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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 2013-04-22 (월) 10:09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1>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  

운영자는 www.vietnamwar.co.kr(베트남전쟁과 한국군)은 베트남전쟁의 역사적 진실을 추구하며 참전용사들의 명예선양과 권익을 그 목적으로 사이트를 운영해 왔다. 그리고 베트남전쟁에 대한 역사적 진실에 작은 보탬이 된다면 대학에 자료로 기증하고 세상을 떠나고 싶었다. 그러나 [베트남 참전 용사들의 부끄러운 자화상]이라는 글을 남기면서 우리들의 현재의 부끄러운 모습을 후학들에게 넘겨준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얼굴은 뜨겁지만 역사는 역사이고 진실은 진실이기때문에 그대로 남겨져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러 한점의 가식이 없는 내용을 그동안 내가 보고 느낀대로 사실대로 우리의 모습을 이곳에 남기는 바입니다.  2013. 4. 22.   -운영자 서현식-

우용락은 회장 당선 이전에 후보도 아니었다.

그래도 한 단체의 대표라면 더하여 대한민국의 공법단체 대표라면 모든 회원들에게 한점 부끄럼 없는 떳떳한 인물로서 존경받는 인물이어야 할 것이다. 그래야 모든 회원들을 대표하는 인물로서 정부를 상대로 정치권을 상대로 당당할 수 있으며 또 국민의 혈세를 축내는 단체로 국민 앞에도 떳떳하기 때문이다.

내가 전우사회를 겪으면서 채명신 사령관을 위시하여 많은 장군들을 접해보고 크게 느낀 것이 한가지 있다. 이분들은 군대에서는 명장일지 모르겠으나 사회에서는 전반에 걸쳐 사회상식이 너무도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예를 들자면....

왜 [우용락은 회장 당선이전에 후보도 아니다]라는 표현을 쓰는가 하면 2011년 3월17일 22시20분 중앙회 부회장인 김영철 장군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의 내용은 22시24분에 자유게시판에 게시한 ☞[전우회 긴급뉴스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게시한 바 있는 선거관리 위원장인 박준근 부회장(예:육군중장)의 주제로 열린 후보자 자격심사 최종검증심의가 열려 심의를 하고 있는 장소에 우용락 외 다수의 인원이 난입하여 물리적으로 심의를 저지했다는 소식이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이건 완전 무법천지의 폭력집단의 행위'라고 표현을 하고 있었다.

필자는 급히 이 내용을
[전우회 긴급뉴스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자유게시판에 게시하고 박준근 부회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러나 이런 답답한 일이 있나요... 

박준근 부회장은 전화를 꺼놓고 아예 전화를 받지도 않는 상태였다.

그래도 명색이 장군이며 중앙회 부회장이고 선거관리 위원장인데 얼룩무늬 군복을 입은 늙은 참전용사들이 난입하여  안하 무인격으로 아수라장을 만들고 난동을 폈다면 누구의 전화도 받고 싶지 않을 만큼 화도 날 만하겠지만 이것은 우리 명예로운 32만 베트남전쟁 참전용사들의 대표를 선임하는 중차대한 막중한 행사를 눈 앞에 놓고 취할 공인의 자세가 아니라는 것을 따갑게 지적하고 싶다.

중앙회 선관위가 구성되어 선거관리위원장의 주관하에 후보자의 자격심사를 하였다면 그 심사 결과는 내용이야 어찌 되었던 간에 전우사회에 공시되어야 백번 천번 마땅한 것이다. 이미 지난일 이지만 우리는 이런 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기 위해서 되씹지 않을 수 없어 하는 말이지만 만일 박준근 부회장이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면 어떤식의 발표가 되었을까?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라는 육과 원칙에 의해서..

{베트남참전 유공 전우회 회장 후보자 자격검증 심사발표}

  • 최종심사일자:2011년 3월 17일
  • 심사 장소 = 중앙회
  • 심사위원 =  위원장 - 박준근(예:육군 중장), 위원 - 김천일 , 김태영, 김인환,  박형원, 하석규, 간사 - 박정용
  • 후보심사대상자 = 1. 이중형(예:육군소장) 2. 우용락(예:육군하사)
  • 심사결과= 1. 이중형후보 : 이상 없음  2. 우용락 후보 : 무단으로 심사장에 난입 난동으로 인하여 심사자체를 못했음. 이라고 발표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전우 여러분 어찌 생각하십니까?  

