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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본문내용 작성일
1 <책머리에>
 전쟁영웅 채명신 이야기   나는 17권의 원로 장군 회고록을 집필 감수했다. 내가 회고록 집필을 시작한 이유는 건군 이후의 정확한 국군사의 실체를 확인하고 오류가 없는 바른 군사(軍史)를 후대에 남기기위해서 였다. 나는 많은 원로 장군들부터 회고록 집필을 권유받았지만 누가 보아..
2013-12-29
2 <Ι. 조국의 산야에서>제1장 김일성 치하를 벗어나 자유의 품으로
 ◇김일성과 김책  원래 본적은 평안남도 중화였지만  채명신은 1926년 11월 26일 황해도 곡성에서 태어났다. 그의 가문은 외조부 때부터 독실한 기독교 신앙을 기본으로 살아왔다. 그 탓에 채명신 역시 모태신앙이었고 어린 시절부터 성경을 안고 모래밭을 뒹굴며 자랐다.  해방 후 1946년 2월..
2014-01-01
3 <Ι. 조국의 산야에서> 제2장 학업 대신 국군 장교의 길로
 ◇서울의 혼돈   처음 서울에 들어섰을 때 채명신의 눈에는 서울이 환상의 도시로 눈에 비쳤다. 모든 것이 새롭다고 생각했다. 종로 거리며 세종로는 생전 처음 보는 넓은 길이었다. 거리는 번잡했지만 생동감이 넘쳐 있어 살만한 곳에 왔다는 희망에 부풀었다.  서울에 도착해서 제일 먼..
2014-01-01
4 <Ι. 조국의 산야에서>제3장 제주도 4.3사태와 제9연대
◇신임 소위의 망신과 예지  사관학교 후보생 시절 교관을 비롯해 모든 후보생들이 혐오하던 제주도 주둔 제9연대에 부임하기 위해 5기생 신임 소위 9명이 탄 낡은 해군 함정이 제주항에 닻을 내린 것은 다음날 저녁무렵이었다. 난생 처음 보는 제주도. 두 팔을 벌려 맞을 환영 인파를 기대한 건 아니었으나 일행 시야..
2014-01-01
5 <Ι. 조국의 산야에서>제4장 개성 송악산 전투
◇비둘기고지 탈환, 첫 무공  제주도에서의 소요진압작전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었다. 제9연대 구성 병력 대부분이 제주도 출신 현지 입대자이고 보니 폭도들과 연계가 되어 있어 늘 정보는 알게 모르게 빠져 나갔다. 그러니 제주도에서 발생한 사태를 그들이 수습한다는 것부터 무리였다. 따라서 제9연대를 작전임무..
2014-01-01
6 <Ι. 조국의 산야에서>제5장 태백산 공비 토벌작전
◇중대장 부임 36일만의 쾌거  채명신 대위는 제25연대 1대대 2중대장의 보직명령을 받고 부임차 주둔지를 찾아갔다. 그날 정오 지나 도착한 채 대위는 선임하사관의 마중을 받았다. 그런데 마을 어귀에서 많은 사람들이 공회당 같은 건물 앞마당에서 제사를 지내는 장면을 목격하였다. 선임하사관의 설명에 의하..
2014-01-01
7 <Ι. 조국의 산야에서>제6장 6.25전쟁 밥발
◇김일성의 음모와 그 배후   6.25전쟁의 발발과 연관하여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많은 학설과 출판물의 범람이 있었다. 그러나 이것들이 소련 공산주의 체제가 붕괴되고 중국의 개방정책에 의하여 6.25전쟁의 기원과 발발 실상이 밝혀짐에 따라 상당부분 쓸모없는 휴지조각으로 변했음을 우리는 당대에서 보게 ..
2014-01-01
8 <Ι. 조국의 산야에서>제7장 채명신과 6.25
◇적 첨병소대 섬멸   해가 바뀌어 1950년이 되자 게릴라들의 활동이 갑자기 뜸해졌다. 6월 들어 게릴라들의 움직임이 보이지 않자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을 무렵, 25일 새벽에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북한 괴뢰군이 전 전선에 걸쳐 남침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채 대위가 지휘하는 중대는 '안동..
2014-01-02
9 <Ι. 조국의 산야에서>제8장 공세이전으로 진격하는 채명신 대대
 ◇공산당의 잔인한 독기와 참상 채명신이 지휘하는 제21연대 제1대대는 영천 방어선에서 공세이전(攻勢移轉), 진격을 시작하게 되자 순식간에 북으로 치달았다. 대대는 풍기를 탈환하고 여세를 몰아 단양을 점령하기 위해 죽령을 공격하게 되었다.  죽령은 듣던대로 지형이 험악하기 이를 데 없었다. 따..
2014-01-02
10 <Ι. 조국의 산야에서>제9장 중공군 개입과 적진 탈출
  ◇비극의 시작   국군과 유엔군의 신속한 기동작전으로 혼비백산한 인민군은 그들의 퇴로가 차단된 채 많은 병력의 손실을 입었다. 그 기간에 사상자를 제외하고도 무려 2만 3천여 명이 포로로 잡히는 등 인민군의 전투 조직은 거의 마비된 상태가 되었다.  그러나 미처 철수하지 못한 일부..
2014-01-02
11 <Ι. 조국의 산야에서>제10장 채명신과 백골병단
◇"소,돼지,닭. 씨가 말라갑니다."    적진 탈출에 성공한 1951년 1월 중순 어느날, 채명신 일행은 충남 당진군 석문 어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연락이 닿은 탓인지 그 일대를 관할하고 있는 헌병대장 송효순 중령이 마중나와 있었다.    "아니, 채 소령이 군복 차림 그대로 적 후방을 돌아다녔..
20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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