중대장인 내가 원치않는다!
간첩 못잡아도 좋다. 안전사고 절대 조심해라! 못잡은 책임은 중대장인 내가 책임진다! 이게 무슨소리?
실화다. 월남전 소대장 참전 귀국후 중대장된 어느 지휘관의 철학! 국내 어느지역 간첩 침투작전에
각 병사 수류탄 두발 MI실탄 12크리프가 지급된 중대병력 출동직전 투입되는 중대 병력 앞에서
행한 중대장의 작전 명령이다! 이것이 월남전에 참전하여 소대원들이 죽어 나갈때 아무것도
할수 없었던 소대장의 절규! 아니 이것이 국군의 내면을 용기있게 표현한 중대장의 작전명령이다!
누가 그 중대장 께 돌팔매를 던지 겠는가?
   
이름아이콘 공주
2016-05-10 12:19
시신도 찾지 못한 전사자님들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이국땅에서 전쟁의 회생자가
되신 님들 께 고개숙여 편히
영면 하시길 비옵니다
   
이름아이콘 대관령
2016-05-10 12:20
가슴을치고통곡을 할일입니다.
사리사욕에만 눈이어두운 위정자들은 각성하여 조국수호에 목숨을바친 영렁들에게
부끄럽지않은 대우를 해주어야 할것이다
   
이름아이콘 yongbin
2016-05-10 12:22
참 가슴아픈 지난일들 서현식 전우님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일이 잇엇는지 몰랏읍니다 너무가슴이아픔니다
무슨 말로 ...죄송합니다
   
이름아이콘 철새따라
2016-05-10 12:23
참 가슴아픈일입니다,,,
   
이름아이콘 모세
2016-05-10 12:27
말이 아니면 몽둥이가 답이다 일어나 본때를 보이자
   
이름아이콘 김기철
2016-05-10 12:27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만 지금도 현실은 마찬가지아닙니까?
아무도 우리들의 외침에 절규에 귀기울어주는이없습니다.
국회에서 세월호특별법은 만들고 지금도 상주노릇하는 의원들이지만
월남전 참전용사들에대한 기본권마져 앗아갔든 당시의 상황을
되돌려주기는커녕 기억조차 하지못하는 정책입안자들이
현재의 국회의원들이니 통분할노릇이지요.
정말 정말 그어떤 특단의 조치가 절실한 마음입니다.
공감할수있는글 잘읽었습니다
   
이름아이콘 한바다
2016-05-10 12:33
참-애통할일입니다.
   
이름아이콘 바다첨병
2016-05-10 23:29
나라 지키려다 사망한 장병들은 세월호 교통사고자 보다 대접 못 받는 나라가 이 나라다
전몰 장병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름아이콘 에메랄드
2016-05-10 23:31
참 서글픈 나라입니다. 가족을 사지로 내몰고 그 영혼마저 불사르고 과연 국격에 맞는 정부이며 무엇을 먼저 해야되는지 앞뒷 분간을 못하는 국방국군통수정책입니다.
   
이름아이콘 rokmc56
2017-08-17 11:35
여기 뎃글쓴 닉[nick]은 전부낮선데 운영자께선 파악이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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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3>(동영상)
아래글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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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참전용사들의 비참한 노후생활 35 운영자 2016/06/12 09:47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3>(동영상) 22 운영자 2015/03/24 15:29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2> 30 서현식 2013/09/22 18:16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1> 17 운영자 2013/04/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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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21 자유민주주의 말살하고,공산화를 획책하는 지들에게 정도 2018/12/1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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