이쯤 되면 우용락은 당선이전에 후보도 아니라는 말을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결국 후보심사에 통과된 사람은 이중형 후보 한 사람이고 자동으로 단일후보가 되는 것이라는 것은 누구라도 쉽게 알 수 있는 일반적인 상식인데 선거 절차의 과정인 후보심사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탓으로 우용락은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팠던 큰 실수를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묵시적으로 심사없이 후보가 되었음은 정말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원칙을 배제하고 묵시적으로 우용락 전우를 후보로 만든 이유가 무었일까?

몇 번 전화를 시도하다가 안돼서 이중형 전임회장이나 김영철 장군에게 전화를 하고 싶었으나 그러다 보니 시간은 11시가 훌쩍 넘어 자정이 가까운 시간이 되어 너무 늦은 시간에 결례가 될 것 같아 전화거는 것을 포기할수밖에 없었으며 필자는 박준근 부회장이 이런 상식을 몰을리가 없을텐데... 라는 생각을 떨쳐 벌릴 수가 없었고 그 누구도 믿을사람이 없다는 것을 피부로 절실하게 느껴온 나로서는 장이다 멍이다 훈수를 한다는 것도 그리 마음에 내키지 않았다.

어찌 되었건 필자는 후보자 자격심사를 발표하지 않은 박준근 부회장의 결과가 결국 우리 전우사회를 지금의 모습으로 만든 큰 과오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으며 정말 불행한 일이라 생각한다.

후보자의 합의가 선거관리규정보다 우선할 수 없다!

다음날 이중형 후보와 우용락 후보간에 회장 선거 입후보자 상호간에 공명정대한 선거를 하기로 합의하였다는 소식이 들어왔다.

그러나 두 후보간에 그 어떤 합의나 약속을 백번 천번했다 하더라도 두후보의 약속이 선관위의 공식적인 규정보다 우선할 수는 없는 것이다.

결국 박준근 위원장의 심사발표는 끝내 없었고 우용락 후보는 묵시적으로 후보가 되어 당선이 되었으나 이번엔 대의원 수를 조작했다는 이유로 정상추진 위가 구성되어 일명 정추위라는 이름으로 당선 무효소송이 제기되고 급기야 우용락 전우는 사표를 제출하는 결과에 이르러 우용락 전우는 [자신은 대의원수를 조작하지도 않았으며 조작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도 않았다]라는 말을 하며 사표를 제출했으나 당시 필자는 중앙회 현직IT국장이었으며 중앙회가 돌아가는 현실을 내 두눈으로 살피고 있을 때이니 만큼 ...

이상으로 장군이라는 분들은 군에서는 명장이겠으나 사회상식은 너무도 모르고 있다는 한예를 지적했으며 결국 이중형 회장은 우리 32만 전우들을 위하여 국가유공자로 가는길에 많은 공을 세웠지만 결국 다 차려놓은 밥상을 인사를 잘못한 탓으로 도둑을 맞은 모양이 되었으나 나는 지금도 중앙회 회장은 장군급 전우가 맡아야 전우사회가 원만한 모습으로 자리를 잡을 것이며 사회물정에 어두운 면은 사회생활을 많이 한 우리가 잘 보좌를 하면 된다고 생각함에는 변함이 없다.

이유는 전우회는 군의 연계조직이기때문에 계급사회로 운영될 때 질서가 잡히는 것이며 전우사회의 문제를 가지고 정치인 한 사람을 만나러 가더라도 병출신 회장이 가는 것과 장군출신이 가는 것과는 그 차이가 눈에 띄게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고 지금 병이 회장을 맡고 있는 타 단체를 보더라도 더욱더 장군이 해야 된다는 이유가 분명하다.

<上>은 이사회에서 필자가 받은 직할회 부회장이라는 직함이며
<下>는 우용락 전우가 회장당선이후 동명인에게 받은 명함이다

그리고 감투라는 것은 싫다고 해도 남이 억지로 씌워주어야 오래가는 것이며 자기가 억지로 갔다 쓰는 감투는 전우들에게 존경받을 수도 없을뿐더러 오래가지 못하는 법이며 결국 전우사회 문전만 더럽혀 놓는다는 것을 유념하기 바란다. 

“(不義而富且貴 於我如浮雲)”

옳지 못한 부귀는 뜬 구름과 같다는 공자의 말씀이다.

중앙회장 선거가 치루어지기 약 1년전부터 구미에서는 우용락 전우에 대한 많은 제보가 들어왔다. 여기서 필자는 우용락 개인 신상에 대한 제보는 생략하고 전우회와 관련된 내용만을 기술하고자 한다.

우용락은 경북도지부장으로서 구미지회의 인원을 차출하여 직활회를 만들었다는 제보가 들어왔다.

지부의 직활회는 중앙회 조직구성에도 없으며 당연히 중앙회가 조직 구성한 조직외에 다른 조직을 만들 수 없게 되어있다. 그러니까 당연히 경북지부의 직할회는 중앙회 승인없이 지부장 임의대로 만들 수 없는 조직이라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물론 이것이 사실이라면 지부장은 징계대상이 되는 것이지만 필자는 조직에 관한한 조직국장의 소관이지 필자의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통신 구두로 접수된 근거없는 제보에 대해 별로 문제삼고 싶은 생각이 없었다. 이것이 사실이 아닐 때는 사이트의 신뢰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며 지부장의 위법성 조직구성을 제보자가 스스로 게시판에 게시하면 몰라도 본 사이트가 왈까왈부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제보자의 불만은 직할회를 구성하면 각지회에서 몇 명씩 차출하여 구성해야지 구미지회 회원을 몽땅 직할회로 구성한다면 구미지회는 유명무실이 아니냐는 것이 불만이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어느날 중앙회에서 이사회의가 있는 날이다. 필자는 중앙회 회의때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회의록으로 영상을 보관하고 있었다. 이때 누군가가 내게 닥아와 명함을 건네주며 인사를 청하여 나름대로 빠바서 명함을 받아 지갑에 넣고 나의 명함을 건네주고 나는 촬영을 계속하였으나 받은 명함에서 앞에서 말한 제보가 사실이었음이 확인되었다. 명함의 김xx의 직함이 직할회 부회장으로 되어 있었던 것이다.

치밀하게 세운 계획

여기서 우용락 전우는 사전에 치밀하게 중앙회장 자리를 목표로 활동하였음을 알 수  있으며 지금 전우회가 이렇게 만신창이가 된 책임은 우용락 전우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당시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구성한 이사급과 각 지부장 모두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며 우용락 전우 당선이후 여기에 동조한 세력들이 찬밥이되자 또 다른 세력을 만들고 있으며 이미 저항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소송에서 미리 사표를 제출한 것은 다시 재출마를 위한 작전적 사표임에도 틀림이 없으나 이번에 제출한 사표는 소송 내용을 인정한다는 승복이 되는 것도 알아야할 것이며 작금의 전우사회의 움직임 모두가 정말 누워서 침밷기식의 부끄러운 자화상이 아닐 수 없다.

여기서 잠간 전임 이중형 회장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얼마전 이중형 회장과 전화통화를 할 때 자금의 전우사회를 어떻게 보느냐는 질문에 이중형 회장은
[나는 잘못한게 많다고 해서 무어라 말을할 입장이 아니다]라는 것이 이회장의 답변이었다그래서 필자는 [이회장님이 잘못했다는 것은 회장직을 맡고 있을 때 우리 전우회를 사단법인으로 만들었고 그리고 많은 국회의원들을 로비해서 국가유공자로 만들었으며 이제 국가유공자가 되었으니 공법단체는 시간이 가면 자동으로 해결 되게 되어있어 밥상을 다 차려놓고 도둑을 맞은꼴이라는 것이지 이회장님이 전우들에게 잘못한점은 하나도 없다]라고 말하니 다소의 위안을 느끼는 모양이었다.

이런분을 배신하고 신의를 버린자들은 자신의 모습을 못보는 모양이나 제3자는 다 아는 사실이며 언제인가는 그만큼의 대가를 치르게 되어있음이니 지금이라도 각성하고 반성하기 바라며 더 이상 전우사회를 부끄럽게 만들지 말 것을 촉구한다.

비겁한 타협

이미 소문에 의해서 전우 여러분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정추위라는 이름으로 중앙회장 직무정지 가처분소송이 진행되었으며 소송인 임윤평은 이 소송을 승소한 것으로 알려젔다. 그러나 이xx전우로부터 약속한 변호사 비용이 나오지를 않아 임윤평 전우는 변호사 비용 때문에 변호사로부터 재산을 압류당할 처지에 놓여있어 어쩔 수 없이 우용락 쪽에서 변호사 비용을 주고 취하했다는 소문은 정말 우리 전우회의 모습을 또 한번 부끄러운 자화상으로 그 농도를 깊게 만들었다.

직무정지가 될 회장자리를 돈 주고 산 꼬라지가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이러고도 32만의 대표라 할 수 있겠는가?

모두가 얼굴이 두꺼워도 유분수지 변호사 비용을 준다고 하고 안주는 사람이나 안준다고 전우사회에 공시도 없이 돈을 받고 취하하는 사람이나 돈을 주고 취하를 받는사람이나 모두가 전우단체를 무엇으로 알고 어떻게보고 이 따위 짓을하는지 참으로 가관이 아닐 수 없다.

거듭 말하거니와 중앙회장은 장군급이어야 한다. 전우회는 군의 연계조직이며 향군, 6.25 모두가 장군들이 수장을 맡고 있으며 고엽제전우만이 장군이 아닌데 유감스럽게도 고엽제 전우회는 장군이 없다. 중앙회 회장을 하사관이나 병이 한다면 이런 부끄러운 자화상은 끝일날이 없을 것이다.  


상선약수(上善若水)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에 상선약수(上善若水)라는 말이 있다.
‘최고의 선(善)은 물과 같다’는 의미의 상선약수(上善若水)는 자연과 인생의 순리를 말해 준다. 모든 것을 이롭게 하면서도 다투지 않으며 항상 낮은 데로 임하는 물의 덕(德)을 일컫는 말이다. 물은 앞서 가기를 다투지 않는다(流水不爭先). 다만, 사람이 앞서기를 다투다 보니 상호간의 경쟁속에서 시기와 질투, 중상과 모략이 생기고 유수와 같은 자연의 법칙을 어기게 된다.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3-04-22 12:21
본인이 수차 피력했던 부분입니다. 우리는 법정지원금만으로는 우회장이 저지른 아방궁사무소 임대료(?)나 직원들의 급여, 운영비뿐일 것입니다. 각 지부, 각 지회는 회원들의 주머니에서 갹출하란 말인가요. 재향군인회 해병전으회 고엽제전우회, 6.23참전전우회 등 우리와 관계가 있는 각종 단체는 정부로 부터 부여받은 영리사업이 있어 재정적으로 부족함이 없지만 월남전참전자회는 과연 어떤 실정인가?. 길거리에 보기 흉한 컨테이너 빡스에 사무실입네 하며 목긴판을 달아논 실정이다
공법단체 과연 우용락회장의 작품인가?. 아니올씨다. 전임 이중형회장의 노고의 결실이다.
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 ROTC1기 육사 21기에 해당), 6.25참전전우회(회장 박희모 육사 8기), 해병전우회 신임총재도 해군 예비역 중장이라 들었다. 또한 보훈처장 박승춘( 예비역 육군소장 육사 27기)이런 상황에 독불장군 월남전참전자회 회장명함이 가당치나 할까요.우리가 유관단체의 도움없이 自生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언제까지 어려운 전우들의 주머니를 털어 운영비를 감당해야하나-.
모이면 돈타령이라 지부, 지회에 아예 찾지않는 전우들이 수없이 많다. 참으로 우매한 우용락집행부 출현에 일등공로자들 한심했던 작태들을 회개하고 자숙해야 할 것이다. 정말 전우회 말만들어도 머리가 지끈지끈해 죽을 지경이다.
   
이름아이콘 kmc56
2013-04-22 14:11
돈으로 면죄부를 산 우용락 회장은 스스로 책임을 통감하고 후보자리에서 깨끗하게 물러나고
새로운 후보를 추대하여[운영자가 주장한 장군출신]다시 태여나는  자랑스런 베트남찬전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마음에서 중지를 모아봅시다,
골뱅이 동감입니다. 모든 전우들은 강건너 불구경하는 처세는 안됩니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중앙회는 32만 모든 전우들을 위해 모범적 선두주자가 될수있도록 정풍운동을 벌여야합니다. 그리고 중앙회장 임기도 단임제로 정관을 고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얼머 남지 않은 인생 2선3선하면 한사람만 독식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4/22 18:58
   
이름아이콘 이태진
2013-04-22 15:44
우리는 머나먼 타국 땅에서 피로 맺어진 전우 입니다.지금은 비록 고령이 되어 있지만 우리 참전 단체는 군 조직이 아니라 할수 없습니다.베트남참전회 수장 에는 반드시 장군님이 맡으셔야 하고 우리는 보좌 하면 됨니다.공법단체도 마치 우용락 전우가 다 한 것처럼 공을 내 세우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 압니다.더이상 월남참전전우회에 누가 돼어서는 안됩니다,새로운 전우를(장군님) 수장으로 뽑아서 우리 전우들의 한을 하루빨리 풀어 주기를 기원 합니다..
운영자 이태진 전우님 무소식이 희소식이군요. 무탈하시져??? 4/22 19:54
   
이름아이콘 김경만
2013-04-22 18:21
이태진전우님 오래동안 뵙지 못했습니다.전임 이중형회장때 재향군인회 박세환회장이 용산전쟁기념관 운영을
6.25에서 베참으로 이양해줄것이니 그리 아시라는 언질이 있었습니다. 우회장 이후 없던 일로 돌아선 이유가
무엇일까요. 격에 맞지않은 상대이지요. 이제 재향군인회에 더브러 살았던 살림 내 돈들여 사무실을 운영해야하는
어려운 상황입니다.법정지원금 전부털어 사무실 운영비로 날리겠지요. 그런 돈 지부, 지회운영비로 지원했어야
옳은 일 아닙니까?.그 나물에 그 밥인 월남전참전자회의 앞길이 비통할뿐 입니다.
서현식 김경만 전우님 전쟁기념관은 재향군인회에서 관리하는것이 아니고 국방부에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이중형회장이 계셨으면 국방부에 근무하신 적이 있기때문에 참전용사들이 맡아서 관리를 할수있도록 조치가 가능했었을 것입니다. 4/22 20:49
   
이름아이콘 이상범
2013-04-22 23:03
전우 동지 선배님 여러분!
넘 훌륭하십니다.
중앙회 사무실이 엄청난 경비를 소모하면서 국회와 보훈처앞에 있다라는 특권의식이라도 ~
이렇게 모순된 일들이 참담하기만한 현실을 ~ 궐기합니다.
좀 심했나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름아이콘 나룻배
2013-04-23 23:47
감사 합니다
소문으로만 어렵사리 먼 곳에서 들은 말 자세하게 알려주신 전우님 정 말 감사 합니다
전쟁 을 함께한 전우를 이용하여 개인 사욕 부리는 흉칙한 노병이 되지 말아야지요
우리 전우회 만큼 한점 부끄럼없는 전우회 만들어 우리 후배들에게 귀감이되는 전우회 만들어야지요
그래야 발전하고 신뢰하며 어느 누구도 홀대 안 합니다
우리 함께 진정한 대한민국 최고   깨끗하고 서로 아끼는 단체로 만들고 일어 섭시다
그리고 전임 우회장은 잘못 하여 법에 져버린사람이 사퇴라는 꼼수 써서 다시 한다는
생각버리시고 자중 하는게 옳은것 같읍니다  전우회 를 위하여
서현식 전우사회에 충정어린 나룻배님의 말씀대로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그렇지 못함이 유감일뿐입니다. 그곳 소식은 자주 듣고있습니다만 멀리 이국에서 건강하시고 소식 자주주시기 바랍니다 4/24 09:37
   
이름아이콘 안테나
2013-04-27 15:22
허~  참! 결국 장군들은 제밥도 못챙겨먹고 병은 완장을 차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군요.  도루아미 타불...
김경만 나무관셈보살-- 9/16 23:13
   
이름아이콘 박노원
2013-09-16 23:31
《Re서 현식 님
안녕 하세요
백마헌병  시드니 나룻배 입니다
내 아이디를  다른분이 쓰고 있네요
건강하시구요 수고 많읍니다
중앙회 디지게 높으신 회장님은 전화도 안 바꿔주더군요
서 전우님 생각전 동감 입니다  분수도 모르고 날뛰는 꼬락서니 하구
글케많은 예산을 타고서두 해외지회 는 별다른 월남유공자 인가요
기십만 회원이 나라를 위해 목숨걸었는데도 몇몇 새대가리 전우들 사욕 땀시
제대로 된 대우 도 못 받는 현실 그러면서 회장이랍시고 사욕에 어두운자들은
잔우이름으로 제명 을 이번기회에 확실하게 월남전우회 기강을 바로 잡읍시다
서전우님 건강 하시구 자주 연락 주세요
jang40 본문의 내용을 발표하신 서현식전우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서울에서 많은것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우님들 모두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9/17 03:44
김선주 이윤화선배님 오랜만입니다 건강하시지요
그날 행사장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9/17 07:14
jang40 김선주전우님 오랫만입니다.
행사장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9/17 07:38
   
이름아이콘 운영자
2013-09-19 19:52
[나룻배]라는 아이디를 쓰는 다른 사람이 이곳에 없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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